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76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7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64
어제 631
최대 10,145
전체 2,950,408



    제 목 :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7-06-14 05:13 조회(3686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739 


 
문득 갑자기 이러한 질문이 떠올랐다.
 
 
"이곳은 건강한 기독교를 지향한다면서
실제론 <예수>보다 <오류>error를 더 섬기는 곳이 아닌가요?"
 
 
사실 이런 질문 자체가 어딘가 모르게 좀 어폐가 있는 질문인 줄도 느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질문 역시 말이 되는 질문이라고 봤을 경우
 
솔직하게 이에 대해선 뭐라고 대답을 할 것인가? 도 분명하게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나의 답변은 역시 "그렇다!"가 될 것 같다.
 
경우에 따라선 이러한 대답 역시 뭔가 좀 이상하게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몸학기독교는 어떤 면에서 예수보다 오류와 비극에 대한 문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섬긴다.
 
일전에 이곳이 지향하는 종교는 <기독교>라기보다 <오류교>가 아닌가 라는 얘길 한 적 있다.
 
단지 그러한 과정에서 익숙한 삶의 자리에서 볼 때
 
'예수'와 '성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나의 종교가 기독교라는 것이며
 
궁극적인 계시에 대한 접근을 위해선
 
우리와 우리 자신들이 곧잘 저지르고 있는 그 오류를 분명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이며
 
성찰적으로 이를 가장 중요시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얘기다.
 
 
물론 내가 현재 믿고 있는 예수는 이 땅에 육화된 계시로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예수에게서조차 분명하고도 자명한 오류가 발견된다면
 
나는 기꺼이 그 예수마저도 내던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예수 자신부터가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려 했던 자라면
 
그도 역시 진리추구를 위해 마찬가지의 답변과 결단을 했었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예수 역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운동의 삶을 몸소 보여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냉정하게 말하면, 예수님도 역시 결국은 달(하나님 나라)을 가리키고 있는 손가락인 것이다.
 
즉, 예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하나님 나라로 갈 수 있는 푯대와 같다.
 
 
 
따라서 내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국은 나의 삶도 예수처럼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혹은
 
내 삶이 하나님 나라를 향한 푯대 자체의 삶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얘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최종적인 계시는 그것이 어떤 형식으로 정식화되어 있는 지는 현재로선 아무도 확정할 수 없다.
 
단지 인류사의 비범한 경험의 순간들을 통해 세계 안에 그나마 드러날 뿐이다.
 
그러한 비범한 경험의 순간들에는 당연히 종교적 통찰의 경험이 가장 상향적인 중요성을 보여줄 것으로 본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의 믿음>과 <예수에 관한 믿음>은 분명하게 구분해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이 둘의 차이는 너무나도 매우 골 깊은 차이를 낳고 있기 때문이다.
 
 
 
고골테스 (09-03-13 23:00)
 
멋진 글입니다.

정관 (09-03-19 10:03)
 
그것은 오류로 끝납니다.  돌고 돌다가 말이죠...
언젠가부터 현실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정강길 (09-03-19 15:56)
 
무슨 근거로 또 이런 식의 얘기를 슬쩍 하시는 건지요?

인봉 (09-04-15 14:43)
 
지극히 당연한 참 믿음에 관해 눈치보지 않고 지적한 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에 동의하면서도 그러면 조직에서 왕따당하는 무서움에
쉽게 그런 생각을 내비치면 안되는 것으로 혼자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믿음이 그런 정도의 깊이에 도달한 사람이라면 종교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지요.
이런 것들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무지하게 많지요.

그러니 믿음이 천차만별이지요.
잘 믿으려면 용기도 있어야 하고 믿음의 분량에는 그런 용기도 중요한 덕목일 것입니다.
그런 용기가 부족하고 없거나 부족하다면 비겁한 일이지요.

용기를 냅시다. 아자~~

하늬바람 (09-12-21 09:23)
 
