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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박근혜의 당선과 문재인의 낙선을 보며..(대선 이후 정치 지형 변화 전망)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12-20 01:23 조회(412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3606 




* 표 출처 http://blog.naver.com/pottree?Redirect=Log&logNo=10154744306
 
 
 
 
과거를 성찰할 줄 모르면 과거는 계속 반복될 것이다..
대중은 결코 이성적이지 않으며 이미지와 감성에 많이 좌우될 뿐이다.
사실 미디어에 통제된 자아를 그 스스로 자각하기란 매우 쉽지 않다.
 
박근혜의 당선을 보며..
 
이번 대선은 보수와 진보 간의 이념 갈등, 지역 갈등, 그리고
세대 간의 갈등이 여전히 첨예하게 드러났었다.
투표율이 높게 나타났었어도 그것이 갖는 역설은 보수 진영의 결집이기도 했었다.
어떤 면에서 경제적 문제보다 이념적 문제와 갈등을 더 중요시 여기는 것은
분단 상황의 비극이 만들어낸 대한민국 역사의 뿌리 깊은 트라우마에 속한다.
 
그런데 여기에다 우리 국민이 갖는 박정희에 대한 환상이 있다.
박정희 때문에 보릿고개를 넘겼다는.. 6,70년대 TV모니터에 나타난
농삿일을 거든 모습의 박정희의 모습을 기억하지
음으로 양으로 많은 억압과 통제의 활동들은
미디어를 통제한 권력 때문에 여간 잘 드러나질 않을 뿐이다.
또한 드러나더라도 조작 간첩과 반공이데올로기로 정당화해버린터라
종북빨갱이 논리를 내세우거나 혹은 유야무야 넘어가기가 일쑤였을 것이다.
 
이러한 대중들에게 박근혜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의 지도자였을 것으로 본다.
독재자의 딸은 그의 아버지 가업을 이어가기에 충분한 적임자로 바춰졌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볼 때 박정희는 확실히 몸얼4단계에 가깝지만
박근혜는 몸얼4단계보다는 한 단계 나은 5단계 모습도 조금 엿보이는 점이 있다.
즉, 집단주의 성향보다 개인과 가족의 가치를 더 소중히 여기는 모습인데
이는 그의 아버지가 아닌 그의 어머니 육영수로부터 물려받은 영향이 아닐까 싶다.
 
사실 이 차이는 작은 차이 같지만 아주 크다. 이는 그의 이번 대선 구호에도 약간 반영된 느낌이다. 
예컨대, 강한 국가나 나라를 강조하는 것과 <내 꿈>을 먼저 강조하는 것은 조금 다른 것이다.
박정희와 육영수의 조합은 잘살아보세를 외치는 국민들 특히 그 중에 육영수를 아는
나이든 여성 주부들(이들에겐 가족주의 가치 역시 매우 중요할 것이다)에게는 가장 이상적이었을 것으로 본다.  
 
여튼 어떤 면에서 박근혜의 이번 당선과 문재인이 선택되지 못한 원인은
매우 뿌리깊은 역사를 지닌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우리나라 대중이 뿌리 깊게 지니고 있는 아버지 박정희와 어머니 육영수에 대한 이미지는
강력함과 부드러움이 어우러져서 너무나 결정적으로 작용했었을 가능성이 크다.
 
민주주의는 그 나라 전체 국민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민주주의를 통해서만 그 정당성을 밟아나갈 수 있기에 한편으로는 부득이한 최선이기도 하다.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혁명은 전체 투표를 통해서만 달성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우려가 되는 건, 이명박 정권처럼 그동안 오랜 군사 독재 정권에 맞서 축적해왔던
민주화 운동의 성과들마저 짓밟는 퇴행으로 이어질까봐 염려되는 점이다.
아버지의 군부 독재에 대해 사과한만큼 여기에 걸맞는 조치와 행보가 있길 바랄 뿐이다. 
 
생각컨대, 앞으로 5년은 아마도 이명박 정권때 못지 않은
시끄러운 갈등과 소란은 여전히 이어질 것으로 보며, 정책 갈등과 혼선 뿐만 아니라
이념적인 보수와 진보의 갈등 역시 여전히 더욱 첨예하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
 
게다가 이제 이명박 정권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하는 것도 힘들 게 되었다.
4대강 사업이 저질러 놓은 참상도 묻힐 가능성이 현재로선 높다.
물론 그래도 나중에 여론에 떠밀려서 할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
예전에 김영삼이 전두환을 잠깐 감옥으로 보냈던 쇼를 펼쳤던 것처럼 말이다.
 
