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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6-12 08:52 조회(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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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아주 오래전인 17년 전의 글을 우연하게도 예전 파일에서 발견을 했다.
당시에 나는 장로교통합측 모교회를 다니고 있었고 꽤 큰 교회였는데 매주 그 교회 청년지에 썼던 글이다.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아래의 글에 대한 입장은 조금은 수정되었다.
야훼의 전쟁이 아무리 약소민족 혹은 약자해방의 전쟁이라고 해도 분명히 거기에도 함께 
고대인들이 지닌 원시적인 야만과 미개함도 함께 뒤섞여 있었음은 분명하다는 사실이다.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구약성서가 지니고 있는 왕조시대 이전에 편집된 가장 고대의 시들로 알려진 것들 중의 하나인 출애굽기 15장(B.C.12-11C의 것)에 나오는 “바다의 노래”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서두를 갖고 시작된다.

“야훼는 요사! 그의 이름 야훼이시다. 파라오의 병거와 군대를 바다에 처넣으시니 빼어난 장교들이 홍해바다에 빠지더라. 깊은 바다가 그들을 덮치는 그들은 깊은 물 속에 돌처럼 잠기더라”(출15:3-5)

  이러한 사상은 또한 먼 후일, 아마도 역대기 사가의 전승(역하 20장에 나오는 여호사밧 전쟁에 관한 전승)을 전제할 만큼이나 후대에 속했던 예언서 요엘 3장 9-13절에도 깊이 반영되어 있다. 즉 야훼는 구약성서의 초기(왕조시작이전)부터 후기(역대기 이후)까지 “전쟁의 용사”로서의 이미지로 널리 반영되어 있었다는 뜻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중에는 야훼가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전쟁 신이었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부정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구약성서에서 “만군(萬軍)의 여호와”라는 구절을 허다하게 보고 읽으면서도 그 때의 “군”자가 성인군자의 “군(君)”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야훼는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실제로 전쟁 신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야훼는 전쟁신”이라는 사상에 관하여 대체로 세 가지의 잘못된 반응들이 나타난다.

 즉, (1)야훼 하나님을 전쟁의 신(만군의 야훼)으로 보는 사상은 매우 난처하고 설명하기 곤란한 문제이므로 그것을 거론하는 것을 하나의 “타부(Taboo)”처럼 회피하거나 아니면 그것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하는 반응과 (2)이러한 전쟁신 관념을 근거로 하여 인간세계 도처에서 일고 있는 여러 종류의 군사행동 내지는 여러 종류의 혁명이념(심지어는 테러이념)의 성서적 정당성을 찾으려는 반응, 그리고 (3)구약의 전쟁 용사로서의 하나님의 이미지를 신약성서의 사랑의 하나님 이미지와 극단적으로 대립시키는 마르시온적 반응들이 나타났다.

  구약 성서에서 나타난 야훼의 “거룩한 전쟁” 행위를 고대 바벨론의 신의 전쟁이념이나 다윗왕조 확장에 이용했던 시오니즘과 제왕시 전통은 물론이고 이슬람의 거룩한 전쟁제도인 “찌하드(Jihad)"이념이나 중세 그리스도교의 십자군 전재 이념이나 어거스틴의 의로운 전쟁사상 등등과 구약성서의 저 “야훼의 거룩한 전쟁 - 이데올로기”를 동일 선상에 놓고 평가하는 것은 문제의 핵심을 전혀 잘못 놓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실로 구약성서의 “야훼 이미지”에 대한 우리의 고찰은 거룩한 전쟁용사로서의 야훼이미지와 그의 거룩한 전쟁에 관한 이데올로기를 오히려(!) “거룩한 평화에 이르기 위하여 거기서부터 발진해 나오는 한 출발점”으로 보는 편이 구약성서의 현실에 대한 훨씬 더 올바른 접근 태도라는 것을 분명하게 해 줄 것이다.
 
“야훼는 전쟁신” 사상에 관하여 (2)

그러면 이제 그러한 평가와 반응들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야훼의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의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살펴보자.

