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5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5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43
어제 631
최대 10,145
전체 2,950,387



    제 목 : [펌] "철학 모르는 경제학자는 재주꾼과 같다", "경제학자들이 철학 가져야"    
  글쓴이 : 미선 날 짜 : 14-01-06 06:09 조회(505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3764 




"경제 제대로 작동하려면 경제학자들이 철학 가져야"
누스바움 시카고대 석좌 교수
전미경제학회 개막연설서 강조

필라델피아=최형욱특파원 choihuk@sed.co.kr
입력시간 : 2014.01.03 17:13:04
"글로벌 경제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경제학자들이 철학(영혼)을 가져야 합니다."

2일(현지시간) 마르타 누스바움(사진) 시카고대 법학 및 윤리학 석좌교수는 2~5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전미경제학회(AEA)에서 '재능과 사회 정의: 왜 경제학은 철학이 필요한가'라는 주제의 개막연설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된 경제와 사회의 역사를 종합적 시각으로 보는 '사회경제학(Social Economy)'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 동부 지역에 몰아닥친 폭설에 항공기가 대거 결항되면서 누스바움 교수의 연설은 화상으로 진행됐다. AEA는 지난 1885년 설립돼 경제학을 중심으로 미국 내 55개 사회과학 학회가 연합한 세계 최대의 경제학회로 발전했다. 올해도 마틴 펠드스타인 하버드대 교수,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 등 노벨상 수상자들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1만2,000명의 경제학자가 참석할 것으로 주최 측은 추산하고 있다. 특히 벤 버냉키 의장, 재닛 옐런 차기 의장, 스탠리 피셔 부의장 등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핵심 인사들도 총출동할 예정이다.

누스바움 교수는 "지금은 경제학만 명예를 얻고 철학은 무시당하는 시대"라며 "정책 당국자들도 철학에 관심이 없다 보니 경제학자들도 철학을 공부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철학을 무시한 결과로 금융위기 등을 겪으면서 개별 경제나 복지 경제가 위협 받고 있다는 것이다.

누스바움 교수는 대안으로 철학과 경제학의 융합을 제시했다. 과거 애덤 스미스, 칸트 등과 같이 경제학과 철학을 동시에 연구해야 경제가 올바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그는 "유엔 주도로 80여개국의 학자들이 모여 합동연구를 시작하는 등 일부 성과는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며 "경제학자들은 철학자들이 제시한 이슈에 대해 수학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철학자들은 응용과학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는 경제학에 담아야 할 철학적 잣대로 정의와 복지 두 가지를 제시했다. 누스바움 교수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마르티아 센 하버드대 교수는 개발도상국의 정의와 관련해 기아와 빈곤 문제에 초점을 맞춰 이론적으로 경제학의 지평을 넓혔다"고 소개한 뒤 "개별 국가가 아닌 글로벌 차원에서도 정의 이론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복지에 대해서도 "경제학자들도 인간 행복의 다차원성을 인정하고 관련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사회경제학의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성차별 △법률 기초 △법률 적용 △소득 불평등 극복과 사회 안정 △혁신 등 기업가정신 △기업과 금융의 윤리 등 7가지를 제시했다.

올해 AEA는 세션과 패널 토론 등이 수백개에 달하지만 주로 2007~2009년 이후 글로벌 경기침체의 원인과 향후 전망, 대책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실업률 상승, 중산층 감소 등의 여파로 사회·정치적 갈등이 심화하면서 불평등 개선과 교육·건강 등 복지확충을 위한 경제학의 역할에도 관심에 집중됐다. 윤리학자인 누스바움 교수를 개막연설자로 배정한 것도 이 같은 작업의 하나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401/e2014010317130469760.htm
 
 
 
 
미국경제학회 총회 개막 "철학 모르는 경제학자는 재주꾼과 같다"

누스바움 시카고대 석좌교수, 기조강연서 경제학계 비판
 "현실 입각한 이론만 쏟아내…자유·정의에 대한 고민 부족"

마사 누스바움 시카고대 로스쿨 석좌교수가 미국 필라델피아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미국경제학회(AEA) 연례총회에서 ‘경제학에 철학이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유창재 특파원
 
“철학을 모르는 경제학자는 줄 없이 줄타기를 하는 재주꾼과 같다.”
 
