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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11-12 17:49 조회(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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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09 15:26:52 

 
늘 말하지만, 부시를 좋아하고 이라크 파병을 지지하며
때려잡자 공산당 김정일을 외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길자연 목사의 하나님과

효순이 미선이 두 여중생 사건의 범국민대책 위원장인
향린교회의 홍근수 목사의 하나님은
같은 기독교인이라고 해도 실상은 서로 전혀 다른
기독교와 전혀 다른 하나님을 믿고 있다..

밑에 퍼온 두 가지 기사자료도 이 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둘은 상반되며 맞서있다..

참고로 시국을 걱정한다는 보수기독교계의 목사들 명단을 잘 살펴보라..
그 상당수가 서슬퍼런 군사정권이 들어서던 시절
오히려 독재자를 위해 조찬기도회까지 열어줬던 골때리는 애국지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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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정당, '말구유에 온 메시아(?)'

보수 성향 기독교정당 출범…김준곤 조용기 김기수 등 보수 인사 포진

2004년 02월 06일 22:05 [조회수 : 2339]
 
 
▲기독교 보수 인사들이 주도하는 기독교정당이 공식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은 정치권복음화운동발기인대회를 마치고 자리를 함께한 참가자들.

보수우익 기독인들이 주도하는 기독교정당이 닻을 올렸다. 김준곤(CCC 총재)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 김기수(전 한기총 대표회장) 박영률(8·15국가기도회 상임회장) 목사 등이 주축이 된 정치권복음화운동(가칭)은 2월 6일 오후 3시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발기인대회를 열고 기독교정당 창당을 선언했다.

▲정치권복음화운동발기인대회 전경.

이날 행사에서는 김기수 목사가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되었고 "기독교 사상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정당을 창당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이 발표됐다. 700여 명의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된 대회는 예배, 특강, 발기인대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들은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안보·한미동맹·유비무환 △화합정책 등을 핵심정책으로 내세웠다.

"양의 탈 쓴 이리가 활개친다"

이날 행사에는 진보 세력에 대한 경계심을 강조하는 말들이 쏟아졌다. 1부 예배 기도를 한 이상운 장로(크리스천 엠버시 이사장)는 "하나님이 부정하신 사회주의·공산주의 혁명이 거품처럼 사라진 마당에도 양의 탈을 쓴 이리떼가 활개치고 있다"는 말로 최근 정세를 표현했다.

▲이날 대회에서 설교를 하고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기수 목사.
설교를 한 김기수 목사 역시 구약 예레미야 말씀을 인용하면서 "북으로 기울어진 끓는 가마가 유대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며 "우리 민족에게도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목사는 북한에 대해 "공산주의자들이 회개할 줄 모르고 남쪽을 삼키려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논란이 된 김수환 추기경 발언에 대해서는 "미국을 주적으로 여기는 위기일발의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며 "김 추기경이 바른 말을 했다"고 칭찬했다.

2부 특강 시간에 '기독교정당의 필요성과 가능성'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 이영기 박사(고려대 북한학과 강사)는 △부정부패로 얼룩진 정치 △파괴되는 가정 △인물정당, 특수이익정당, 지역정당으로 전락한 정당정치를 바꾸기 위해 기독교정당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기독교정당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기독교정당이 모든 사회집단의 이익과 수요를 받아들이는 연합정당이 될 수 있다"고 낙관했다. 이 박사는 기독교정당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기독인의 인적·질적 요소 △교회의 봉사활동 △유럽 기독교정당과의 관계 등을 제시했다.

이 박사는 "독일의 기민당 역시 믿음에서 나오는 힘을 최대한 활용하여 제1당이 될 수 있었다"며 "이 힘을 최대한 발휘하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우리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할 것이다"는 말로 자신의 강연을 맺었다. 참가자들은 큰 목소리로 '아멘'을 외쳤다.

"시작 미약해도 나중 창대할 것"

이 박사의 강연 이후 이어진 영상물은 기독교정당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었다. 영상은 '혼란과 부패로 얼룩진 대한민국'이라는 자막과 함께 시작했다. 그러나 이 영상물이 제시한 사례는 △핵폐기장 반대 △청와대 비서 뇌물 △사상 혼란(송두율 교수 사건) △강성노조와 이에 지친기업 등이었다.

뒤 이어 박영률 목사의 경과보고 있었다. 박 목사는 1997년 구성된 한국기독교시국대책협의회가 기독교정당의 산파 역할을 했다고 소개했다. 박 목사에 따르면 교파를 초월한 교계지도자들이 국가 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성명서도 발표하던 중 "도저히 이렇게는 안 되겠다"는 인식을 갖고 우국충정의 마음으로 기독교정당에 뜻을 모았다고 한다.

