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4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4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916
어제 949
최대 10,145
전체 2,239,806



    제 목 :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6-25 11:04 조회(567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2/177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정의평화국장 황필규 목사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2009년 06월 25일 (목) 02:49   한국일보
 
 
'개신교 목회자 1,000인 시국선언' 황필규 목사

뉴라이트 운동, 정당성·명분 모호 해체가 바람직

"지난 대선 때 이명박 후보 지지운동을 했다고 청와대 들락거리면서 마치 킹메이커라도 된 것처럼 행세하는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또 몇몇은 아예 거리로 나와 뉴라이트 같은 이념활동도 벌입니다. 나라와 대통령에게도 바람직하지 않고, 개신교에도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히고 있습니다. 정치 행보 하지 말고, 뉴라이트도 해체해야 합니다."

원로 목사들의 일방적 친 정부 행태와 관련해 개신교 교단 내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소속 대형교회 원로 목사들은 잇단 시국선언을 통해 정쟁 중단과 국가안보ㆍ경제안정을 주장해왔다.

이에 대해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공동의장 정진우 목사) 등에서 활동 중인 1,024명의 목사들은 18일 별도 모임을 갖고 발표한 '개신교 목회자 1,000인 시국선언'에서 "이명박 정권과 함께 기독교가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어가는 작금의 현실은 너무 부끄럽고 통탄스럽다"며 현 정부와 원로 목사들을 정면 비판했다.

개신교 목회자 1,000인 시국선언의 실무를 준비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정의평화국장 황필규(52) 목사는 "지금 우리 사회는 소통이 막히고,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위기를 맞고 있는데도 개신교 원로들만 다른 소리를 하고 있다"며 "지난 어버이날 원로들을 모시고 시국에 대한 의견을 구했으나 '기다려 보자'거나 '흔들지 말자' 같은 말씀만 하더라"고 말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이 세운 대통령'이라는 말처럼 이명박 대통령은 개신교도의 절대적 지지로 당선됐고, 지금도 개신교 목사 80~90%가 여전히 지지한다"며 "하지만 이런 지지를 등에 업은 일부 목회자들의 지나친 정치 행보가 오히려 정부와 개신교에 대한 사회적 반감을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개신교는 우리 역사의 고비마다 정의의 편에 서서 영성을 지켜왔다"며 "그러나 요즘 개신교는 용산참사나 경제 양극화, 남북관계 경색 등 실정에 대해 바르고 뚜렷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뉴라이트에 대해 황 목사는 "힘 없는 자, 가난한 자와 함께 했던 과거의 사회운동에 비해 정당성도 명분도 모호한 일"이라며 "성직자들이 거기까지 나서는 것은 안 좋다"고 말했다.

그는 개신교가 사회적 공감을 넓혀가려면 이념 갈등의 당사자가 되어 목소리를 높이기보다는 철저한 자기개혁과 함께 생명ㆍ평화운동 같은 보편적 가치를 위해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황 목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교회의 성장주의, 날만 새면 터져나오는 교회 분규와 목회 세습 시비 등을 바로잡는 진지한 노력이 교회로서는 섣부른 세속 정치보다 급한 문제"라며 "이와 함께 지역공동체 내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신앙의 본령을 회복하는 일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인철기자 icjang@h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929392&year=2009&pg=1&date=20090625&dir=44

 
 


게시물수 191건 / 코멘트수 8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098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975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376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108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371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5466 04-21
191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318 07-04
190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4890 11-14
189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4652 10-19
188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5560 05-25
187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5721 03-26
186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5775 12-19
185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5953 11-30
184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4137 11-29
183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3627 11-12
182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4025 11-05
181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4015 10-25
180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3711 08-22
179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4177 07-23
178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4078 06-26
177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3677 06-10
176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4310 06-09
175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3891 05-16
174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4774 04-27
173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4310 04-25
172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4167 04-25
171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4056 04-02
170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4449 01-31
169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4372 01-31
168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4273 01-26
167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4223 12-24
166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6329 12-13
165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3993 12-05
164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4168 11-28
163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5930 11-20
162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4118 10-29
161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4527 10-04
160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5172 09-29
159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5356 09-21
158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3977 09-03
157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4437 07-30
156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4619 07-11
155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5258 05-04
154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4856 05-04
153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5359 03-28
152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4535 03-08
151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4812 02-24
150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4878 02-14
149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4791 01-16
148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4723 12-22
147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4763 11-29
146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8568 05-06
145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4997 10-18
144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5222 09-27
143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5478 08-24
142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5216 08-07
141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5941 06-30
140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6020 06-26
139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5592 06-21
138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5525 05-26
137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5642 05-22
136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5312 05-17
135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5283 05-03
134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6443 04-23
133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5673 04-23
132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5048 04-09
131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5855 02-09
130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5771 01-18
129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6138 01-07
128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5741 01-07
127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6167 01-07
126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6536 01-01
125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5555 12-30
124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5599 12-30
123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5771 12-13
122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5299 12-07
121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5520 12-04
120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104 11-10
119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5709 11-05
118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7153 10-18
117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5868 10-17
116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5783 10-07
115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5903 09-08
114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6924 09-08
113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7072 07-29
112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5826 05-25
111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5869 03-19
110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5739 03-10
109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7684 03-05
108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7957 09-16
107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6033 08-08
106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5766 08-05
105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119 07-31
104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6396 07-13
103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6318 07-07
102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5830 07-06
101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342 06-29
100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674 06-25
99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730 05-18
98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308 05-02
97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609 04-27
96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246 04-21
95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5910 04-06
94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8826 03-24
93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6060 03-02
92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164 02-26
91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524 02-26
90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386 02-22
89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452 02-10
88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819 01-06
87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304 12-29
86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6934 12-27
85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667 11-24
84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724 11-24
83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197 11-20
82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587 11-10
8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836 10-08
80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260 10-08
79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611 09-22
78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712 09-13
77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818 09-05
76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6853 08-16
75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6850 07-14
74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9002 07-11
73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177 07-08
72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379 07-07
71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361 07-06
70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7015 07-02
69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6019 07-01
68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252 06-30
67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400 06-27
66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289 06-22
65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148 06-13
64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8880 06-12
63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22 06-12
62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735 05-08
61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485 05-08
60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6970 04-27
59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733 04-22
58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7037 04-19
57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6914 04-16
56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824 04-08
55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459 04-05
54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6862 03-31
53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539 03-28
52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280 03-25
51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6953 03-14
50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527 03-02
49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6910 02-23
4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205 02-18
47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374 02-10
46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266 02-06
45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797 01-29
44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011 01-20
43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7025 01-20
42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309 12-29
41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529 12-29
40 한국에큐메니칼연합교회 10월모임 대안교회 사례 발표 - 예수마실교회 정강길 7434 10-25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645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8936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098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125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231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503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349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1766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756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105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548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671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209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775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568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490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023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409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563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6915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033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975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376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761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504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371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695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6909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6913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723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7983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6942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108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7873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107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329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353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5140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5466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