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3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3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14
어제 517
최대 10,145
전체 2,654,663



    제 목 : 질문있습니다.^^    
  글쓴이 : LJH 날 짜 : 08-12-26 22:05 조회(501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1736 


 
매번 성의있고 진심어린 답변으로
응답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데로 혼자서 모든 것을 감내하기엔
제가 주변현실과 타협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평소 일상에서도 쉽게 나약해지고
주변에 휩슬리는 타입이라서요..ㅜ
 
상담자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제가 함께 소통할
모임이 필요할 듯 합니다.
 
공지사항을 보니 '미래에서 온 기독교'강좌가 있어서
너무나 듣고 싶은데 2월까지 시험준비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ㅠㅡㅠ
 
혹시 3월이후에도 이러한 강좌 또 있나요.?
 
그리고, 사실 제가 이러한 소통을 할 수 있는 곳을 아는 곳은
이곳이 유일한 곳이라, 또, 추천해주시기도 했고 해서..
내년 3월쯤 여건이 될때 세기연 회원이 되서 모임같은 것이
있으면 참석해보고 싶습니다.그래도 되는 걸까요..?^^;;
 
그런데 약간 겁이 나는 것이,
저처럼 그냥 이렇게 온라인 상으로 알게된
회원도 참여할 수 있나요?
 
또, 저처럼 신학생도 아니고 그저 무지하고 평범한 학생도
많이 참여하는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제 나이 또래.. 그니까 대학생 정도의
청년들 모임 같은 것이 혹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모임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서로 익숙한 사람들 사이에서 새로운 사람이 된다는 것이 사실
많이 두렵습니다. 익숙한 곳에서 빠져 나오기도 힘들구요.
 
그래도 새해가 되면 뭔가 저에게도
분명한 변화가 필요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불확실하지만 내년엔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제가 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
 
 
 
 
 
 
 
 
관리자 (08-12-27 00:15)
 
문의를 해주신 것이라 자유토론광장에서도 나눌 수 있는 얘기라서 게시물을 옮겨옵니다.^^*

현재 강좌는 상반기때 한 번, 하반기때 한 번씩으로 잡혀 있습니다.
여건이 되시면 언제든지 참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기연 모임에 자주 참석하는 회원들 중에는 청년분들 있습니다. 주로 2-30대분들도 있고
4-50대분들도 있지요. 그렇지만 LJH님같은 20대 여성분은 없습니다. 3-40대 여성분은 있지만요.
아무래도 세기연이 언뜻 보기에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리라 그런지 여성분은 아직 적은 편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강좌를 들으러 오시는 분들 가운데는 드물지만
예전에 20대 여성분도 가끔 참석하시기도 하답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린 세기연 회원은 온라인 회원들 중에서도
새로운 기독교 운동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아주 열성적으로 참석하시는 분들을 얘기한 것이지요.

물론 저희 세기연의 강좌는 신학이나 철학을 따로 전공 안하셔도 누구나
매우 쉽게 나눌 수 있는 강좌들이라 그런쪽에 대한 부담은 결코 안가지셔도 되겠습니다.

직접 참여를 해보시면 알겠지만 세기연 모임에 자주 함께 하시는 분들은
모임을 가지면서 서로 인간적인 교분과 정으로서 함께 하는 분위기도
느끼실 수 있으시라 생각합니다.

변화가 두려운 것은 새로움에 대한 낯설임에 따른 것일 뿐이지
자신을 성장시키는 변화라면 창조적인 미래를 멋지게 수놓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끝까지 힘내시고 새해에 바라시는 소망들이 잘 이뤄지기를 빌겠습니다.^^*

    
LJH (08-12-27 22:58)
 
아, 감사합니다!
후반기 강좌는 꼭 들어야 겠습니다^^

자료실에 세기연 모임 사진을 보았습니다
다들 인상도 좋으시고 물론 관리자님도 그렇고^^
어른분들만 있으신줄 알았는데 하랑님 같은
20대 대학생분도 있으시다니 꼭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프라인으로 뵙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때까지 수시로 이렇게 온라인 상으로
뵙고 공부하며 질문하겠습니다~ 그래도 된다고 하실 줄 알고!^^*

상담자님도 뜻깊은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하랑 (08-12-27 01:15)
 
안녕하세요? LJH님. 반갑습니다. ^^
저처럼 미선이님 말빨에 당하셨군요. ㅋ

저 역시 경영학을 전공하는 평범한 20대 대학생입니다.
신학을 전공한 적도 없고 아는 것도 없지만 세기연에서 나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답니다.