또한 경제적 상황 역시 크게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진 않지만,
다만 이것은 세계 경제 상황과도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변수는 있다.
 
보편적 복지와 경제 민주화에 대한 실현을 주장하지만
이는 여전히 재벌 개혁이 부재한 틀 안에서 진행될 것이기에
한계는 분명하게 노정되어 있다고 본다. 특히 고용 불안과 비정규직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기엔 내가 볼 땐 정책 자체에 한계가 있다는 얘기다.
수출보다 내수 경제에 더 신경을 쓰길 바라나
그것도 이미 정해놓은 FTA 경제협상 때문에 그 역시 쉽진 않을 것으로 본다.
 
그래도 나는 박근혜가 말한 보편적 복지와 중산층70퍼센트 시대 약속을 믿고 싶다.
그 점에서 한 가지 우려스러운 건, 박근혜 주변의 측근들은 이미 거의가 상류 부자 정책 지지에
은연중에라도 맞춰져 있다. (애초 김종인의 고전이 이미 예상되었듯이..)
행정 관료들도 대부분 안정을 바라지 변화를 바라진 않는 편이다.
 
그렇기에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무릇 지도자는 그 자신의 비전에 따라
측근들의 브레인들을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되려 바지 사장처럼
오히려 측근들에 의해 내세워지거나 휘둘리거나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내가 볼 때 이것은 앞서 노무현 정권 역시 이런 점이 없잖아 있었다고 본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박근혜 모습을 볼 때 나름대로 능력 있는 리더십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한때 천막당사 시절과 이번에 한나라당을 다시 새누리당 간판으로 변화를 준 것도
적어도 국민들한테는 매우 잘먹혀들어갔으며, 여기에 이번 대선 때
그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고 마지막 출사표를 던진 것도 보면 강단 있는 모습을 짐작케했다.
 
따라서 나는 그녀가 지도자감이 아니라는 얘길 하는 게 결코 아니다.
다만 그가 추구한 노선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본인이 추구하는 노선이 다를 뿐이기에
박근혜와는 필연적으로 노선 갈등을 빚는 것뿐이다.
당선 직후인지라 이미 여론도 그녀 편이며, 많은 대중들은 그러한 여론의 영향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대한국민 전체가 보다 강력한 지도자의 상을 원하는 건
보수나 진보나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다만 보수는 보수쪽으로 강하게 추진되길 바라는 것이며,
진보는 진보쪽으로 더욱 강하게 추진되길 바란다는 점이 그 차이일 것이다.
 
 
문재인의 낙선을 보며..
 
내가 이번에 문재인을 찍은 이유는, 일단은 척박한 한국 정치 상황에서는
먼저 진보 정당 건설의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다.
 
나는 문재인이 마음에 들어서 찍은 게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 그를 진보라고 보기에도 아직 약하잖은가..)
적어도 새누리당의 집권 환경에서의 진보당 입지와
민주당에서의 집권 환경에서의 진보 정당 입지는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아직 진정한 의미에서의 진보 정당은 다수당을 차지하질 못했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곧바로 진보 정당의 집권을 이루기가 힘들다.
늘상 말하지만, 3층집도 3층이 아닌 우선은 1층부터 지을 수 밖에 없다.
 
만일 이번에 문재인이 당선되었다면, 나의 경우는
곧바로 문재인 정권을 비판적으로 보는 또다른 야당편에 섰을 것이다.
 
현재의 민주당도 크게 보면 보수 진영에 속하지 진짜 진보에 속한다고 보진 않는다.
특히 노무현 정권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났던 신자유주의 정책들은
이미 당시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 진영과 한통속이었다.
 
그런 점에서 건강한 보수와 건강한 진보의 양당 체제가 그나마 나을 것이지만
이 진보 집권 플랜은 여전히 오랜 역사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요원한 것으로 남아 있다.
구체적으로 나는 사회민주주의(혹은 민주사회주의) 정당의 집권을 희망할 뿐이다.
 
그런 점에서 독일과 스칸디나반도의 북유럽 국가들의 모델이 부럽기도 하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국내의 정세는 많은 실타래를 풀어가야만 하는
꽤 오랜 시간이 있어야만 할 것으로 본다.
 
이번 문재인의 패배로 인해 가장 우려되는 건
진보 진영에 행여 패배주의가 계속 만연될까봐 하는 점이다.
그럴 경우 다시금 정치에 대한 회의주의가 더 팽배해지거나
무관심한 냉소주의로도 기울어질 수 있기에..
 
 
 
진보 정당의 활동은 계속 되어야..
 
