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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3-02 09:35 조회(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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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장로(전 동덕여대 총장)·권성아 소장(평화연구소)·정종훈 교수(연세대)·류태선 목사(용산교회)·허문영 대표(평화한국) 등이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최우철 기자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김삼환 목사 “주님 주시는 평화 이루자” [2009-02-27 17:45]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가 27일 오후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개최됐다.

이 예배는 3·1절 9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자는 취지의 선언에 서명한 성도들을 중심으로 개최됐다. 이번 선언서에는 권오성 목사(NCCK 총무), 김명혁 목사(한복협 회장), 김삼환 목사(NCCK 회장), 손인웅 목사(한목협 회장),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등 선언문 서명자 공동대표 55명을 비롯한 기독인들이 서명했다.

당초 한기총과 NCCK가 함께하기로 했던 이번 예배는 한기총 공동대표회장단 회의 결과 불참을 결정해 NCCK 주요 인사들과 교계에서 통일운동을 해 왔던 다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김삼환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당초 이날 예배에는 한기총과 NCCK가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한기총 공동대표회장단이 불참을 결정했다. ⓒ최우철 기자
 

김삼환 목사는 ‘함께 만드는 평화’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삼일운동은 기독교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민족대표 33인 중 다수가 기독교인이었고, 대부분 목회자인 이들은 폭력을 거부하고 비폭력 저항운동을 펼쳤다”고 강조했다. 기독교인들은 비록 몸은 찢기고 목숨은 잃을망정 도덕적으로는 승리를 거뒀고, 이러한 운동이 바탕이 돼 결국 26년 후 세계 2차대전이 끝나면서 독립이 이뤄졌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또 “내 입장만 고집해서는 하나가 될 수 없고, 평화를 이뤄낼 수 없다”며 “오직 역지사지의 정신만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 수 있고,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이뤄낼 수 있다”고 했다.

예배는 손인웅 목사 사회로 유관지 목사(유니프레이어 이사장) 기도, 이선애 총무(한국기독청년협의회) 성경봉독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2부 선언식에서는 강경민 목사(일산은혜교회) 사회로 삼일절 노래 제창, 손봉호 장로(전 동덕여대 총장)·권성아 소장(평화연구소)·정종훈 교수(연세대)·류태선 목사(용산교회)·허문영 대표(평화한국) 등의 선언문 낭독,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도, 김성수 주교(전 성공회대 총장)의 권면, 통일의 노래(우리의 소원은 통일) 제창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예배 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1선언 실행위원들과 이만열 교수(전 국사편찬위원장), 유관지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 취지를 알리는 기자회견이 개최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이날 선언문 발표 이후 선언문 취지에 동참하는 이들이 매달 모여 평화통일 운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유니프레이어닷컴 등을 통한 통일 기도운동, 서명자 1백만명 확산 작업 등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필요한 재원 마련에 대해서는 이만열 교수가 “기독교는 일을 시작할 때 돈을 생각하지 않는다. 일단 시작하고 이 일이 하나님 뜻에 맞으면 하나님께서 그때 그때 채워주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094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 ·1 선언문 전문]

[2009-02-27 18:16]

올해는 우리 민족이 일제에 항거하여 독립의 의지를 하나님과 세계만민 앞에 천명한 기미독립운동 90주년을 경축하는 해입니다. 1919년 3월 1일, 한국교회는 유년의 신앙공동체였음에도 불구하고, 일제의 식민지배에 항거하고 자주 ․ 자치 ․ 자유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자 독립운동을 선도했습니다.

3 ․ 1운동은 인류의 양심에 호소하는 보편적인 정의회복 운동이었고, 아울러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고백하는 신앙운동이었습니다.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의 성취와 업적이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주창했던 선열들의 독립운동 위에 세워진 결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선열들의 위대한 정신을 제대로 계승하지 못한 부끄러움과 아직 독립을 완성하지 못한 채 분단 상태로 3 ․ 1절 90주년을 맞이하는 무능함 가운데 있음을 통회합니다. 이제 한국교회는 민족분단의 평화적 해소와 새로운 통일국가의 평화적인 완성이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역사적 사명임을 깊이 새기면서, 다음 사항을 호소하며 결의하고자 합니다.

1. 한국교회의 참회와 다짐

(1) 한국교회는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 명령에도 불구하고, 오랜 세월 이념의 대립과 갈등을 극복하지 못한 채 서로 대립해 온 것이 하나님과 민족 앞에 부끄러운 죄악이었음을 고백하고, 이를 참회합니다.

(2) 한국교회는 3․1운동 당시 기독 선열들이 시작하였던 민족독립 운동이 민족분단의 평화적 해소와 통일된 새 나라를 통하여 완결되는 것임을 믿으며, 민족화해와 평화통일의 사명을 완수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3) 한국교회는 향후 민족분단의 해소와 민족독립의 완성인 통일을 추구함에 있어서 사랑과 정의, 화해와 평화를 이루라는 하나님의 복음명령에 따라 모든 분파성과 이념대결을 극복하고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2. 한국사회를 향한 호소

(1) 한국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되신 명령을 완수하지 못하여, 우리 사회에 덕을 끼치기보다는 지탄을 받는 과오가 적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특별히 민족분단의 해소와 평화통일을 다룸에 있어서, 한국교회가 일반 사회의 이념 대결과 정파적 분열에 더 나은 해답을 주기보다는 같이 휘말려 내부대립을 심화시켜 온 부덕을 인정하고, 이를 참회합니다.