 세계 100대 지성으로 꼽히는 마사 누스바움 시카고대 석좌교수가 2일(현지시간) 철학을 모르는 현대 경제학에 대해 개탄하며 한 말이다. 이날부터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미국경제학회(AEA) 연례총회 기조강연을 통해서다. 법철학자이자 정치철학자인 누스바움 교수는 “(윤리 철학자였던) 애덤 스미스부터 영국 공리주의에 이르기까지 과거에는 철학과 경제학이 긴밀하게 연관돼 있었다”며 “하지만 현대 경제학자들은 철학적 기반 없이 현실에만 입각해 경제 이론들을 쏟아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누스바움 교수는 “경제학은 정책 당국자들로부터 중요한 대접을 받고 있지만 철학은 철저히 무시당하고 있다”며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경제학자들도 철학을 공부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198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마르티아 센 하버드대 교수 정도가 경제학에 철학을 접목하는 학제 간 통합을 시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류 경제학의 주목은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누스바움 교수는 예를 들어 경제개발과 복지정책을 수립할 때 ‘정의’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사회 정의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철학적 고찰이 있었지만 ‘빈국에 대한 부국의 의무’와 같은 ‘글로벌 정의’에 대해서는 아직 학문적 연구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철학자들은 글로벌 정의에 대한 학문적 논의를 막 시작했다”며 “젊은 경제학자들도 이 논의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누스바움 교수는 또 “경제학자들은 복지에 대해 계량적으로만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했다. “한 사람의 복지와 행복은 다차원적이어서 수량으로만 표현하기 어렵다”는 것. 그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표로 하는) 공리주의자 존 스튜어트 밀조차도 행복의 질을 간과하는 공리주의를 비판했다”며 “그런데도 경제학자들은 행복을 양적으로 계량화하는 피상적인 분석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누스바움 교수는 또 경제개발 과정에서 국가가 국민에게 국내총생산(GDP) 목표와 같은 획일적인 규범을 강요하거나 권유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도 경제학자들이 고민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원주의 사회를 위해서는 자유가 보장돼야 한다는 것. 이 밖에도 그는 ‘상대주의와 보편주의’ ‘자유와 책임’ ‘감정과 욕망의 특성’과 같은 철학적 고민이 경제학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AEA는 이날부터 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연례 총회를 시작했다. 매년 1월 초 도시를 바꿔가며 열리는 이 학회는 전 세계 경제학자들이 참석하는 경제학계 최대 행사다. 이번 학회에서는 미국 경제의 장기침체(스태그네이션) 가능성, 앞으로의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향방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벌어질 전망이다.
 
필라델피아=유창재 특파원 yoocool@hankyung.com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10387731
 
 
 


