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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어느 열 받은 안티기독교인에게..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8-02-13 20:10 조회(836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1156 


(* 나로선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 뿐만 아니라 안티기독교 진영에 대해서도 종종 깔 때가 있다. 오늘 보니
에큐메니안에 나에 대한 반론이랍시며 매우 용기(?)있게 글을 올려놓은 어느 안티기독교인이 있다.
아래의 글은 그 열받은 안티기독교인에 대해 고하는 얘기다. 솔직히 허접스런 안티들과의 논쟁자체부터가
좀 쪽팔리는 일이긴하다만 그래도 한바탕 놀아줄 땐 좀 놀아줘야잖은가.. 안티찌질이들 한두 번 다뤄본 것도 아닌데..)
 
 
 
어느 열 받은 안티기독교인에게   
대안기독교 진영에서 고하는 얘기
 
 

정강길 minjung21@paran.com

 
 
안티기독교 내부는 정말 다양한가?

주로 기존 진보 기독 진영을 대변하려는 언론사이트 에큐메니안이 이번에 허접스런 안티기독교인의 글까지 실어준 건 참 이례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건대, 아마도 그 배경에는 나와의 논쟁을 유발시켜 안티들에게도 흥미꺼리를 제공하려는, 이곳 사이트 홍보의 차원도 있지 않나 싶다. 하지만 구체적이고도 정합적인 근거에 기반한 예리한 반론이라면 글을 쓸 맛이라도 있겠지만 이건 쓴소리는 고사하고 뭐 억지 비난조의 글일 따름이니, 에큐의 인내심도 어디까지 갈는지 싶다.

그럼 안티논객으로 나온 최신근님의 글을 하나하나 따져보도록 하자. 일단 그는 다음과 같이 외친다.

“ ‘개독박멸’을 외치는 욕쟁이 안티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반기독교 내부에도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하고 있다는 말이다.”


정말 안티기독교 내부는 다양한가? 하지만 내가 기독교와 관련해서 기독교 박멸 외에 특별히 다른 입장은 찾기 힘들다. 그저 다른 소소한 하위 범주의 차이 정도일뿐 적어도 기독교에 대한 사상적 입장은 기독교 반대 곧 기독교박멸주의였다. 박멸이란 표현에는 기존 기독교인들의 잘못된 행태에 대한 반대 뿐만 아니라 이미 기독교사상에 대한 박멸도 함께 포함한다.

즉, 안티들 가운데는 무신론자도 유신론자도 있고(대체로는 무신론자가 많긴 하지만 어쨌든 신 존재 유무 관심은 이미 기독교 자체에만 해당되는 건 아닐 터), 그리고 아나키즘을 신봉하는 안티기독교도 있고 몇 가지 하위범주에선 차이들이 있긴 해도 적어도 안티기독교는 기독교반대 기독교박멸이라는 모토에서는 동일한 분모를 가진다. 바로 그래서 적어도 기독교와 관련한 사상적 입장에서만큼은 기독교반대 기독교박멸주의 외에 어떤 다양한 게 있냐고 물었더니 그밖에 얘기는 전혀 없었다.

얼마 전 안티와의 토론회때 나 자신이 반기련 회장을 직접 만나 물어본 적도 있었다. 현재 반기련이 안티기독교 진영에서 나름대로 큰 영향력을 지니긴 해도 안티기독교 진영도 보면 반기련을 비판하는 안티들도 있는데 그들은 사상적으로 다양해서 서로 싸우는 그러한 건지 아니면 안티기독교에 대한 헤게모니 다툼 때문에 그런 건지를 여쭤보니까 결국은 안티기독교 안의 세력다툼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결국 이들이 말하는 안티기독교 내부의 다양한 스펙트럼이라는 것도 그저 하위범주로서의 다양함일 뿐이지 적어도 기독교에 대한 입장으로선 기독교반대 곧 기독교박멸만이 안티의 지배적인 입장일 수밖에 없는 근원적인 처지가 있는 것이다. 이미 최신근씨 스스로도 시인하잖은가. 안티기독교는 기독교의 가치를 모조리 부정하는 안티라고.

