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5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5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새로운 기독교 운동
월례포럼
기획강좌
연구소 활동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734
어제 866
최대 10,145
전체 2,386,893


    제 목 : 개신교, 진보 교단이 없다!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8-05-12 07:26 조회(251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b001/152 





개신교여, 석가탄신일 축하만 하지마라!

이제는 이웃 종교를 공식적으로 인정할 줄 아는 진보 교단이 나와야
 
 
 

보수 개신교의 구원 독점주의와 이로 인한 배타주의 입장

올해도 어김없이 경축할만한 석가탄신일을 맞이하건만, 아마도 한국 개신교의 90퍼센트 이상 거의 대부분은 보수 근본주의에 속하기에 내심 이 날을 우상 숭배가 만연한 죄짓는 날로 여기지 않을까 싶다. 이들에겐 적어도 기독교 안에만 구원이 있다고 보기에 다른 종교를 우상숭배라고 여기며, 다른 종교를 믿으면 죽어서 지옥에 간다고 보기 때문에 당연히 기독교 외의 다른 종교와 문화에 대해선 매우 폄하적이다. 즉, 신앙적 신념에 있어서부터 배타주의 입장이 아주 자연스러운 신앙관으로서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번 뜨거운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했던 아프간 선교 사태에서도 첨예하게 드러났었지만, 선교의 막중한 사명을 띤 열혈 보수 개신교인들에게는 그 같은 오지와 위험 지역일지라도 하나님의 지상 명령을 거스를 순 없었다. 만일 선교를 하지 않으면 저들은 죽어서 지옥에 갈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어떻게든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들어가서 전도하려는 것이다.

물론 선교랍시며 의료봉사 같은 사회봉사를 하기도 하지만 이것을 곧바로 기독교 선교 자체와 동일시하진 않는다. 봉사활동의 경우 그것은 주로 선교 방법에 있어선 전략적으로만 채택될 따름이다. 이를 테면 병원과 복지센터를 짓거나 하여 일단은 그 지역에 자리잡고자 하는 것이다. 선교로서의 최종적인 궁극적 목적은 <신자화>다. 어떻게든 타종교인들이 지옥에 가지 않도록 기독교 교리를 믿게 하는 신자로 만들고 싶은 것이다.

따라서 한국교회가 이웃종교인 불교의 기쁜 행사일 중 하나인 석가탄신일에 대해서도 그다지 좋게 보진 않을 것이리라. 심지어 싯달타를 증오하면서 한국인들에게 끊임없이 영향을 끼치는 우상숭배의 원흉으로서 보는 보수 개신교인도 있다. 싯달타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죽어서 지옥 가는 영혼들이 많다는 것이다. 지금 나 자신은 한국 개신교에 대한 사실을 왜곡하는 게 아니라 엄연히 오늘날 대부분의 한국교회 현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신앙적 색깔을 분명하게 거론하고 있는 것뿐이다.  
   
 
 
▲ 종교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에 있어서 먼저 알아둘 것은 이웃종교를 인정한다고 해서 이것이 곧바로 기독교의 정체성을 버리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이다. ⓒ뉴스앤조이
 
 
석가탄신일 축하도 좋지만, 공식적으로 인정할 줄 아는 진보 개신교 교단이 나와야

만일 한국교회 현장에서 이웃 종교에 대해 호감을 보일 경우 오히려 이단취급 받을 정도로 주변 개신교 신자들에게도 딱 찍히기 알맞잖은가. 보수 기독교의 행태에 반해 다소 진보적인 기독교 진영에서는 종종 "석가탄신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축하문을 보내거나 프랭카드를 내걸기도 한다. 사실 이 정도만 하더라도 매우 보수적인 한국교회 현실을 생각해볼 때 다소 흐뭇하고도 훈훈한 장면이라는 생각도 들 수 있겠다.

하지만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좀더 진일보한 행보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솔직히 지금까지조차 아무리 진보적인 기독교 교단에 속해 있다고 하더라도 종교다원주의 입장에 대해서조차 공식적인 입장 표방 하나 없다. 진보란 기존의 오류를 넘어설 때 비로소 진보가 될 수 있는 게 아닌가.

