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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0-09-08 14:49 조회(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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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테리 이글턴 영국 랭커스터대 교수가 무신론을 비판한 자신의 입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종교·神…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위트 넘치는 글로 우익 조롱하는 마르크스주의자 테리 이글턴
 
 
 
6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문학비평가 테리 이글턴(67) 영국 랭커스터대 교수의 방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글턴은 고려대, 교보문고, 전남대, 영남대 등에서 강연한 뒤 출국할 예정이다.

이글턴을 이해하려면 미국의 마이클 무어를 떠올리면 된다. 무어가 ‘볼링 포 콜럼바인’, ‘화씨 9/11’, ‘식코’ 같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미국의 치부를 통쾌하게 꼬집어 줬다면, 급진적 마르크스주의자인 이글턴은 위트 넘치는 글솜씨로 ‘우익들의 멍청함’을 마음껏 조롱한다. 포스트모더니즘을 정치적 패배주의로 규정하는 마르크스주의자다운 행보다. 덕분에 주류층에서 받는 대접도 비슷하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무어에게 “제대로 된 직업을 찾으라.”고 비아냥댔고, 영국의 찰스 왕세자는 이글턴 이름 앞에다 ‘끔찍한’(dreadful)이라는 형용사를 붙였다.

좌파학자임에도 이글턴은 신을 옹호하는 입장에 서 있다. 얼마 전 ‘신을 옹호하다’라는 책이 번역됐다. 사실 신을 옹호하되 다른 방식으로 옹호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리처드 도킨스가 ‘만들어진 신’을 통해 집요하게 문제제기했던 ‘창조론’과 ‘구약성경’ 문제에 대해 그는 “연대기는 중요하지 않다.”거나 “마조히즘이라는 인간 본성이 반영된 것”이라고 쿨하게 넘겨 버린다.

그에게 종교란 혁명가적 상상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가 도킨스류의 무신론을 비판하는 지점은 지금 사회는 살 만한 곳이고 앞으로도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는 ‘사회공학적 자유주의 사상’이다. 가난한 아일랜드 노동자 집안에 태어났다는 이력을 생각해 보면 천주교, 아일랜드, IRA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그에게 어떤 의미인지 짐작할 수 있다. 미국식 복음주의에 기반한 반공주의로 무장한 우리 기독교와 달리 사회주의적 성향이 짙은 유럽의 종교지형도 감안해야 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글턴의 화법은 여전했다. 인사말을 부탁하자 그는 “난 급진적인 사람이다. 여기 이 자리에 보수적인 신문사도 있다고 들었다. 이름은 말하지 않겠다. 다만, 물어볼 게 있으면 손가락질까지 해가면서 질문해 달라.”고 농담을 던졌다.

→마르크스주의자가 신을 옹호한다는 것이 언뜻 이해가지 않는다. 왜 그런가.

-그 책의 한국어판 번역이 잘못된 듯하다(원제는 ‘Reason, Faith, and Revolution’, 한국어판은 ‘신을 옹호하다 - 마르크스주의자의 무신론 비판’). ‘옹호’라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제목이다. 무신론은 좀 더 정교해지고, 신학적 논의를 좀 더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가령 호킹은 우주가 스스로 창조됐으니 신을 버리라고 하는데, 이미 오래전 토마스 아퀴나스는 창조론을 틀렸다고 했다. 과학이 뭐라 하건 말건 신학 입장에서 우주의 기원 따윈 없다는 것이다.

→현실 기독교는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기독교의 문제는 너무 일찍 국가 이념화됐다는 데 있다. 가난한 이들을 대변하던 종교가 너무 일찍 국가의 가진 자들 편에 선 이념으로 바뀌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가장 물질적으로 번영한 미국에 기독교 원리주의가 왜 있겠나. 미국인들은 이슬람 원리주의를 두고 놀란 척하지만, 미국에는 그보다 더한 원리주의가 있다.

→최근 한국에서는 정의와 윤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종교에 대한 관심과 연결되나.

-진보의 쇠락과 관련 있다. 정치경제적 힘이 없어지니 근원적 가치에 대해 반성하는 것이다. 이전에는 권력 싸움 하느라 정신없었고. 좌파의 쇠락이 철학적 질문을 불러오는 것이다. 종교, 신념, 윤리 같은 것이 새로운 정치적 자원이다. 좌파의 사고를 더욱 풍부하게 해 주는 것이다.

→신에 대한 좌파의 관심은 보편적인가.

-당연하다. 새삼스럽지도 않다. 예전에 발터 베냐민, 마르크 블로흐는 물론 남미의 해방신학이 그랬다. 마르크스의 사상 역시 유대교적인 배경 아래 이해돼야 한다. 최근에는 알랭 바디우, 자크 데리다, 조지오 아감벤, 슬라보예 지제크 같은 이들도 신에 대해 논의한다. 종교나 신의 문제는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이다.

