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화이트헤드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켄 윌버(Ken Wilber)
불교와 심리학
학술번역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387
어제 863
최대 10,145
전체 2,238,328

   [연구]  제 목 : "지식의 체계화는 선박의 방수격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7-03 03:35 조회(439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e006/123 






[보론 - 화이트헤드의 과학철학 노트]




"모든 경험적 지식에는 피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 토대가 있으며, 그 어떤 형이상학도
현실세계의 실재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입증되지 못하면 고려할 만한 가치가 없다."
- 임마누엘 윌러스틴 (사회학자)




(* 아래의 내용은 화이트헤드의 주저인 <과정과 실재>Process and Reality에 실린 내용으로 좀 더 분명하게 나와 있어서 퍼온 것입니다.)

"철학(형이상학)의 연구는 보다 광범한 일반성을 향해 나아가는 항해(航海)이다. 이런 이유에서 과학의 요람기, 즉 당면의 주제에 유효하게 적용될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관념의 발견에 치중하고 있었던 시기에는 철학과 과학이 예리하게 구별되지 않았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관념들이 어떤 실질적인 참신성을 갖는 새로운 과학은 어떻게든지 특별히 철학적인 데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의 과학이, 일시적인 혼란을 별 문제로 한다면, 후기의 단계에서는 자신을 전개시키는 데 사용하고 있는 일반적 관념들을 이의 없이 받아들인다.
주된 관심은 보다 특수한 진술들을 조정하고 직접적으로 확증하는 데에 쏠리게 된다. 이러한 시기에는 과학자들이 철학을 거부한다. 뉴턴은 자신의 물리학의 원리에 전적으로 만족한 나머지 형이상학을 거절하였다.
뉴턴 물리학의 운명이 우리에게 경고해 주는 바는, 과학의 제1원리(the scientific first principles)에도 발전이 있다는 것, 그리고 이 제1원리의 원형(原形)은 오직 의미의 해석과 그 적용 영역의 제한―즉, 성공리에 사용되던 초기에는 의문시되지 않았던 해석과 제한―에 의해서만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문화사의 한 장(章)은 일반성의 성장을 문제삼는다. 이러한 장에서 낡은 일반성은 오래된 언덕처럼 마멸되어 그 높이가 낮아지다가 급기야 새로운 경쟁자에 의해 대치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따라서 철학의 목적 가운데 하나는 과학의 제1원리을 구성하고 있는 반쪽짜리 진리half-truths에 도전하는 일이다. 지식의 체계화는 선박의 방수격실(防水隔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 모든 일반적 진리들은 상호간에 제약하고 있어서, 그 적용 범위는 보다 광범위한 일반성을 토대로 하는 그들 상호간의 관계를 떠나서는 적절히 규정될 수 없다. " (PR 10/63)
*방수격실(防水隔室) - 배에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고 사방으로 격벽을 둘러치고 위아래는 철 갑판을 대어 따로 만들어 놓은 방.

화이트헤드는 궁극적으로는 자연과학의 원리나 법칙들마저도 진화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서 "지식의 체계화 작업이 선박의 방수격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는 문장은 결국 어느 누구나 예외 없이 모든 현실 존재들이 관계적으로 연결된 몸삶이라는 총체적 지평 속에 놓여 있기에 궁극적으로 우리는 이러한 영향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까지도 말해주는 것이라고 본다.

오늘날 각자의 다양한 전문 연구 분야들이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자기만의 탐구 세계라는 각각의 전문적 틀 안에 갇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 화이트헤드가 보기에 그러한 다양한 전문성들조차도 그것이 놓여지게 되는 보다 광범위한 일반성으로서의 종합적인 형이상학적 그림과 비전을 그려보는 가운데 각자의 세부적인 구체성과 전문성을 실현해나가는 것이 그나마 더 나은 최선이라는 본 것이다.

쉽게 말해
전체 숲의 그림을 최대한 (정합적인 상상적 일반화의 작업으로) 가늠해보면서
즉각적으로 내 앞에 놓여 있는 구체적 사태로서의 나무를 가급적 올바로 알아가자는 것
이다.

오늘날 세부적 전문성들은 무수히 많은 다양한 분화를 일으키면서 파편화된 사태로 남아 있다. 그럴 경우 서로 간의 대화는 고사하고, 심지어 같은 분야 안에서도 같은 단어를 쓰면서도 서로 간의 궁극적인 개념 이해가 저마다 달라지는 불통의 현실을 겪기가 다반사인 것이다.


