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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제 목 : [발표자료] 지금 여기 인간으로서 ‘살아있음’의 의미 (첨부파일)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6-12 08:19 조회(215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e006/186 
  FILE #1 : 2016-춘계학술대회_발표원고.pdf (1.2M), Down:11, 2016-06-12 08:22:52




이번 한국 화이트헤드 학회 때 발표한 글 자료 (첨부파일)

지금 여기의 인간으로서 ‘살아있음’의 의미
- 화이트헤드의 생명 이해와 몸학의 관점에서


끝나고서 간단한 질문이 두 개 있었다.

첫 번째 질문은 주체 문제와 관련한 것인데,
필자의 분석이 푸코적인 시각에서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그럴 경우
주체의 문제가 발생하는데 어떻게 주체를 형성할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이었다.
(혹시 나의 기억이 틀릴 수도 있지만 어쨌든 내가 이해했던 질문의 요지는 그랬었다).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은 다음과 같다.

필시 질문자가 지적한 것처럼 그러한 푸코적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컨대 삶이 지배이데올로기에 놓여 있다든지, 정치 문화 체제로부터 통치를 당하는 측면 등등
분명히 그러한 측면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주체 정립이 가능한가 하는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것이다.

일단 화이트헤드 철학에서는 <타자원인성>과 <자기원인성>은 하나의 현실적 존재가 갖는 두 측면이 있는데,
인간의 경우에도 이 두 요소를 갖고 있을테지만 그럼에도 필자가 생각하건데
인류 몸삶의 거의 대부분은 종속적이고 피지배적인 측면을 훨씬 더 많이 받으며 살고 있지 않은가 생각한다.
 
쉽게 말해 <깨어 있는 이>보다 <자고 있는 이>가 현실적으로 볼 땐
훨씬 더 많지 않은가 생각한다는 얘기다.

의식상에서는 마치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간주할 수 있지만
전체 세계와의 대비 속에서 본다면
여전히 우리는 타자의 욕망을 대리하는 노예적 삶을 사는 경우가 더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새로운 주체를 촉발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서
필자는 결국 매순간 세계 안에 새로운 가능태들을 공급해주는 신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 부분은 그야말로 깨어 있을 수밖에 없는 수행이 필요한 지점에 해당한다고 보여진다.

나는 그러한 방법의 하나로 첨부한 'GIO 명상 수행 방법'을 권했던 것이다.
여기에는 내 몸삶에 깊숙히 개입해들어오는
신체적 차원, 생활적 차원, 사회적 차원, 형이상학적 차원 
이 모두를 관찰하고 자각하는 수행에 해당한다.

시간이 없어 GIO 명상 수행에 대한 언급은 제대로 하질 못했지만
어쨌든 이미 나의 글에는 잘 소개되어 있다.

GIO명상 수행은 지금까지 세계 안의 비극과 오류에 민감한 반성적 성찰로 이끄는
그러한 점도 포함된 몸삶의 수행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주체 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을 터놓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주체의 형성 문제도 결국 내 몸삶을 지배하고 엄습하는 것들에 대하여
이러한 점들이 보이는 만큼 깨닫는만큼 훈련을 쌓는 만큼
새로운 역량을 다져나갈 수 있는 길이 트이게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깨어 있지 않다면 나는 자고 있는 것이며 자고 있다면
결국 타자의 지배로부터 휘둘리게 되는 피로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주체적인 삶은 아닐 것이다.
생각컨대, 주체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그만큼 '깨어있음'과 '수행'을 필요로 한다고 본다. 


..........................


두 번째 질문은 생명의 빈 공간 틈새를 특징을 한다는 점인데
이때 질문자는 빈공간 혹은 틈새의 핵심 의미가
질서가 없다는 걸 함축하는 것인데 오해를 낳을 수 있지 않은가 라고 했다.

사실 필자의 의도도 이미 그러한 점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고 쓴 글이었는데
우리의 몸삶에는 신과의 관계를 갖는 지점이 있음을 강조한 것이
다소 오해를 낳은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화이트헤드 철학에서는 이 세계 안에 없는 새로움이 창출되는 지점이 있다는 얘길 한 것이다.