→좌파가 종교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사랑’이다. 정치영역에서 사랑이란 인기 없는 단어다. 더구나 서구에서 사랑이라면 개인적이고 낭만적이고 성적인 것이다. 그러나 넓은 의미의 정치적 사랑을, 종교를 되살리자는 게 나의 주장이다. 마르크스 역시 광의의 사랑이 이상적 사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얘기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907021012&s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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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마르크스주의 문화이론가 테리 이글턴 방한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 해결 위해 서구 좌파, 종교·윤리 관심 가져"
"세계는 너무 믿는 사람과 너무 안 믿는 사람으로 양분 북한과 남한이 좋은 예"
"사랑은 개인적인 것이지만 정치적 의미로 확대 필요"
 
 

이왕구기자 fab4@hk.co.kr
 

테리 이글턴 교수는 "현대인들은 역사, 신, 시대정신 무엇으로도 인간 존재의 근원을 설명할 수 없는 '탈 근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손용석기자 stones@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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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는 마르크스의 유명한 명제는 좌파들은 종교와 윤리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고정관념을 만들었다. 대표적 마르크스주의 문화이론가인 테리 이글턴(67) 영국 랭카스터대 교수는 그러나 지난해 출간한 <신을 옹호하다>에서 리처드 도킨스, 크리스토퍼 허친스 등 종교비판자들을 비판함으로써 이런 고정관념이 오해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글턴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고려대 영미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해외석학초청강좌' 참석차 방한했다. 그는 6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본주의 사회 모순의 해결책으로서 좌파적 시각에서의 종교와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글턴 교수는 "서구에서 좌파는 수십년간 정치ㆍ경제적인 힘을 잃어버리면서 자신들이 믿는 근본적 가치에 대해 반성적으로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됐다"며 "좌파 지식인들은 현실 문제에 직면해서 새로운 시각과 지적 자원이 필요했다. 신학의 오랜 역사와 에너지가 이들에게 활력소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자신뿐 아니라 자크 데리다(1930~2004)나 슬라보예 지젝(61) 같은 좌파 지식인들이 신학에 관심을 갖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는 것.

그는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을 "신념(faith)의 문제"라고 꿰뚫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은 "어떤 믿음도 필요없고 돈만 벌면 된다"는 물질주의적 사고방식에 젖어있는 것 같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종교나 혹은 다른 형이상학적 가치에 기댈 수밖에 없는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가장 물질주의적인 사회이지만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득세하는 미국의 사례를 들었다. 그는 "미국인들은 이슬람 근본주의에 놀라지만 사실은 놀라울 정도로 변질된 근본주의에 빠진 시민이 미국에 많다"며 "이는 모든 서구사회의 문제로 서구는 믿음을 최대 무기로 하는 이슬람에 대처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또 "세계는 너무나 광신적인 사람들이 많은 곳과 믿음이 몹시 부족한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양분돼 있다"며 "북한과 남한이 좋은 예"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아일랜드계 노동자 집안에서 가톨릭 신자로 자란 이글턴 교수는 대학시절 가톨릭 신앙과 좌파 정치의 결합을 꾀하는 잡지를 내기도 했을 정도로 기독교에 관한 교양이 풍부하다. 그러나 그는 가난한 이들에 대한 복음에서 출발한 기독교가 기존 질서에 대한 옹호 역할을 하는 종교로 전락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비판적이다. 그가 기독교에서 주목하는 것은 정치범으로 몰려 사형당한 예수가 보여준 인간해방을 위한 통찰이다. 그는 이런 맥락에서 좌파 지식인들과는 친연성이 없을 것 같은 '사랑'을 화두로 제시했다. 그는"넓은 의미에서 사랑은 개인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자유롭게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사회 전체가 발전할 수 있다는 개념"이라며 "사랑이라고 하면 개인적인 것, 낭만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랑을 정치적 의미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1980년대초 출간한 마르크스주의 문학이론서 <문학이론입문>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그는 이후 문화, 종교, 윤리 등의 문제로 학문적 관심사를 넓혀왔다. 그는 "그 책이 각광받았던 80년대와 달리 요즘은 문학이론의 영향력이 약해졌지만 근본적인 의미에서 현실의 모든 것을 비판하고 반성하는 '문학비평(critique)'의 의미는 여전하다"며 "일부러 예전으로 돌아가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새로운 문학이론서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글턴 교수는 6일부터 '신념과 근본주의' '문학의 내면' '미적인 것의 윤리적 가치'등을 주제로 고려대, 전남대, 영남대 등에서 강연한 뒤 11일 한국을 떠난다.

