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82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82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화이트헤드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켄 윌버(Ken Wilber)
불교와 심리학
학술번역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06
어제 855
최대 10,145
전체 2,435,138

   [연구]  제 목 : 과학과 철학    
  글쓴이 : 미선 날 짜 : 15-03-03 15:36 조회(346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e006/151 





과학과 철학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다. 철학의 임무는 구체적 사실들 속에 예증된 것으로 생각되는, 관념들의 조화를 연구하는 데에 있다.

철학은 완전한 사실의 실재성을 특징지우는 일반성을 탐구한다. 그러한 일반성이 없을 때 어떤 사실이든 추상으로 떨어질 것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과학은 추상을 시도한다. 그리고 완전한 사실을 단지 그 일부의 본질적 양상과 관련해서만 이해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과학'과 '철학'은 서로 비판하며, 서로 상상적 소재를 제공한다.

철학체계는 과학이 추상화하는 구체적 사실에 대한 설명을 제공해야 한다. 또한 과학은 철학체계가 제시하는 구체적 사실들 속에서 자신의 원리를 발견하도록 해야 한다.

사상의 역사란 결국 이러한 공동작업에서의 실패와 성공의 정도의 관한 이야기인 것이다.

- A. N. Whitehead






게시물수 101건 / 코멘트수 68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8011 06-22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9111 10-25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4041 06-08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1065 11-08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2338 07-15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2954 04-23
101 언어에 갇혀서도 안되지만, 언어를 탈피할 수 있다는 것도 비현실적 관념일 뿐! 미선 499 02-07
100 2017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미선 675 11-24
99 우주의 138억 년 진화 과정은 곧 선택적 표현의 확장 과정 미선 722 10-21
98 지성과 예술의 창조적 작업이 갖는 3단계 과정 미선 950 10-18
97 영원한 객체에 대한 질문 (8) 돌담 1235 09-09
96 인간 본성의 3가지: 본능, 지능, 지혜 미선 1029 08-15
95 화이트헤드의 『관념의 모험』(한길사) 책에 소개된 옮긴이 해제글 (오영환) 미선 794 07-30
94 문창옥 선생님의 『화이트헤드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질문 (3) 돌담 986 06-17
93 <실험 합리주의>에 대한 이해 미선 1845 01-11
92 공허로서의 신 → 적으로서의 신 → 동반자로서의 신 (1) 미선 2688 07-22
91 [발표자료] 지금 여기 인간으로서 ‘살아있음’의 의미 (첨부파일) (4) 미선 3419 06-12
90 화이트헤드의 예술과 교육 이해 미선 4623 05-30
89 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미선 2694 05-23
88 화이트헤드의 플라톤 철학에 대한 평가 (4) 미선 3365 05-19
87 화이트헤드 철학과 칸트 철학은 서로 반대 도식 미선 2653 04-27
86 새로운 창조는 우주 전체로부터 생기는 것! 미선 2299 03-24
85 셔번의 A Key to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중에서.. 미선 2950 12-22
84 현실적 존재의 합생의 과정과 그 구조 (3) 돌담 3200 12-15
83 PR에서의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에 관하여 (1) 미선 3185 12-08
82 화이트헤드의 신은 모범답안을 가지고 있을까요? (5) 취생몽사 3507 09-20
81 (이성의 기능) 이성의 반대는 피로 -1 (1) 뱅갈고양이 3848 08-02
80 살아 있는 인격과 변환의 범주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노트에서 발췌..) 미선 3697 07-18
79 "니체, 화이트헤드, 로티의 플라톤 넘어서기 비교" (2015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제) (1) 미선 4151 05-17
78 "철학은 시와 유사하다" 미선 3688 04-28
77 화이트헤드의 과학적 유물론 비판 미선 4255 03-11
76 과학과 철학 미선 3463 03-03
75 부정적 파악,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 (7) 돌담 4504 12-19
74 [추계학술제 발표논문] 화이트헤드와 홀로니즘 그리고 몸섭의 이해 (1) 미선 4947 09-28
73 2014년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 발표) (1) 미선 4419 09-21
72 2014년 한국화이트헤드 학회 봄 춘계 학술제 (1) 미선 5744 05-23
71 화이트헤드 철학 강독 세미나 5월7일(수) 오후7시 시작 (4) 관리자 4465 04-23
70 "자연 법칙 자체도 진화한다!", 질서와 무질서 간의 변주 미선 6596 08-06
69 <물질 원자>에서 <유기체 원자>의 존재로 미선 5674 07-31
68 물질의 꿈 (궁극적 실재는 물질인가? 정신인가? 유기체인가?) (1) 미선 6374 07-11
67 "지식의 체계화는 선박의 방수격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 미선 5117 07-03
66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철학의 목적과 한계 그러나 안할 수도 없는.. 미선 5270 07-01
65 철학과 과학의 차이 (Metaphysics & Physics) 미선 6483 06-21
64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안내 (4) 관리자 5462 04-30
63 "몸학, 화이트헤드 철학의 몸삶 적용 이론"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 (1) 미선 5889 04-30