소위 진보적인 교단이라는 '한국기독교장로회'나 '기독교대한복음교회' 등등 몇몇 진보적인 기독 교단들 역시 이웃 종교에도 구원이 있을 수 있다는 소신 있는 공식적인 입장 하나 없다. 종교다원론을 그저 단순하게 혼합주의나 배교로만 알고 있는 멍청한 보수 개신교인들과 달리 진정한 진보적인 기독교인이라면 이웃 종교와의 교류가 기독교 정체성의 문제를 위협하거나 배교하는 것이 아님을 잘 알 것이라 생각한다(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freeview.org/bbs/tb.php/d002/36 참조).

가끔은 무슨 연례행사처럼 이맘때쯤 걸어놓는 "석가탄신일을 축하합니다"라는 프랭카드 역시 이제는 식상할 때도 되었잖은가. 지금까지는 그저 몇몇 양식 있는 기독 신앙인들의 개인적 혹은 소그룹적 차원의 행사에서만 이웃 종교인들과 교류해왔었다. 하지만 이제는 개신교 진영에서도 이웃 종교에 대해 구원이 있다고 소신 있게 공표할 줄 아는 공식적인 기독 교단 하나 나올 때쯤 되었다고 여겨진다. 같은 기독교 뿌리인 제2바티칸 공의회를 거친 가톨릭에 비하면 이웃종교와의 교류와 협력에 있어선 여전히 개신교는 뒤떨어져 있어 보인다.

나 자신이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타종교에 대한 공격적 배타성이야말로 사탄의 속성이라고 보기 때문에 하루바삐 이를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국교회 현장에 "예수천당 불신지옥" 같은 잘못된 비기독교들인이 더이상 생산되어선 곤란하다고 본다. 그것은 이미 예수정신에 기초한 신앙이 아님을 잘 알 것이다.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이 무지막지하게 예수를 빙자한 사탄의 교리에 대해 공식적으로 저항하는 개신교 교단이 여태까지 하나도 없다는 현실은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다. 내가 알기에 한국에 몇몇 진보적인 개신교인들은 있을지 몰라도 용기있고 소신있는 진보적인 개신교 교단은 아직까지도 하나 없다고 여겨진다.
 
 
 
 
늘오늘 (08-05-12 07:44)
 
기독교 안에만 있는 구원이란,
망상입니다. ㅋㅋ^^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온 누리에. () ^^

치노 (08-05-14 11:16)
 
전 기독교가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온통 세상과는 소통 못하는 언어로 애기하면서 진리는 자기네들만의 것인량 떠들어 대는 게 싫습니다. 하나님이 선교사 이전에는 우리나라에 없었던가요. 기독교인들도 광신에서 벗어나 좀 상식선에서 놀았으면 합니다.

지영 (08-06-11 09:06)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기독교를 다른말로 일신교라고 부르기도 하잖아요. 신은 하나다. 그래서 하나님이구요. 근데 다른 신이 있다 결국 다른 구원이 있다라는것은 진보와 보수 상관없이 성경에 나와있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 이거는 아닌거 같은데요

月光 (08-06-11 21:39)
 
지영님!
좀 그렇게 느껴지시죠?
바로 그 이유가 교회에서 잘못 가르치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입니다.
신은 하나라서 하나님이라구요? 그건 아닙니다. 하늘님에서 온 평안도 방언에서 온 말입니다.
그래서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이라 하구요, 옛날에는 개신교도 하느님과 하나님을 가지고 회의를 참 많이 했었습니다.
이런 내용은 너무 지엽적인 이야기라 재미없구요.
저도 기독교계가 기독교 외(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또한 기독교안에만 구원이 있다는 것도 반대입니다.
그냥 아는 것, 확인 된 것만 말하면되지 잘 알지도 못하는 다른 종교가지고 말합니까?

그냥 이렇게 "기독교안에도 구원이 있다." 라고 말하면 되지 않나여?
이건 경험한 사람 들이 자신의 이야기로 말하면 충분하지요!!!
그런데 타종교를 통해서 구원을 경험한 사람이 아니라면, 또는 타종교에 구원이 있는지 없는지 죽어보기 전에는 알 수도 없는 사람들이 굳이 타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우길 이유가 없겠지요.
그냥 "기독교 안에도 확실히 구원이 있다" 정도로 말하면 되지 않겠어요?