정강길님의 활동을 감사드리고 멀리서 바라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갈바람으로 댓글도 달고 하였는데 기억하실런지요.
저는 최근 질문이 들더군요. 창세기가 수메르의 에누마 엘리쉬의 차용된 신화라면 원죄는 무엇이고 예수의 예표가 쓰였다는 이사야서의 예수 예표론은 예언서 중의 한 종류에 쓰인 사항으로 이것조차도 처녀의 오역으로 그 정당성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왜 예수를 붙잡고 기독교 변혁 운동을 하시는 이유가 궁금하거든여. 다중 예수론이나 팩션논리도 수긍하기도 합니다만. 히브리 성서의 대부분이 근동 지중해 연안과 이집트의 신화를 각색한 것이던데요. 조로아스터교의 전승도 빌려 왔구여. 종교 토착화는 문명사의 필연이고 이를 받아드리면서도 님의 뜻을 좀 듣고 싶기도 합니다. 물론 홈페이지 전부를 들어가 보진 않았죠. 써놓으신 글이 있기도 하시겠지만 다시 한번 회원 들과 듣고 싶습니다. 아울러, 기독교의 원류는 영지주의가 맞다고 봅니다. 다만, 콘스탄틴의 기독교 공인으로 기독교가 정치와 손을 잡는 바람에 힘을 가진 종교로 변모하여 인간 예수가 신이 되는 과정을 겪게 되는 기독교 자체의 변질로 보는데요.
지금의 기독굔 원래의 기독교가 아니고 변질된 것은 아닌가여? 또한 바울의 신학도 의심이 갑니다.
성서의 대부분이 4세기 이후에 많은 개변을 겪었다고 보여집니다. 교회를 위한 많은 정당성 부여. 바울의 서신도 변개를 하지 않았나 의심이 들거든여. 바울도 두 사람의 바울론이 있기도 하고 바울 서신의 진위도 논란이 되고 있구여? 태양신의 흔적을 지워버리기도 어렵습니다. 여러 정황으로 보아 신화일 가능성이 아주 많거든여. 12사도, 12월 25일 탄생 그리고 삼일 후의 부활 등

    
정강길 (09-12-21 17:33)
 
아, 갈바람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저는 기독교의 원류가 영지주의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이런 얘기는
만약에 저의 역사적 예수 연구와 다중 예수론을 읽어보셨다면 이미 잘 아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거기에는 예수신화학파에 대해서도 나름 긍정하면서도 좀더 비판적인 입장에 서 있잖아요.
기독교의 원류는 예수사건이며 이것은 분명한 역사적 사건들이 그 궁극적 진원으로서 있었다고 봅니다.
단지 예수사건에 대한 전승과정에 있어 이후에 잘못된 보편화로 나아간 점이 크다고 볼 뿐이구요.
그리고 그 같은 잘못된 보편화에는 바울도 나름대로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진 못했으니까요.
제 생각에는 하늬바람님께선 너무 지나치게 예수신화학파나 그러한 점들에 경도되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신화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서 의미가 축소되거나 없어지는 것도 아니구요.
신화적 얘기들이 고대인들에게 가지는 의미를 생각해본다면
현대인들이 과학을 받아들이는 것만큼이나 의미가 있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이곳 세기연이 예수를 붙잡고 기독교 변혁 운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선
http://freeview.org/bbs/tb.php/b001/374 참조 바랍니다.

        
라크리매 (09-12-21 19:38)
 
하의바람님의 질문중 많은 부분이 공감되는데요
신화가 사실이 아니라고해서 의미가 축소되진 않는다면
예수사건이 만일 신화라면 신화라해도 그 의미가 축소될건 없겠죠?
어느목사님께서 동정녀마리아설은 설화사상의 유입이라는 언지를 살며시 하시던데..
예수사건은 역사적사건이라 단정지으시더군요...
동정녀마리아는 설화이고 예수는 역사적이라는 판단은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같다는..

            
정강길 (09-12-21 23:55)
 
예수사건이 신화라고 해도 당연히 그 의미가 축소될 건 없겠지요.

그런데 이곳 세기연이 적어도 예수사건을 역사적 사건으로 보는 맥락에는
<미래에서 온 기독교>를 읽어보셔도 나오긴 하지만 예수 신화학파의 설명들을 받아들임에도
여전히 설명치 못하는 점들도 있기에 당연히 설명력 확보의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랍니다.
만일 다중예수론보다 예수신화 입장이 훨씬 더 설명력이 높다면 당연히 후자를 받아들이겠지만
그게 아니기때문에 말씀드리는 것뿐이랍니다. http://freeview.org/bbs/tb.php/b001/25 참조

오류에 대한 정직성과 여전히 해명되어야 할 차원의 지점들은 역사적 사건 입장과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예수 신화학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요구되어야 하는 것 아닐는지요.

사실 이것은 진화론 창조론도 마찬가지고 무신론 유신론 논쟁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예를 들어 만일 무신론이 세기연이 취하고 있는 유신론적 입장보다 훨씬 설명력이 높다면
기꺼이 무신론 입장을 취할 것이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뿐이지요.
단정이 아니라 공정한 비교의 차원에서 확보되는 설명력 수준에 따라 입장을 취하는 것이랍니다.