조만간 이명박 정권으로부터 인수인계를 받는 박근혜 정권의 면모가 드러나겠지만
그 효과와 열매는 당장 드러나진 않는다. 이는 보수든 진보든 어느 누가 정권을 잡더라도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선임자가 저질러놓은 것들을 치우는데만 해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박근혜 정권의 경제 정책의 효과와 열매는 대략 정권 중후반때 드러날 것으로 본다.
 
그러한 가운데 진보 정당의 건설 역시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이 참에 민주당은 더욱 더 진보 정당 방향으로 재편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안타까운 건, 이번에 서울시 교육감 선거 역시 패배했다는 사실인데
교육 현장의 개혁들 역시 더욱 더디거나 반등적으로 되어 버렸다는 점이다.
이번 선거에서 우리가 확인한 것은 갈등이다.
이념 갈등, 세대 갈등, 지역 갈등 등등
 
그런데 박근혜는 통합을 말한다. 하지만 그가 말한 통합은 일관된 관점에서의 통합이라기보다
그냥 절충식의 통합에 가깝다. (예컨대 측근들과 갈등을 빚었던 김종인 영입의 경우도 그러하다.)
박근혜가 말한 경제민주화는 보다 구체적인 지점에 들어가면 보수반동적인 본성을 드러내거나
혹은 실제 경제민주화적 가치가 다소 희석된 추상적 언술에 가깝다. 현재로선 구체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내가 현재 시점에서 여전히 진보 노선을 지지하는 이유는
나는 그것이야말로 현재 시점의 최선의 합리적 통합의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약자우선성은 궁극적으로 공평성을 위한 것이다.
 
가난한 자들을 위했던 예수의 약자우선성은 어떤 면에서 편파적으로 보였을테지만
실은 그것이야말로 정도(正道)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렇기에 박근혜의 이번 당선은
당선대로 축하하면서도 진보주의자들은 그래도 갈 길은 가야만 할 것이다.
 
아직 우리 사회는 몸얼 4단계 영향권에 많이 놓여 있는 것 같다.
 
몸의 W층의 건강을 확립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번 대선 투표는 아쉬움이 남지만
변혁을 향한 행진은 결코 멈출 수 없으며
그것은 아무도 가지 않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혹독한 길에 다름 아니다.
 
다시금 우리는 풀뿌리 민주주의의와
건강한 진보 연대의 길을 계속적으로 다져야만 할 것이다.
 
 
미선 (12-12-20 13:47)
 
대선 이후 정치 지형의 변화 전망


이번 대선 이후 야권의 경우 그 정치 지형은 크게 헤쳐모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나 자신이 이렇게 말하는 근거들은 이미 몇 가지가 있다.

일단 이번 대선 과정에서도 드러났었듯이 과거 민주당 인사들 중
동교동계 몇몇은 박근혜 캠프로 들어갔었다는 점과
이번 대선에서 펼친 박근혜의 공약들 중에는 여전히 민주당의 것들과
비슷하게 보인 것들도 많다는 점에서 현재 민주당 진영에서 다소 중도 우파 세력들은
박근혜가 표방하는 통합의 정치 모양새에 함께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또 한편으로 민주당 내에는 진보적 가치를 추구하는 이들도 있기에
이들은 진보 대연합을 위해 기존의 진보 정당과 통합하려는 가치를 추구하겠지만
뭐니뭐니해도 결정적 변수와 핵심은 이번 대선 과정에 있었던 안철수 현상을 통해
표출된 제3시민정당(가칭) 노선으로 정치 지형 변화다. 기존 민주당 내에 많은 이들이
바로 이러한 방향으로 다시 헤쳐모여 할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다.

현재로선 여기에는 주로 비노세력들이 함께 할 가능성이 더 크겠지만
이번 단일화 과정에서의 새로운 정치 약속을 생각해볼 경우
민주당 내의 다양한 계파세력들 역시 함께 할 수 있다고 여겨진다.

물론 정통 민주당을 유지하려하는 세력들(예컨대, 박지원 이해찬 등등)
이들의 입지는 그만큼 좁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어쨌든 지역 정당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커다란 몸부림은 불가피하다.
이는 과거 노무현 열우당의 실패를 분명하게 참고하지 않으면
다시또 실패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당시 국민들은 노무현에게 기회를 줬으나
열우당은 뚜렷한 정체성을 확보하지도 못한 채로 헤쳐모여 했을 뿐이었다.

