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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믿음의 문을 통과한 꿈(허상, 거짓) = 참    
  글쓴이 : 춘이 날 짜 : 13-05-26 00:58 조회(532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3638 


믿음의 문을 통과한 꿈(허상, 거짓) =

 

-         참과 거짓 그리고 믿음

 

NaCl

 

 

두뇌는 뱉는 말에 아주 영향을 받는다. 자기최면에 능한 어떤 사람이 겨자를 먹는다. 그것도 아주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그는 겨자를 아이스크림이라고 아예 기정 사실화했다. 다른 말로 하면, 철저히 믿었다. 그러자 실제는 겨자()인데 아이스크림(거짓) 즐기게 되었다().

 

세상은 저차원의 의식을 가진 동물에서 고차원의 생각을 하는 인간이 살고 있다. 식물도 어떤 차원이 다른 의식이 있는 같다. 두그루의 화초에 각각 좋은 말과 나쁜 말로 차별해서 키웠더니 현저한 결과를 초래했다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이렇게 살아있는 모든 생물체의 정신은 개체에 따로따로 묶여 있는거 같지만 사실 모든 각각의 정신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듯 하다. 땅에 흐르는 각각의 물분자가 증발되어 구름을 이루듯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생명체의 정신은 구름과 같이 세상을 덮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구가 두뇌를 포함한 몸이라면 각각의 생명체는 정신의 원소일 있다. 그래서 지구상에 일어나는 자연재해와 사건 사고는 생명체의 정신상태와 관련이 있다. 고차원적인 생각을 하는 인간은 다른  무엇보다 세상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종교는 인간정신의 가장 높은 차원에 위치한다. 삶의 운영체제이고 삶과 죽음의 모양을 결정한다. 종교는 대개 믿음이라는 활동이 요구된다. 겨자(역경과 고난) 초극해서 아이스크림(평화와 은혜) 누릴 있기 때문이다.

 

사실() 허상(거짓) 각각 입자와 파동일 있다. 거짓이란 이름의 파동에 관심(관찰)으로, 믿음으로 바라볼 입자로 맺혀 결국 존재하는 참이 되고 만다. 일본과 중국이 역사를 왜곡하려는 것도 어쩌면 그런 원리를 악용하려는 아닌지 모르겠다.

 

레몬을 먹지 않고 상상만 해도 침이 나오고, 사고로 잃은 왼쪽 팔이 가렵다고 느끼고, 초마술사가 숫가락을 휘는 것은 무한히 펼쳐진, 참과 거짓을 포월한 정신의 힘이 아닐까. 그러므로 믿음이란 어떤 것이 사실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좋은 영향을 미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있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닐까. 신이 無에서 세상을 창조하듯 믿음은 허상(, ) 사실화(창조, 실현)한다.

 

파동은 관찰자의 믿음의 눈길로 입자가 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 반론, 비판, 비평 모두 환영합니다.)
미선 (13-05-26 07:39)
 
잘 읽었습니다.
조금 더 생산적인 논의를 위해 몇 가지만 말씀드려봅니다.

일반적으로 물질에 대한 정신의 우위가 관념론이면,
정신에 대한 물질의 우위는 유물론에 해당합니다.
그럴 경우 윗글의 색채는 전반적으로 관념론쪽의 색조가 더 다분하게 느껴진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의식'이라는 개념은 정신과 동의어가 아닌 보다 특수한 고등 경험을 지칭하는 것인데,
그럴 경우 식물에 그 어떤 정신성이 있다고 볼 순 있을는지 몰라도 식물에 의식이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철학도 그렇고 생물학 및 뇌과학에서도 의식이라는 용어를 쓸 때는 특수한 경험에 한정해서 쓰입니다.

또한 우리의 경험에서 볼 때 어느 정도 믿음이나 상상이 물리적 사태를 변화시키는 측면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들도 허다하지요. 그리고 믿음이나 상상이 물리적 사태를 변화시킨다고 할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구조화된 사태와 패턴까지 변화시키진 못합니다.

예컨대, 폭력적 남편과 같이 사는 아내가 제 아무리 자기최면과 상상으로
긍정 마인드를 가지고 산다고 해도 이는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타자의 결단과 조응하지 않는 자기최면과 상상은 그나마 잠시의 효과만 있을 뿐이죠.

고도의 정신이 물리적 조건을 바꾸는 경우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물리적 조건화가 필요하며 요구되어지는 측면도 있습니다.