불과 한 달 전, 저 역시 님처럼 소통할 공간을 찾아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 역시 오프라인 모임에 첫 참석할때는 망설임도 많았고
"내 또래가 있을까?", "대화 수준이 안맞지 않을까?" 등등의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용기를 내서 참석했고 그 결과 만족도는 별 다섯 개 중에 별 네 개 정도입니다.
부족한 별 한 개는 미래를 위해 남겨두도록 하지요.^^

현재, 참여한지 한 달 밖에 안 되었는데도 몇 번 얼굴을 들이밀다 보니 많은 사람과 친근해 졌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고
보너스로 인생 선배님의 신앙과 삶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으며 많은 것을 생각해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이 상관없이 마피아 게임을 할 정도로 편안한 분위기도 마음에 든답니다.^^

아직 20대 청년들 모임은 없지만
청년들이 한 달에 두 명꼴로 들어오는 것 같아 곧 생기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교회 청년부 모임같은 모임은 없지만 20대들끼리는 친한 친구로서 각별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

도전은 항상 기존의 틀을 깨는 고통을 수반한다고 어디선가 주워들었는데
언제든지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 20대만의 특권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선택과 결정은 전적으로 LJH님께 달린 것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세기연에서 꼭 만나뵈었음 좋겠습니다.^^

다 써놓고 보니 대학생 회원모집 광고 같네요. ㅋ
무튼 힘든 일이 있으시다면 더욱 기운내시고 연말연시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LJH (08-12-27 23:24)
 
하랑님의 답글을 보니 용기가 더욱 생깁니다!
저처럼 소통할 공간이 필요하셨다니
하랑님의 사연도 궁금합니다
저도 모임을 통해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지금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지만
3월쯤에는 강좌든 월레포럼이든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생활나눔카페에서 하랑님의 포럼 참여후기도 읽어보았습니다.
하랑님의 도전정신, 용기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하랑님의 답글이 정말 대학생 모집광고라면 효과가 있을 듯합니다.^^ㅋ
도전하라는 말씀이 정말 도전해봐야겠다는 마음을 주는군요!
하랑님도 행복한 연말 연시 보내시길 빕니다^^