                
라크리매 (09-12-22 12:09)
 
예수사건이 역사적이냐 신화이냐의 문제는 예수 부활에 대한 상이한 견해를 낳게되고 신이냐 인간이냐의 문제로 귀결된다봅니다
문제는 카톨릭이나 개신교 모두 이두가지를 붙잡고 어떤것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순에 있지 않나합니다
종교를 가짐으로 생기게 되는 이 자기모순의 이론을 너무 당여한게 받아들이는 건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자기모순적 이론이 인간들 자신을 위해서라 역설하지만... 이것이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는 개독교를 낳게한 첫번째 이유 같아
보입니다) 이성을 사용하면 제가 가진 종교에서 해답을 얻기보단 질문만 쌓여 가니.. 원불교로 개종할까도 작년 이맘때 고민했던 기억이나네요 ㅎㅎ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만 바랄뿐...

                    
정강길 (09-12-22 12:32)
 
그 자기모순이라는 게 곧 오류에 해당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오류와 비극에 겸허하지 않을 때 종교는 가장 위험할 수 있고 끔찍할 수 있잖아요.
그렇기에 전통과 권위를 보전할 게 아니라 오류와 비극들을 보전해야 가장 바람직할 듯..

행여 굳이 다른 종교를 추천한다면 원불교 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어제 일이 있어 원불교 센터를 방문하기도 했었는데
갑자기 그 현관 위에 써붙여 있던 '두루고루널리'라는 압축 표어가 새삼 떠오르네요..^^;;

하늬바람 (09-12-22 10:02)
 
야훼(여호아)는 유대 민족신으로, 범 세계적 신으로의 정당성은 없다고 보여 집니다. 또한 히브리 성서가 기독교의 경전이 될 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마르키온의 얘길 들지 않더라도 도올도 구약의 기독교 경전이 될 수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정실장님의 고견은 어떠신지요? 신이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시는지요? 이슬람교의 알라란 하느님의 뜻으로 신의 이름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이 꼭 이름을 가져야 하는 것인지도 의문이구요.
비 신학인이라 질문이 많습니다. 신학적으로 어케 정당성을 부여하는지요? 아도나이는 아도니스의 변이가 아닌가도 추측되구요.

    
정강길 (09-12-22 12:41)
 
구약에 나타난 히브리 야훼신은 크게 보면 두 가지 차원의 흐름이 있습니다.
하나는 원시적이고 야만적이며 정복적인 신의 모습이고,
또다른 하나는 히브리 노예들, 가난한 자, 고아, 과부, 떠돌이 나그네 등등과 함께 했던
약자 해방으로서의 신의 모습입니다. 이는 후에 열왕들을 비판하는
구약의 예언자들의 전승에서도 발견되는 신의 모습이지요.
이 둘은 상반되는 측면도 있음에도 구약성서 여기저기에서 발견된답니다.

인간 역사 역시 진화 과정에 있듯이 그에 따라 신에 대한 이해 역시 진화한다고도 볼 수 있구요.
저는 이 지점에서 전자를 솔직하게 비판하면서 후자를 취하는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러한 약자 해방으로서의 신의 모습은 신약의 예수사건으로까지 이어진다고 보구요.
참고로 도올은 방법적 표현상 그러한 것이지 구약폐기는 자신의 진의가 아니라고 얘기한 바 있습니다.

신은 이름이 없지요. 신이 이름이 없다는 것은 한편으론 신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는 얘기도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선 저의 졸저 <미래에서 온 기독교>의 종교다원주의와 기독교 정체성 칩터와
김경재 교수의 <이름 없는 하느님>책을 읽어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가능하면 세기연의 새로운 기독교 강좌를 한 번 들어보시길 권유합니다.
그 자리에선 보다 많은 고급 정도들이 제공되고 있답니다.