또한 예를 드신 것중 신레몬 상상이나 환상사지통증에 대해선 어느 정도 설명 가능한 실제 현상이지만
초마술사가 숫가락을 휘는 경우라는 게 유리 겔러 같은
초염력이나 초자연주의를 실제로 인정한 것을 말한 것인지요?
만일 그렇다면 이는 랜디가 이미 숟가락 휘는 마술의 허구를 밝혀낸 것처럼
이는 적당하지 않은 사례라고 여겨집니다.

말씀하신대로 믿음은 사실을 창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보다
구체성에 대한 실현 과정 역시 함께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
저마다 꿈을 가진다고 해서 모두가 다 하나같이 자기 꿈을 실제로 이루고 있는 건 아니듯이 말입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는 존재를 이해할 때 기본적으로 정신성과 물질성을 함께 지닌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철학적으로 보면, 이는 관념론도 유물론도 아닌 유기체론이 되는 셈이지요.
일단 위 글에 대한 제 코멘트는 여기까지며, 이러한
제 글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 뿐만 아니라 마찬가지로 반론, 비판, 비평 모두 환영합니다.

    
춘이 (13-05-26 12:39)
 
좋은 비평 감사합니다. 미선님..

이 글을 쓰고 나서도 뭔가 오류와 한계를 느껴 글 말미에 어떠한 비평도 환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제 글에 단어선택의 오류도 있었고 미선님의 댓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전문적으로 철학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체계적으로 배운적이 없어서 특히
미선님과 같은 분의 댓글을 통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고마울 뿐입니다.
긴 댓글 쓰시느라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미선 (13-05-26 12:59)
 
에궁~ 별말씀을요.
저도 그렇고 누구나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함께 나아가는 거지요.
저 역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다르파 (13-05-27 13:38)
 
여러 생각을 하게 하는 글들이네요.

춘이님의 글은
의사과학(pseudoscience)을 과학적 사실로 오인하여 논거로 삼았습니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와 '나쁜말/좋은말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 등은
과학적 사실이 아닌 의사과학적 주장입니다.
곧 사이비과학입니다.


MBC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에서
나쁜말/좋은말이 밥(食)의 부패(腐敗)속도에 영향을
미침을 보여주는 실험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험은
대조군/실험군을 두어야 하는 기본적 실험 원칙을 무시하고
통계적 상관관계 분석이 없이 단 하나의 표본에서 얻어진
결과로 결론을 낸 엉터리 실험이었습니다.
 
다른 의사과학적 실험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자신이 믿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실험과 결과를
조작합니다.

이런 흥미위주의 교양프로와 매필을 목적으로 하는 대중과학서적이
일반인들에게 비과학적인 미신을 심어준 듯 합니다.

식물 또는 비생물이 인간의 언어에
영향을 받아서 물리적 변화가 일어남을
입증한 어떠한 연구결과도 없습니다.

이는 원시적 언령(言靈)사상이 사이비과학과 만나 만든 미신입니다.
언어에도 영혼이 있다는 원시사상을 과학의 탈을 씌어
말소리의 에너지 또는 파동이 물리적인 작용을 했다는식의
그럴 듯하게 거짓을 만든 겁니다.

부적이나 주문도 언령사상에 근거를 둔 생각입니다.
부적이 허무맹랑한 것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좋은말/나쁜말 실험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지
이해할 것입니다.

과학을 맹신하는 사회가 되자
오히려  거짓도 과학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누구나 믿게되었고
이런 이유로 인해
의사과학과 과학의 자의적 해석이 난무하는 세상이 된 듯 합니다.

몇 년전에  '꿈꾸는 다락방'과 '시크릿'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습니다.

'꿈꾸는 다락방'은 이지성이라는 자기계발서 작가가 쓴 책인데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는 자신이 만든 공식을 정당화하기 위해
상대성이론의 질량과 에너지 등가원리를 근거로 사용했습니다.
간절히 꿈꾸는 에너지가 물질 세계를 변화시킨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상대성이론은 이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시크릿은 론다 번이 쓴 책인데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생각하는 것을 얻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양자역학의 비국지성에서 끌어와서
세상의 비국지적 연결이 생각으로 현실을 바꾸게 하는 작용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또한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두 책의 저자 모두 책을 읽고 실천한 많은 간증자의 성공사례를 홍보하면서
책을 판매하고 강연으로 엄청난 돈을 벌었죠.
어떤 주장의 근거가 보편화할 수 없는 개인적 간증으로 채워진다는 점에서
사이비과학은 사이비종교와 다르지 않습니다.

의사과학이나 과학에 대한 자의적 해석이
철학적 사유에 근거로 포장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반론, 비판, 비평 모두 환영합니다.