지영 (08-06-22 20:59)
 
기독교안에도 구원이 있다라고 말하면 된다구요? 이걸 경험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로 말하면 된다니요.
여기서 경험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구원이라는것이 어떤 경험에 의한것으로 말이 되어지는것입니까?

엄격히 기독교는 성경말씀이 주가 되야 합니다.
구원의 방법과 구원을 가능케 하는이에 관한 말씀은 성경에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사도행전 16:31 )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2 말씀)

이것은 한국교회에서 잘못 가르치는 것이 아닐뿐 더러 성경에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위에 글쓴님은 일단 교회나가시는 분이시긴 한거같은데 하나님보다 
자신의 경험과 논리를 믿으시는 분이신거 같네요

제글에 반박을 하시려면 자신의 논리 말고 성경말씀으로 반박해주십시오

    
미선이 (08-06-22 23:42)
 
역시 지영님이 말하는 성경말씀은 비논리적이라는 사실을 스스로도 인정하고 계시군요.
성경이 곤충 다리가 네 개라고 쓰여있으면 무조건 그대로 믿으실 것 같습니다.

        
지영 (08-06-24 08:24)
 
미선님도 역시 자신의 생각만을 갖고 얘기하시네요
성경말씀이 비논리적이라는것이 아니라 성경말씀을 토대로 얘길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때론 성경이 비논리적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신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이 구원에 대한것 만큼 논리 비논리를 따지지 않아도
성경에 정확하게 적혀 있습니다.

물론 성경에 있는 그대로 말고 전체를 봐야 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성경어디에 주님이 자신외에 다른신이 있고 그 신으로 부터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성경말씀은
눈을 씻고 찾아 볼수가 없네요 . 주장하시는데로 성경말씀에 그런 부분을 찾아서 얘기해주세요

그런 부분을 얘기 하지 않고 달랑 기독교는 이기적이라며
자기가 타협점을 찾아 다른신에게서도 구원이 있다는 부분을 얘기하는것은 크게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미선이 (08-06-24 10:05)
 
성서관에 대해서는 아래의 글을 통해 잘 비교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http://freeview.org/page/christ02.htm

그리고 구약의 법정신에 대해서는 아래 글 참조하시구요.
http://freeview.org/page/christ03.htm
http://freeview.org/page/christ04.htm

물론 뭐가 뭔지 제대로 잘 알아보지도 않고서 읽지도 않겠다고 하시면야 저로서도 별 수 없지만요.

늘오늘 (08-06-23 00:35)
 
솔로몬의 부귀영화가,
지혜를 구한 그를 기특하게 여기신,
하나님의 축복이랍니다. 

그런데 그가 이방여인들에게 빠져
이스라엘과 유대로 갈리는 비극이 왔답니다.
그러니, 있을 때 잘하랍니다.

이상 오늘 오전 예배설교였습니다.


한국전쟁을 회고합니다.
인적 물적 피해를 나열하고,
미국인의 활약을 거론하고,
오늘날 남과 북의 차이를 강조합니다.

예비군 교육을 받으면서,
피교육생들이 시도 때도 없이 ‘아멘’을 뇌까립니다.

사실은,, 오늘 오후 예배 설교의 내용이었고,
우리 교회 교우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한국교회에서 벌어지는 전형적인 풍경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맘몬을 숭배하고, 미국을 칭송합니다.

그러한 예수 이름에, 구원은 없습니다.

늘오늘 (08-06-23 02:52)
 
출애굽은 구원 표상의 전형입니다.
야훼는, 다름 아닌 애굽의 종살이에서 합비루를 탈출시킨 분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수호신은 이스라엘의 국가신이 되었죠.

십자가는 구원 표상의 전형입니다.
예수는, 팍스로마나의 시대에 하나님나라를 선포하신 분입니다.
국가와 이념을 상대화시키면서, 하나님은 온 인류의 아버지가 되었죠.

구원은, 옛 질서에서 새로운 질서에로의,
회개이고 전향이고 변화입니다.

가나안 땅이 그 자체로 구원이 아니고,
교회가 그 자체로 구원이 아닙니다.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게 되는 사건이 구원이지,
두 발로 멀쩡히 걷는다는 것 자체가 구원이 아닙니다.

