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46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4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화이트헤드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켄 윌버(Ken Wilber)
불교와 심리학
학술번역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97
어제 453
최대 10,145
전체 2,521,815

   [연구]  제 목 :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11-11 06:40 조회(818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e006/66 
  FILE #1 : 화이트헤드형이상학난제해결모색.pdf (473.3K), Down:81, 2008-05-23 18:57:36




 
 
믿기지 않겠지만 오래전에 이 논문을 거의 2주만에 썼다고 하면 혹시 믿을는지..
그냥 자랑으로서 얘기한다기보다 개인적으로는
이 논문을 대할 때마다 나 자신에게도 참 신기한 느낌이 들어서이다.
왜냐하면 올려진 이 논문은 나 자신이 뭔가에 홀리듯이 푹 빠져서 쓴 글이기 때문이다.
심리학적으로 말한다면 '몰입'이 주는 놀라운 효과을 경험한 것이기도 하다.
 
5-6년 전쯤 당시 문창옥 교수님과 박상태 박사를 도우며
한창 화이트헤드 주석 작업을 함께 할 때 썼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로선 화이트헤드에 한창이나 푹빠져 있어서 아마도 이러한 열정적 힘이 나왔지 않았나 싶다.
 
예전에 상태형은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자연주의 해석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바 있다.
이른바 셔번의 노선을 따라 <신 없는 화이트헤드>를 논한 것이었는데
이 글은 바로 내 나름대로 다시 대응을 한 글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하츠온의 수정입장도 셔번의 무신론적 입장도 아닌 보완 입장에 있다.
화이트헤드가 미완으로 해결한 점은 가능하면 가장 깔끔하게 해결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이 논문은 아직 어디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고 그동안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보여주었던 글이다.
따라서 화일을 다운받아서 읽더라도 그래도 글의 출처를 다시 한 번 잘 확인해주시면 하는 마음이다.
 
 ...................................................................................................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그 미완의 퍼즐조각 ―

정강길



제 1 장.  들어가며

제 2 장.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여러 수정 노선들과 그 문제점들

         (1) 유신론적 수정노선과 그 문제점들

         (2) 무신론적 수정노선과 그 문제점들

제 3 장.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 모색

         (1) 이행에 대한 새로운 분석

         (2) 신과 세계에 대한 새로운 구도

제 4 장.  나오며


................................................................

 
 
 
 
 


