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9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9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화이트헤드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켄 윌버(Ken Wilber)
불교와 심리학
학술번역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41
어제 913
최대 10,145
전체 2,285,218

   [강좌]  제 목 :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3-04-30 18:50 조회(489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e006/116 




 
* 다행이 이번에 장소 지원이 생겨 공지 올립니다.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일정 안내
 
5월20일(월) 시작 매주 월요일 7시30분-9시 (*90분, 총10회)
 
 

강좌 내용

비고

1

제1장

입문적 접근: 화이트헤드와 유기체 철학

2

제2장

인간의 경험과 상식

3

제3장

합생의 이론: 최초의 위상

4

제4장

합생의 이론: 반응적 위상과 통합적 위상

5

제5장

합생의 이론: 고차원 계기들의 보충 위상들

6

제6장

사회들과 현실적 계기의 등급들

7

제7장

신의 시원적 본성-가능태, 질서, 궁극적근거

8

제8장

신의 귀결적 본성 - 현실태들의 통일

9

제9장

신의 궁극성과 몇 가지 문제

10

제10장

화이트헤드 철학 적용 및 보충 토론

* 각 칩터당 90분 수업이지만 중간 휴식 5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 화이트헤드 철학은 세계와 존재를 이해함에 있어 가장 기초적인 관점을 새롭게 터놓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 성격상 한꺼번에 연달아 내리 진행할 수가 없고, 매주마다 한층씩

  한층씩 올라가야만 하는 수업입니다. 만일 출석만 빠지지 않는다면야

  10주 후에는 많은 보상이 있게 될 것임을 분명하게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 강사 : 미선 정강길 (몸학기독교연구소 연구실장)
 
 
● 기초반 교재 : Thomas E. 호진스키, 장왕식/이경호 역, 『화이트헤드 철학 풀어읽기』(이문출판사)
 
 

 
(* 제본 신청은 따로 받지 않으니, 교재는 가능한 미리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원서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Thomas E. Hosinski, Stubborn Fact and Creative Advance: An Introduction to the Metaphysics of Alfred North Whitehead (Rowman & Littlefield Publishers, Inc., 1993)
 
강좌 신청 안내
  
● 수강료 : 일반 직장인 (사전 신청시 7만원 / 현장 신청시 8만원)
        (* 특별 할인 대상 - 대학생(학부생만), NGO시민단체활동가, 한 번 더 듣고 싶으신 분들 모두 5만원 일괄 할인 적용)
 
● 계좌이체 : 국민은행 273801-04-007646 정강길
 
● 강좌신청 : 강좌료를 계좌에 입금하신 후, 이곳 게시판( www.freeview.org )이나
    혹freeview21@daum.net 메일로 강좌 신청 여부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알려주실 때 자신의 성함과 연락번호를 꼭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 참고로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강좌는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특히 더욱 권합니다.

- 그동안 너무 어려워서 접근하지 못한 화이트헤드 사상을 좀 더 쉽게 접하고 싶으신 분
 
- 화이트헤드의 명저 <과정과 실재>가 너무 어려워서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하시는 분

- 우리의 일상적 경험들과 모든 사건들을 총체적이면서 현실 관계의 관점으로서 사유하고 싶은 분

- 관념적 이원론 철학에 기반한 기존의 기독교 사상을 보다 새로운 현실 관계의 관점에서 다루고 싶은 분

- 현대 자연과학의 성과와 경험주의와 합리적인 논리에 기반하면서도 무신론을 넘는 새로운 유신론 사상을 접하고 싶은 분

- 불교사상을 비롯한 동양 사상과 친화적이면서도 보다 이를 뛰어넘는 사상을 접하고 싶은 분 (*참고로 화이트헤드는 '서역의 붓다'라고도 불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5-31 16:11:24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미선 (13-05-01 18:41)
 
곁들여 이번 한국화이트헤드학회 2013년도 춘계 학술대회 발표 안내도..
"몸학, 화이트헤드 철학의 몸삶 적용 이론 탐구"
http://freeview.org/bbs/tb.php/e006/114

선샤인 (13-05-04 21:26)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신청합니다. 연락처는 메일로 보냈습니다.

    
관리자 (13-05-07 00:46)
 
네에 감사합니다. 확인하였습니다.

