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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나는 가수다'에 쏟아진 편견과 감동에 대하여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1-03-27 23:10 조회(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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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에 쏟아진 편견과 감동에 대하여
 
서바이벌 사회에서 나가수를 통해 얻는 삶의 위안과 감동
 

'나는 가수다'에 쏟아진 편견들
 
적어도 일밤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를 지켜본 분들이라면 이것이 매우 신선한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점에 대해서만큼은 인지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지난 3회 때의 급작스런 재도전 사태로 인해 현재는 담당 PD까지 교체된 이번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여길 것이다. 한 곡 한 곡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가수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이 감동은 오히려 나가수라는 프로그램 자체야말로 일종의 예술적 성격을 지닌다고 생각될만큼 지극히 감동적으로 다가왔었다. 누군가의 말대로 나가수에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과 흥분되는 감동이 있다. 이 감동의 실체가 정말 어디서 오는 것일까.
 
일단은 나가수의 포맷에 대해 쏟아진 편견부터 살펴보자. 첫 번째는 대중예술가라도 예술이기에 이미 자신들의 분야를 구축한 아티스트들을 어떻게 경쟁시키고 서열화하느냐라는 반문이 있다. 쉽게 말해 피카소와 칸딘스키의 그림에 점수나 등수를 매긴다는 건 넌센스며 이상하지 않냐는 것이다. 만일 예술(작품이든 공연이든)에 등수를 매긴다는 것자체만 본다면 매우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맥락적 진의가 예술에 대한 등수가 아닌 예술에 주목하기 위한 일종이 방법과 유도 효과로서의 서열화 포맷이라면 내가 보기엔 결코 이상하지 않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유희로서도 얼마든지 포용할 수 있다고 본다.
 
일반 대중들이 갖는 속성 중의 하나는 일단은 흥미와 재미를 원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분명한 일반 대중의 눈높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가수든 화가든 심지어 고상한 예술을 하든 여기에 맞추지 못할 이유가 뭐있겠는가. 물론 꼭 맞춰야만 할 필요성도 없다. 다만 이를 열어놓을 필요도 있다는 것이다. 만일 그러한 포맷 형식에서 꼴찌를 받았다고 치자. 정말로 대중들은 그렇게 탈락한 아티스트들을 꼴찌 예술가라고 생각할까? 오히려 대중들이 더욱 위안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저렇게 쟁쟁한 가수들도 탈락하는 지경인데 하물며 내 삶의 처지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 않을까.
 
예술에 등수를 매길 수 없다는 발상은 사실상 예술을 이해하지 못한 발언이 아니라 실은 대중을 이해하지 못한 발언이며, 그런 점에서 볼 경우 오히려 예술에 대해서도 이를 단면적으로 이해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대중예술이라고 해서 예술이 꼭 대중에 맞춰야만 하는 건 아니다. 맞춰야 하는 지점은 대중과 만나기 위한 흥미의 지점이며, 이는 대중을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으로서 얼마든지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전략 자체를 수용하고 거부하는 것은 전적으로 아티스트 자신의 몫일 뿐이며, 서바이벌한 포맷를 도입했다고 해서 이를 비난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이런 포맷을 원하는 대중이 있고 또한 이에 대해 찬성하는 예술가들이 있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이 같은 서바이벌 포맷도 가능하다고 본다. 행여 이를 포퓰리즘으로 치부하기보다 되려 그러한 대중의 속성을 활용하는 새로운 개척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는 것이다. 진정한 예술세계라고해도 그 어떤 절대적 원칙과 규칙이 없다고 한다면 일단은 모든 사안들 역시 충분히 실험될 필요 역시 있다고 보여진다. 뒤에서 거론하겠지만, 일반 대중들이 이러한 포맷을 원하는 이유가 있다. 이는 우리 자신들이 놓여진 삶의 자화상을 엿보게 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편견 중의 하나는 나가수가 경쟁시스템을 내면화한다는 비판이다. 물론 어느 정도는 수긍할 수 있는 얘기라고 본다. 경쟁 보다는 협력의 가치로서 이끌어가야 할 판국에 주말황금시간대에 그러한 경쟁 시스템을 끌여들이면 이는 대중들에게 여전히 경쟁을 내면화시키는 게 아니냐고 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경쟁 본성'이라는 게 본래 인간이 지니고 있는 진화적 본성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다. 쉽게 말해서 제임스 힐먼이 <전쟁에 대한 끔찍한 사랑>에서 설파한 것처럼 전쟁과 폭력 역시 인간 형성의 조건이라는 점을 폭로했듯이 경쟁 시스템 역시 그러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무조건적인 반대나 억압은 별로 효과적이라고 보진 않는다. 그렇다고 경쟁 시스템을 지지하고 조장하는 것 역시 반대다. 나 자신은 "선의의 경쟁"이라는 그런 표현도 기만일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이는 경쟁이데올로기를 조장하는 발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보다 정확히 말한다면, 경쟁은 결국 <승화>가 필요한 덕목이라고 본다. 전쟁과 폭력에 대한 본성이 승화된 사례로서는 스포츠를 들 수 있겠다. 스포츠는 경쟁 시스템이 허락되는 지점이다. 1등을 뽑는 이 경쟁 시스템에 많은 선수들이 피와 땀을 쏟고 있으며, 마침내 챔피온을 달성한 선수는 정복감을 맛본다.
 