게시물수 102건 / 코멘트수 68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8394 06-22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9438 10-25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4502 06-08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1562 11-08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2792 07-15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3406 04-23
102 [오늘의 인용] 자유와 훈련, 배움(교육) 과정의 두 수레바퀴 미선 281 07-14
101 언어에 갇혀서도 안되지만, 언어를 탈피할 수 있다는 것도 비현실적 관념일 뿐! 미선 818 02-07
100 2017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미선 988 11-24
99 우주의 138억 년 진화 과정은 곧 선택적 표현의 확장 과정 미선 1139 10-21
98 지성과 예술의 창조적 작업이 갖는 3단계 과정 미선 1265 10-18
97 영원한 객체에 대한 질문 (8) 돌담 1597 09-09
96 인간 본성의 3가지: 본능, 지능, 지혜 미선 1348 08-15
95 화이트헤드의 『관념의 모험』(한길사) 책에 소개된 옮긴이 해제글 (오영환) 미선 1227 07-30
94 문창옥 선생님의 『화이트헤드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질문 (3) 돌담 1354 06-17
93 <실험 합리주의>에 대한 이해 미선 2247 01-11
92 공허로서의 신 → 적으로서의 신 → 동반자로서의 신 (1) 미선 3009 07-22
91 [발표자료] 지금 여기 인간으로서 ‘살아있음’의 의미 (첨부파일) (4) 미선 3808 06-12
90 화이트헤드의 예술과 교육 이해 미선 5090 05-30
89 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미선 3038 05-23
88 화이트헤드의 플라톤 철학에 대한 평가 (4) 미선 3754 05-19
87 화이트헤드 철학과 칸트 철학은 서로 반대 도식 미선 2974 04-27
86 새로운 창조는 우주 전체로부터 생기는 것! 미선 2501 03-24
85 셔번의 A Key to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중에서.. 미선 3185 12-22
84 현실적 존재의 합생의 과정과 그 구조 (3) 돌담 3564 12-15
83 PR에서의 시원적 위상(primary phase)에 관하여 (1) 미선 3496 12-08
82 화이트헤드의 신은 모범답안을 가지고 있을까요? (5) 취생몽사 3846 09-20
81 (이성의 기능) 이성의 반대는 피로 -1 (1) 뱅갈고양이 4134 08-02
80 살아 있는 인격과 변환의 범주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노트에서 발췌..) 미선 3949 07-18
79 "니체, 화이트헤드, 로티의 플라톤 넘어서기 비교" (2015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제) (1) 미선 4522 05-17
78 "철학은 시와 유사하다" 미선 3922 04-28
77 화이트헤드의 과학적 유물론 비판 미선 4585 03-11
76 과학과 철학 미선 3653 03-03
75 부정적 파악,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 (7) 돌담 4820 12-19
74 [추계학술제 발표논문] 화이트헤드와 홀로니즘 그리고 몸섭의 이해 (1) 미선 5260 09-28
73 2014년도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 발표) (1) 미선 4635 09-21
72 2014년 한국화이트헤드 학회 봄 춘계 학술제 (1) 미선 6061 05-23
71 화이트헤드 철학 강독 세미나 5월7일(수) 오후7시 시작 (4) 관리자 4772 04-23
70 "자연 법칙 자체도 진화한다!", 질서와 무질서 간의 변주 미선 6978 08-06
69 <물질 원자>에서 <유기체 원자>의 존재로 미선 5954 07-31
68 물질의 꿈 (궁극적 실재는 물질인가? 정신인가? 유기체인가?) (1) 미선 6718 07-11
67 "지식의 체계화는 선박의 방수격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다." 미선 5394 07-03
66 화이트헤드가 말하는 철학의 목적과 한계 그러나 안할 수도 없는.. 미선 5572 07-01
65 철학과 과학의 차이 (Metaphysics & Physics) 미선 6745 06-21
64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안내 (4) 관리자 5718 04-30
63 "몸학, 화이트헤드 철학의 몸삶 적용 이론"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 (1) 미선 6189 04-30
62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추계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미선 6691 10-21
61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춘계 학술대회 다녀왔습니다. (1) 미선 6105 05-21
60 화이트헤드와 니체 사상 간의 비교 연구 (문창옥) 미선 6816 04-24
59 『관념의 모험』(Adventures of Ideas) “제4부 문명론적 관점에서”, “제17장 아름다움” 번… (1) 윤집궐중 7682 12-26
58 화이트헤드와 들뢰즈 철학의 차이 미선이 9346 09-21
