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5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5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57
어제 805
최대 10,145
전체 2,480,319



    제 목 : 펌) 공부란 몸, 그 인격 전체를 닦는 것이다    
  글쓴이 : 숫돌 날 짜 : 14-06-21 13:18 조회(562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3790 
  LINK 1 :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642866.html?_fr=mt1… (1879)


공부의 어원이 궁금했었는데, 도움이 되네요.
미선 (14-06-22 04:04)
 
도올 김용옥의 공부 어원은 아주 오래전에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제 기억상으로는 20년 전에 출간된 <삼국통일과 한국통일>책에서 처음 접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아주 신선하게 와닿았고, 그래서 이 점을 저의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의 제9장 새로운 영성론에도 반영한 바 있었지요. 유익한 링크 감사드립니다.



게시물수 1,217건 / 코멘트수 2,02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2037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5114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3293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0656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4264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3449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1840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5986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56450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47627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4179 04-22
1217 아.. 노회찬... 미선 90 07-24
1216 치유의 건강사회로 만들어가는 오늘 역사의 주인들 미선 72 07-24
1215 * 우리의 인지 편향 20가지 총정리 미선 208 06-19
1214 평화와 마비의 구분 미선 539 03-09
1213 한자어 민民의 본래 뜻 미선 811 01-18
1212 새해 다짐, 작심삼일에 그치지 않으려면? (뉴욕타임스) 미선 754 01-03
1211 더이상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고민 말자 미선 1107 09-29
1210 지식의 착각: 생각이 혼자만의 것이 아닌 이유 (Gareth Cook) 미선 1058 09-15
1209 진정한 몸삶의 가치를 찾아나선 가족에게 경의를 표함, 영화 '캡틴 판타스틱' 미선 1087 09-04
1208 "창조과학의 성지이자 진화생물학 없는 카이스트" 미선 1408 07-19
1207 "타인을 견디는 것과 외로움을 견디는 일, 어떤 것이 더 난해한가?" 미선 1355 07-01
1206 "오롯이 나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할까요?" 미선 1113 06-30
1205 음양오행과 사주명리도 학문일까 미선 1419 06-26
1204 보수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고, 진보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다.! 미선 1354 04-20
1203 모든 유권자는 소비자다: 19대 대선 후보의 소비자 정책 총정리 (슬로우뉴스) 미선 1288 04-15
1202 [만화] 테세우스의 배 미선 1664 04-04
1201 <표준새번역 사서>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한솔이 1448 03-20
1200 <표준새번역 사서>--전통유교를 창조적으로 전복시킨 유쾌한 현대유교 이야기 한솔이 1493 03-16
1199 "진리를 너의 존재로, 정의를 너의 삶으로" (김예슬 선언 서평 - 김진형) 미선 2103 01-02
1198 여성혐오 넘어 젠더 민주주의 외치다 (여성신문) (1) 미선 2601 12-28
1197 비박계와 안철수 국민의당이 합쳐서 반기문을 내세운다면? 미선 1750 12-21
1196 고통스런 주체냐? 행복한 노예냐? 미선 2022 12-11
1195 <다중관점 비교통합력>의 배양 미선 2415 11-23