화이트헤드가 보기에 바로 그러한 점에 있어 철학(형이상학)은 필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록 인간 인식의 범주적 한계가 있음에도 끊임없이 수정 보완을 겪는 것으로 볼 수 있는 열린 사고 체계라면 그나마 최선의 추론으로 가질 수 있는 철학은 전체 문명을 이끌어가는 데에 있어 다양한 전문 분야들에 스며들 수 있는 최선의 비전이 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다양한 전문 분야라고 했을 때 과학도 여기선 예외일 수 없을 것이다. 화이트헤드가 보기에
뉴턴의 처사와 달리 과학과 형이상학은 서로 도움을 분명하게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탐구되는 모든 실용적인 학문들을 <형이하학>이라고 명명할 경우, 모든 형이하학의 탐구 영역들은 그 어떤 형이상학적인 토대에 기반된 채로 해석되어지고 있는 것이라는 얘기다. 따라서 형이상학을 마련하는 작업은 결코 형이하학적인 현실을 떠날 수 없으며, 모든 실제적 형이하학 속에서 그 정당화의 근거와 사례를 구해야만 할 것이다.


철학의 병폐는 그 자신의 이론이 완고한 독단적 원리로 굳어져만 갈 때 심각한 폐해가 되고 만다. 그 어떤 튼튼한 이론이라도 언제나 실험과 검증이라는 열린 모험의 과정 속에 놓여 있어야만 하며, 결코 이를 피해갈 수 없다. 그러한 가운데 설득력 있게 자리하면서 합리적인 성취를 마련하고 있는 보다 성공적인 형이상학이라면 그 형이상학(철학)은 그야말로 불확실한 시대를 선도하는 예언자적 통찰을 지닌 지혜와 비전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오늘날 우왕좌왕 하는 현재의 사태 한 가운데서 그것은 설득력을 발휘하기 위해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비전이 될 것이며, 또한 그것은 더욱 합리적으로 해명된 세계로 우리를 이끄는 매우 유익한 상상적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따라서 <형이하학적 지평>과 <형이상학적 지평>이라는 이 두 기둥은 영속적인 모험을 겪는 가운데, 상호 수정적인 발전과 변화 과정 속에 놓여 있다고 보면 되겠다.

이미 형이상학은 20세초에 일찍부터 무가치한 것으로 취급받았었다. 당시 논리실증주의가 유행하면서
형이상학의 언명들은 전혀 쓸모 없는 것으로 취급받던 시기였다. 하지만 화이트헤드는 오히려
형이상학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그의 대표작인 <과정과 실재>에서도
형이상학(사변철학)에 대한 불신이야말로 첫번째 타켓이 되는 오류라고 봤을만큼 매우 강조했던 것이다.

흥미롭게도 오늘날 철학 진영에서 논리실증주의를 지지하는 이들은 거의 없을 정도인데, 시대가 바뀌어 오히려 형이상학을 경멸하던 그들이야말로 거의 사망선고를 받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물론 여기에는 논리실증주의자들의 주장에 맞섰던 과학철학자 칼 포퍼(K. Poper)나 콰인(W. V. O. Quine)의 공적도 함께 포함될 것이다. 여튼 형이상학은 지금도 궁극적 일반성을 구하기 위한 상상적 사유라는 형태로 당당하게 부활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그것이 문명사에서 갖는 매우 유익한 역할과 기능도 함께 있다는 점만큼은 분명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겠다..

다시 말해, 화이트헤드는 철학(형이상학)이 갖는 범주적 한계 및 병폐까지도 이를 인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단히 철학(형이상학)을 추구해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를
그의 주저인 <과정과 실재>에서 이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화이트헤드의 주장은 오늘날 놀랍게도 실증적인 현실사회 연구를 다루는 분야에서
그것도 세계적인 사회과학자인 임마누엘 윌러스틴(Immanuel Wallerstein)의
다음과 같은 언급을 통해 간결하게 요약된 채로 사회학에서조차 통용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모든 경험적 지식에는 피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 토대가 있으며, 그 어떤 형이상학도
현실세계의 실재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입증되지 못하면 고려할 만한 가치가 없다."



.............