사실상 현재의 새누리당이야말로 경상도 지역 정당으로 전락됐어야만 했지만 그러질 못했었다.
아직 군부 독재의 억압과 통치 그리고 5.18 광주의 아픔을 공유하는 국민들은 여전히 소원한 듯 싶다.
그러나 박근혜가 통합을 말한 이상 지역 정당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행보를 펼칠 것으로 보며
여기에 민주당 내의 중도 우파적 일부 세력들도 함께 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기존 정치 판세에 커다란 지형 변화를 예고한다는 점이 있다.

나는 현재의 민주당이 이념과 정책 노선으로 다시 재편되어야 한다고 본다.
구태 정치라는 도식은 기존의 양당 체제 모두를 가리키는데
이것이 왜 국민들에게 호응을 불러일으켰는지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재고되어야만 할 것이다.

기존의 진보 정당들 역시 요동의 가능성이 높다.
다만 NL쪽의 종북 노선과의 결별이 분명하다면 새로운 진보 대연합을 꾸릴 필요가 있다고 보며,
이것이 정책적으로 제3시민정당 건설 세력과 그 가치가 서로 잘 맞아떨어지기만 한다면
새로운 핵심 야권 세력으로서 매우 크게 일어설 수가 있다고 본다.

즉, 다시금 4년후 총선 그리고 5년 후 대선에서
보수와 진보가 맞붙는 커다란 한 판을 생각해볼 수 있다는 얘기다.

적어도 현재의 야당인 민주당으로는 매우 힘들 것으로 여겨진다.
지역 기반의 정당보다 서로 간의 분명한 정책 노선으로
다시금 새롭게 재편되기를 나 역시 강력히 희망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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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펌] 김기춘이 속한 박근혜의 7인회의 실체 미선 5206 08-06
1053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 (2) 통전적 신… 497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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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핵심 주제가 '자살'일까요? (1) 통전적 신… 4847 07-29
1050 여러분이라면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통전적 신… 4967 07-28
1049 소마틱스에 대해 (1) 궁금한 6722 07-27
1048 [질문]교보문고에서 파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 e-book에 대해 (1) jeonbible 4956 07-27
1047 "남녀평등은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이야기였다" (2) 통전적 신… 5589 07-18
1046 "나는 보수일까요 진보일까요" (1) 통전적 신… 4834 07-13
1045 철학없는 사회에서 철학을 외치다 (한숭동) 미선 4753 07-08
1044 [펌] 놀라운 까마귀의 지능 미선 5823 07-01
1043 <사회민주당> 당명에 투표하다 미선 4176 06-17
1042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37 06-16
1041 인생은 거룩한 방황이다 (1) 통전적 신… 4299 06-14
1040 학교의 진정한 의미 춘이 3985 05-26
1039 믿음의 문을 통과한 꿈(허상, 거짓) = 참 (7) 춘이 5321 05-26
1038 교회 일은 사람 관리하는 것? (1) 통전적 신… 3991 05-18
1037 (펌) "취업 안된다고, 국문과 잇단 폐지" (1) 통전적 신… 4850 05-09
1036 목회자는 지휘자가 아니라 베이스다 (1) 통전적 신… 4201 04-29
1035 몸은 포물선이다 / 정희진 미선 4648 04-27
1034 게이도 사랑하신다고, 성경에 쓰여 있네 (앤윈) 미선 4337 04-26
1033 이교에 물든 기독교? (2) 통전적 신… 5198 02-21
1032 보수 기독교 진영에서 항상 하는 이야기 (1) 통전적 신… 4593 02-09
1031 박근혜 당선자 정부출범 조각(組閣)의 차질에 대한 예언서 해설 대한인 3790 02-05
1030 눈치 밥 눈치 삶 (1) 장동만 4781 01-17
1029 '박정희 시리즈' 두번째입니다.^^ 통전적 신… 4002 01-16
1028 지금 이런 생각을 가진 국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1) 통전적 신… 3855 01-16
1027 예배시간에 성경강해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3) 통전적 신… 4425 01-10
1026 진보정의당에 가입하다.. 미선 4193 12-28
1025 [펌] 지금 절실한 건 '사상'이다 / 이계삼 미선 4173 12-28
1024 [펌] 예수를 십자가에 두 번 못박는 우리 (이런 칼럼이 실렸었군요) 미선 4243 12-26
1023 박근혜의 당선과 문재인의 낙선을 보며..(대선 이후 정치 지형 변화 전망) (1) 미선 4121 12-20
1022 망자 (亡者) 앞에서... 장동만 4250 12-19
1021 [2012년 서울시 교육감 후보 정책비교] (1) 미선 5166 12-15
1020 박근혜와 문재인 정책 공약 비교 (4) 미선 469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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