1194 "최순실 줄 돈은 있어도 '깔창 생리대' 바꿔 줄 돈은 없어요 (카드뉴스) 미선 2033 11-04
1193 <표준새번역 사서> <중용> 1장 한솔이 2506 10-23
1192 <표준새번역 사사> <중용> 해 제 (1) 한솔이 2451 10-20
1191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2장 한솔이 2078 10-16
1190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1장 한솔이 2302 10-13
1189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해제 한솔이 2064 10-08
1188 종교 전통의 권위 VS 합리성 미선 2033 10-05
1187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2장 (1) 한솔이 2417 10-03
1186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1장 (1) 한솔이 2485 10-02
1185 논어 해제 (1) 한솔이 2815 09-24
1184 대학 2장 (1) 한솔이 2538 09-22
1183 대학 1장 (1) 한솔이 2569 09-21
1182 <표준새번역 사서> <대학> 해제 (3) 한솔이 2641 09-18
1181 <전개체적 관심>을 통해 <지구역적 운동>으로~!! 미선 2248 09-16
1180 즐거운 명절에도 비폭력대화를 활용하시기를..^^ 미선 1817 09-15
1179 <표준새번역 사서> 서문 (3) 한솔이 2552 09-07
1178 대전 대흥동 이슈대안학교 인문학 강좌 안내 한솔이 1992 09-07
1177 [펌] <여성혐오>는 부적절한 단어다! (1) 미선 2386 09-05
1176 여성목사 안수 문제에 대한 나의 솔직한 고백 (1) 통전적 신… 2369 09-02
1175 동물과 식물의 권리에 대해... 미선 2524 08-27
1174 보수적인 여자들도 가부장제의 피해자들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1) 통전적 신… 2421 08-26
1173 [썰전-전기세 폭탄의 진실] 개,돼지들은 에어컨 4시간만 켜! 미선 2153 08-22
1172 박형규 목사님 소천 (2) 미선 2408 08-20
1171 미국 민주당 버니 샌더스의 감동적인 패배 연설(전문번역) 미선 2366 08-06
1170 졸업후 겪는 청춘들의 미친 세상, 일등과 일베는 어떤 관계? 미선 2618 06-03
1169 [펌] 능력주의에 뺨맞고 여성한테 화풀이 / 박권일 (1) 미선 2765 06-03
1168 [펌] '숟가락과 컵라면'…한 젊은 청년을 위한 진혼곡 / 손석희 미선 2420 06-01
1167 경제적 가난이 뇌에 끼치는 영향 미선 2521 05-21
1166 강남역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일까? (1) 미선 2664 05-20
1165 남자가 남자다워야지? (1) 통전적 신… 2786 05-12
1164 대한민국 전체의 우클릭을 막으려면.. 미선 2542 04-15
1163 여소야대 정국에서 진보 정당의 수정 전략 모색 미선 2447 04-14
1162 <인간 지능>과 <인공 지능>의 근본적인 차이 미선 3046 03-15
1161 인공지능에 대한 공포 연유와 새로운 인간 진화의 선택 미선 2877 03-11
1160 화이트헤드 관련 질문드려도 될까요 (1) 고골테스 3252 02-08
1159 버니 샌더스 “주류 미디어들 똑똑히 보라···‘무’에서 50% 이뤄낸 정치혁명” 미선 3006 02-03
1158 기독교적 시각에서 볼 때 태종 이방원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1) 통전적 신… 3200 01-12
1157 초자연적인 신 존재 혹은 귀신을 사실로서 믿는 미신적 행태 (2) 미선 3221 01-07
1156 정부 여당이 퍼트리는 '국가비상사태'라는 말의 속내 미선 2814 12-18
1155 [펌] 대한민국이 ‘헬조선’인 60가지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미선 3516 12-04
1154 [2015년 하반기 심포지엄] "한국 개신교를 말한다" (한신대 종교와문화연구소) (1) 미선 3591 11-30
1153 신비를 신비로만 남겨두는 것은 지성에 대한 반역일 뿐~! 미선 3551 10-27
1152 경제 파탄의 현실을 직시하기! 교과서 국정화 프레임에 뻐져 들지 않기! 미선 3081 10-18
1151 비정규직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임금 격차 없는 중규직 해법으로! 미선 3321 10-18
1150 [펌]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5가지 미선 3260 10-15
1149 헬조선에 대한 탈출 전략은 있는가.. 미선 4477 10-04
1148 가장 오래된 여성비하 (1) 통전적 신… 3036 09-17
1147 '야동'과 성범죄의 연관성에 대하여 (1) 통전적 신… 3692 07-08
1146 종교를 부정하며 형성된 존 롤즈의 정의론 사례 미선 3471 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