게시물수 1,218건 / 코멘트수 2,02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2893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6108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4940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1777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5449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4386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3134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7055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58605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49352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5939 04-22
618 5.18현장 연합주일예배에 함께합시다 왕꼬지 5026 04-29
617 민족자주통일비 건립 6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한솔이 4988 04-29
616 5/21(목) 저녁7:30] 공정여행, 좋은 여행은 나를 바꾸고 성숙한 여행은 세상을 바꾼다(이혜영 - … Artizen 4571 04-27
615 中共간부들 사법국서 미성년소녀 수십명 집단강간 동남 5298 04-22
614 [펌] 미국의 글쓰기 교육 (이영준) (2) 미선이 7072 04-21
613 자신과 진리에 의지하세요, 절은 허상에 불과 (1) 나무거울 4652 04-20
612 [강연 및 답사 안내] 518광주항쟁 강연 및 광주 망월동 국립묘지 참배단 모집-대동문화센터 한솔이 5079 04-20
611 성도는 반드시 두 가지 옷을 입어야 합니다. (5) 새비 5829 04-11
610 교회에 순종? 순백의 순종! (3) 한 톨 5745 04-09
609 성도는 반드시 두 번 택함을 받아야 합니다. (2) 새비 4999 04-03
608 중국공산당의 인체장기 즉석배달 동남 4586 04-02
607 현행 현장역 260자 <반야심경> 문제있다 (3) 한솔이 7798 04-01
606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독후감 모집합니다 (1) 흰구름 5280 03-31
605 [4/15 저녁7:30] 소수민족인권과 재한줌머인연대(31차 문화나눔마당) Artizen 4816 03-29
604 2009년 국내 봄꽃축제 총정리 미선이 5117 03-27
603 명자민 박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미선이 4736 03-27
602 이제 머리 돌리기는 그만하시고.... (1) 정관 4443 03-26
601 한홍구, 김민웅 교수 강연회(성공회대), 배철현 교수(서울대 종교학과) 무료 강좌 (1) 마루치 10795 03-23
600 웬갖 잡놈들이 다 모인 사이트에서.. (10) Mosaic 6602 03-22
599 [3/26 저녁7:30] 강연 - 공정무역, 착한 소비만은 아니다(30차 문화나눔마당) Artizen 4538 03-19
598 Religionless Christianity (12) Mosaic 6141 03-19
597 Mosaic 님에게 해드리고 싶은말. (3) 고골테스 4749 03-18
596 세기연의 신에 대한 해석은? (17) Mosaic 6611 03-18
595 간단한 그림으로 본 서양인과 동양인의 생활방식 차이점 (7) 미선이 7358 03-17
594 베뢰아 김기동 교회 헌금으로 자기 부조상 세워 일파만파 (5) hosanna 6310 03-16
593 동성애.또 하나의 죄? (10) Mosaic 6481 03-15
592 '죄' 개념의 변환 (11) acecard 6784 03-15
591 근본주의.. (4) Mosaic 4689 03-14
590 [TED 강연] 어느 성공회 사제(Tom Honey)의 고백 (9) 고골테스 7123 03-13
589 표준새번역 성경에 대한 비판[펌]인데, 다른 해석이나 오류가 있다면 잡아주실 수 있다면 부탁드… (4) 사랑법 8789 03-11
588 대동문화센터소식지-진실의소리3호-성경의모순과오류(3)-성경은역사신화다 (2) 한솔이 4950 03-09
587 'sbs와 예수는 신화다' 에 대한 허호익 교수의 반박글에 대한 지지- 혹은 보충설명. (2) 히스토리 9377 03-08
586 류상태님께 드리는 글-죽은 신, 죽은 예수를 붙잡고 있는 그대에게 (11) 한솔이 6145 03-07
585 종교와 사회적 약속 (4) 생명씨앗 6051 03-07
584 21세기에도 종교는 꼭 필요한가? (8) Mosaic 7442 03-06
583 김기동 성락교회 피해자 수기 (2) hosanna 6458 03-05
582 한글로 쉽게 푼 <대한독립선언서> 한솔이 4428 03-04
581 [퍼날라주십시요!] MBC 노조가 전세계에 전하는 UCC (1) 미선이 4548 03-03
580 모자잌이 이런 초짜 질문을 고수에게 했더니... (10) Mosaic 6191 03-02
579 신길동 성락교회 1200억원대의 예배당 건축의 진실 (6) hosanna 21302 02-28
578 오류 (24) Mosaic 8078 02-28
577 제가 혼자 이리 놀아도 용서된다면 마크스 보그의 말을 올려봅니다. (2) Mosaic 6079 02-25
576 전 아무리 생각해도 화이트헤드는... (15) Mosaic 8091 02-24
575 Spong 가라사대.. (4) Mosaic 6271 02-23