이어서 김기수 목사가 참가자들의 박수로 창당준비위원장에 선임되었다. 김 목사는 기독교정당을 둘러싼 우려의 목소리를 의식한 듯, 이 부분을 해명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는 "기독교정당 창당에 부정적인 의견을 다 듣고 있다"고 전제하고 "역사적인 사건을 이루는데 이것저것 따지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같이 단합해야 산다. 하나님이 함께 하면 두려울 것이 하나도 없다"고 외쳤다.

"우국충정 마음으로 나섰다"

▲김준곤 목사. 김 목사는 격려사를 하며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았다.
격려사를 한 김준곤 목사는 기독교정당에 간판스타, 돈, 언론의 후원, 시간 등이 부족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기독교정당이 교회 안에서도 반대가 많고 사회와 정치권에서도 주목을 끌지 못했다"며 "예수가 메시아지만 말구유에서 난 것처럼 기독교정당이 생긴 과정이 (예수님이) 말구유에 온 것과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치권에 대한 신랄한 비판도 이어졌다. 김 목사는 "한국정치가 다 붕괴됐다"며 이를 '머리가 깨진 것도 모르고 몸통만 살아 꿈틀거리는 사람'으로 비유했다. 그는 "정치가 지금 죽었으면서도 자신이 죽었는지 모르고 있다"며 "하나님의 정의가 정치에 구현돼야 한다"고 강경한 어조로 외쳤다.

기독인이 힘을 모으면 선거에 승산이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김준곤 목사는 서울·수도권의 기독인이 37%라는 점을 강조하며 "기독인들이 120% 나서서 투표하면 틀림없다"고 확신했다. 그는 투표를 '하나님이 준 총알'로 비유하며 "기독인이 나서서 총을 쏴야 한다"고 말했다. 10분 가까이 이어지는 김준곤 목사의 격려사에 참가자들은 수 차례 '아멘'을 외치고 박수를 치며 찬성의 뜻을 나타냈다.

▲조용기 목사.
김 목사에 이어 격려사에 나선 조용기 목사는 "김 목사의 말씀에 감동을 받아 마음에 변화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정치권에도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조 목사는 "혼돈에 빠진 한국사회를 성령의 역사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이날 대회는 방지일 목사의 선창으로 참가자들이 함께 만세삼창을 외치는 것으로 끝맺었다. 참가자들은 창당준비위원회 상임위원을 김준곤 김기수 목사에게 위임하여 선임토록 하는 안을 박수로 채택했다.

UBF 활동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했다는 김기현(23·성균관대학교) 씨는 "하나님 일을 하시고 나이도 있으신 분들이어서 믿음이 간다"며 "선거에 기독교정당 후보가 나오면 뽑을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3부 발기인대회 사회를 본 탤런트 정선일 씨는 "기독교정당이 하나님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기독인들이 뽑으면 틀림없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참가자들. 조용기 김기수 민승 목사 등이 보인다.

한편 기독교정당 탄생의 산파 역할을 한 한국기독교시국대책협의회에는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인사들이 참가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진보적인 교단으로 알려진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직전 총회장 전병금 목사와 56회 총회장을 역임한 조향록 목사, 기장 소속 교회인 한신교회 이중표 목사 등이 진보진영 인사에 속한다.

▲참석자들이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다.

또한 한국기독교시국대책협의회에는 △교회세습 △불륜 △학력위조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지덕 목사(강남제일교회)와 "하나님이 눈에 보입니까?"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는 이만신 원로목사(중앙성결교회) 등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목사들의 이름도 보여 대표성을 놓고 논란이 예상된다.

한국기독교시국대책협의회 명단
강성환 길자연 김기수 김삼환 김소영 김의환 김준곤 김지길 박정근 박종순 방지일 신신묵 신현균 이만신 이중표 장광영 전병금 정진경 조용기 조향록 지덕 최병두 최성규 최해일 홍순우

양정지건 (c)2003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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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중심으로 낙선운동 펴겠다"

18개 진보 기독교단체, "총선연대 낙천·낙선운동 지지"
 
기사전송 기사프린트 김지은(Luna) 기자
 

▲ 정의평화를위한기독인연대·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한국기독교장로회 등 18개 진보 기독교단체는 9일 오전 10시 종로구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00년에 이어 기독교인 출마자를 대상으로 낙선 대상자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2004 오마이뉴스 김지은

진보 개신교인들도 낙선운동 등 총선 대응에 나섰다.

정의평화를위한기독인연대(이하 기독인연대)·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이하 목정평)·한국기독교장로회 등 18개 진보 기독교단체는 9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연대의 낙천·낙선운동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2000년에 이어 독자적인 기독교 총선연대의 발족을 준비해 향후 기독교인 출마자 가운데 낙선 대상자를 선정,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에 동참한 목회자 및 신도는 박덕신 목정평 상임대표·김성윤(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평화통일위원회 총무) 목사·백찬홍 기독인연대 집행위원 등 520여명.

