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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예수와 믿음    
  글쓴이 : smallway 날 짜 : 11-12-11 17:54 조회(568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3195 


http://blogs.nature.com/news/sunset_over_sultankeldi_lake_kazakhstan_IUCN_chris_Magnin.jpg


바울과 로마서

바울이 죄의 문제를 설명하는 모습이 참으로 어눌하게 보인다.
너무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가 감격스런 나머지
구원의 은혜를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인간이 완전히 죄로부터
회복할수 없다고 여겼는지 알수 없지만,

후반부 강조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깊이를 생각해 보면
너무나 전반부의 죄론은 너무나 한가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구원을 받았다지만 끊임없이 밀려오는 악한 세력의 유혹은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집요하기만 하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는 그 양심으로 심판을 받게 된다고 하는데,
오늘날 그리스도를 안다는 인간들은 양심조차 찾을수 없는 것이 아이러니 하기만 하다.
누가 창조 했는데 ....



 예수와 믿음

 사두개인들의 성소를 일반 유대인이 정화작업을 할 수 있었을까 ...
 예수는 침략자 로마에 항거하지 않고,  왜 죽은 유대교에 메스를 대었을까?
 죽음을 앞두고 하나님께 자신을 돌아보는 기도를 했을까?

 (교회)역사는 예수님 자신의 가르침을
 교회와 사제의 권(權)을 높히고, 세(勢)를 불리는 수단과 방법으로
 예수님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

 그런 예수님에 대한 믿음 보다는,
 예수가 지녔던 믿음을 알아 지켜나가는 것이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의 할일 일 것이다.
 


 예수는 팔레스타인 땅에서 무엇을 찾았을까?

  태양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바이블도 말하고 있다.
  새로운 것은 없다. 이전에 있던 진리를 발견했을 뿐이다.

  어찌 할 수 없는 고통과 함께 생멸하고 순환하는 생명의 실상을 보았고,
  자신의 깊은 곳에서 생멸을 반복하는 고정됨이 없는 마음의 실상을 보았다..

  자연은 예수가 어릴적에도 거기에 있었고, 장성해서도 그러했다
  마음 또한 그러했다. 변한 것은 우주 삼라만상의 자연이 아니라 예수 자신이었다.
 

smallway (11-12-11 18:12)
 
[나꼼수 4인방은 하늘이 내린 제자다 ...ㅋㅋ]

종교가 악(惡)과 거짓을 모른체 한다고 하면 ..
복음이나 교회나.. 불법(佛法)이나 절이나
다.. 허상.. 인 것이지요 ... 그렇죠?

    
미선이 (11-12-11 21:13)
 
나꼼수를 많이 좋아하시나보군요 ^^

임마누엘 (12-01-03 08:37)
 
예수는 지구상 수없이 살다간 종말론자들 중의 1인일 뿐이지요,
자신이 죽기전에 종말이 올줄로 굳게믿고 교회조직조차 원하지
않았으니까요,

히 9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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