(2) 한국교회는 분단의 해소와 독립의 완성인 평화통일이 민족 전체의 운명을 개선하는 중차대한 역사적 과제로 인식하면서, 우리 사회가 통일문제를 이념 대결적으로 해석하는 태도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또한 한국교회는 향후 북한 및 평화통일 관련 사안에 대해서 우리 사회가 다양한 견해를 존중하되, 민족 전체 이익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다루어 줄 것을 호소합니다.

(3) 한국교회는 민주주의의 본질이 관용과 타협에 있음을 강조하며, 북한에 대한 우리 사회의 지나친 공격적 태도를 우려합니다. 한국교회는 북한의 현실이 때로는 이해하고 수용하기 어려운 점들이 적지 않지만, 남북관계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어렵게 하는 극단적인 언행과 한반도의 안보상황을 위태롭게 하는 대결구도의 조성을 자제하고, 남북의 상호이해와 평화공존 그리고 공동번영을 모색해 줄 것을 우리 사회에 호소합니다.

3. 한국정부를 향한 호소

(1) 한국교회는 정부수립 이후 60여 년 동안 한국이 이룩한 경제발전과 민주주의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 감사드리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교회는 이승만 정부 이래 노무현 정부에 이르기까지 각 정부가 다소의 과오에도 불구하고, 당면한 시대적 과제를 잘 풀어내고 역사적 사명을 완수해 온 점에 대해서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교회는 이명박 정부도 이 시대의 당면과제인 선진화와 역사적 과제인 한반도 평화정착과 민족통일에 전념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2) 한국교회는 남북한 사이의 기존합의들이 존중되며, 통일의 과정과 방법이 평화적이기를 기도합니다. 분단 이래로 북한정부를 인정하지 못하는 남한의 북진통일, 승공통일, 흡수통일론과 북한의 적화통일론에도 불구하고, 7 ․ 4 남북공동성명 이후 한국정부의 통일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은 전쟁을 반대하고, 자주 ․ 평화 ․ 민족 대단결 원칙에 입각해서 남북한 합의로 평화통일국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정부는 이 점을 기억하고, 흡수통일을 추진하는 것처럼 오해될 언행은 자제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3) 한국교회는 우리 정부가 한반도 문제해결에 더욱 주도적으로 임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미국 오바마 정부는 북핵문제와 북미관계를 전면적으로 풀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므로 이명박 정부는 오바마 정부와 새로운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바라며,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서도 실질적인 조치를 능동적으로 취해나갈 것을 촉구합니다. 또한 북한개발의 주도적 역할이 중국이나 러시아 등 제3국으로 넘어가는 것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우리 정부가 북한과의 경제협력에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4) 한국교회는 정부가 대북 식량 및 비료 지원과 같은 인도적 지원을 즉각 재개할 것을 호소합니다. 우리 정부가 북한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정치적 변수와 관계없이 실행하겠다고 천명해 왔고, 우리 사회도 북한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는 이견이 없을 정도로 합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 정부는 매년 정부예산의 1%를 별도 배정하여, 인도적 대북지원 및 개발협력 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입법 추진함으로써 헌법 제4조의 통일지향 명령을 법과 예산으로 실행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합니다.

4. 북한당국을 향한 호소

(1) 한국교회는 북한당국이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자리로 진정성 있게 나서줄 것을 호소합니다. 북한당국은 민족의 분단과 한국전쟁에 대하여 북한도 책임의 당사자인 것을 겸허하게 인정할 것과, 최근 북한주민이 식량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고 진지한 자세로 남북협력에 임하여 줄 것을 호소합니다.

(2) 한국교회는 북한당국이 남한사회와 정부에 대하여 그동안 보여 온 경직되고 일방적인 자세를 지양하고, 유연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대처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북한은 미국과의 핵 폐기 협상과정에서 보여준 성의와 인내를 동족인 남한정부와의 협상에서도 견지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3) 한국교회는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우려를 북한당국이 경청할 것을 촉구하며, 국제사회의 인권개선 요청을 단계적으로 수용할 것을 호소합니다. 또한 이산가족, 납북자, 국군포로 등 인도적 문제해결에 대해서도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합니다.