게시물수 1,219건 / 코멘트수 2,022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37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7480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8029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3215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6861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5579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5181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8345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61561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52419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8256 04-22
1119 [축약본] 새로운 철학 장르를 개척하고 교육 제도를 혁신하고자 합니다. 소오강호 9030 06-30
1118 펌) 공부란 몸, 그 인격 전체를 닦는 것이다 (1) 숫돌 6185 06-21
1117 문창극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하나님의 뜻” 망언 (2) 미선 5258 06-12
1116 대중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진보 통합과 재편이 있어야.. 미선 4758 06-05
1115 찬란한 무지개는 비가 개인 후 모습을 드러낸다 (1) 대한인 5532 06-04
1114 4분면에서 보는 이번 세월호 참사 사건에 대한 복합적 원인들 미선 7640 05-19
1113 [펌] 몸·마음·눈으로 세월호를 겪은 8인이 말하는 ‘안전’ 미선 5811 05-15
1112 제1회 청소년 지방선거 투표 미선 5287 05-15
1111 의료민영화.영리화의 진실! (초간단 정리) 미선 17226 05-11
1110 박근혜 정부의 약속? 미선 5227 04-28
1109 불안 증폭 사회의 위험 국가.. (이번 세월호 사태를 보면서..) 미선 4997 04-22
1108 세모녀 복지촛불 집회 (동영상) 미선 4909 04-07
1107 무상의료 운동의 김종명님과 복지국가론자인 오건호님과의 대화 미선 5531 04-03
1106 깜놀~ 우리나라 무상급식 정책의 최초 제안자가 기본소득론자였다니.. 미선 5211 03-22
1105 '기본소득론' 특집 기사 [한겨레21] 2014.03.05 제1000호 미선 6517 03-05
1104 [펌] 세모녀 미선 4783 03-05
1103 [올해의 음반상] 윤영배 - 위험한 세계 미선 6757 03-01
1102 [서명] 주민등록번호를 넘어서 목적별 번호제로 바꾸자 / 신흥민 미선 5260 02-27
1101 알고리즘 사회 1: 알고리즘, 노동사회의 질서를 바꾸다 / 강정수 미선 5009 02-27
1100 [3/18저녁 7:30]“행동하는 예수”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Artizen 5567 02-22
1099 지젝과 공산주의 그리고 사민주의에 대한 논쟁 / 홍준기 vs 이택광 미선 6734 02-12
1098 [펌] 세계에서 노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스웨덴 미선 6271 02-10
1097 민주적 사회주의를 위해 / Kshama Sawant 미선 5068 01-21
1096 자본 대 노동 프레임과 사민주의에 대한 강신주의 오해 미선 5541 01-10
1095 [펌] "철학 모르는 경제학자는 재주꾼과 같다", "경제학자들이 철학 가져야" 미선 5052 01-06
1094 우리는 왜 경제적 독재를 정치적 억압으로 읽지 못하는 것일까? 미선 4466 01-02
1093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입문 강좌 (2014년 1월12일 개강) 미선 6743 12-31
1092 김근태의 몸, 한국민주투쟁사의 기록 (최상명) (1) 미선 6296 12-30
1091 [펌] 1%가 99%를 지배하는 방식 미선 5592 12-26
1090 종교인의 현실 참여 (3) 장동만 5835 12-21
1089 <민영화>, <자본화>, <시민화> 미선 5055 12-19
1088 몸학 강좌 후기. (1) Wecstasy 5523 12-14
1087 <무관심>이 아니라 <둔감>한 것~! 미선 5012 12-13
1086 팟캐스트에도 소개된 <기본소득론> 미선 5038 11-30
1085 보수 기독교와 진보 기독교 모두 이 영상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2) 통전적 신… 5616 11-29
1084 안신당은 어디로 갈까?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 (3) 미선 7135 11-28
1083 토론 논쟁에선 자기 입장이 훼손당할 수 있는 가능성까지도 열어둬야.. (2) 미선 6501 11-19
1082 내가 합동측 출신으로서 한마디 해야겠다 (1) 통전적 신… 5745 11-15
1081 [펌] 한국 대통령의 부정선거 스캔들 (목수정) 미선 4831 11-07
1080 [정치심리 실험] 진보 정당에 대한 국민들의 이미지는? 미선 5164 10-30
1079 WCC 부산총회를 하루 앞두고 (1) 통전적 신… 5176 10-29
1078 [펌] "시장 만능주의 대체할 새경제학을" 영국 대학생들 뭉쳤다 (1) 미선 4782 10-29
1077 [펌] 혁신학교 토크 콘서트 미선 5026 10-20