이들은 지난 2000년 총선 때도 '기독교 총선연대'를 결성, 당시 총선연대가 선정한 낙선대상 후보 86명 가운데 반인권·반통일 전력이 두드러진 후보 12명을 독자적인 집중 낙선대상 후보로 선정해 발표했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선언문에서 "그간 국회는 정치개혁의 주체가 되겠다고 주장했으나 당리당략과 기득권 지키기로 정쟁과 파행을 일삼았다"며 "개혁에 반하는 부패 무능 정치인을 정치현장에서 영구히 퇴출시키기 위한 낙천·낙선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일선 교회 등 목회 현장에서도 낙천·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2000년에 이어 올해도 목회자 조직을 중심으로 부패 정치인 퇴출을 염원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설교활동을 벌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국의 교회와 교인들에게 낙천·낙선대상자의 명단을 널리 알리는 등 교회가 중심이 된 낙천·낙선운동 전국 캠페인을 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단체는 오는 20∼22일께 '2004 기독교총선연대'(가칭)를 결성, 발족하고 3월 중순 총선 출마자 중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낙선 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돈 선거 감시운동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들은 "각 교회에 돈선거 고발센터를 조직해 돈 선거가 확인되는 후보에 대해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낙선대상으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성윤 목사는 "이번 총선에서도 총선연대의 최종 낙선 대상자가 발표되면 이들을 대상으로 종교적 관점 등에 입각해 재심의, 기독교총선연대(가칭)의 최종 낙선대상자를 발표하고 기독교총선연대도 독자적으로 전체 출마자 중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심의를 벌여 낙선대상자를 밝히는 방법을 병행하게 될 것"이라며 "세부 계획은 기독교총선연대가 출범하는 시기에 맞춰 구체적으로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기독인연대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총선 출마자중 기독교인은 전체의 약 40%를 차지했다.

한편, 이들 단체는 개신교계 일부 보수인사들이 지난 6일 '한국정치권복음화운동' 창당 발기인대회를 갖는 등 기독교 정당 창당활동에 나선 데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다.

기독인연대 등은 "순수히 종교관에 입각한 평화나 협력이라기 보다 기독교의 종교적 이익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면이 있어 자칫 종교간의 평화를 해치고 경쟁을 부추길 가능성이 있다"며 "기독인연대나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등에서는 이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04/02/09 오후 12:47
ⓒ 2004 OhmyNews

김지은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2004-02-09 15: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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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5941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6903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6121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6062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6282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6013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5781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6078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6141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6184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879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6085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5984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6295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791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6138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7395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6145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876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436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8284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5056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5532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6067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6698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6011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6195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6221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977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6478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814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6471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776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155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401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782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857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606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518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573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657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736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895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948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479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632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009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176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780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933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870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903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723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944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167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152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535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124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328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648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867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724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560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021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245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897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822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808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209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934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909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065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368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158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014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902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254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398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008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269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065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211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196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818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960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910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968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139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955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564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900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012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942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853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470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620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682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840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657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854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895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415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359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029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900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219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325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957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757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892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228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961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990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053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862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011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472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388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124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338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877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701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746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532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004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540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707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311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983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768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125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211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052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517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953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690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470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000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422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597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554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154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072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404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656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361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719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157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560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441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234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037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800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152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220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452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217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690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235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723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792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360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087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403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170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591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199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374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484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733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432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368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428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307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568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494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258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490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674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788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831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407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735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448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408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929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356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442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426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825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365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270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321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435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203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719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604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495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726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619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708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558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292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980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466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390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395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42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928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219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209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400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162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232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654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517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595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972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337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572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791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237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768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488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654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246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064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949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245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813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775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019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865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630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976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736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506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529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062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702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742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647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103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832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354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764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742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577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244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319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427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360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192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011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956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555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248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927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149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840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958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837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108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489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152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081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669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085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815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251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546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891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293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570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072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240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160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420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850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484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080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892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529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864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166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276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877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552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348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290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883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232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194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548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260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264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936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234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975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948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344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347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930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894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950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972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419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105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439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562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735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629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418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944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531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315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045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583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007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092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012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120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95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284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181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498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24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824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918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619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721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388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525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562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555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728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684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882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614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273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537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567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674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075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762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503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752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826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884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150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386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610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443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027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857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665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991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828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602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320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001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611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339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109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412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526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822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178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554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272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809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84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296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156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608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307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166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613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405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611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397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478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898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373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198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545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563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729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737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47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521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005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059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847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696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618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319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987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169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26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628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189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133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501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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