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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글쓴이 : 마루치 날 짜 : 08-02-23 05:36 조회(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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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인터뷰] 대한성공회 차기 서울교구장 당선자 김근상 신부
2008년 02월 20일 (수) 19:07:53 김세진

   
 
  ▲ 대한성공회 차기 서울교구장으로 당선한 김근상 신부는, "한국교회가 무슨 일을 해야 할 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승규  
 

김근상 신부(신명(信名) 바우로·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가 1월 26일 서울 정동에 있는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열린 임시교구의회 투표에서 대한성공회 차기 서울교구장으로 당선했다. 김 신부는 4시간에 걸친 6차 투표 끝에 교구장으로 당선하는 기쁨을 안았다. 6차 투표에서 김 신부는 성직자 115명과 평신도 141명 중 성직자 83명과 평신도 110명의 지지를 받았다. 2009년 1월 정년퇴임하는 박경조 주교의 후임이다. 성공회 교구장은 장로교단의 총회장과 비슷한 위치다.

 

김근상 신부는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가 일간지 광고를 통해 MBC 시청 거부 운동에 나서겠다고 천명한 일을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김 신부는 일반 언론이 한국교회를 비판하는 보도에 대해 우리 스스로 인정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한기총처럼 교회를 방어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러나 김 신부는 '뉴스후'가 교회의 규모와 일부 목회자의 호화생활을 비판했지만, 그 관점이 약간 어긋났다고 했다. 그는 교회가 하는 일의 내용을 지적해야 좀 더 정확한 비판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신부는 이어 교회가 진짜 해야 할 일을 안 하니까 규모만 커지는 것이라며, 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가진 것을 나눈다면 몸집이 커지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 신부는 현재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을 맡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 사회복지가 지금보다 나빠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명박 정부가 추구하는 '실용주의 경제정책'은 '분배'보다는 '생산성에' 최우선을 두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 되면, 비장애인보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장애인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인간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동등하다. 김 신부는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근상 신부가 속한 성공회는 개신교와 천주교의 중용이다. 김 신부는 개신교와 천주교의 경계에서 양 쪽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성공회의 역할이라고 했다.

 

김 신부는 오는 5월에 서품을 받은 이후 미국·영국·한국에서 열리는 성공회세계대회와 회의 등에 참석한다. 그는 미국주교학교에서 두 달간의 교육을 마친 후 11월에 열리는 서울의회 직전에 귀국한다.

 

대한성공회 서울교구장으로 당선됐다. 소감 한마디 해달라.

성공회는 교구장을 뽑을 때 성직자와 평신도들이 똑같이 한 표씩 갖는다. 성직자 모임과 평신도 모임에서 각각 동시에 전체 3분의 2 이상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양쪽에서 모두 3분의 2 이상의 지지를 얻는 사람이 나올 때까지 하루 최대 20번까지 투표를 한다. 입후보 과정과 정견 발표가 없다. 주교에 뽑힌다는 것은 평소 그 사람들과 같이 호흡하고 살면서 인정을 받아야 하는 것인데,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기쁜 건 이틀로 끝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됐다. 부끄럽고 당혹스러운 마음도 있다.
 
성공회는 교구장 선출방식이 다른 개신교단과 다르다. 최근 한기총이 금권선거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성공회는 한기총과 성격이 달라 단순히 비교하기 어렵다. 하지만 최근 논란을 보면서 한기총에서 일하는 분들은 명예가 더 필요해보였다. 성공회는 재정이나 인사가 주교한테 몰려 있다. 그래서 이에 대해나 부담이 많다. 잘못되면 안 되기 때문이다.

 

성공회 신부로서 한국교회 연합운동에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은가.

어려움보다는 큰 보람이 있다. NCCK에는 기장·예장·감리교회·복음교회·구세군 등 8개 교단이 가입되어 있다. 성공회는 이 교단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할 수 있다. 물론 일을 하다보면 벽에 부딪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성급하게 먼저 앞서지 말고 기다리다보면, 하느님이 일하신다. 조금 기다리고 늦더라도 서로 웃으며 설득하고 이해하면 된다. 연합운동에는 이해와 양보가 미덕이다.

 

   
 
 

▲ 김근상 신부는 "연합운동에는 이해와 양보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승규

 
 

성공회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한국 사회에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의 역할은 이런 상황에서 서로 화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태안반도 기름유출사태나 한반도 대운하 문제 같은 사회문제도 '저 문제가 바로 내 문제, 그 문제가 우리의 문제다'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 역할을 성공회가 하고 싶다.

 

일부에서는 성공회가 좌경화됐다고 말한다.

그동안 김대중 정권·노무현 정권을 지내면서 성공회 출신이 목소리를 낸 일이 많았다. 이재정 신부가 통일부 장관을 하는 등 정치에 참여했고, 성공회대학교의 진보적 교수인 조희영 교수를 비롯한 이동천 교수 등의 글이 발표되다보니 성공회가 좌경화됐다는 오해가 있다. 하지만 성공회에서는 보수적인 사람도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이념에 상관없이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야, 진정한 교회다. 

