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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Religionless Christianity    
  글쓴이 : Mosaic 날 짜 : 09-03-19 02:37 조회(617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2179 


 
난 내 자신에게 자주 묻곤한다
왜 내 크리스쳔적인  본능은 종교적인 사람보다 비종교적인 사람에게 끌리는지,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들에게 전도할 의도는 전혀없는데 말이다.
 
내가 종교적인 사람들에게 신의 이름을 거론하기를 꺼리는 반면-
왜냐면 그것이 내겐 진실로 들리지않아서 일것이고 내 자신이 다소 정직하지 못하다고 느끼기 때문일게다.
 
(사람들이 종교적인 언어로 얘기를 시작하는건 대체로 좋지않은 일이다;그러면 난 거의 입을 다물거나 기분이 이상해지거나 편치가 않다)
 
 비종교적인 사람과는 형제애를 가지고 때때로 신의 이름을 조용히 거론하기도 한다.
 
크리스쳔이 된다는건 특정한 형태의 종교인이 되는걸 의미하진않는다.
즉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자신을 죄인이라든가 회개자라든가,혹은 성인같은 사람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인간이 되는 일이다.
 
-예수가 우리에게 심어준 그런 인간-
 
즉 크리스쳔을 만드는건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세속적인(비종교적인) 세계에서 신의 고통에 함께 참여하는 일인것이다.
 
 
I often ask myself why a "Christian instinct" often draws me more to the religionless people than to the religious,
but which I don't in the least mean with any evangelizing intention, but, I might almost say, "in brotherhood."
While I'm often reluctant to mention God by name to religious people--
because that name somehow seems to me here not to ring true, and I feel myself to be slightly dishonest
 (it's particularly bad when others start to talk in religious jargon; I then dry up almost completely and feel awkward and uncomfortable)--
to people with no religion I can on occasion mention him by name quite calmly and as a matter of course.
 
 
 
To be a Christian does not mean to be religious in a particular way, to make something of oneself
(a sinner, a penitent, or a saint) on the basis of some method or other, but to be a man--not a type of man,
but the man that Christ creates in us.
It is not the religious act that makes the Christian, but participation in the sufferings of God in the secular life."
 
                              By Bonhoeffer
 
 
아!신은 과연 무엇이며 누구인가?
정강길 (09-03-19 16:02)
 
종교 없는 기독교라는 표현은 마치 '모래 없는 사막' 혹은 '물 없는 바다' 뭐 그런 얘기로도 들립니다.^^;;
제게 여전히 아리송한 것은 모자잌님의 종교에 대한 정의입니다.

>>즉 크리스쳔을 만드는건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세속적인(비종교적인) 세계에서 신의 고통에 함께 참여하는 일인것이다.
 
-이때 말씀하시는 신의 고통이란 건 모자잌님에게선 어떤 의미이며, 이때 말하고 있는 이 신은 어떤 신인가요?
혹시 그런 신을 믿는 기독교 종교는 괜찮을까요?^^;;

Mosaic (09-03-19 20:02)
 
몰르죠.
제가 온젆히 이해가 되었음 여기다 올려놓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려했을까요?
여긴 쥔장외엔 다른 분들의 의견듣기가 힘든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혹시나 하는 맘으로 기다리기도 하지요.

본회퍼라고 발음하면 될까요?
한국에 곧 출시된다는 스퐁의 또다른 책에 언급되는 분의 이름이고
진보기독교의 대가들이라 불리는 크로산/보그/스퐁 같은 분들이
다들 이 분의 영향을 받은걸로 보이죠.

저도 첨에 제목만 들었을땐 쥔장처럼 오해했더랬죠.

제 종교에 대한 정의는 정강길님만 아리송한게 아니라 저자신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계속 의문하고 읽고 사람들과 나누는거구요.

신의고통..
생각중입니다.
저도 글쓴이의 의도를 알기위해 더 공부해야갰단 생각으로요.

여기 친구들과도 얘기중에 있습니다.

Mosaic (09-03-19 20:11)
 
현재론 예수님이 말한 그 신의 고통이란
진보기독교인들이 강조하는 humanity에 근거한
인간들의 비인간성 뭐 그 비슷한게 아닐까? 추측하는 중에 있습니다.

정강길 (09-03-19 21:19)
 
모자잌님의 고민이 묻어나는 글이군요.
그런데 애초에 신의 고통이라고 말씀하시면서
humanity에 근거한 비인간성이라고 하셨는데
굳이 여기서 신을 언급하시는 이유가 궁금했던 거였어요.

Mosaic (09-03-19 21:51)
 
신은 인간들의 그 비인간성(전쟁,증오심,차별의식,오만 등등등)을 고통스러워하신다.
그러니 너희 크리스쳔들이 해야할 일은 나(신)과 함께
그러한 인간의 비인간성을 인간적인 것으로 바꾸는 일에 동참하는 일이다.

그것이 너희들이 크리스쳔이 되는 혹은 되어야하는 이유이다..로 아직은 이해중입니다.