    
미선 (13-05-28 04:17)
 
다르파님, 반갑습니다. 쓰신 글 잘읽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시크릿류 같은 책들이 현대 과학 특히 양자역학의 신비 같은 걸
단골레퍼토리로 들곤 하는 건 분명한 문제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본주의 산업 사회에서는
성공 지향의 대중들에게 많은 아편적 관념성과 환상을 주곤 하죠. 거의 중독에도 가까울 정도로..
근데 비슷한 류로 '꿈꾸는 다락방'이란 것도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쨌든 쓰신 글을 통해서 짐작되어지는 다르파님의 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입장은
저역시도 많이 동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은, 언급하신 글에서 그 좋은말/나쁜말 실험을 말씀하셨는데,
좋은말과 나쁜말이라는 그 말뜻 내용과는 별개로
부드러운 소리 음향과 날카롭고 찢어지는 음향의 차이로 인한 영향 정도는
분명하게 달리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예컨대, 클래식을 틀면서 키운 식물과 록메탈을 틀어놓고서 키운 식물 역시 실제로도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
이러한 것들을 볼 때, 물론 식물이 인간 마냥 음악을 이해하며 듣고 자란 것은 아니듯이
하얀 쌀밥이 좋은말과 나쁜말의 내용을 알아들었다고는 볼 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좋은말과 나쁜말의 울림 소리가 갖는 각각의 음향적 차이(혹은 각각의 음파 차이?)에서 오는 영향들은
적어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혹시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 궁금하군요.

흥미로운 사실 하나는 세계 각국의 언어 소리를 비교해보면 굳이 그 외국어 뜻을 모른다고 해도
어느 정도 사랑해 같은 좋은 울림의 소리와 나쁜*끼 같은 세고 날카로운 소리의 차이로서 막연하지만
대략적으로라도 호감과 반감의 정서적 느낌을 통한 의미 파악 정도는 충분히 구별가능할 수 있다더군요. 

이 질문은 애초 위의 춘이님 본문 내용과 상관없이 그냥 제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여쭙는 것입니다.

다르파 (13-05-28 11:50)
 
시크릿류의 책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환상을 만드는 문제점에 대한 지적은 아주 정확한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저도 관심을 갖고 주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의도적으로 편집된 성공사례를 보편사례로 포장해서 전달하기 때문에 사회적 문제 조차 마음의 문제로 인식하게 되고
구조적 모순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기계발서가 청교도주의가 자본주의 발달과정에서 수행한 정신적 통제기능을 현대사회에서 수행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IMF나 금융위기 같은 금융자본주의의 모순으로 발생한 개개인의 현실적 절망은 성공열망으로 대체되고
실패는 개인의 마음의 문제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처세(행위)중심의 과거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마음을 중심에 둔 자기계발서는 마음을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보다 파괴력이 강하고 견고한 특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굉장히 공감이 가는 지적입니다.
------------------------------------------------------------------

좋은말/나쁜말에 대해 의견을 물으신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나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 먼저 음악과 식물생장의 관계에 대해서는
  많은 실험을 통해 과학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판단됩니다.

단지 청각을 갖지 않은 식물의 생장에 음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명확한 매카니즘이 확인되지 않았고
농법에 응용한 광범위한 연구 결과들이 보고되지 않은 점에서는 보다 연구가 필요한 사항인 듯 합니다.
(단,정미정박사님의 논문에는 특정 주파수가 특정 유전자 활성화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논문이 무료 공개된 것이 아니어서 abstract만 읽었습니다.)

또한 아직도 논쟁 중인 연구로 이를 일반화하여 적용하기 위해서는 보다 엄밀한 검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질문을 하셔서 관련사항을 찾아 읽어보았습니다.
  참고가 되시도록 기재하였습니다.
  - Dorothy Retallack Experiment - 1973년
  - Joel Sternheimer  Experiment- 1992년
  - 농업생명공학연구원 정미정 - Plant gene responses to frequency-specific sound signals -2007년


* 두번째 언급하신 '좋은말/나쁜말 실험'에 대해서는  소리가 식물에 주는 영향에는 동의하나
  특정 단어가 주는 영향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좋은말/나쁜말은 언어학의 기본적인 가정인 '언어의 자의성'을 근본적으로  뒤집는 주장인데
  제가 아는 한에서는 이를 뒤집을 만한 유의미한  연구결과가 있었다고는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말을 하는 사람의 감정과 억양에 영향을 받을 것 같기는 하나
  그런 영향은 말을 하는 사람의  말소리의 차이이지
  단어  자체의 음성적 차이는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X끼'도  평어로 말하면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은 욕인지 모를 겁니다.
  '개'와 '새끼'라는 말로 각각 분해하여
  '에구 예쁜 내 새끼'라는 말이나 '우리집 개'라고 할 때 이런 말이 욕이 아닌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사랑해'/'미워해'와 같은 말이 언어로 선택될 때  소리의 차이에 의해 필연적으로 선택되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미선 (13-05-28 16:08)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도 말소리의 차이를 말합니다.
어떤 단어를 채택하든지 말소리가 세고 날카로운 소리로 나는 것과
부드러운 울림의 소리의 차이가 주는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거죠.