사람들은 최선을 다하는 선수의 모습과 박진감 넘치는 각본 없는 드라마를 스포츠가 연출해서 보여줄 때 감동을 받는다. 마찬가지로 경쟁 시스템을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우리는 이를 무조건적으로 반대하고 그러한 본성을 억압하기보다는 이를 아름다운 승화로서 보여줄 필요가 있겠다. 비록 '나가수'가 경쟁 시스템을 받아들인 것이지만, 이를 통해 자기 분야에 최선을 다하는 가수들의 모습들을 여과없이 보여준다면 대중들에게 많은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스포츠와 대중예술은 다르다고 말할지 모르나 내가 보기엔 경쟁 본성 역시 자연의 인간을 형성시킨 진화적 속성 중의 하나라고 볼 경우 마냥 다르다는 식의 관점만으론 해결될 것 같진 않다. 김연아 피겨에서 보듯이 스포츠도 일종의 예술이라고 생각되며 이를 좋은 방향으로 충분히 승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 오히려 경쟁시스템을 도려내야 할 지점은 교육 분야다. 교육은 문화이며 문화는 진화의 흐름까지 바꿔놓을 수 있는 지점이기에 최대한 협력의 가치를 생산해내야 할 지점임에도 그러질 못하고 있잖은가.
 
왜 일반 대중은 서바이벌 시스템에 그토록 흥미를 가지는 것인가
 
그래도 경쟁 체제라는 것이 아무리 진화적 본성에서 나왔다고 해도 이토록 뜨거운 관심을 나가수에 쏟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의 질문은 여전히 남는다. 도대체 왜 대중들은 탈락 시스템을 옹호하는 것일까? 앞서 말했듯이 예술도 대중을 끌어들이기 위한 포석으로선 충분히 등수 시스템을 매길 수 있다고 생각된다. 대중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왜냐하면 경쟁 시스템에 내몰리고 시달리며 살아가는 대중들로서는 일종의 비슷한 처지의 자화상을 나가수를 통해서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경쟁 사회에서 악전고투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자 하는 모습은 오늘날 일반 대중들의 삶의 모습과도 그다지 다르지 않다. 누구나 탈락하지 않기 위해 살아가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탈락해야만 하는 암울한 현실 상황을 나가수는 바로 그 포맷에서 이를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대중의 관심과 열광에는 이유가 있다.
 
그런데 이때 급작스런 재도전 연출은 (그것이 비록 설정된 각본이라고 해도) 일반 대중이 겪는 생존 시스템이라는 삶의 연결 느낌을 심각하게 탈각시키고 배신해버리는 것이 된다. 나가수에 대한 대중이 갖는 사회적 분노는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경쟁 시스템을 살아가는 대중들은 경쟁 시스템에 예외적인 아티스트들의 특권에 그다지 공감하지 않는 편이다. 얼마 전까지 화제가 됐던 타블로 사태를 기억하는가. 어떤 점에서 타블로 사태는 매우 이례적인 사회 현상이기도 했었다.
 
대중들이 갖는 믿음과 환상의 실체는 사실상 우리 사회가 지니고 있는 심각한 경쟁 시스템의 시달림에서 나온 것이며, 이에 대한 예외를 허락하려 들지 않으려 하는 점에 있다는 것이다. 당시 타블로는 너무 뛰어난 수재였기에 일부 대중들은 도무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며, 오히려 타블로야말로 반칙을 범한 사람으로서 단정한 것이었다. 물론 이를 오판한 일부 대중들이 잘못을 범한 것이었지만 그만큼 우리 사회의 각박한 서바이벌 시스템이 이미 몸 안에 배여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번의 나가수는 대중들이 겪고 있는 경쟁시스템을, 자기 분야를 지닌 가수들에게까지 확장함으로서 오히려 이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대중들에게 안겨다주고 있는 것이기에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것이며, 탈락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분투하는 가수들의 모습에서 일반 사람들은 더 큰 위안과 감동을 느끼는 것이다. 아마도 꼴찌를 한 가수에 대해서도 대중들은 꼴찌를 비난하기보다는 더 없는 애정을 보내지 않을까 싶다. 그 옛날 노무현의 지방선거 탈락을 기억하는 이들에 의해 놀랍게도 노사모가 결성되었듯이 되려 팬클럽이 더 늘어날는지 어찌 알겠는가.
 