열혈 안티기독교인 최신근씨의 삽질 분석

학술토대를 축적하는 안티기독교인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 있으면 나도 반가운 일이니 도대체 나와 보라고 얘기하고 싶다. 지금까지의 신학과 성서비평의 성과들을 반영해서 성경을 비판하는 안티들이 누가 있었는가? 나도 소원이니 구체적으로 한 번 보여주길 바란다!

게다가 나는 안티기독교인들이 바울비판이나 가현설 등을 주장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이 아니다. 사실 국내안티들의 이러한 주장들도 본격적이었던 것은 프레크와 갠디의 예수는 신화다 출판사건 이후였다. 나 자신의 그러한 언급은 결국 안티들의 바울비판이니 가현설 주장이니 해도 그것은 성서신학의 성과들을 정당하게 살펴보고 넘어선 것들이 아니기에 하는 얘기였다. 그런 점에선 나는 이번 얼 도허티의 저서가 비록 나와 다른 예수신화 학파의 저서라고 해도 나 자신이 매우 환영을 표방했던 것이다.

그리고 최신근씨는 원문에는 바라바예수라 표기되었다고 제 딴에는 자랑스런 발견일랑 얘기하는데, 원문까지 갈 필요도 없이 이미 우리말 표준새번역이나 공동번역에도 보면 바라바 예수라고 나와 있는 것을.. 도대체 이런 얘기가 나에 대한 무슨 반론이 된다는 것인지 모를 일이다. 예수에 대한 구약인용이나 성경의 이상한 점들 얘기도 마찬가지.. 애초 내가 비판했던 핵심도 아니건만, 별 시덥잖은 얘긴 왜 꺼내서 논점만 흐리게 하는가. 최신근씨의 이러한 삽질 코미디는 계속된다.

“정강길 씨는 얼도히티의 주장을 소개하면서, 자신은 다중예수론을 신봉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역시 안티들이 이미 쌓아놓은 자료의 더미속에서도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즉, 예수일대기의 신화성을 주장하면서도 서로 대치되는 예수의 언행과 행적을 지적하면서 또 다른 예수의 가능성도 열어 두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흔적이 나타나는 예수의 제자들(유다,시몬)의 흔적과, “검을 가진 자는 검으로 망하리라” vs “검 없는 사람은 겉옷을 팔아 검을 사라”는 등 모순처럼 서로 대치되는 예수의 언행 속에서 당시 시대상황(영혼불멸과 부활을 주장하며 유대독립운동이 일어남)과 맞물린 또 다른 예수가 존재할 수 있음도 암시했다.
한국의 반기독교인들이 얼도히티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인정한다. 우리도 더욱 노력하고 연구해야 할 것이다. 그래도 반기독교인들은 부족하고 아둔한 실력으로 꾸준히 자료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물론 우리들의 연구가 불순한 목적(기독교 공격)으로 시작된 것임은 분명하다.“


내가 이를 삽질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나 자신이 안티들을 비판한 그 맥락은 분명히 지금까지의 성서비평과 역사적 예수 연구학계의 성과들을 검토하면서 비판하느냐 아니냐가 핵심이었다. 대부분의 안티기독교의 경우엔 지금까지 거의 이에 대한 공부가 제대로 안되어 있기에 하는 얘기였건만, 이번 최신근씨의 얘기는 고작해야 “우리 안티는 다중예수론 가능성을 성서구절을 볼 때 검토하고 있다”고 말할 뿐이다. 그러니 삽질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보수기독교는 그렇다 치더라도 진보기독교는 어떠한 학문성과가 존재하는가? 내가 알기로는 타락한 교회를 비판하는 책은 간혹 출판 되더라도, 진보기독교 측에서 예수의 존재자체를 허망하게 날려버리는 연구물을 제시한 적이 거의 없다고 본다.
진보라 하더라도 기독교는 기독교일수 밖에 없다. 진보기독교라고 해도 예수의 존재 자체에 칼을 대는 것은 금기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어떤 진보 기독교인이 예수의 존재를 날려 버리는 연구를 할까? 그런데 조금 독특한 분이 존재하는데, 그분이 정강길 씨이다.”


여기선 참으로 어이없는 소릴 하는데, 이런 얘기는 최신근씨의 표현대로 “예수의 존재 자체를 허망하게 날려버리는 연구물”이 진보 진영에서 나와야만 학문적 성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얘기인가? 그 외의 학문적 성과들은 학문적 성과도 아닌가보다. 결국 안티들의 입맛에 맞는 연구 결과물들을 내놔야 학문적 성과라는 건지.