P.S - 혹시라도 구체적인 근거에 기반된 비판과 반론이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게시물수 98건 / 코멘트수 68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7053 06-22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8333 10-25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2585 06-08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0029 11-08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1364 07-15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1857 04-23
98 지성과 예술의 창조적 작업이 갖는 3단계 과정 미선 2 02:59
97 영원한 객체에 대한 질문 (8) 돌담 148 09-09
96 인간 본성의 3가지: 본능, 지능, 지혜 미선 159 08-15
95 화이트헤드의 『관념의 모험』(한길사) 책에 소개된 옮긴이 해제글 (오영환) 미선 197 07-30
94 문창옥 선생님의 『화이트헤드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질문 (3) 돌담 370 06-17
93 <실험 합리주의>에 대한 이해 미선 1079 01-11
92 공허로서의 신 → 적으로서의 신 → 동반자로서의 신 (1) 미선 1983 07-22
91 [발표자료] 지금 여기 인간으로서 ‘살아있음’의 의미 (첨부파일) (4) 미선 2489 06-12
90 화이트헤드의 예술과 교육 이해 미선 3498 05-30
89 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미선 2046 05-23
88 화이트헤드의 플라톤 철학에 대한 평가 (4) 미선 2547 05-19
87 화이트헤드 철학과 칸트 철학은 서로 반대 도식 미선 1993 04-27
86 새로운 창조는 우주 전체로부터 생기는 것! 미선 1724 03-24
85 셔번의 A Key to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중에서.. 미선 2267 12-22
84 현실적 존재의 합생의 과정과 그 구조 (3) 돌담 2521 12-15
83 PR에서의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에 관하여 (1) 미선 2482 12-08
82 화이트헤드의 신은 모범답안을 가지고 있을까요? (5) 취생몽사 2732 09-20
81 (이성의 기능) 이성의 반대는 피로 -1 (1) 뱅갈고양이 3159 08-02
80 살아 있는 인격과 변환의 범주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노트에서 발췌..) 미선 2960 07-18
79 "니체, 화이트헤드, 로티의 플라톤 넘어서기 비교" (2015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제) (1) 미선 3360 05-17
78 "철학은 시와 유사하다" 미선 3011 04-28
77 화이트헤드의 과학적 유물론 비판 미선 3506 03-11
76 과학과 철학 미선 2866 03-03
75 부정적 파악,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 (7) 돌담 3717 12-19
74 [추계학술제 발표논문] 화이트헤드와 홀로니즘 그리고 몸섭의 이해 (1) 미선 4184 09-28
73 2014년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 발표) (1) 미선 3773 09-21
72 2014년 한국화이트헤드 학회 봄 춘계 학술제 (1) 미선 4950 05-23
71 화이트헤드 철학 강독 세미나 5월7일(수) 오후7시 시작 (4) 관리자 3929 04-23
70 "자연 법칙 자체도 진화한다!", 질서와 무질서 간의 변주 미선 5814 08-06
69 <물질 원자>에서 <유기체 원자>의 존재로 미선 4870 07-31
68 물질의 꿈 (궁극적 실재는 물질인가? 정신인가? 유기체인가?) (1) 미선 5559 07-11
67 "지식의 체계화는 선박의 방수격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 미선 4397 07-03
66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철학의 목적과 한계 그러나 안할 수도 없는.. 미선 4540 07-01
65 철학과 과학의 차이 (Metaphysics & Physics) 미선 5673 06-21
64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안내 (4) 관리자 4687 04-30
63 "몸학, 화이트헤드 철학의 몸삶 적용 이론"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 (1) 미선 5072 04-30
62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미선 5547 10-21
61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춘계 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1) 미선 5127 05-21
60 화이트헤드와 니체 사상 간의 비교 연구 (문창옥) 미선 5716 04-24
59 『관념의 모험』(Adventures of Ideas) “제4부 문명론적 관점에서”, “제17장 아름다움” 번… (1) 윤집궐중 6585 12-26
58 화이트헤드와 들뢰즈 철학의 차이 미선이 8060 09-21
57 도올의 화이트헤드 종교관 평가에 대한 고찰 미선이 6276 09-09
56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7053 06-22
55 유물론과 진화론은 함께 갈 수 없다! 미선이 7063 06-17
54 한국 화이트헤드 학회 춘계 학술대회 맡은 글 미선이 6496 05-29