하지만 탈락자의 재도전 수락은 대중이 느끼는 현실과는 괴리된 일종의 예외나 반칙사례 혹은 '저들만의 리그'라는 일말의 특권의식을 느끼게 해준 것이었기에 당시로선 일반 사람들에게 심한 배반감을 안겨 준 것이기도 했던 것이다. 이는 단순히 가수가 노래를 계속 부르고 안부르고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물론 재도전을 하더라도 곧바로 하기보단 좀 더 한 템포를 쉬고서 나중에 받아들이는 건 괜찮을는진 모르겠다. 어쨌든 재도전을 곧바로 수락해버린 건, 단순히 경연과정이 갖는 룰 자체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실은 그것이 일반 대중들이 겪는 서바이벌한 현실 삶과는 멀어진 느낌을 갖게 만들었다는 점에 있다. 따라서 대중예술가라고 한다면 대중들의 삶에 위안과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하는 측면도 있기에 이를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다고 하겠다.
 
예전에 대중버스 요금이 얼마인지도 몰랐던 한나라당 정몽준 전대표를 생각해보라. 민의를 대표한다는 정치가들이 일반 서민들이 겪는 삶의 현실과 괴리된 행태를 보여준다면 도대체 누가 좋아하겠는가. 분노만 안겨줄 뿐이다. 물론 노래를 하는 사람의 입장은 다를 수 있겠으나 그저 그런 시각만으로 본다면 일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다지 공감하진 않을 걸로 본다. 오히려 대중들은 경쟁 시스템에 내몰린 자신들의 처지와 비슷하게 냉혹한 현실에 떨어진 가수들의 모습을 통해 위안을 얻는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나가수에 나온 가수들이 서로를 함께 위로하며 경쟁하는 모습 자체가 대중들에게는 일종의 감동어린 자화상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인생이라는 격전지의 무대와 최선을 다하는 삶의 자세를 나가수를 통해 보다
 
대중은 감동을 원하지만, 이 감동은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을 때에만 비로소 확보되어질 수 있는 그 무엇이다. 감동도 원하지만 그 전에 먼저 흥미와 재미를 원하는 대중들의 속성이 있다. 그리고 그 흥미와 재미는 대중들의 삶이 겪고 있는 현실과의 연결 느낌에서 일어난다. 만일 나가수에서 탈락 시스템을 없애고 그저 일반 가수들과 개그맨들이 노래 부르고 웃고 떠드는 포맷으로만 나간다고 생각해보라. 아마도 지금 같은 뜨거운 관심보다는 진부함과 식상함을 느낄 것임은 뻔하지 않을까 싶다. 탈락 시스템이 나가수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나가수라는 프로그램을 있게 해주는 필수조건 가운데 하나인 것만은 분명하다.
 
물론 언젠가는 나가수의 탈락 시스템 포맷도 식상할 때가 올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 문제는 어차피 그때 가서 또다시 신선한 변화를 구축하면 될 일이다. 나는 이러한 탈락자 시스템이 식상해지는 그럴 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다. 그러기위해선 현재로서는 나가수의 탈락시스템이 아직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로서 그리고 어떤 맥락에서 놓여 있는 것인지를 인지하는 것부터가 중요하다고 본다.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이 당연한 의미를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 그 발상의 시도만큼은 매우 뛰어나고 신선한 기획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편으로 이번 나가수 사태는 사실상 우리 사회가 그만큼이나 서바이벌한 현실을 살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대중들이 탈락자 시스템을 원한다고 해서 이를 대중의 잘못으로만 나무라는 것은 그다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된다. 오히려 이 문제는 우리 사회 전체가 풀어가야 할 숙제에 가깝다. 국민들의 의식도 중요하지만, 우선적으로는 사회 시스템을 이끌어가는 정책 결정자들과 언론 매체의 책임이 보다 더 크지 않을까 싶다.
 