최신근씨는 뭔가 착각하는데 진보 기독교 자체는 적어도 학문적 객관성을 담보로 하려는 점이 있기에 예수 자체에 칼대느냐 안대느냐에 두고 있지 않다. 착각하지 마라! 언제부터 그런 게 금기였던가? 이미 그런 것들은 오래 전부터도 근대 성서비평학자들 가운데도 예수에 칼 댄 학자들도 한 둘이 아닌 것을. 솔직히 역사적 예수 논쟁 자체만도 수백 년도 더 된 것이다. 그러니 공부 좀 하고서나 글을 쓰란 얘기다. 적어도 예수에 칼 대는 성서비평 학자들도 그렇게 보는 것에 대해선 그때까지의 나름대로의 학문적 근거를 검토하고서 그렇게 주장했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그런 점에서 이번 얼 도허티의 저서들도 충분히 진보적인 성서학자의 이해라고도 보고 있는 것이다. 이미 역사적 예수 연구 진영 가운데 예수신화 학파도 일단은 하나의 학파로서 자리매김되어 있잖은가! 금기는 무슨 금기란 말인가? 늘상 주변의 한국 기독교만 봐오니까 그게 전부 다인줄 아나보다.

안티기독교인들에게 인정받아야 학문적 성과가 되는 것인가?

그리고 이어지는 나 개인에 대한 비판은 너무나 우스워서 대꾸할 가치조차도 못느낀다. 최신근씨 같은 안티가 보기에 학술성 결여이고 연구서가 없다고 말하면 죄다 그렇게 되고마는 것인가? 최신근씨가 “저건 빨간색이다”라고 말하면 그것이 곧바로 객관적 진리가 되는 것인가? 하긴 구체적인 별다른 근거도 없이 그렇게 내뱉는 게 안티들의 특성 아닌가. 최신근씨의 주장이 한통속인 안티들에게는 인정받을는지는 몰라도 그런 얘기들은 그저 한낱 가벼이 부침되어 지나가는 언명들에 지나지 않는다.

“신화 예수에 대해 연구 성과가 전무한 사람들이 “너희는 새로운 예수신화파 이론도 모르냐?”고 비판한다면 난센스가 아닐 수 없다. 더구나 반기독교인들은 오래전부터 그런 자료를 축적하고 있는데도 그런 말을 듣는다면 더욱 그렇다.“


최신근씨의 삽질은 여기서도 계속된다. 여기서 “그런 자료”라는 게 도대체 무슨 자료인가? 그 자료에는 얼 도허티처럼 그동안의 성서연구에 대한 학술적 성과들이 반영된 <예수까대기자료>였었던가? 사실 이번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도 이번에 책이 나오고 소개되서야 안티들사이에도 알려졌잖은가.

도대체 반기독교 사이트 어디에 그런 게 있다는 것인가? 구체적이고도 정합적인 근거를 대서 얘기해야 하잖은가. 이런 허접스런 글까지 반론이랍시며 에큐메니안의 톱으로 고맙게 실어준 이번 에큐메니안의 인내심도 어디까지 갈는지도 모르겠다. 끝으로 최신근씨의 다음과 같은 마지막 문장은 더욱 황당한 느낌이다.

“반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부정하는 못된 놈!”이라고 욕을 듣는다면 몰라도, 예수신화파의 연구 실적이 전무한 사람들에게 “너희는 새로운 예수신화파의 이론도 모르냐?”고 비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반기독교인들이 예수신화파의 연구실적이 전무한 사람들이라고 이제와선 스스로 시인하는 것인가? 그런데 앞에 글에선 그런 연구들이 있다고 그 스스로 얘기해놓고선 말이다.

이미 안티들은 안티기독교라는 그 입장자체부터가 <열심히 기독교 까대기>가 주업무이다. 그밖에 얘기들은 그저 부수적인 것이고 잡다한 것들에 지나지 않는다. <열심히 기독교 까대기>가 이들의 쾌감지수를 높여주는 작업들이다.