관리자 (13-05-21 07:32)
 
화이트헤드철학 강좌가 돛을 띄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다행히 참여해주신 분들의 적정 인원수가 구성될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화이트헤드 철학 공부를 통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시간되길 희망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대전에서도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진행이 있을 듯 합니다.
내용은 모두 서울과 동일하며, 단지 장소만 대전으로 바뀔 뿐입니다.
혹시 대전에서도 위와 동일하게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강좌를 공부해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5월31일 전까지 이곳 게시판이나 메일(freeview21@daum.net)로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화이트헤드 철학 공부는 인류가 지닌 모든 사상과 생각들 중에서도 가장 근원적인
인지적 무의식의 뿌리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터놓는 그러한 작업에 해당한답니다.



게시물수 100건 / 코멘트수 68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7301 06-22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8523 10-25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2887 06-08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0238 11-08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1603 07-15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2139 04-23
100 2017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미선 71 11-24
99 우주의 138억 년 진화 과정은 곧 선택적 표현의 확장 과정 미선 167 10-21
98 지성과 예술의 창조적 작업이 갖는 3단계 과정 미선 175 10-18
97 영원한 객체에 대한 질문 (8) 돌담 365 09-09
96 인간 본성의 3가지: 본능, 지능, 지혜 미선 435 08-15
95 화이트헤드의 『관념의 모험』(한길사) 책에 소개된 옮긴이 해제글 (오영환) 미선 315 07-30
94 문창옥 선생님의 『화이트헤드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질문 (3) 돌담 523 06-17
93 <실험 합리주의>에 대한 이해 미선 1269 01-11
92 공허로서의 신 → 적으로서의 신 → 동반자로서의 신 (1) 미선 2147 07-22
91 [발표자료] 지금 여기 인간으로서 ‘살아있음’의 의미 (첨부파일) (4) 미선 2773 06-12
90 화이트헤드의 예술과 교육 이해 미선 3806 05-30
89 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미선 2220 05-23
88 화이트헤드의 플라톤 철학에 대한 평가 (4) 미선 2754 05-19
87 화이트헤드 철학과 칸트 철학은 서로 반대 도식 미선 2149 04-27
86 새로운 창조는 우주 전체로부터 생기는 것! 미선 1873 03-24
85 셔번의 A Key to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중에서.. 미선 2445 12-22
84 현실적 존재의 합생의 과정과 그 구조 (3) 돌담 2685 12-15
83 PR에서의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에 관하여 (1) 미선 2643 12-08
82 화이트헤드의 신은 모범답안을 가지고 있을까요? (5) 취생몽사 2963 09-20
81 (이성의 기능) 이성의 반대는 피로 -1 (1) 뱅갈고양이 3358 08-02
80 살아 있는 인격과 변환의 범주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노트에서 발췌..) 미선 3145 07-18
79 "니체, 화이트헤드, 로티의 플라톤 넘어서기 비교" (2015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제) (1) 미선 3578 05-17
78 "철학은 시와 유사하다" 미선 3179 04-28
77 화이트헤드의 과학적 유물론 비판 미선 3704 03-11
76 과학과 철학 미선 3013 03-03
75 부정적 파악,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 (7) 돌담 3919 12-19
74 [추계학술제 발표논문] 화이트헤드와 홀로니즘 그리고 몸섭의 이해 (1) 미선 4375 09-28
73 2014년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 발표) (1) 미선 3941 09-21
72 2014년 한국화이트헤드 학회 봄 춘계 학술제 (1) 미선 5180 05-23
71 화이트헤드 철학 강독 세미나 5월7일(수) 오후7시 시작 (4) 관리자 4075 04-23
70 "자연 법칙 자체도 진화한다!", 질서와 무질서 간의 변주 미선 6009 08-06
69 <물질 원자>에서 <유기체 원자>의 존재로 미선 5091 07-31
68 물질의 꿈 (궁극적 실재는 물질인가? 정신인가? 유기체인가?) (1) 미선 5786 07-11
67 "지식의 체계화는 선박의 방수격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 미선 4580 07-03
66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철학의 목적과 한계 그러나 안할 수도 없는.. 미선 4736 07-01
65 철학과 과학의 차이 (Metaphysics & Physics) 미선 5895 06-21
64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안내 (4) 관리자 4900 04-30
63 "몸학, 화이트헤드 철학의 몸삶 적용 이론"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 (1) 미선 5298 04-30
62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미선 5751 10-21
61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춘계 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1) 미선 5315 05-21