574 읽어보라시던 구약의 법정신을 읽었는데요. (9) Mosaic 8206 02-22
573 신이 학문으로 연구가 되는 대상입니까? (3) Mosaic 4975 02-21
572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말라는건 좋은 방법일까? (3) Mosaic 5876 02-21
571 남성편력 & 여성편력 (2) 청마 6745 02-21
570 그래도 기독교는 꼭 고수해야하나? (6) Mosaic 4695 02-20
569 " 미래에서 온 기독교" (3) 청마 7291 02-16
568 교회는 사기꾼을 좋아해...(펌글) 정관 4707 02-13
567 신의 존재를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 (3) meteoros 7370 02-13
566 어느 유명 웹블로그 사이트에 '세기연'에 대해 써 놓은 글.. 미선이 44543 02-12
565 교회를 떠난 분들을 위한 인터넷 다음카페..... (1) 은행나무 4617 02-08
564 개종교육목사, 대법원 판결벌금 후원모금 벌여 화이트 4350 02-06
563 한국화이트헤드철학학회 2009 겨울 콜로키옴 안내 미선이 5071 02-06
562 이제 있는것-옛적에 있었고 (2) 정관 4732 02-05
561 (펌)명박도를 아십니까? (2) 산수유 4223 02-01
560 "전철연"은 외부세력, 용역은 내부세력 맞다 (김민웅) 미선이 4328 01-27
559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살고자하는… 5738 01-26
558 개혁근본주의거나 또 다른 형태와 이름의 폭력이라구요? (2) 양극화해소 5251 01-25
557 예수와 묵자에 대해서 좀 비교해보니 (4) 거시기 5353 01-23
556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1) 살고자하는… 5716 01-19
555 강제 개종교육피해자연대, 한기총 앞에서 대규모 시위!! (3) 화이트 5647 01-18
554 기도가 해결해준다고?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치노 5238 01-15
553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에 대한 방송 일정 정보 미선이 6516 01-15
552 정향 (23) 정관 6560 01-15
551 (7) 거시기 4912 01-14
550 팔레스타인 참상에서 한국 교회가 보인다 (3) 치노 5550 01-13
549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1) 살고자하는… 6442 01-12
548 우도님 사랑방에 놀러갔다가 (28) 거시기 7535 01-10
547 인, 나팔, 대접 재앙의 연대 문제 (1) 화이트 5739 01-09
546 [1/22 저녁7:30] 대화마당 <일제고사논란과 공정택교육감의 교육정책> Artizen 3887 01-09
545 기가 막히거나, 기가 차거나, 기가 죽거나. (12) 거시기 5873 01-08
544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3) 살고자하는… 5397 01-08
543 서로 오해와 차이를 줄이고자. (3) 거시기 4389 01-07
542 새해 첫날 김수영님의 ‘푸른 하늘을’이라는 시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군요. (1) 최창호 4539 01-01
541 "새해 소원? 첫째도 둘째도 'MB 아웃'!" (4) 최창호 4773 01-01
540 윤회 전생에 대하여 (3) 정관 6856 12-30
539 기독당의 해체 청원 서명부탁드려요 (3) 라마르세예… 5655 12-29
538 경허선사 참선곡 정관 5717 12-29
537 또 질문 드리네요~^^ (14) faith.Kim 6410 12-28
536 질문있습니다.^^ (4) LJH 5015 12-26
535 가입인사 ^^* (7) 최승현 5071 12-26
534 상처와 용서 (11) 최창호 5037 12-26
533 총신대학교 신학과에 재학중이신 분께서 올려주신 상담 문의와 답변 내용 관리자 6693 12-24
532 부흥집회 참관기 – 교회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저주 (6) 수리고개 5708 12-24
531 예수의 이름 부른다고 다 천국 가는 게 아닙니다. (4) 새비 5220 12-24
530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는 현재 진행형...... (2) 아트만 5179 12-19
529 복음주의는 어디에서도 환영을 못 받는군요 (6) 통전적 신… 4977 12-18
528 자료실에 있는 말석님의 댓글을 자유토론광장으로 옮겨놓습니다. (7) 관리자 5370 12-17
527 "반기독교 언론 맞서 기독교 정의 세우겠다" (2) 맑음 5514 12-14
526 교회 다닌다고 다 천국 가는 게 아닙니다. (13) 새비 5765 12-12
525 “인권 짓밟는 목사 처벌하고 종교 자유 보장하라” (1) 맑음 4590 12-09
524 미친목사와 저당잡힌 영혼들 (4) 정관 5411 12-07
523 그리스도교회는 '예수'의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3) 황호용 4818 12-05
522 종교적 체험에 관해서 (27) 거시기 5687 12-03
521 "장로 MB, 갈릴리 예수처럼 북한 껴안아야" 치노 4696 12-03
520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댓글 좀 달아 주세요. (3) 산수화 4079 12-02
519 진짜인지 가짜인지? (4) 맑음 4515 11-27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