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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독교의 목사들은 선지자 나단과 같은 자들이 되라]    
  글쓴이 : 대언자 날 짜 : 07-12-29 17:30 조회(481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1053 


 

[기독교의 목사들은 선지자 나단과 같은 자들이 되라]



이 시대의 기독교 목사들은, 절대 권력자인 이스라엘의 왕인 다윗에게 목숨을 걸고 하나님께서 고하라는 말씀(성경 말씀)을 바르게 전한, 나단과 같은 충성된 하나님의 종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삼하12:7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왕을 삼기 위하여 네게 기름을 붓고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삼하12:8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처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삼하12:9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죽이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도다

삼하12:10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삼하12:11 여호와께서 또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네 집에 재화를 일으키고 내가 네 처들을 가져 네 눈앞에서 다른 사람에게 주리니 그 사람이 네 처들로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삼하12:12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이스라엘 무리 앞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

삼하12:13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삼하12:14 이 일로 인하여 여호와의 원수로 크게 훼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의 낳은 아이가 정녕 죽으리이다 하고

삼하12:15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우리아의 처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는지라.


다윗 왕은 하나님 앞에 진실로 정직한 사람이었지만, 그래도 사람인고로 하나님 앞에 잘못한 것이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의 다윗 왕은 자신이 죽이고자 마음만 먹으면, 이스라엘 백성들을 몇 사람 정도는 얼마든지 자신의 마음대로 죽일 수 있는 절대적인 권력이 있는 왕이었습니다.

이러한 다윗 왕에게 선지자인 나단은 하나님께서 고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죽음을 각오하고 다윗 왕에게 담대한 마음으로 바르게 고하였습니다.



나단이 다윗 왕에게 “당신이(다윗 왕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하나님께서) 너로(다윗왕인 너로) 이스라엘 왕을 삼기 위하여 네게 기름을 붓고, 너를 사울(사울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처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지금은 성경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밧세바의 남편)를 죽이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도다.

이제 네가(다윗 왕이) 나를(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은즉 칼이(칼로 죽임을 당하는 자들이) 네 집에(네 가족과 네 후손들에게서)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여호와께서 또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네 집에 재화(재액과 화난)를 일으키고, 내가 네 처들을 가져 네 눈앞에서 다른 사람에게 주리니 그 사람이 네 처들로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이스라엘 무리 앞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하나님께서 고하라는 말씀을 거짓 없이 바르게 전하였습니다.


다윗왕의 신앙이 하나님 보시기에 훌륭한 것은, 이렇게 말하는 나단의 말을 기분 나쁘게 여기고 얼마든지 부하들은 시켜 죽일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왕은 선지자인 나단을 죽이지 아니하고, 나단이 고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자복하였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의 많은 목사들이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 장로에게, 나단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직하고 바르게 전하여 그 분의 잘못된 신앙을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지는 않고, 듣기에 좋은 말을 하여 아첨하는 목사들이 너무나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욥32:21 나는 결코 사람의 낯을 보지 아니하며 사람에게 아첨하지 아니하나니

욥32:22 이는 아첨할 줄을 알지 못함이라 만일 그리하면 나를 지으신 자가 속히 나를 취하시리로다.


나는 결코 사람의 낯(얼굴. 체면)을 보지 아니하며 사람에게(세상의 권력을 잡은 기독교인들에게) 아첨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아첨할 줄을 알지 못함이라.

만일 그리하면(세상의 권력을 잡은 기독교인들에게 아첨하는 말이나 하면) 나를(지금 이 시대의 목사들을) 지으신 자가(하나님이) 속히 나를 취하시리로다(나를 죽여 지옥에 던져 넣을 것이로다).


기독교의 목사들은 사람에게(세상의 권력을 잡은 기독교인들에게) 아첨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성경 말씀)을 정직하고 바르게 전하여야 할 것입니다.



고전5:12 외인들을 판단하는데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중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치 아니하랴.


외인(기독교인들이 아닌 불신자)들을 판단하는데 내게(기독교인 자신에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중 사람들(예수님을 믿는 같은 기독교인들)이야 너희가 판단치 아니하랴.


{이 세상의 권력자들 중에서 외인(기독교인이 아닌 불신자)들의 죄에 대하여서는, 기독교인들이 상관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형제들인 같은 기독교인들(교중 사람들)의 죄에 대해서는, 권면과 권고와 경책을 해주어야 합니다.(마18:15-17)



왕상22:5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컨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

왕상22:6 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인쯤 모으고 저희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저희가 가로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왕상22:7 여호사밧이 가로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왕상22:8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오히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저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저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왕상22:9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다윗 왕과는 다르게 이스라엘의 왕인 아합 왕은, 하나님의 참 선지자인 미가야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미워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에도 아합 왕처럼, 미가야와 같은 옳은 목사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지금은 성경 말씀)을 듣지 않고 도리어 미워하는 세상의 권력자들이 더러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왕(아합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오히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저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자신이 듣기에 기분 좋은 말)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자신이 듣기에 기분 나쁜 말)만 예언하기로, 내가 저를 미워하나이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아합 왕이 살던 그 당시의 북 이스라엘 나라에는 선지자(왕상22:6 사백 인쯤의 선지자)들이 많이 있었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선지자는 미가야 선지자였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우리나라에도 많은 기독교의 목사들이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성경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목사들은 지극히 적다고 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왕들 중에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보내어 고하는 자신들의 범죄를 겸손한 마음으로 듣고 회개하고 자복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듣지 않고 기분 나쁘게 여겨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왕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의 권력을 잡은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자신들의 잘못한 것을 바르게 전하는 기독교 목사(하나님의 종)들의 말을 겸손한 마음으로 듣고 회개하고 돌이키면 하나님께 복을 받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하지 않고 듣기를 싫어하여 미워하고 죽이는 짓을 하면 영원토록 하나님의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 말씀)을 정직하고 바르게 전하면, 일부 마음이 굽은 기독교인들은 듣기를 싫어하여 “너는 잘못하는 것이 없느냐? 너나 잘해라”라는 말을 합니다.


예수님 외에는 마음으로 입으로 몸으로 범죄하지 않은, 하나님 앞에 죄가 없는 기독교인들이 없을 것입니다.


베드로도 사도 바울도 사도 요한도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 앞에 지은 죄가 다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가르쳤는데, 예수님을 잡으러 온 대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칼로 쳐서 베어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을 하지 않았습니까?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 바리새파의 교법사로 있을 때에,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하고 옥에 가두고 돌로 쳐서 죽이는 짓까지 한 사람이 아닙니까?


만약에 베드로와 같은 시대에 살던 사람들 중에서 사도인 베드로와 바울과 요한에게 “너는 잘못하는 것이 없느냐? 너나 잘해라”라는 식으로 대한다면, 사도인 베드로도 바울도 요한도 예수님의 말씀(지금은 성경 말씀)을 아무에게도 전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부족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인 베드로와 바울과 요한은 부족한 것이 있지만,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말씀(지금은 성경 말씀)을 전하라고 하여 전하였던 것입니다.


이 말씀을 전하는 부족한 이 사람도 하나님께서 전하라고 하여, 하나님 앞에 죄도 많고 잘못하는 것도 많지만 전하는 것이오니, 넓은 마음으로 용납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32) 5 6 1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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