게시물수 1,219건 / 코멘트수 2,022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37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7480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8028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3214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6860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5579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5181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8345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61561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52419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8255 04-22
1119 [축약본] 새로운 철학 장르를 개척하고 교육 제도를 혁신하고자 합니다. 소오강호 9030 06-30
1118 펌) 공부란 몸, 그 인격 전체를 닦는 것이다 (1) 숫돌 6184 06-21
1117 문창극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하나님의 뜻” 망언 (2) 미선 5258 06-12
1116 대중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진보 통합과 재편이 있어야.. 미선 4758 06-05
1115 찬란한 무지개는 비가 개인 후 모습을 드러낸다 (1) 대한인 5532 06-04
1114 4분면에서 보는 이번 세월호 참사 사건에 대한 복합적 원인들 미선 7640 05-19
1113 [펌] 몸·마음·눈으로 세월호를 겪은 8인이 말하는 ‘안전’ 미선 5810 05-15
1112 제1회 청소년 지방선거 투표 미선 5287 05-15
1111 의료민영화.영리화의 진실! (초간단 정리) 미선 17225 05-11
1110 박근혜 정부의 약속? 미선 5227 04-28
1109 불안 증폭 사회의 위험 국가.. (이번 세월호 사태를 보면서..) 미선 4997 04-22
1108 세모녀 복지촛불 집회 (동영상) 미선 4909 04-07
1107 무상의료 운동의 김종명님과 복지국가론자인 오건호님과의 대화 미선 5530 04-03
1106 깜놀~ 우리나라 무상급식 정책의 최초 제안자가 기본소득론자였다니.. 미선 5211 03-22
1105 '기본소득론' 특집 기사 [한겨레21] 2014.03.05 제1000호 미선 6516 03-05
1104 [펌] 세모녀 미선 4783 03-05
1103 [올해의 음반상] 윤영배 - 위험한 세계 미선 6756 03-01
1102 [서명] 주민등록번호를 넘어서 목적별 번호제로 바꾸자 / 신흥민 미선 5260 02-27
1101 알고리즘 사회 1: 알고리즘, 노동사회의 질서를 바꾸다 / 강정수 미선 5009 02-27
1100 [3/18저녁 7:30]“행동하는 예수”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Artizen 5567 02-22
1099 지젝과 공산주의 그리고 사민주의에 대한 논쟁 / 홍준기 vs 이택광 미선 6733 02-12
1098 [펌] 세계에서 노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스웨덴 미선 6271 02-10
1097 민주적 사회주의를 위해 / Kshama Sawant 미선 5067 01-21
1096 자본 대 노동 프레임과 사민주의에 대한 강신주의 오해 미선 5541 01-10
1095 [펌] "철학 모르는 경제학자는 재주꾼과 같다", "경제학자들이 철학 가져야" 미선 5052 01-06
1094 우리는 왜 경제적 독재를 정치적 억압으로 읽지 못하는 것일까? 미선 4466 01-02
1093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2014년 1월12일 개강) 미선 6743 12-31
1092 김근태의 몸, 한국민주투쟁사의 기록 (최상명) (1) 미선 6295 12-30
1091 [펌] 1%가 99%를 지배하는 방식 미선 5592 12-26
1090 종교인의 현실 참여 (3) 장동만 5835 12-21
1089 <민영화>, <자본화>, <시민화> 미선 5055 12-19
1088 몸학 강좌 후기. (1) Wecstasy 5523 12-14
1087 <무관심>이 아니라 <둔감>한 것~! 미선 5012 12-13
1086 팟캐스트에도 소개된 <기본소득론> 미선 5037 11-30
1085 보수 기독교와 진보 기독교 모두 이 영상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2) 통전적 신… 5615 11-29
1084 안신당은 어디로 갈까?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 (3) 미선 7135 11-28
1083 토론 논쟁에선 자기 입장이 훼손당할 수 있는 가능성까지도 열어둬야.. (2) 미선 6501 11-19
1082 내가 합동측 출신으로서 한마디 해야겠다 (1) 통전적 신… 5745 11-15
1081 [펌] 한국 대통령의 부정선거 스캔들 (목수정) 미선 4830 11-07
1080 [정치심리 실험] 진보 정당에 대한 국민들의 이미지는? 미선 5164 10-30
1079 WCC 부산총회를 하루 앞두고 (1) 통전적 신… 5175 10-29
1078 [펌] "시장 만능주의 대체할 새경제학을" 영국 대학생들 뭉쳤다 (1) 미선 4781 10-29
1077 [펌] 혁신학교 토크 콘서트 미선 5026 10-20