흥미롭게도 안티들의 이러한 작업의 주요 타겟은 보수 기독교 진영에 거의 한정된다는 사실이다. 이들이 수행하는 사상비판도 그렇고 행태비판도 대부분 보수 기독교 진영에 대한 것들이다. 그렇기에 오히려 내용상으로 따져 들어가면 <안티기독교>가 아니라 <안티-보수기독교>인 것이다.

그런데 진보 기독교인들은 이들 안티들이 성경을 놓고 바이블 19금 지정 촉구를 위한 운동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는지?

끝으로 기존인 진보 기독교인들에게도 한 마디!

내가 알기에 진보 기독교 진영의 분들 가운데는 유순한 분들도 계시기에 내가 유달리 심하게 얘기한다며 못내 아쉬워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된다. 솔직히 나로선 보수기독교인이나 안티기독교인들에 대해서만큼은 의도적으로도 매우 심하게 비판하는 맥락이 있다. 설마 그들 사람이 미워서겠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이들을 지배하고 있는 그 관념들이 이들의 영혼을 폭력적으로 만들고 피폐하게 만들고 있을 따름이다.

특히나 이제는 갈수록 안티기독교인들이 저지르는 인터넷상에서의 폭력성을 이젠 경험한 분들도 한둘이 아니다. 그렇기에 더 이상 묵과되어선 곤란하다고 본다. 상대방에 대한 반말이나 욕들 그리고 경멸이나 비아냥거림 혹은 냉소로 따지면 안티들에게선 부지기수로 발견된다. 이미 기독교 공격이라는 불순한 목적을 가졌다고 안티들 스스로도 시인하잖은가.

혹시 어떤 안티기독교인은 보수 기독교인들처럼 부패 대형교회는 일부라는 식으로 안티기독교인들도 똑같이 일부론으로 나올는지는 모르겠다. 그런 무례한 안티들은 일부일뿐이니 자신이 속한 안티기독교와는 다르니까 함부로 일반화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그러한 얘기들은 이미 나혼자만의 주장도 아니고 얼마전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때도 나온 얘기들이자 일찍부터 그러한 폐해들을 경험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님을 나는 수차례 목격한 바다.

직접적으로 들은 것들도 많다. 게 중에는 예전에 자신도 안티기독교인이었다가 그로 인해서 심각한 폐해를 경험하고선 안티기독교 집단을 빠져나왔다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도 안티들이 계속 일부론을 들고 나온다면 보수 기독교인들과 똑같이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있을성 싶다.

안티들은 또한 워낙 태생부터가 인터넷 패거리들로 모여 있어서 솔직히 이들 안티들에 대해 일일이 응대하기도 피곤한 것 역시 사실이다. 그렇기에 이번 안티분의 소원대로 차라리 그들에게 “예수를 부정하는 못된 놈”이라고 욕이라도 해주는 게 나로서도 속편할 듯 싶다. 물론 그럴 경우 역시 안티들과 놀아주면 욕은 더욱 엄청 늘 것 같다.

이미 알려져 있듯이,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나 안티 기독교나 적어도 폭력성만큼은 서로 닮아 있다라고 하잖은가.. 그렇기에 나 자신이 추구하는 새로운 대안 기독교 운동은 애초부터 기존의 주류 보수기독교와 안티기독교 진영이라는 양 극의 진영에 대해서만큼은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지니고 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새로운 대안 기독교 운동은 기존의 주류 보수기독교인들과 안티기독교인들이라는 이들 두 양극 진영에게서 동시에 씹히면 씹을수록 새로운 대안 기독교 운동의 자리매김은 그만큼 더욱 명확해질 것이고 더욱 빛날 것임을 기존의 진보 기독교인들에게도 새삼스레 말씀드리는 바이다(나 자신의 입장과 기존 진보 기독교와의 차이에 대해선 http://freeview.org/bbs/tb.php/f001/1133 참조). 물론 나는 나 혼자만이 대안이라고 얘기한 적도 없다. 대안 기독교에 대한 밑그림들은 많이 나오면 나올수록 더욱 좋은 것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나 자신이 추구하는 새로운 대안 기독교 운동이 어찌 기존의 보수기독교나 안티기독교와 같이 나갈 수 있겠는가. 이때 안티들의 기독교반대가 일종의 기독교 <해체>를 의미하고 있다면, 나는 기존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대체>를 의미한다.