1076 청소년들 ‘노동자는 □□다’ 물음에 “일개미, 못 배운 자들, 힘들다…” (1) 미선 5995 10-19
1075 [펌] 혹시 이곳에 삼성 스마트폰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미선 4645 10-17
1074 내가 본 대한민국 보수와 진보의 공통적인 문제점 (7) 통전적 신… 5720 10-08
1073 경험이 곧 진리인가? (2) 통전적 신… 5205 10-06
1072 22조원이 버려진 충격적 리포트- [SBS스페셜] 4대강의 반격 미선 4878 10-02
1071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시국선언문] 미선 5564 09-24
1070 민족주의 개념의 유효성과 한계 (3) 미선 5659 09-22
1069 [뉴스타파]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자백'에 대하여) 미선 4591 09-19
1068 남한 사회에서의 <진짜 진보>란... (2) 미선 4791 09-11
1067 [펌] 종교의 탄생 유적지 - 괴베클리 테페 미선 9605 09-11
1066 내가 개인적으로 '여자 목사'를 반대하는 3가지 이유 (1) 통전적 신… 6572 09-10
1065 [독립언론 뉴스타파] '국기문란' 덮은 '내란음모' 미선 4920 09-08
1064 체포동의안 찬성 후에도 남는 야당의 반성... (1) 미선 4581 09-05
1063 "당신도 '이석기'가 될 수 있다. 나도 그랬으니까" (2) 미선 5202 09-03
1062 [펌] 독립언론 뉴스타파 "국정원의 맨 얼굴", "아고라를 점령하라" 미선 4969 08-30
1061 프레임 전쟁, "이석기 통진당 생각하지마~!" 미선 4994 08-30
1060 감정과 이성 및 대화와 토론의 구분 그리고 시간.. 미선 7738 08-29
1059 목회자 때문에 많이 힘든 한국교회 (1) 통전적 신… 4869 08-28
1058 화이트헤드 강좌 후기. (1) Wecstasy 5376 08-26
1057 “시리아 정부군, 화학무기 공격 1300명 사망” 미선 4534 08-22
1056 도대체 대통령제를 언제까지? (1) 통전적 신… 5090 08-18
1055 “박 대통령 사과하라” 전국 10만 촛불의 외침 (2) 미선 5216 08-11
1054 [펌] 김기춘이 속한 박근혜의 7인회의 실체 미선 5206 08-06
1053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 (2) 통전적 신… 4978 07-30
1052 촘스키 vs 지젝 (1) 숫돌 4889 07-29
1051 핵심 주제가 '자살'일까요? (1) 통전적 신… 4847 07-29
1050 여러분이라면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통전적 신… 4967 07-28
1049 소마틱스에 대해 (1) 궁금한 6722 07-27
1048 [질문]교보문고에서 파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 e-book에 대해 (1) jeonbible 4956 07-27
1047 "남녀평등은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이야기였다" (2) 통전적 신… 5589 07-18
1046 "나는 보수일까요 진보일까요" (1) 통전적 신… 4834 07-13
1045 철학없는 사회에서 철학을 외치다 (한숭동) 미선 4753 07-08
1044 [펌] 놀라운 까마귀의 지능 미선 5823 07-01
1043 <사회민주당> 당명에 투표하다 미선 4176 06-17
1042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37 06-16
1041 인생은 거룩한 방황이다 (1) 통전적 신… 4299 06-14
1040 학교의 진정한 의미 춘이 3985 05-26
1039 믿음의 문을 통과한 꿈(허상, 거짓) = 참 (7) 춘이 5321 05-26
1038 교회 일은 사람 관리하는 것? (1) 통전적 신… 3991 05-18
1037 (펌) "취업 안된다고, 국문과 잇단 폐지" (1) 통전적 신… 4850 05-09
1036 목회자는 지휘자가 아니라 베이스다 (1) 통전적 신… 4201 04-29
1035 몸은 포물선이다 / 정희진 미선 4648 04-27
1034 게이도 사랑하신다고, 성경에 쓰여 있네 (앤윈) 미선 4337 04-26
1033 이교에 물든 기독교? (2) 통전적 신… 5198 02-21
1032 보수 기독교 진영에서 항상 하는 이야기 (1) 통전적 신… 4593 02-09
1031 박근혜 당선자 정부출범 조각(組閣)의 차질에 대한 예언서 해설 대한인 3790 02-05
1030 눈치 밥 눈치 삶 (1) 장동만 4781 01-17
1029 '박정희 시리즈' 두번째입니다.^^ 통전적 신… 4002 01-16
1028 지금 이런 생각을 가진 국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1) 통전적 신… 3855 01-16
1027 예배시간에 성경강해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3) 통전적 신… 4425 01-10
1026 진보정의당에 가입하다.. 미선 4193 12-28
1025 [펌] 지금 절실한 건 '사상'이다 / 이계삼 미선 4173 12-28
1024 [펌] 예수를 십자가에 두 번 못박는 우리 (이런 칼럼이 실렸었군요) 미선 4243 12-26
1023 박근혜의 당선과 문재인의 낙선을 보며..(대선 이후 정치 지형 변화 전망) (1) 미선 4121 12-20
1022 망자 (亡者) 앞에서... 장동만 4250 12-19
1021 [2012년 서울시 교육감 후보 정책비교] (1) 미선 5166 12-15
1020 박근혜와 문재인 정책 공약 비교 (4) 미선 4690 12-12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