60 화이트헤드와 니체 사상 간의 비교 연구 (문창옥) 미선 5903 04-24
59 『관념의 모험』(Adventures of Ideas) “제4부 문명론적 관점에서”, “제17장 아름다움” 번… (1) 윤집궐중 6786 12-26
58 화이트헤드와 들뢰즈 철학의 차이 미선이 8275 09-21
57 도올의 화이트헤드 종교관 평가에 대한 고찰 미선이 6445 09-09
56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7301 06-22
55 유물론과 진화론은 함께 갈 수 없다! 미선이 7298 06-17
54 한국 화이트헤드 학회 춘계 학술대회 맡은 글 미선이 6664 05-29
53 “화이트헤드와 유럽철학”,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제15회 정기학술대회 미선이 6165 10-23
52 GIO사상한 : 화이트헤드와 윌버의 접속과 그리고 포월 정강길 9093 02-21
51 기독교 신학의 내적 딜레마에 대한 과정사상의 응답(김희헌) 정강길 7015 02-21
50 과정철학과 한국사상 (문헌 목록들) 정강길 8684 02-08
49 과정철학과 화엄불교의 세계사유(김진) 미선이 9508 06-13
48 이번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본인의 후기 논평) (4) 정강길 8982 05-20
47 한국화이트헤드학회 2009년도 정기학술대회 (5월16일) (1) 정강길 5925 05-09
46 알프래드 노스 화이트헤드 다시보기 (이세형) (2) 미선이 7603 03-02
45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정강길 7489 11-11
44 백두가 '과학과 근대세계'에서 언급했던, <종교>에 대한 유명한 구절 정강길 7503 03-09
43 화이트헤드, 『사고의 양태』Modes of Thought 오자 교정 목록 (2) 정강길 8016 02-07
42 화이트헤드의 눈에 비친 기존 기독교와 그 신학 정강길 7916 12-27
41 God and the World (A. N. Whitehead's PR, Chapter II of Part V) 관리자 10878 12-27
40 The Function of Reason (A. N. Whitehead) 관리자 14059 12-27
39 현대의 양자물리학과 화이트헤드 철학을 비교논의한 최신서 2권 정강길 8175 11-11
38 〈오류〉Error와 합리주의의 모험 (1) 정강길 7775 11-11
37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자연주의적 유신론〉으로.. (2) 정강길 8763 11-11
36 [기사] “과정사상은 지식의 파편 녹이는 용광로” (존 캅 인터뷰) 관리자 7919 11-11
35 [기사]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관리자 6924 11-11
34 2004년 5월에 있었던 '제5차 국제 화이트헤드 학술 대회 소개글' 정강길 11081 11-11
33 제8차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발표자료 관리자 7710 11-11
32 불교와 화이트헤드 철학의 同異點 (장왕식) 관리자 7572 11-11
31 [책] 레클레어의 『화이트헤드 형이상학 이해의 길잡이』(이문출판사) 정강길 7618 11-11
30 [책] 화이트헤드 교육철학에 관한 국내 연구저서 정강길 7881 11-11
29 사변철학의 이상과 화이트헤드 철학 흠집내기 정강길 7246 11-11
28 화이트헤드에 종종 가해지는 비판들과 그 반론 정강길 6726 11-11
27 [서평] 1991년에 도올 김용옥이 『과정과 실재』에 대해 썼던 매우 재밌는 서평 정강길 10669 11-11
26 Thomas E. Hosinski의『화이트헤드 철학 풀어 읽기』(이문출판사) 정강길 7718 11-11
25 [책] 문창옥 『화이트헤드 철학의 모험』 통나무 2002 관리자 7391 11-11
24 베르그송과 화이트헤드 그리고 지성의 오류에 대한 참고 정강길 7814 11-11
23 화이트헤드 철학의 좋은 점은.. 정강길 7334 11-11
22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차이에서 본 하이데거와 화이트헤드 정강길 8579 11-11
21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명백한 곡해 사례들~!! 정강길 7266 11-10
20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0238 11-08
19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8523 10-25
18 God and Creativity 정강길 6592 10-08
17 과정사상의 신개념에 대한 난제 해결 모색 정강길 7422 10-08
16 화이트헤드 철학의 신조어 번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생각 정강길 7700 10-08
15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정강길 7044 10-08
14 strain-locus, presented locus, presented duration 정강길 7487 10-08
13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7786 07-24
12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1603 07-15
11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2887 06-08
10 chair-image & real chair 정강길 10269 06-08
9 aboriginal potentiality 정강길 7236 06-08
8 universals and particulars & description 정강길 7722 06-08
7 화이트헤드의 신조어 번역문제에 관한 짧은 논의 관리자 8765 06-08
6 상상과 양심 그리고 명제적 느낌 정강길 7292 05-06
5 모든 언명은 그 어떤 형이상학을 전제하고 있다.. 정강길 7954 05-01
4 화이트헤드의 자연주의적 무신론 해석 정강길 7636 05-01
3 [펌] 문창옥의 『화이트헤드 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서평 최종덕 9071 05-01
2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1) 정강길 9176 04-23
1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2139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