<대체>라는 입장에는 이미 있는 기존 기독교에 대한 <해체>마저 포함하는 측면이 있다. 그런 점에서 대안 기독교 입장은 안티들만큼이나 기존의 보수 기독교에 대해서도 마구 비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해체>와 <대체>의 입장은 전혀 다른 길이기에 대안기독교는 결코 안티기독교와 같이 갈 수가 없다. 적어도 우리는 이 점을 분명하게 해두어야 할 것이다. 나로선 어디까지나 예수정신에 기반한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추구하는 대안 기독교 진영에 속하려 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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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기독교의 목사들은 선지자 나단과 같은 자들이 되라] 대언자 4829 12-29
359 예수님은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다. 그 이유는 (7) 김영순 9146 12-28
358 정강길 선생님께! (1) 두발로 6649 12-28
357 [조화순 목사님 인터뷰] 하얗게 센 머리, 면류관이었네! 미선이 7449 12-26
356 [쿠키뉴스] 무신론의 발흥에 고심하는 미국기독교계 미선이 12558 12-22
355 시민사회운동의 대안찾기 (박종렬) 미선이 4903 12-13
354 한국인의 4대 한(恨)과 유권자 선택 (3) 김금산 6153 12-02
353 김씨 성의 유래와 유권자 선택 김금산 7138 11-30
352 “마음에 찔려” (1) 대언자 5784 11-28
351 안티기독교에게 당부한다. (3) 정강길 6770 11-28
350 [토론회 발제문] 해외에서 본 안티 운동 - 지성수 목사 (호주 시드니 사랑방) 관리자 7980 11-26
349 [토론회 발제문] 대안기독교 입장에서 보는 안티기독교 - 정강길 관리자 6738 11-25
348 [토론회 발제문] 보수측 입장에서 보는 안티기독교 - 조성돈(실천신학대학원 교수) 관리자 5726 11-25
347 과도기운과 3대운으로 본 미래 예측 김금산 6086 11-23
346 민심과 천심으로 본 미래 예측 김금산 5153 11-21
345 한국무신론자협회가 탄생했습니다 무신론 7650 11-20
344 예수 믿으면 엿 먹는다(?) 미선이 5722 11-16
343 [펌] '가장 악명 높은 무신론자는 어떻게 전향했나' 미선이 8240 11-16
342 “나를 사랑하는 자” 대언자 5353 11-13
341 [펌] 11월 11일에 일어난 폭력 시위에 대해... 세인트 5252 11-12
340    폭력 시위를 바라보는 사람들에 대해... (1) Suns 5732 11-19
339 11월12일(월) 오후2시 <미래에서 온 기독교>책 강좌 있습니다. 관리자 5245 11-10
338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진보적인 이민 교회를 찾고 있습니다. (1) 진달래타는… 5814 11-09
337 감신대 종교철학회 추계강좌 - 과정철학의 신 이해 미선이 6301 11-07
336 [펌]"철학 전공? 그럼 점 볼 줄도 알겠네" 치노 5004 11-06
335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대언자 4597 11-05
334 [펌] 목사가 세운 신학대학, 학위 위조 운영 미선이 5781 11-03
333 종교인과 대선 김금산 5363 11-01
332 [펌] 불교의 영성과 심층심리학 특강 미선이 6014 10-30
331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강좌 예고 (1) 김금산 4848 10-23
3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5132 10-21
329 “믿는 자마다 멸망치” 대언자 4341 10-17
328 허리 라인 가꾸는 반달 자세 (2) 짱짱맘 5619 10-10
327 신의 부재 증명(논리 게임) (3) 치노 7015 10-07
326 신과 종교, 리처드 도킨스 vs 스캇펙 차이점 미선이 5871 10-07
325 가신님 붙잡지 말고 오시는님 붙잡아두어리 (6) 김영순 5990 10-06
324 “지극히 작은 것에” 대언자 4730 10-05
323 여자의 후손은 누구인가 김영순 6066 10-02
322 신존시대는 처음하늘 처음땅이요, 인존시대는 새하늘 새땅이다 김영순 4649 10-01
321 미얀마 유혈사태…민생불만서 촉발 민주화요구 ‘폭발’ 미선이 5522 09-27
320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하나도 빠진것이 없고 (7) 김영순 5608 09-27
319 자연인(自然人)과 하나님형상의 사람은 다르다(추가했음) (4) 김영순 638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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