62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미선 6363 10-21
61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춘계 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1) 미선 5857 05-21
60 화이트헤드와 니체 사상 간의 비교 연구 (문창옥) 미선 6468 04-24
59 『관념의 모험』(Adventures of Ideas) “제4부 문명론적 관점에서”, “제17장 아름다움” 번… (1) 윤집궐중 7347 12-26
58 화이트헤드와 들뢰즈 철학의 차이 미선이 8867 09-21
57 도올의 화이트헤드 종교관 평가에 대한 고찰 미선이 6959 09-09
56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8011 06-22
55 유물론과 진화론은 함께 갈 수 없다! 미선이 7944 06-17
54 한국 화이트헤드 학회 춘계 학술대회 맡은 글 미선이 7170 05-29
53 “화이트헤드와 유럽철학”,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제15회 정기학술대회 미선이 6637 10-23
52 GIO사상한 : 화이트헤드와 윌버의 접속과 그리고 포월 정강길 9780 02-21
51 기독교 신학의 내적 딜레마에 대한 과정사상의 응답(김희헌) 정강길 7480 02-21
50 과정철학과 한국사상 (문헌 목록들) 정강길 9307 02-08
49 과정철학과 화엄불교의 세계사유(김진) 미선이 10316 06-13
48 이번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본인의 후기 논평) (4) 정강길 9650 05-20
47 한국화이트헤드학회 2009년도 정기학술대회 (5월16일) (1) 정강길 6377 05-09
46 알프래드 노스 화이트헤드 다시보기 (이세형) (2) 미선이 8208 03-02
45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정강길 7984 11-11
44 백두가 '과학과 근대세계'에서 언급했던, <종교>에 대한 유명한 구절 정강길 7930 03-09
43 화이트헤드, 『사고의 양태』Modes of Thought 오자 교정 목록 (2) 정강길 8438 02-07
42 화이트헤드의 눈에 비친 기존 기독교와 그 신학 정강길 8369 12-27
41 God and the World (A. N. Whitehead's PR, Chapter II of Part V) 관리자 11331 12-27
40 The Function of Reason (A. N. Whitehead) 관리자 14525 12-27
39 현대의 양자물리학과 화이트헤드 철학을 비교논의한 최신서 2권 정강길 8672 11-11
38 〈오류〉Error와 합리주의의 모험 (1) 정강길 8293 11-11
37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자연주의적 유신론〉으로.. (2) 정강길 9343 11-11
36 [기사] “과정사상은 지식의 파편 녹이는 용광로” (존 캅 인터뷰) 관리자 8449 11-11
35 [기사]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관리자 7376 11-11
34 2004년 5월에 있었던 '제5차 국제 화이트헤드 학술 대회 소개글' 정강길 11641 11-11
33 제8차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발표자료 관리자 8216 11-11
32 불교와 화이트헤드 철학의 同異點 (장왕식) 관리자 8288 11-11
31 [책] 레클레어의 『화이트헤드 형이상학 이해의 길잡이』(이문출판사) 정강길 8146 11-11
30 [책] 화이트헤드 교육철학에 관한 국내 연구저서 정강길 8367 11-11
29 사변철학의 이상과 화이트헤드 철학 흠집내기 정강길 7779 11-11
28 화이트헤드에 종종 가해지는 비판들과 그 반론 정강길 7235 11-11
27 [서평] 1991년에 도올 김용옥이 『과정과 실재』에 대해 썼던 매우 재밌는 서평 정강길 11220 11-11
26 Thomas E. Hosinski의『화이트헤드 철학 풀어 읽기』(이문출판사) 정강길 8170 11-11
25 [책] 문창옥 『화이트헤드 철학의 모험』 통나무 2002 관리자 7998 11-11
24 베르그송과 화이트헤드 그리고 지성의 오류에 대한 참고 정강길 8303 11-11
23 화이트헤드 철학의 좋은 점은.. 정강길 7763 11-11
22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차이에서 본 하이데거와 화이트헤드 정강길 9038 11-11
21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명백한 곡해 사례들~!! 정강길 7792 11-10
20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1065 11-08
19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9111 10-25
18 God and Creativity 정강길 7072 10-08
17 과정사상의 신개념에 대한 난제 해결 모색 정강길 7936 10-08
16 화이트헤드 철학의 신조어 번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생각 정강길 8222 10-08
15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정강길 7585 10-08
14 strain-locus, presented locus, presented duration 정강길 7948 10-08
13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8238 07-24
12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2338 07-15
11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4041 06-08
10 chair-image & real chair 정강길 10743 06-08
9 aboriginal potentiality 정강길 7724 06-08
8 universals and particulars & description 정강길 8211 06-08
7 화이트헤드의 신조어 번역문제에 관한 짧은 논의 관리자 9308 06-08
6 상상과 양심 그리고 명제적 느낌 정강길 7758 05-06
5 모든 언명은 그 어떤 형이상학을 전제하고 있다.. 정강길 8454 05-01
4 화이트헤드의 자연주의적 무신론 해석 정강길 8155 05-01
3 [펌] 문창옥의 『화이트헤드 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서평 최종덕 9619 05-01
2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1) 정강길 9792 04-23
 1  2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