 

축복을 예로 들면, 개신교나 천주교는 기복신앙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성공회는 기복신앙이라는 개념이 없다. 신부와 교인 모두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십자가를 유쾌하게 즐겁게 짊어지는 것'을 신앙생활의 핵심으로 여긴다. 성공회 특성 중 하나는 '~를 해야만 한다', '~를 해서는 안 된다'라는 말을 쓰지 않는 점이다. 사람은 모든 일을 할 가능성이 있다. 교회는 '이러면 안 돼'보다 '관용'을 먼저 가르쳐야 한다. 

최근 한국교회가 교회의 대형화, 일부 목회자의 호화생활 등으로 비난받고 있다.

바티칸에 있는 베드로 성당과 영국의 성 바오로 성당의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무조건 교회가 규모가 크다고 병들었다고 보는 것은 옳은 관점이 아니다. 하지만 MBC '뉴스후'의 한국교회를 향한 경고를 듣고, 교회 스스로 병들었다고 인정해야 한다. MBC가 우리를 공격한다는 식으로 방어하기 시작하면 생명력을 잃는다. 예수님은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병사들한테 내게 어떻게 이러느냐 말 안하지 않고 오히려 하느님께 저들이 알지 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했다.

 

교회가 무슨 일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진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니까 교회가 커진다. 교회가 건물 크게 짓고 성도 늘리는 일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일 했으면 저렇게 크지 못한다. 이재철 목사 같은 분은 교회 안 짓고도 훌륭한 목회를 하고 있다. 교회가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해야 한다.

교회가 세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하나.

세금 문제는 사람마다 이견이 있을 수 있다. 나는 사제생활 하면서부터 세금을 자진납부하고 있는데 이것은 국민의 의무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가고 싶다면 세금을 내야 한다. 나라는 국민에게 투표권도 주고 국민연금도 준다. 목회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세금을 내면 안 된다는 주장은 잘못됐다. 그러나 이 생각을 모든 사람에게 적용해서도 안 된다. 한국교회에서 먹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목회자는 20%에 불과하다. 최저생계비 미만에 가까운 사람에게 세금을 내라 마라 하는 것은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잘 사는 몇 사람 때문에 한국교회 전체를 똑같이 매도하면 안 된다. 

성공회 신부들은 세금을 내는가.


각자 알아서 결정한다. 성공회의 장점이자 단점은 강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개신교 목사는 술·담배를 하면 안 되지만 성공회는 할 수 있다. 하지만 성공회 신부 중 술·담배를 하지 않는 사람이 반이 넘는다. 세금 문제도 마찬가지다. 서울교구의 목회자 중 40%는 세금을 내는 것으로 알고 있다.

NCCK에서 통일위원장을 역임했다. 북한에 대한 시각을 말해달라.

북한에 대해 누군가가 '우리끼리, 동포끼리'를 백 번 외쳐도 관심이 없다. 북한 동포라기보다 인간이기 때문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 내가 아프리카에 가서 우는 것과 북한에서 우는 것은 다르지 않다. 북한이 단지 동포라서 도와야 한다는 시각에서 빨리 벗어나지 않으면 좌우가 싸운다. 이념의 잣대가 아니라, 인간이라는 잣대로 봐야 한다.

 

'긴급구호'는 한계가 있다. 미국의 경우, 처음에는 인디언을 내쫓았다가 여러 가지 윤리 문제에 부딪히자 '인디안 보호지역'을 만들어 그들끼리 살게 했다. 그리고 끊임없이 백인의 취향대로 술·마약·밥 등을 공급했다. 그러자 인디언들의 자생력이 없어졌다. 그 때문에 망했다.

 

북한을 이런 관점에서 보면 안 된다. 스스로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북한을 너무 감성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퍼주기도 부족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네들 스스로 살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북한 주민의 실생활을 알 수 있도록, 개성이든 평양이든 남한 사람들을 북한으로 데리고 가서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피선주교'로서의 1년간의 주교훈련 과정을 소개해달라.

돌아오는 5월에 서품을 받는다. 미국성공회에서 열리는 'ASIAN MINISTRY' 라는 아시아인 사목회의에 10일 동안 참석한다. 7월에는 10년에 한 번, 한 달간 열리는 램베트(Lambeth) 회의에 참석하러 영국에 간다. 8월에는 한국올림픽파크호텔에서 성공회세계대회가 열린다. 전 세계 43개국에서 100명이 넘는 외국인이 와서 전체 250명 규모로 열흘간 열린다. 그 후, 두 달 동안 미국주교학교에서 공부하고 11월 서울의회 직전에 들어올 예정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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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9697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8102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8365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8645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9372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8113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7106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8347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8321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11045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7522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8860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10427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8649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7487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8747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8879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8872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7496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11010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229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7154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7921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8533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8108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8606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8176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8607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7837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8396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722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7449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8290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7787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8189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8566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603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7466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8089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8460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8462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8865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7953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1973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10715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4421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1107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10010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8812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702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3904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9306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8510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10551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8894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669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8256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9231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8857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8290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602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755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8110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8408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3014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9214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3001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9002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9677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4222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8208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8251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8135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9644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8430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6322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9305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9556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9741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667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51843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5146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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