57 도올의 화이트헤드 종교관 평가에 대한 고찰 미선이 7209 09-09
56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과 편견에 대하여 미선이 8394 06-22
55 유물론과 진화론은 함께 갈 수 없다! 미선이 8255 06-17
54 한국 화이트헤드 학회 춘계 학술대회 맡은 글 미선이 7418 05-29
53 “화이트헤드와 유럽철학”,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제15회 정기학술대회 미선이 6851 10-23
52 GIO사상한 : 화이트헤드와 윌버의 접속과 그리고 포월 정강길 10602 02-21
51 기독교 신학의 내적 딜레마에 대한 과정사상의 응답(김희헌) 정강길 7770 02-21
50 과정철학과 한국사상 (문헌 목록들) 정강길 9594 02-08
49 과정철학과 화엄불교의 세계사유(김진) 미선이 10693 06-13
48 이번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본인의 후기 논평) (4) 정강길 9941 05-20
47 한국화이트헤드학회 2009년도 정기학술대회 (5월16일) (1) 정강길 6662 05-09
46 알프래드 노스 화이트헤드 다시보기 (이세형) (2) 미선이 8550 03-02
45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난제 해결 모색 (과정과 실재의 잃어버린 제6부) 정강길 8186 11-11
44 백두가 '과학과 근대세계'에서 언급했던, <종교>에 대한 유명한 구절 정강길 8139 03-09
43 화이트헤드, 『사고의 양태』Modes of Thought 오자 교정 목록 (2) 정강길 8706 02-07
42 화이트헤드의 눈에 비친 기존 기독교와 그 신학 정강길 8636 12-27
41 God and the World (A. N. Whitehead's PR, Chapter II of Part V) 관리자 11607 12-27
40 The Function of Reason (A. N. Whitehead) 관리자 14798 12-27
39 현대의 양자물리학과 화이트헤드 철학을 비교논의한 최신서 2권 정강길 8867 11-11
38 〈오류〉Error와 합리주의의 모험 (1) 정강길 8534 11-11
37 〈자연주의적 유물론〉에서 〈자연주의적 유신론〉으로.. (2) 정강길 9577 11-11
36 [기사] “과정사상은 지식의 파편 녹이는 용광로” (존 캅 인터뷰) 관리자 8689 11-11
35 [기사]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관리자 7575 11-11
34 2004년 5월에 있었던 '제5차 국제 화이트헤드 학술 대회 소개글' 정강길 16157 11-11
33 제8차 한국화이트헤드학회 학술발표자료 관리자 8457 11-11
32 불교와 화이트헤드 철학의 同異點 (장왕식) 관리자 8534 11-11
31 [책] 레클레어의 『화이트헤드 형이상학 이해의 길잡이』(이문출판사) 정강길 8384 11-11
30 [책] 화이트헤드 교육철학에 관한 국내 연구저서 정강길 8616 11-11
29 사변철학의 이상과 화이트헤드 철학 흠집내기 정강길 8073 11-11
28 화이트헤드에 종종 가해지는 비판들과 그 반론 정강길 7458 11-11
27 [서평] 1991년에 도올 김용옥이 『과정과 실재』에 대해 썼던 매우 재밌는 서평 정강길 11569 11-11
26 Thomas E. Hosinski의『화이트헤드 철학 풀어 읽기』(이문출판사) 정강길 8403 11-11
25 [책] 문창옥 『화이트헤드 철학의 모험』 통나무 2002 관리자 8225 11-11
24 베르그송과 화이트헤드 그리고 지성의 오류에 대한 참고 정강길 8545 11-11
23 화이트헤드 철학의 좋은 점은.. 정강길 7968 11-11
22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차이에서 본 하이데거와 화이트헤드 정강길 9396 11-11
21 화이트헤드 철학에 대한 명백한 곡해 사례들~!! 정강길 8019 11-10
20 오영환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좀더 쉬운글임) 관리자 11562 11-08
19 "화이트헤드 철학만이 최고야!"라는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9438 10-25
18 God and Creativity 정강길 7306 10-08
17 과정사상의 신개념에 대한 난제 해결 모색 정강길 8167 10-08
16 화이트헤드 철학의 신조어 번역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생각 정강길 8490 10-08
15 <이행>transition에 대한 새로운 분석 정강길 7821 10-08
14 strain-locus, presented locus, presented duration 정강길 8152 10-08
13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8489 07-24
12 화이트헤드, 그는 누구인가? 관리자 12792 07-15
11 문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화이트헤드 이야기 (2) 관리자 24502 06-08
10 chair-image & real chair 정강길 10961 06-08
9 aboriginal potentiality 정강길 7976 06-08
8 universals and particulars & description 정강길 8430 06-08
7 화이트헤드의 신조어 번역문제에 관한 짧은 논의 관리자 9548 06-08
6 상상과 양심 그리고 명제적 느낌 정강길 7963 05-06
5 모든 언명은 그 어떤 형이상학을 전제하고 있다.. 정강길 8665 05-01
4 화이트헤드의 자연주의적 무신론 해석 정강길 8381 05-01
3 [펌] 문창옥의 『화이트헤드 과정철학의 이해』에 대한 서평 최종덕 9940 05-01
 1  2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