예수는 사건입니다,
그것도 현재진행형의 사건입니다.
천국 가는 티켓으로서의 암구호가 아닙니다.

죄인일 수밖에 없는 인간의 한계,
십자가에 못 박힌 인간에게서 하나님을 발견하는 고백.
이러한 긴장과 역설이 우리를 추동하는 신앙이고,
우리 예수쟁이들의 웃음입니다.
나와 남을 가르는 선민의식일랑, 쓰레기통에 얼른 던집시다.

늘오늘 (08-06-24 12:05)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하였더라.  -행 4,12

오순절 직후, 공산주의적 형태의 공동체를 꾸려나가던 상황이군요.
예수를 들먹이며, 부활 어쩌구 떠들면서, 민간에 영향력을 확대해가는 예수 추종자들을,
관원 장로 서기관 대제사장과 그 문중이 모여 심문하는 자리였구요.

베드로의 말인즉슨 “우리의 배후는 예수다.”되겠습니다.
예수쟁이들을 칭송/두려워하는 민심 때문에 이들은 풀려났구요.

이러한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열정과 그 고백이 이어져,
2000년을 뛰어넘은 한국 땅에서, 우리는 예수쟁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시 베드로의 연설문의 일부인 위 구절을,
‘하나님은 예수쟁이들만 구원한다’는, 말도 안 되는 결론의 근거로서,
마치 법률 조항을 적용하듯 들이대고 있네요.
그렇죠, 한국교회는 그렇게 유권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국교회는 성경구절들을 마치 법률 다루듯 휘두릅니다.

법조인들이 법을 휘두를 때는, 상위법과 하위법 사이에 위계를 두고,
엄밀하게 해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균형을 위해 많은 연구를 하고, 다양한 절차를 확립해두고 있겠죠.

교회도 그러한 노력을 하나요?  그렇습니다.  그것이 신학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도 그러한 노력을 하나요?  합니다.  골방에서만.
현장에서는, 신학은 천덕꾸러기일 뿐이고, 모든 것은,
저 잘났다는 나르시즘을 강화하는, 자기 세뇌, 자기 암시, 선동에 그칩니다.
“해석을 하지 않습니다.”
“해석을 할 줄 모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가리키는 손가락입니다.
거기에 담긴 신앙 선배들의 고백을 더럽히지 않으려면,
성경 텍스트를 해석해야 합니다.
그 해석은 문학, 역사, 철학을 두루 포괄하는 우리 인식의 지평에 의존합니다.
‘인생을 아는 만큼, 성경이 보일 것’이란 얘깁니다.

성경은 실용서적이 아니라,
문예에 가깝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덧붙이자면, 민중을 선동하는 혁명시라는 점도 아울러,, ㅋㅋ^^

점순이아빠 (08-10-15 23:58)
 
그런데,
불교신자들도 <구원>을 얻으려고 하나요?
구원과 해탈은 같은 것인가요?
잘몰라서리...