정관 (09-03-20 10:16)
 
혹시 이런 심정은 아닌가요?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의 신을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해야겠다.'- 법정

그래도 불교계에 이름있는 분인데  참 그렇다. 나는 오히려 그 말을 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
여지껏 수행한 사람의 인식이 이러하다면 뭔가 불교계도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언제 하나님이 지옥불에 던져 버리기라도 했는가? 물론 좋게 해석하여 그렇게 설교하는 자들을
향한 말씀이 아닌가 한다. 

그래도 이러한 자기 당착에서들 벗어나셨으면.....

    
Mosaic (09-03-20 11:14)
 
아! 하느님 아부지!!!
어찌하여 저를 이리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정관샘은 혹 외국인이 한국인으로 귀화한 분 아님까?

누가 이 분 말씀 통역 좀 해주이소!!

        
정강길 (09-03-20 13:24)
 
ㅋㅋ 오직 신만이 알지 않을까요? 그러니 미천한 저희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을 따름이죠..^^;;

정관 (09-03-20 13:09)
 
신이 무엇이 아쉽다고 고통스러워 하겠는가?
인간 의식의 공허함을 채우려는 인간들이 만들어 내는 자기 투사이지....

최창호 (09-03-21 15:17)
 
모자익님의 의도와는 다를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래전 신학을 하다가 그만둔 가장 큰 이유는 목사, 신학교수라는 사람들이 지니는 위선이었지요.

물론 개인적으로 저는 교회를 다녔지만
누구에게도 교인이라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 두려웠지요.
나 자신이 너무 어리석고 부족함이
신에 대해서 말을 한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러웠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어리석음에 대한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야기를 하는 모습들이 너무 싫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가능하면 피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조용하게 그리고 아주 가끔씩 내가 믿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한 긴 시간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철면피가 되었는지 경멸하던 사람들과 같은 행동을 합니다.
그러고는 양심의 가책으로 고통스러워하면서도 같은 오류를 반복합니다.

오판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날에 자신의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에 예수께서는 악한자라면서 바깥 어둠에서 슬피울며 이를 감이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노력은 했지만 부족함에 대해서 힘들어 하는 자에게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표현이 성서에 있더군요.

혹시 이런 부분들에 대한 혼란과 고통으로 힘들어 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물론 저는 이제 뻔뻔스러워 졌지만 이런 부분들로 힘들어하신다면
아직은 일말의 양심은 남아있는지 함께 힘들어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Mosaic (09-03-21 22:38)
 
아마 비슷한 심정일겁니다.

머리가 굵어지면서 생활처럼 몸에 베어왔던 것들에 대해 회의가 들기시작했고 전 찾아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때만해도 기독교의 세계는 암울했으므로 캐나다에 오면서 바로 교회를 전전했었죠.
뭔가 답이 있을거라는 믿음을 갖고 말이죠.

적지않은 시간을 투자를 했었는데
그 믿음에 대한 투자는 역시 더많은 회의를 가져다 주었을뿐이었습니다.

감리교,침례교,장로교,순복음을 거쳐 마지막엔 non-denominational (종파가 없는)교회를 끝으로 이 죽일놈의...이러면서 완전히 접었습니다.
참 남은게 전혀없는건 아니군요.
(남들보다 영어를 좀 빨리 배웠다고 할까?
아님 숱한 나날 그리 교회를 다니면서도 내힘으로 한번도 제대로  읽지않았던 성경책을 꽤 읽으며 공부란걸 했다라고나 할까?.
아, 전 공부하는거 참말로 취미없는 사람입니다.^^)

한 5 년정도를 잊고살다가 생겨먹은건 어쩔수없는지 다시 그쪽으로 눈이 갑디다.

그러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찾은게 스퐁의 'The Sins of Scripture' 였습니다.
첨엔 기독교인중에 이런 양심가도 있나? 하고 그저 놀라는 정도였죠.
그러다 그의 다른 책들을 계속 읽게되었고 제 마음은 그를 향한 존경심과 동시에
'진보 기독교'는 온전한가? 뭐 또 그리되었습니다.

이곳의 진보기독교를 강조하는 연합교회역시 교회의 컨셉과 인간들은 따로 놀기 때문입니다.
늘 그럿듯 진보기독교가 잘못인지 그 참뜻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이 잘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건 아마 역사나 문화에서 그 이유를 찾아야하지 않을까싶기도 할때가 있었습니다.

위의 본훼퍼의 글을 읽고 전 갑자기 눈물이 났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왜 그랬는지..

Mosaic (09-03-22 12:39)
 
친구녀석과 한잔 하며 나름 나눈 대화입니다.

신이 인간을 창조했건 인간이 신을 창조했건 그건 내 알바아니다.
그런 의문에서 헤어나기위해 난 교회를 떠났고
그런대도 아직 그 밖을 어슬렁거림은...

내가 아직 크리스쳔이기 때문이다.

종교를 버린 크리스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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