● 테리 이글턴 교수
1943년 영국 샐포드에서 출생했다. 케임브리지대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좌파 문학평론가 레이몬드 윌리엄스의 지도 아래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대 중반까지 마르크스주의적 시각에서 포스트모더니즘 문화이론의 탈정치성을 비판했다. 이후 기존의 좌파 이론가들이 잘 다루지 않았던 신, 선악 등 종교와 윤리 문제에 주목하고 있다. 옥스퍼드대, 맨체스터대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랭커스터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문학이론 입문>(1983) <미학사상>(1990) <포스트모더니즘의 환상>(1996) <신을 옹호하다>(2009) 등이 있다.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009/h20100906211420863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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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믿는 사람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로 세계 양분”

해외석학강좌 위해 방한 급진적 문학비평가 테리 이글턴
 
 
 글 김재중·사진 김세구
 
 
마르크스적 전통을 잇는 급진적 문학비평가이자 문화이론가인 테리 이글턴(67)은 20대 시절 독창적인 문학이론으로 주목받기 시작해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영국 랭커스터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글턴은 논리적이면서도 신랄한 문체로 유명하다.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그를 가리켜 ‘그 끔찍한 테리 이글턴’(that dreadful Terry Eagleton)이라고 불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고려대 영미문화연구소·영어영문학과가 진행하는 해외석학강좌를 위해 방한한 이글턴이 6일 기자들과 만났다. 최근 이글턴의 책 한 권이 <신을 옹호하다>(원제 ‘Reason, Faith, and Revolution’)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번역됐는데 이 책에 관한 이야기가 먼저 나왔다. 이글턴은 “ ‘신을 옹호하다’란 제목은 잘못 번역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무신론에 관한 논의가 가치를 지니려면 논지를 제대로 갖춰야 한다는 취지”라면서 “적을 알아야 그것에 반대되는 논지를 더 잘 펼칠 수 있듯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신에 대한 논의를 해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글턴은 “현대 자본주의는 구성원의 공유된 믿음이 필요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규정했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을 잘 버는 한 어떤 믿음도 필요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특정한 형이상학이나 종교적 현실에 기대 작동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현실인데 이것이 커다란 모순이라는 게 이글턴의 주장이다. 이글턴은 “미국의 예를 들자면 가장 물질적인 사회이지만 변질적 형이상학, 놀라울 정도의 근본주의로 가득찬 사회”라고 말했다. 이글턴은 “세계가 너무 믿는 사람들과 너무 믿지 않는 사람들로 양분됐다”면서 “남북한의 문제도 너무 믿는 사람이 많은 북한과 너무 믿음이 없는 남한의 대비를 해보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서구의 좌파 사상가들이 신과 윤리의 문제를 다룬 저술을 속속 출간하고, 국내 좌파 지식인 사이에서도 정의·윤리 등 형이상학적 주제에 관한 논의가 활발해지는 데 대해 이글턴은 ‘좌파의 쇠락’과 연결된 것으로 분석했다. 좌파가 권력을 잡고 있던 시절엔 이런 문제를 고민할 이유도, 여유도 없었지만 이제 현실에서 쇠락한 좌파에게 신학이나 윤리의 문제는 새로운 정치적 기획의 모색을 가능케 하는 정치적 자원으로서 성찰 및 탐구의 대상이 됐다는 것이다.

이글턴은 현대사회의 갈등의 국면은 진보·보수가 아닌 ‘비극적 휴머니즘’과 ‘자유주의적 휴머니즘’의 대립에 있다고 말했다. “비극적 휴머니즘에서 ‘비극’은 슬프다는 뜻이 아니라 현재 상태를 부숴야만 새로운 삶, 인류의 발전이 가능하다고 보는 사고방식을 말합니다. 고전적 비극이 가지는 패턴이지요. 기독교에서 이런 믿음이 발견되고, 정신분석학·사회주의·마르크스주의도 비극을 통한 새로운 삶,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자유주의는 미래가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보는 시각입니다.”

이글턴은 6일 오후 고려대에서 ‘신념과 근본주의’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7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문학의 내면’을 주제로 강연한다. 9일 광주 전남대, 10일 대구 영남대에서도 강연이 예정돼 있다. 이글턴은 <마르크스는 왜 옳았는가(Why Marx was right)>라는 제목의 책을 쓰고 있으며, 내년 2월쯤 출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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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5897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7338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5995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5940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6045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7110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7221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5966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6000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5901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7880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8143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6187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5920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266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6558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6475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5961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481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825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886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489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773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397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6043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9027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6209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314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678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540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590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969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438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7083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823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864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361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735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981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427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773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857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946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7010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7029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9199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320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533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551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7178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6189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397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549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435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319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9055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865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904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641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7129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861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7196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7052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962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607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7054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679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410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7118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648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7066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357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564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423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937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159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7191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475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683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842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9119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322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313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427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652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518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2027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917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260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718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791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355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925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749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618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150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553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689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7042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178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0241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670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952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661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601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846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7048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7050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870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8165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7073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281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8027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245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499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511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6465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7822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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