그럴경우 사랑해라는 단어를 매우 세고 날카롭게 소리쳐서 말할 때는
좋은말나쁜말의 그 실험과는 정반대의 결과로도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세계각국 언어의 좋은뜻의 말과 나쁜뜻의 말을 일반적으로 비교해볼 경우에도
예컨대, 사랑해라는 말은 보통 부드러운 억양과 악센트가 있는 반면에
나쁜말과 욕은 날카롭고 드센 소리의 억양과 악센트와 더 친화적인 경우들이 많다는 것인데.
저로선 왜 이런 현상을 나타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던 것입니다.

진화적으로 언어가 음악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연구보고도 있는 걸로 압니다. 적어도 그만큼
음악이 언어보다는 더 오래된 것으로 아는데 그럴 경우 소리 혹은 음파의 차이가 갖는 파생적 영향 혹은
막연한 정서적 느낌의 차이가 불러일으키는 영향의 차이 정도는 있지 않나 생각했던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정보와 코멘트를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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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 내가 개인적으로 '여자 목사'를 반대하는 3가지 이유 (1) 통전적 신… 6571 09-10
1065 [독립언론 뉴스타파] '국기문란' 덮은 '내란음모' 미선 4920 09-08
1064 체포동의안 찬성 후에도 남는 야당의 반성... (1) 미선 4581 09-05
1063 "당신도 '이석기'가 될 수 있다. 나도 그랬으니까" (2) 미선 5201 09-03
1062 [펌] 독립언론 뉴스타파 "국정원의 맨 얼굴", "아고라를 점령하라" 미선 4969 08-30
1061 프레임 전쟁, "이석기 통진당 생각하지마~!" 미선 4993 08-30
1060 감정과 이성 및 대화와 토론의 구분 그리고 시간.. 미선 7737 08-29
1059 목회자 때문에 많이 힘든 한국교회 (1) 통전적 신… 4869 08-28
1058 화이트헤드 강좌 후기. (1) Wecstasy 5375 08-26
1057 “시리아 정부군, 화학무기 공격 1300명 사망” 미선 4534 08-22
1056 도대체 대통령제를 언제까지? (1) 통전적 신… 5089 08-18
1055 “박 대통령 사과하라” 전국 10만 촛불의 외침 (2) 미선 5215 08-11
1054 [펌] 김기춘이 속한 박근혜의 7인회의 실체 미선 5206 08-06
1053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 (2) 통전적 신… 4977 07-30
1052 촘스키 vs 지젝 (1) 숫돌 4889 07-29
1051 핵심 주제가 '자살'일까요? (1) 통전적 신… 4847 07-29
1050 여러분이라면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통전적 신… 4966 07-28
1049 소마틱스에 대해 (1) 궁금한 6721 07-27
1048 [질문]교보문고에서 파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 e-book에 대해 (1) jeonbible 4955 07-27
1047 "남녀평등은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이야기였다" (2) 통전적 신… 5589 07-18
1046 "나는 보수일까요 진보일까요" (1) 통전적 신… 4833 07-13
1045 철학없는 사회에서 철학을 외치다 (한숭동) 미선 4753 07-08
1044 [펌] 놀라운 까마귀의 지능 미선 582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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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37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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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학교의 진정한 의미 춘이 3985 05-26
1039 믿음의 문을 통과한 꿈(허상, 거짓) = 참 (7) 춘이 5321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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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펌) "취업 안된다고, 국문과 잇단 폐지" (1) 통전적 신… 4850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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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박근혜 당선자 정부출범 조각(組閣)의 차질에 대한 예언서 해설 대한인 379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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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진보정의당에 가입하다.. 미선 419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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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펌] 예수를 십자가에 두 번 못박는 우리 (이런 칼럼이 실렸었군요) 미선 4243 12-26
1023 박근혜의 당선과 문재인의 낙선을 보며..(대선 이후 정치 지형 변화 전망) (1) 미선 4120 12-20
1022 망자 (亡者) 앞에서... 장동만 4250 12-19
1021 [2012년 서울시 교육감 후보 정책비교] (1) 미선 5166 12-15
1020 박근혜와 문재인 정책 공약 비교 (4) 미선 468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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