게시물수 180건 / 코멘트수 49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2071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817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717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729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749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855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1033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811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1075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2745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4461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3029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5706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4898 05-23
180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몰락이냐? 도약이냐? 미선 695 06-16
179 "함께 만들어가는 종교와 진리" (2) 미선 731 06-10
178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병치유 귀신쫓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1) 미선 796 06-10
177 몸에 모시는 하나님 (탈유무신론의 신앙) 미선 673 06-09
176 초자연주의>에서 <자연주의>로 가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724 06-07
175 과학의 진화론에 대한 기독교의 창조론 입장들 미선 728 05-30
174 신학이 아닌 몸학에 기반하는 <몸학 기독교>로! 미선 652 02-10
173 신의 영어 표기 God ----> Gio 로 바뀌어야 미선 640 02-07
172 약자에 대한 눈뜸 - 잠자와 깬자의 차이 미선 690 12-08
171 <초자연주의>를 인정하면 나타나는 문제들.. 미선 512 11-04
170 [어떤 진리관] 진리(眞理)와 진리(進步)의 차이 그리고 퇴리(退理) 미선 482 07-05
169 시작이 있는 우주인가?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인가? 미선 506 06-18
168 <종교 위의 종교>에 대해.. 미선 477 05-04
167 초자연주의와 자연과학 그리고 신비주의 구분 미선 500 04-06
166 지적설계론(창조론)자들과 유물론적 과학자들 간의 공통점 미선 462 12-10
165 종교 신앙의 반지성에 대한 단기적 대안 (1) 미선 499 11-24
164 "몰락이냐 도약이냐"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종교학회 발표) 미선 466 09-10
163 '나(I)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답하려면.. (1) 미선 475 04-13
162 유신론-무신론을 넘어서 <탈신론>으로 미선 629 05-04
161 <초자연주의>를 버려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598 02-04
160 몸학 기독교 & 몸학 사회주의 추구 미선 500 12-31
159 <자유>에 대한 짧은 생각.. (2) 미선 556 08-24
158 몸학 기독교에선 기독교 신학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 미선 627 03-24
157 인간 무의식의 두 가지 상태와 보다 상향적인 의식 발달을 위하여 미선 576 03-03
156 (1998년 원글)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본 민중신학 비판과 대안적 모색" (2) 미선 504 02-18
155 종교(宗敎, Religion)에 대한 동서양의 어원적 의미와 전후 혼동 오류 미선 502 02-06
154 기존 기독교와 <몸 기독교>의 분명한 차이들 미선 511 01-21
153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817 01-16
152 2013년 계획.. 몸 기독교 (4) 미선 675 01-02
151 민중신학 40년.. (20년전 안병무 기사를 보며..) 미선 469 12-25
150 진보정치 교육의 사각지대와 민중 역사 주체론에 대한 반성과 재고찰 미선 465 12-22
149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717 12-06
148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2071 11-04
147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2) 미선 493 10-05
146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1) 미선 537 08-17
145 기독교 교리의 문제는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3) 미선 588 06-11
144 초대교회와 바울에 대해... 미선 642 04-28
143 '작은 교회'가 정말 대안인가? 핵심은 교리다! 미선 509 04-22
142 진선미의 기원과 예수사건 (1) 미선이 478 02-24
141 중간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리스의 <과학신학> 비판 (13) 미선이 488 12-13
140 끔찍한 <몸의 신학>에 속지 마시길! (유사품 주의) (8) 미선이 570 11-15
139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729 10-14
138 여전히 예수얼굴에 똥칠하는 개신교 정치세력들 (5) 미선이 537 08-30
137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국내 선구자들 : 유영모, 함석헌, 김재준 미선이 514 06-26
136 조용기 목사의 할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선이 542 05-14
135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749 04-11
134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착각과 환상에 관한 문제 (14) 미선이 874 03-04
133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855 02-17
132 기존 진보 기독교계의 ‘생명평화' 담론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미선이 392 02-10
131 영혼구원의 강조에서 <총체적인 생명구원의 강조>로 (4) 미선이 450 02-05
130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1033 02-02
129 죄의식의 종교에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종교>로 미선이 445 02-01
128 수직적 구조의 교회에서 <수평적 구조의 교회>로 (2) 미선이 596 01-21
127 서구식 목회문화가 아닌 <우리식 목회문화>로 미선이 513 01-21
126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811 01-13
125 ★ 예언 (1) 미선이 815 12-24
124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4) 미선이 658 12-19
123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3) (4) 미선이 747 12-12
122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2) (10) 미선이 973 12-05
121 새로운 기독교의 시간관, 태초와 종말로서의 시간관을 거부한다! (4) 미선이 795 12-01
120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1) 미선이 974 11-30
119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1075 11-28
118 숭배하는 예배에서 <닮으려는 예배>로 (1) 미선이 928 11-19
117 거꾸로 흘렀던 감리교 역사, 바로 세우기엔 아직 멀었나 미선이 814 11-10
116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2745 11-03
115 [논평] 봉은사 땅밟기 추태, 성경 '문자주의' 그 야만의 역사 넘어서야 (1) 관리자 965 10-29
114 기존의 진보 기독교와 새로운 기독교 운동 (1) 미선이 810 10-22
113 1세대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미완의 작업과 기존 민중신학의 과제 미선이 788 10-19
112 [새기운 성명] 4대강 사업 관련, 문정현 신부의 정진석 추기경 비판을 지지한다 관리자 751 10-19
111 스퐁, "스티븐 호킹과 유신론/인격신의 죽음" (작은불꽃님 역) 관리자 1055 10-11
 1  2  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