다만 화이트헤드가 말한 생명의 특징에 해당하는 틈새나 빈 공간이
현실의 물리적 의미와 완전히 동떨어진 것인가를 생각해본다면
필자 또한 처음에는 공간이라는 것이 물리적 의미가 아니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물리적 의미와 완전히 동떨어진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왜냐하면 예컨대 1) 바위 속의 틈새와 2) 세포의 틈새 그리고 화이트헤드가 말한 우리 3)뇌의 틈새는
서로 간에 창출되는 가능성들이 엄연히 큰 차이가 있을만큼 다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바위 속의 틈새에서 곧바로 그 어떤 의식적 지성적 느낌이 창출될 순 없다는 얘기다.

따라서 물리적 기반이 어디에 놓여 있느냐에 따라
생산 가능한 주체적 강도의 범주를 고려해본다면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물리적 의미에 종속되는 것은 또한 아닐 것이기에
질서의 이탈은 당연히 이 세계 안의 물리적 공간에선 찾을 수 없다.
이 지점에선 결국 새로운 가능태는 신과의 관계로부터 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우주 및 자연의 진화 과정을 보면
빅뱅 이후 수소 탄생하고 또한 새로운 원소들이 계속 탄생한다.
그리고 우주의 원소들로 인해 지구 상에도 새로운 분자 화합물들이 발생하고
그러한 분자 화합물들이 새로운 세포의 발생으로도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이제 단세포에서 다세포로 그리고 식물 동물로 진화하다가
현재의 인류 몸에까지 이르렀다고 본다. 인류의 경우는 상징활동을 통해
그야말로 침팬지 사회에서도 볼 수 없었던 복잡한 사회와 다양한 문화적 삶을 영위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움은 이전에 없는 새로움의 출현이다.
복잡계 과학에서는 이 새로움을 <창발>emergence이라고 말한다.
화이트헤드는 창발이라는 용어는 오히려 분석으로서는 부족한 동의반복적 표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새로움의 출현은 신과의 관계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말했었다.

그런 점에서 빈 공간이나 틈새라는 것이 결국 새로움이 창출되는 지점을 가리킨다고 생각한다.

(*복잡계 생물학자인 스튜어트 카우프만은 화이트헤드의 언급을 하진 않았지만
창발을 <다시 만들어진 신>에서 신성을 재고찰 혹은 재발명하면서 새롭게 이해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헤드와 연관되는 논의들을 꽤 발견할 수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P.S - 혹시 글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질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미선 (16-06-13 10:09)
 
약간의 후기..

이날 토론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것이 매우 큰 아쉬움이 아닐 수 없었다.
여러 가지로 궁금한 점이 매우 많았지만 논의 시간을 거의 갖지 못했었다.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미적 경험과 예술 경험은 엄밀히 말해 구별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되는데
미적 경험은 훨씬 더 범위가 큰 존재론적 경험이라고 할 수 있지만
예술 경험은 그러한 미적 경험이 의식을 갖는 고등한 유기체 이상에서 적용되는 경험을 의미한다.
물론 인간의 미적 경험은 대표적인 예술 경험에 해당할 것이다.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미와 진리는 위대한 규제적인 특질에 속하며, 미는 진리보다 더 근본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미적 경험이라 함은 무의식적인 지평까지 모두 포함되는 터라
의식을 필수로 하는 예술적 경험보다 더 광범위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날 미학과 관련한 논문 발표가 둘 씩이나 있어서 몇 가지 궁금한 점들이 많았는데 논의는 거의 안됐었다.
발표글 내용  중에는
개념적 역전의 범주가 주체적 강도의 범주에 종속된다는 얘기도 나왔었는데
나는 이 부분에서도 의문이 들어 묻고자 했지만 시간을 갖진 못했었다.

또한 노자와 화이트헤드 관련 논문에서도 의문점이 좀 많았었다.
이경호 박사의 논평도 꽤나 핵심을 잘 지적했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답변이 된 것 같은 느낌은 받질 못했었다.

노자가 의식에 의한 것을 인위적인 것이라 비판하면서 자연적인 상태로 돌아갈 것을 강조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노자의 그러한 입장은 매우 비현실적인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화이트헤드는 의식적인 인위를 오히려 예술의 본질로 본다.