53 “화이트헤드와 유럽철학”,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제15회 정기학술대회 미선이 5994 10-23
52 GIO사상한 : 화이트헤드와 윌버의 접속과 그리고 포월 정강길 8879 02-21
51 기독교 신학의 내적 딜레마에 대한 과정사상의 응답(김희헌) 정강길 6843 02-21
50 과정철학과 한국사상 (문헌 목록들) 정강길 8469 02-08
49 과정철학과 화엄불교의 세계사유(김진) 미선이 9272 06-13
48 이번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본인의 후기 논평) (4) 정강길 8789 05-20
47 한국화이트헤드학회 2009년도 정기학술대회 (5월16일) (1) 정강길 5783 05-09
46 알프래드 노스 화이트헤드 다시보기 (이세형) (2) 미선이 7396 03-02
45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정강길 7318 11-11
44 백두가 '과학과 근대세계'에서 언급했던, <종교>에 대한 유명한 구절 정강길 7340 03-09
43 화이트헤드, 『사고의 양태』Modes of Thought 오자 교정 목록 (2) 정강길 7851 02-07
42 화이트헤드의 눈에 비친 기존 기독교와 그 신학 정강길 7754 12-27
41 God and the World (A. N. Whitehead's PR, Chapter II of Part V) 관리자 10730 12-27
40 The Function of Reason (A. N. Whitehead) 관리자 13921 12-27
39 현대의 양자물리학과 화이트헤드 철학을 비교논의한 최신서 2권 정강길 7985 11-11
38 〈오류〉Error와 합리주의의 모험 (1) 정강길 7605 11-11
37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자연주의적 유신론〉으로.. (2) 정강길 8572 11-11
36 [기사] “과정사상은 지식의 파편 녹이는 용광로” (존 캅 인터뷰) 관리자 7756 11-11
35 [기사]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관리자 6782 11-11
34 2004년 5월에 있었던 '제5차 국제 화이트헤드 학술 대회 소개글' 정강길 10898 11-11
33 제8차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발표자료 관리자 7531 11-11
32 불교와 화이트헤드 철학의 同異點 (장왕식) 관리자 7384 11-11
31 [책] 레클레어의 『화이트헤드 형이상학 이해의 길잡이』(이문출판사) 정강길 7453 11-11
30 [책] 화이트헤드 교육철학에 관한 국내 연구저서 정강길 7703 11-11
29 사변철학의 이상과 화이트헤드 철학 흠집내기 정강길 7104 11-11
28 화이트헤드에 종종 가해지는 비판들과 그 반론 정강길 6554 11-11
27 [서평] 1991년에 도올 김용옥이 『과정과 실재』에 대해 썼던 매우 재밌는 서평 정강길 10477 11-11
26 Thomas E. Hosinski의『화이트헤드 철학 풀어 읽기』(이문출판사) 정강길 7563 11-11
25 [책] 문창옥 『화이트헤드 철학의 모험』 통나무 2002 관리자 7225 11-11
24 베르그송과 화이트헤드 그리고 지성의 오류에 대한 참고 정강길 7623 11-11
23 화이트헤드 철학의 좋은 점은.. 정강길 7188 11-11
22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차이에서 본 하이데거와 화이트헤드 정강길 8435 11-11
21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명백한 곡해 사례들~!! 정강길 7081 11-10
20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0029 11-08
19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8333 10-25
18 God and Creativity 정강길 6421 10-08
17 과정사상의 신개념에 대한 난제 해결 모색 정강길 7267 10-08
16 화이트헤드 철학의 신조어 번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생각 정강길 7532 10-08
15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정강길 6838 10-08
14 strain-locus, presented locus, presented duration 정강길 7347 10-08
13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7614 07-24
12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1364 07-15
11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2585 06-08
10 chair-image & real chair 정강길 10124 06-08
9 aboriginal potentiality 정강길 7062 06-08
8 universals and particulars & description 정강길 7538 06-08
7 화이트헤드의 신조어 번역문제에 관한 짧은 논의 관리자 8584 06-08
6 상상과 양심 그리고 명제적 느낌 정강길 7158 05-06
5 모든 언명은 그 어떤 형이상학을 전제하고 있다.. 정강길 7787 05-01
4 화이트헤드의 자연주의적 무신론 해석 정강길 7477 05-01
3 [펌] 문창옥의 『화이트헤드 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서평 최종덕 8892 05-01
2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1) 정강길 8921 04-23
1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1857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