서바이벌 시스템에서 노래 한 곡에 온몸 에너지를 쏟아붓는 가수들의 모습은 참으로 뭐라 형언하기 힘든 감동으로 다가왔었다는 사실은 탈락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아득바득 살아가는 오늘 우리들에게도 많은 공감과 위안과 자화상으로 다가온 것이었다. 20년차 가수도 불안에 떨며 무대에 선다. 이미 정상에 올라선 가수들조차도 노래 한 곡 부르는 데에 그토록 불안에 떨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대중들로서는 심장 떨리는 감정 이입과 함께 위로를 받는 것이다. 현실의 냉혹함을 함께 공유하며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대중들도 이 정도는 알고 있다. 나가수가 비록 탈락자 시스템에 놓여 있는 것이긴 하나 그것이 궁극적으로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놓여 있다는 것 정도는 말이다. 그렇기에 격전을 치르는 가수들 모두가 1등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최선을 다하는 바로 그 모습이라고 하잖은가. 나가수는 노래하는 가수들을 통해 이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프로다.
 
본인 역시 PD교체는 MBC의 과잉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 제작자와 스태프들 뿐만 아니라 더불어 유쾌한 전쟁, 즐거운 축제와도 같은 전쟁을 치르는 가수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 특히 이번 7명의 가수들은 충분히 부담스러울 수 있는 서버이벌이라는 무대를 처음으로 치루며 한국 연예사의 과감한 첫 테이프를 끊은 분들로 남게 될 것이다. 노래 한 곡에 혼신을 쏟는 모습과 박진감 넘치는 경연을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몸을 낮춘 그대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는 심각할 정도로 서바이벌한 사회다. 정상급 가수들도 가슴 떨리는 시험을 치르기 위해 최선의 무대에 임하듯이, 오늘 우리도 살아내기 위해 가슴 조이는 시험을 치르며 인생이라는 무대에 임하고 있는 것이다. 나가수를 통해 감동을 느낀 한 사람으로서 나가수가 오래가는 장수프로그램이 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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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다민족교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통전적 신… 5744 02-11
851 1세기 영지주의가 기독교 공동체와 엄격히 구분 가능한가? (2) 바라바 5998 02-04
850 몰트만의 신학은 어떤 노선입니까? (2) 통전적 신… 5846 02-02
849 21세기에 새롭게 시작하는 기독교윤리학? (1) 통전적 신… 5648 01-30
848 미국 교회 2년간 200개 압류 장동만 5024 01-29
847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1906 01-28
846 예수를 만난다는 것은? (2) 통전적 신… 5003 01-26
845 핀트가 빗나간 정강길님의 신론 (1) 한솔이 8610 01-25
844 죽산 조봉암과 진보당 사건, 52년 만에 억울한 누명 풀다! (1) 미선이 5619 01-20
843 대한민국은 여자들도 보수적이다 (4) 통전적 신… 6415 01-20
842 복음의 진리는 쉬운 것인가? 어려운 것인가? (2) 통전적 신… 5323 01-18
841 자유주의 신학은 성령의 역사를 부정하는가? (1) 통전적 신… 5971 01-18
840 마광수 교수의 견해를 어떻게 보십니까? (2) 통전적 신… 5922 01-14
839 신학을 하면 신앙을 다 잃는다? (2) 통전적 신… 4923 01-11
838 서구 신학은 잘못되어 있습니다. (4) 새비 5128 01-11
837 주재용 박사의 견해를 어떻게 보십니까? (3) 통전적 신… 6383 01-09
836 성경은 그 이면을 알아야 합니다. (7) 새비 5006 01-09
835 [스크랩] 독일어로 정약용 책 펴낸 김신자 교수… 英 학자가 영어로 번역 고골테스 6214 01-09
834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목적 새비 4855 01-07
833 좋은 강좌가 있어 소개합니다. 콰미 4910 01-04
832 기독교의 위기? 기회? (2) acecard 6856 12-29
831 '역사적 예수'는 '역사적' 예수인가? (1) 통전적 신… 5422 12-21
830 양심적 병역거부에대해 .. (1) durunensa 5706 12-20
829 한 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1) 통전적 신… 4878 12-18
828 신앙과 신학은 같지 않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뜻입니까? (1) 통전적 신… 6373 12-15
827 남녀문제를 음악에 비유하면? (1) 통전적 신… 5271 12-10
826 [12.17] 강연 <강제징용의 역사 -단바망간기념관> [참가비 무료] Artizen 4460 12-02
825 복음서에 나온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말씀의 진정한 의미가 궁금합니다. (1) 힐피크 5631 11-29
824 보수와 진보는 물과 기름인가? (2) 통전적 신… 5567 11-26
823 신앙이 먼저인가? 신학이 먼저인가? (1) 통전적 신… 4956 11-24
822 보수신학과 진보신학의 공통점(극과 극은 서로 잘 통한다) (1) 통전적 신… 6109 11-24
821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이론적 체계와 부디스트 크리스찬.. (5) 미선이 5483 11-13
820 [신간]저항의 도시공간 뉴욕 이야기, 『뉴욕열전』이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1 5052 11-05
819 보수와 진보 기독교 신앙에 대한 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선이 565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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