(4) 한국교회는 북한당국이 남한정부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것과 남한을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것이, 그 의도가 무엇이건 간에, 현실적으로는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므로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5. 한반도 주변 4국과 국제사회를 향한 호소

(1) 한국교회는 한반도가 일제의 침탈과 세계 강대국들의 이해관계로 인하여 분단되었음을 확인하면서, 결자해지 차원에서 일본을 비롯한 중국, 러시아, 미국 등 국제사회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2) 한국교회는 한반도의 분단이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침탈의 직접적인 결과물임을 확인하고,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범한 역사적인 죄악을 청산하기 위해, 한반도의 분단해소와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것만이 자신의 죄악을 씻는 가장 확실한 길임을 인식하고, 이에 협력할 것을 촉구합니다.

(3) 한국교회는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 분단 상황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음을 자각하고, 남북한의 적대적 분단 체제로 인해 야기된 재중 ․ 재러 탈북자들의 난민 지위 부여와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4) 한국교회는 미국이 한반도의 분단상황에 대해 큰 역사적 연고를 가진 나라이기 때문에, 한반도의 분단해소와 평화통일 과정에서도 그것에 상응하는 책임있는 역할을 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한국교회는 미국이 북핵문제 해결과 더불어 북미수교를 이루고,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5) 한국교회는 국제사회가 경제적이고 정치적인 이유로 북한을 탈출한 동포들에게 난민지위를 부여하고, 그들의 인권을 보장하며 인도적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호소합니다.

6. 한국교회의 실천 결의 사항

한국교회는 이상과 같은 우리의 호소가 온 세계의 주관자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으로 실효성이 담보되기를 기도드리며, 이 호소가 모든 관련 당사자들에게 받아들여져서 향후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정착되고 통일의 새나라가 속히 건설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교회는 한반도에 평화롭게 통일된 새 나라가 동북아시아와 세계인류의 정의롭고 평화로운 삶에도 크게 기여할 것을 믿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는 다음 사항을 실천할 것을 결의합니다.

하나, 한국교회는 이 선언이 남북한과 주변 4국 그리고 국제사회에 의해 동의되고 실행되도록 성실하게 노력하고, 이를 위해 기도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하나, 한국교회는 정부예산과 각 교회 예산의 1%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사용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하나, 한국교회는 한반도의 복음적인 평화와 통일을 위해 서로 대화하고 연합하고 단결하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2009년 3월 1일

선언문 서명자 공동대표

고수철(감리교감독회장), 권오성(NCCK), 길자연(전한기총대표회장), 김기택(전한기총대표회장), 김명혁(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삼환(NCCK회장), 김영태(전예장통합총회장), 김용도(전침례교총회장), 김윤옥(전정대협대표), 김형태(전예장통합총회장), 박경조(성공회주교), 박종화(경동교회), 박태희(전기성총회장), 서재일(기장총회장), 손달익(서문교회), 손봉호(전동덕여대총장), 손인웅(한목협회장), 신경하(전감리교감독회장), 옥한흠(사랑의교회원로목사), 유경재(안동교회원로목사), 유관지(유니프레이어이사장), 이광선(전예장통합총회장회), 이금영(전예장전국여전도연합회장), 이동원(지구촌교회), 이만열(전국사편찬위원장), 이병돈(전기성총회장), 이삼열(전유네스코사무총장), 이상숙(기독실업인회), 이성희(연동교회), 이승장(전학복협대표), 이형기(장신대명예교수), 전광표(구세군사령관), 전병금(전기장총회장), 전병호(복음교회총회장), 정지강(기독교서회사장), 정진경(전기성총회장), 조성기(예장총회사무총장), 조용목(기하성총회장), 조종남(전서울신대총장), 한국염(이주여성인권센터소장),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 황대식(전기성총회장) (가나다순)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1선언 실행위원

강경민(성서한국이사장), 구교형(성서한국사무총장), 권성아(평화연구소소장), 김병로(서울대), 김영주(남북평화재단), 김회권(숭실대), 류태선(용산교회), 박영환(서울신대), 백종국(경상대), 윤은주(통일기도회), 윤환철(한반도 평화연구원), 이근복(NCCK), 이문식(산울교회), 이상화(한목협), 정성진(거룩한빛광성교회), 정종훈(연세대), 정지웅(통일미래사회연구소), 정진우(서울교회), 주도홍(백석대), 채수일(한신대), 최은상(공정연대), 허문영(평화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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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5969 02-09
129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5923 01-18
128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6299 01-07
127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5906 01-07
126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6300 01-07
125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6706 01-01
124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5701 12-30
123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5768 12-30
122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5915 12-13
121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5446 12-07
120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5648 12-04
11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243 11-10
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5897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7337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5995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5939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6045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7109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7221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5965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5999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5900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7880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8142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6186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5919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265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6557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6475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5961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480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824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885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489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772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396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6042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9026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6209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313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678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540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590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969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438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7083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823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864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361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735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981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427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772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857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946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7010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7029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9199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320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533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551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7178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6189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397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549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435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319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9055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865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903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641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7129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861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7196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7052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962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607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7054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679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410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7118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648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7066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357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564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423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937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159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7191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475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683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842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9119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322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313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427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652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518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2027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9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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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718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79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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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618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150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553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689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7042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178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0241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670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952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661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601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846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7048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7050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870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8165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7073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281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8026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245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499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511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6465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7822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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