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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991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269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194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292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276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342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526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344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568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1642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3869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2487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5090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4392 05-23
180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몰락이냐? 도약이냐? 미선 121 06-16
179 "함께 만들어가는 종교와 진리" (2) 미선 165 06-10
178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병치유 귀신쫓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1) 미선 153 06-10
177 몸에 모시는 하나님 (탈유무신론의 신앙) 미선 108 06-09
176 초자연주의>에서 <자연주의>로 가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144 06-07
175 과학의 진화론에 대한 기독교의 창조론 입장들 미선 132 05-30
174 신학이 아닌 몸학에 기반하는 <몸학 기독교>로! 미선 136 02-10
173 신의 영어 표기 God ----> Gio 로 바뀌어야 미선 115 02-07
172 약자에 대한 눈뜸 - 잠자와 깬자의 차이 미선 133 12-08
171 <초자연주의>를 인정하면 나타나는 문제들.. 미선 122 11-04
170 [어떤 진리관] 진리(眞理)와 진리(進步)의 차이 그리고 퇴리(退理) 미선 110 07-05
169 시작이 있는 우주인가?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인가? 미선 129 06-18
168 <종교 위의 종교>에 대해.. 미선 126 05-04
167 초자연주의와 자연과학 그리고 신비주의 구분 미선 130 04-06
166 지적설계론(창조론)자들과 유물론적 과학자들 간의 공통점 미선 117 12-10
165 종교 신앙의 반지성에 대한 단기적 대안 (1) 미선 119 11-24
164 "몰락이냐 도약이냐"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종교학회 발표) 미선 121 09-10
163 '나(I)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답하려면.. (1) 미선 143 04-13
162 유신론-무신론을 넘어서 <탈신론>으로 미선 276 05-04
161 <초자연주의>를 버려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231 02-04
160 몸학 기독교 & 몸학 사회주의 추구 미선 160 12-31
159 <자유>에 대한 짧은 생각.. (2) 미선 231 08-24
158 몸학 기독교에선 기독교 신학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 미선 258 03-24
157 인간 무의식의 두 가지 상태와 보다 상향적인 의식 발달을 위하여 미선 187 03-03
156 (1998년 원글)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본 민중신학 비판과 대안적 모색" (2) 미선 161 02-18
155 종교(宗敎, Religion)에 대한 동서양의 어원적 의미와 전후 혼동 오류 미선 150 02-06
154 기존 기독교와 <몸 기독교>의 분명한 차이들 미선 176 01-21
153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269 01-16
152 2013년 계획.. 몸 기독교 (4) 미선 258 01-02
151 민중신학 40년.. (20년전 안병무 기사를 보며..) 미선 131 12-25
150 진보정치 교육의 사각지대와 민중 역사 주체론에 대한 반성과 재고찰 미선 123 12-22
149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194 12-06
148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991 11-04
147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2) 미선 149 10-05
146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1) 미선 187 08-17
145 기독교 교리의 문제는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3) 미선 228 06-11
144 초대교회와 바울에 대해... 미선 282 04-28
143 '작은 교회'가 정말 대안인가? 핵심은 교리다! 미선 218 04-22
142 진선미의 기원과 예수사건 (1) 미선이 202 02-24
141 중간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리스의 <과학신학> 비판 (13) 미선이 224 12-13
140 끔찍한 <몸의 신학>에 속지 마시길! (유사품 주의) (8) 미선이 256 11-15
139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292 10-14
138 여전히 예수얼굴에 똥칠하는 개신교 정치세력들 (5) 미선이 258 08-30
137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국내 선구자들 : 유영모, 함석헌, 김재준 미선이 247 06-26
136 조용기 목사의 할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선이 255 05-14
135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276 04-11
134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착각과 환상에 관한 문제 (14) 미선이 474 03-04
133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342 02-17
132 기존 진보 기독교계의 ‘생명평화' 담론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미선이 145 02-10
131 영혼구원의 강조에서 <총체적인 생명구원의 강조>로 (4) 미선이 192 02-05
130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526 02-02
129 죄의식의 종교에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종교>로 미선이 191 02-01
128 수직적 구조의 교회에서 <수평적 구조의 교회>로 (2) 미선이 250 01-21
127 서구식 목회문화가 아닌 <우리식 목회문화>로 미선이 214 01-21
126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344 01-13
125 ★ 예언 (1) 미선이 527 12-24
124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4) 미선이 338 12-19
123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3) (4) 미선이 404 12-12
122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2) (10) 미선이 581 12-05
121 새로운 기독교의 시간관, 태초와 종말로서의 시간관을 거부한다! (4) 미선이 494 12-01
120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1) 미선이 579 11-30
119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568 11-28
118 숭배하는 예배에서 <닮으려는 예배>로 (1) 미선이 601 11-19
117 거꾸로 흘렀던 감리교 역사, 바로 세우기엔 아직 멀었나 미선이 500 11-10
116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1642 11-03
115 [논평] 봉은사 땅밟기 추태, 성경 '문자주의' 그 야만의 역사 넘어서야 (1) 관리자 672 10-29
114 기존의 진보 기독교와 새로운 기독교 운동 (1) 미선이 518 10-22
113 1세대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미완의 작업과 기존 민중신학의 과제 미선이 498 10-19
112 [새기운 성명] 4대강 사업 관련, 문정현 신부의 정진석 추기경 비판을 지지한다 관리자 469 10-19
111 스퐁, "스티븐 호킹과 유신론/인격신의 죽음" (작은불꽃님 역) 관리자 73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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