의식은 고등한 유기체의 특성이다. 오류 역시 마찬가지로 고등한 유기체의 특징으로서
오류가능성이 많다는 점이 의식을 안좋게 볼 이유나 근거는 될 수 없다.
오류는 또한편으로 새로움의 경험으로도 안내하고 있기에
우리는 오히려 오류를 더 긍정하며 활용하기도 한다.

인간의 예술 경험 자체가 사실 오류나 거짓된 환상인 줄 알면서도 그 속에서
새로움에 대한 경험을 향유한다. 가상 드라마 가상 실제 같은 것들도 마찬가지다.

노자를 마치 구석기 시대로 돌아가려는 자연적 상태의 회귀로 읽는다면
이는 문명의 진화적 흐름을 완전히 거스르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사실 진화라는 것 자체부터가 단순 경험에서 복잡한 다양한 경험으로의 방향이 주된 특징에 해당한다.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라고 해도 경험의 다양성의 목록들이 장대한 시간을 거치면서
엄청나게 증대되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의식은 오류를 낳지만 대신에 우리 안에 중요성에 대한 감각을 크게 일깨우는 데에 한몫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의식이 없다면 우리는 아마도 운전 경험을 하는 것부터가 가능할 수 없으리라 생각한다.

사실 이밖에도 궁금한 논의들이 참 많았지만 아쉬움을 남기며 다들 다음을 기약했다.

미선 (16-06-13 10:15)
 
아참 그리고 이날 춘천에서 오셨던 돌담님과 함께 화이트헤드 공부하시는 몇몇 분들도 찾아주셨는데
정작 헤어질 때 인사를 미처 나누지 못한 채로 헤어졌는데 잘 들어가셨기를 바랍니다.
먼 길 찾아오실만큼 화이트헤드 공부에 대한 열정들을 새삼 이분들을 통해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못다한 더 많은 얘기 나눌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고마운 분들입니다.

돌담 (16-06-13 21:37)
 
1. 미적 경험과 예술적 경험은 엄밀히 구별되어야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관념의 모험>에서 예술은 미에 진리까지 부가되어야 성립하는 개념이라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진리의 문제는 지성적 느낌의 위상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의식을 동반한 인간의 미적 경험은 예술적 경험일 것입니다. 

2. 미는 돌을 구성하는 현실적 존재도 인간의 뇌를 구성하는 고도의 현실적 존재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미적 경험은 무의식적 지평까지를 포괄합니다. 미선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3. "개념적 역전의 범주가 주체적 강도의 범주에 종속"된다는 점에 저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종속된다면 화이트헤드의 체계의 내적인 측면의 하나인 정합성을 정면에서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합성이란 "도식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일반 관념들이 상호 연관 속에서만 의미를 가지며, 서로 고립될 경우 그 의미를 상실한다는 것"(주해 39)을 의미합니다. 정합성이 드러내는 의미중 하나는 일반관념(범주)들이 서로 대등하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개의 범주적 제약도 어느 것이 어느 것에 '종속적'이라고 표현한다면 그것은 과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4. '이경호 박사의 논평'에 대한 미선님의 견해에도 동의합니다.

처음으로 화이트헤드학회에 나가 가슴이 뛰었습니다. 그리고 배움도 많았습니다. 미선님의 여러 글을 보며 화이트헤드의 깊은 의미를 배우고 곰곰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책 소개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는 좀 더 깊은 대화의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미선 (16-06-14 09:06)
 
별말씀을요. 제가 되려 감사하죠. 저는 화이트헤드 철학 학회도 일종의 모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동안 학회 역시 나름 침체기를 겪기도 했는데 앞으로는 다양한 통로와 방법으로 화이트헤드 철학이 보다 더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길이 활짝 열리기를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화이트헤드를 공부하시는 분들 가운데는 돌담님 같은 열정적인 분들도 계실 것으로 봅니다. 좀 더 화이트헤드 철학이 대중들 속으로 가깝고 친숙하게 스며들도록 하는 더 많은 노력이 있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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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147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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