1076 청소년들 ‘노동자는 □□다’ 물음에 “일개미, 못 배운 자들, 힘들다…” (1) 미선 5995 10-19
1075 [펌] 혹시 이곳에 삼성 스마트폰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미선 4645 10-17
1074 내가 본 대한민국 보수와 진보의 공통적인 문제점 (7) 통전적 신… 5719 10-08
1073 경험이 곧 진리인가? (2) 통전적 신… 5204 10-06
1072 22조원이 버려진 충격적 리포트- [SBS스페셜] 4대강의 반격 미선 4878 10-02
1071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시국선언문] 미선 5563 09-24
1070 민족주의 개념의 유효성과 한계 (3) 미선 5658 09-22
1069 [뉴스타파]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자백'에 대하여) 미선 4591 09-19
1068 남한 사회에서의 <진짜 진보>란... (2) 미선 4791 09-11
1067 [펌] 종교의 탄생 유적지 - 괴베클리 테페 미선 9603 09-11
1066 내가 개인적으로 '여자 목사'를 반대하는 3가지 이유 (1) 통전적 신… 6572 09-10
1065 [독립언론 뉴스타파] '국기문란' 덮은 '내란음모' 미선 4920 09-08
1064 체포동의안 찬성 후에도 남는 야당의 반성... (1) 미선 4581 09-05
1063 "당신도 '이석기'가 될 수 있다. 나도 그랬으니까" (2) 미선 5201 09-03
1062 [펌] 독립언론 뉴스타파 "국정원의 맨 얼굴", "아고라를 점령하라" 미선 4969 08-30
1061 프레임 전쟁, "이석기 통진당 생각하지마~!" 미선 4994 08-30
1060 감정과 이성 및 대화와 토론의 구분 그리고 시간.. 미선 7738 08-29
1059 목회자 때문에 많이 힘든 한국교회 (1) 통전적 신… 4869 08-28
1058 화이트헤드 강좌 후기. (1) Wecstasy 5375 08-26
1057 “시리아 정부군, 화학무기 공격 1300명 사망” 미선 4534 08-22
1056 도대체 대통령제를 언제까지? (1) 통전적 신… 5090 08-18
1055 “박 대통령 사과하라” 전국 10만 촛불의 외침 (2) 미선 5215 08-11
1054 [펌] 김기춘이 속한 박근혜의 7인회의 실체 미선 5206 08-06
1053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 (2) 통전적 신… 4977 07-30
1052 촘스키 vs 지젝 (1) 숫돌 4889 07-29
1051 핵심 주제가 '자살'일까요? (1) 통전적 신… 4847 07-29
1050 여러분이라면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통전적 신… 4967 07-28
1049 소마틱스에 대해 (1) 궁금한 6722 07-27
1048 [질문]교보문고에서 파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 e-book에 대해 (1) jeonbible 4956 07-27
1047 "남녀평등은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이야기였다" (2) 통전적 신… 5589 07-18
1046 "나는 보수일까요 진보일까요" (1) 통전적 신… 4834 07-13
1045 철학없는 사회에서 철학을 외치다 (한숭동) 미선 4753 07-08
1044 [펌] 놀라운 까마귀의 지능 미선 5823 07-01
1043 <사회민주당> 당명에 투표하다 미선 4175 06-17
1042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37 06-16
1041 인생은 거룩한 방황이다 (1) 통전적 신… 4299 06-14
1040 학교의 진정한 의미 춘이 3985 05-26
1039 믿음의 문을 통과한 꿈(허상, 거짓) = 참 (7) 춘이 5321 05-26
1038 교회 일은 사람 관리하는 것? (1) 통전적 신… 3991 05-18
1037 (펌) "취업 안된다고, 국문과 잇단 폐지" (1) 통전적 신… 4850 05-09
1036 목회자는 지휘자가 아니라 베이스다 (1) 통전적 신… 4200 04-29
1035 몸은 포물선이다 / 정희진 미선 4648 04-27
1034 게이도 사랑하신다고, 성경에 쓰여 있네 (앤윈) 미선 4336 04-26
1033 이교에 물든 기독교? (2) 통전적 신… 5198 02-21
1032 보수 기독교 진영에서 항상 하는 이야기 (1) 통전적 신… 4593 02-09
1031 박근혜 당선자 정부출범 조각(組閣)의 차질에 대한 예언서 해설 대한인 3790 02-05
1030 눈치 밥 눈치 삶 (1) 장동만 4781 01-17
1029 '박정희 시리즈' 두번째입니다.^^ 통전적 신… 4002 01-16
1028 지금 이런 생각을 가진 국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1) 통전적 신… 3855 01-16
1027 예배시간에 성경강해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3) 통전적 신… 4424 01-10
1026 진보정의당에 가입하다.. 미선 4193 12-28
1025 [펌] 지금 절실한 건 '사상'이다 / 이계삼 미선 4173 12-28
1024 [펌] 예수를 십자가에 두 번 못박는 우리 (이런 칼럼이 실렸었군요) 미선 4243 12-26
1023 박근혜의 당선과 문재인의 낙선을 보며..(대선 이후 정치 지형 변화 전망) (1) 미선 4120 12-20
1022 망자 (亡者) 앞에서... 장동만 4250 12-19
1021 [2012년 서울시 교육감 후보 정책비교] (1) 미선 5166 12-15
1020 박근혜와 문재인 정책 공약 비교 (4) 미선 4689 12-12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