첫째로, 야훼의 전쟁은 약자를 보호하는 방어전이다. 출14장 6-13절에 나타난 이스라엘은 어디까지나 도망치는 난민백성이고 이집트는 ‘추적하는 군대’이다. 이러한 방어전의 성격을 더욱 뚜렷하게 부각시키는 주제가 바로 “부르짖음”의 주제이다. 파라오의 군대가 접근하자마자 이스라엘 백성이 취한 첫 번째 반응은 “부르짖음”뿐이었다. 이 “부르짖음”은 부당한 억압을 당하고 잇는 자의 법적 호소와 요구를 표시하는 전형적인 전문 용어이다. 이 사실은 구약문학이 기록하고 있는 “거룩한 전쟁”의 이데올로기는 철저히 억눌림받은 자를 변호하고 억압자로부터  피억압자를 해방시키는, 바로 다름 아니 저 야훼의 구원사 이면 또는 야훼의 해방 이데올로기 바로 그것이었다는 것을 논증해준다고 하겠다.

둘째로, 야훼의 거룩한 전쟁은 어디까지나 야훼만이 홀로 싸우고 인간은 전쟁 참여가 철저히 금지당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사상을 반영하는 주요 요소들로서는 전쟁수행을 군대, 병거, 기병, 칼에 의하지 아니하고, 구름, 바람, 깊은 바다 등 초자연적인 기적에 의해서만 전쟁이 수행되는 점과 인간은 단지 가만히 서서 보기만 하고 전쟁참여가 철저히 금지당하고 있는 점(출14:13-14), 그리고 전쟁의 승리와 영광은 야훼에게만 돌려진다는 점(출15:6-11)등을 들 수 있다 구약의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가 지니고 있는 그 가장 중요한 특징은 발로 이러한 “야훼만이 전쟁을 하고 인간의 전쟁전략이나 수단에 의한 협력은 전적으로 배제하는 사상”(against synergism)이라고 할 수 있다.

야훼의 전쟁은 고난받는 민중의 해방만이 관심의 중심에 있다. 그리고 전쟁용 무기와 군대의 막강함, 잘 훈련된 군대조직에 대해 거부하는 점등을 미루어 볼 때 오히려 야훼의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는 반전사상을 강조하고 야훼 안에서만 참 안보가 보장된다는 새로운 안보사상을 고취하고 강조한다는 점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이것은 이른바 왕권 지배 이데올로기에 대하여 저항하는 일종의 구약적 평화 이데올로기를 반영하기까지 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셋째로, 야훼의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는 야훼의 왕권선포와 이스라엘의 절대신앙이라는 점이다. 오직 야훼만이 우리를 다스릴 왕이다(출15:18)라는 야훼만 사상은 구약성서의 전면에 파급된 이스라엘의 절대신앙이다. 여기서, 야훼의 원수는 어디가지나 신화적 인물, 피상적 존재가 아니라 인간 위에 군림하여 인간을 억압하는 야훼의 법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 오만한 열국 왕들이 야훼의 원수로 지칭된다.

후에 이스라엘이 왕조시대에 접어들면서 나타나기 시작한 예언자들은 인간을 비인간화시키고 억압하는 왕권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몸을 사리지 않고 저항하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예언자들은 야훼의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의 대변자요 거룩한 전쟁 해석가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그것은 내세주의적 영혼 구원과는 전혀 다른-헬라적 또는 스토아적이 아닌- 인간의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지극히 히브리적인 야훼의 구원사건인 것이다. 야훼는 어디까지나 역사적 구원을 창조해가는 역사의 신이고 동시에 죄스러운 인간 역사 속에 인카네이트(incarnate)하는 신이다. 그리고, 그는 어디까지나 억압자로부터 피억압자를 지키고 건져내기 위하여 전쟁하려고 일어나는 거룩한 전쟁 용사이다.

야훼의 그런 거룩한 행위는 신약의 예수에 의해서 더욱더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을 뿐이지 그 본질적인 속성은 변함없이 동일한 것이다. 율법 때문에 억압받고 천대받는 자들과 늘 함께 어울리고 우선적으로 그들의 편에 섰던 예수의 모습은 바로 야훼의 거룩한 전쟁이데올로기를 몸소 실천하는 삶이었다.

실로 구약성서가 기술하는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는 거룩한 평화에 이르기 위하여 거기서부터 발진해 나가는 한 출발점이라고 하겠다.
 
 
[참고도서]
 
김이곤, 『출애굽기의 신학』(한국신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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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8868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8866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7487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10997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223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7146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7912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8525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8098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8599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8169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8597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7828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8382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716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7441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8282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7779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8177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8552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594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7456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8081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8451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8453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8854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7937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1962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10701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4410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1095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9990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8799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694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3894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9293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8503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10541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8885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659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8246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9217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8848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8277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591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743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8099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8397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3000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9202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2989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8993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9667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4198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8192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8239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8124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9631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8421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6311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9294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9548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9731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657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51736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5132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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