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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4-14 02:13 조회(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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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인간은 물질주의적이지도, 이기적이지도 않다 - 사회역학자 리처드 윌킨슨
 
글 / 최성일(출판평론가)robli@freechal.com
 
 
『평등해야 건강하다-불평등은 어떻게 사회를 병들게 하는가』(김홍수영 옮김, 후마니타스, 2008)는『건강불평등, 사회는 어떻게 죽이는가』(정연복 옮김, 당대, 2004)에 이어 두 번째로 번역된 영국의 사회역학자(社會疫學者) 리처드 윌킨슨(Richard G. Wilkinson)의 저서다. 윌킨슨의 두 번째 한국어판은 현대사회가 갈림길에 서 있다는 자각에서 출발한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이 계속되었고, 그 결과 인간 사회의 물질적 생활수준도 향상되었다. 하지만 이제 적어도 가장 부유한 나라들에서는 삶의 질과 물질적 생활수준의 관계는 그렇게 밀접하지 않다. 따라서 우리는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방법들을 모색해야 한다.”

경제성장이 가져오는 약발의 효과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 더러는 혜택보다는 재앙을 안긴다. 반면, “물질적 여건만이 아니라 심리적·감정적 상황 등, 인간의 환경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표”로서 건강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건강이 매우 중요한 사회 지표인 이유는, 한 인간이 사회를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경험하며 고통스러워하는지에 따라 그 사람이 질병에 걸릴 위험의 정도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건강은 불평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불평등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그저 건강에만 국한하진 않는다. “심한 사회적 박탈감에 시달리는 불평등한 사회는 사회적 박탈감과 관련된 온갖 사회 문제들로 고생하고 있다.” 건강 수준이 낮은 사회는 강력범죄발생률과 10대의 임신비율이 높다. 아이들의 수리와 언어 능력이 떨어지며, 신뢰와 사회적 자본의 수준도 낮다.

윌킨슨이 인용한 많은 연구는 역학적(疫學的) 관점에 바탕을 둔다.『평등해야 건강하다』는 건강과 불평등에 대한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검토한다. 이 책이 그렇다고 건강 안내서는 아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과 해선 안 되는 일을 다루진 않아서다. 그 대신,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개인과 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밝히기 위해 건강불평등에 관한 연구들을 활용한다.

“이 책에서는 개별 인간의 건강 상태가 아니라 전체 사회나 전체 인구의 수준에서 각 집단의 건강 격차를 살펴볼 것이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건강 수준이 우연히 달라지는 경우가 아니라, 더욱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고 신뢰도가 높은 유형과 인과관계들을 발견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우리 모두의 주관적이고 사회적인 삶의 질을 증진하는 변화의 방향을 제시한다.

『평등해야 건강하다』의 핵심 요지는 이렇다. “더 많은 평등이 가져다주는 이득을 이해하려면 인간이 불평등과 위계 서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는 사회 계급에 대한 마르크스와 같은 정치사상가들의 저술을 이해하는 것만큼이나 원숭이들의 사회생활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평등과 불평등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대비된다. 불평등이 “더 자기중심적이고, 덜 친화적이며, 반사회적이고, 스트레스를 더 받게 하고, 폭력 수준을 높이며, 공동체적 결속을 약화시키고, 건강을 악화시키는 사회 전략들을 부추긴다”면, “평등한 사회는 친화적이며, 덜 폭력적이고, 상호 지지적이며, 포용적이고, 좀 더 나은 건강 상태를 가능하게 한다.”

윌킨슨은 건강에 미치는 물질적 궁핍의 효과가 잦아들자 그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한 심리적 요인들을 주목한다. 심리사회적(psychosocial)이라는 표현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감정상태는 사실 사회적으로 유형화되며, 개별적인 우연보다는 사회적 맥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잘 드러낸다. 그는 심리사회적 위험 요소로 낮은 사회적 지위, 빈약한 사회적 관계, 초기 아동기의 경험 등 세 가지를 꼽는다.

그렇게 때문에 “모든 인간은 대우받고, 존중받으며, 친구를 사귀고, 초기 아동기의 혜택을 누려야 한다.” 심리사회적 요인들은 어째서 인류가 물질적 성공을 이뤘으면서도 삶의 질은 그만큼 개선하지 못했는지 이해하는 실마리를 제공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사회적 경험을 하거나 사회적 관계를 맺는 데에서 물질적 차원만이 아니라 심리적 차원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평등해야 건강하다』는 일말의 회의가 없지 않은, 과연 그럴까 싶은 사회적 신념들이 전적으로 옳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경제성장보다는 분배의 정의(正義)가, 경제성장과 분배의 정의보다는 사회의 불평등을 줄이거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는 게 더 중요하다. 경제성장은 건강한 사회의 물질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필요하지만, 경제성장의 중요성은 거기까지다.

“무작정 경제성장만을 추구하는 것은 행복에 대한 근거 없는 허상을 붙잡는 것과 같으며, 엄청난 환경 비용까지 지불해야 할 것이다. 식수 고갈, 환경오염의 증가, 지구 온난화, 사막화, 미네랄과 여타 천연자원의 오염, 경제성장을 위해 배출된 쓰레기, 공해 등이 점점 우리를 위협할 것이다.”

한편, “사회가 부유해질수록 행복과 복지의 수준은 절대 소득보다 상대 소득과 사회적 지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그러니까 나만 잘살면 그만이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건강이 안 좋은 사람들의 행동은 그 사회의 나머지 구성원들을 포함해서 사회 전체의 특성을 단적으로 반영”할 뿐더러 제 것을 지키려는 강박과 불안은 수명 단축으로 이어진다.

또 “소득 불평등보다 사회적 자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로 소득 불평등이 사회적 자본을 피폐하게 만든 것이다. 불평등한 사회는 불평등 때문에 생기는 불의들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되어 있다. 불평등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형편없는 사회적 자본도 불평등이 치러야 하는 사회적 비용이다. 심각한 불평등을 겪고 있는 사회는 적대적이고 폭력적인 사회로 전락하게 된다.”

우리 사회는 그런 징후들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사회는 “약자가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강자들이 배를 채우는 사회”다. 여기서 약자는 어느 고교의 공부 못하는 90%이고, 강자는 상위 10%다. “이런 사회에서는 하층 차별이나 편견처럼 자기의 우월감을 표출하려는 다양한 지배 행동이 판을 칠 것이다.” 실제로 그런 행동은 ‘만발’한다.

투표참여에 강제성이나 반강제성이 없는 것을 전제로 “평등한 사회일수록 더 많은 사람이 투표에 참여한다.” 우리는 불평등한 사회다. “불평등한 사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이방인을 덜 도와주고, 하급 종업원을 덜 배려하며, 학교 운동장에서나 가정에서 더 자주 싸우고, 취약 계층들에게 더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맞다.

우리는 어쩌다가 시장을 맹신하고 떠받들게 되었지만, “시장은 덜 사회적인-때때로 반사회적인-심리를 조장한다.” 우리는 거꾸로 가려하고 있으나, 윌킨슨은 “의료보험, 교육, 공공 교통과 같은 부문을 시장메커니즘에서 분리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본다. 그렇다고 윌킨슨이 시장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뭘 모르는 사람은 아니다.

“덜 위계적인, 그리고 좀 더 포용적이며, 평등하고 민주적인 가치를 갖는 사회적 환경에서, 사람들은 더 이상 시장에 압도되지 않을 것이다. 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생활의 많은 영역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겠지만, 시장 논리를 부채질하고 시장을 지긋지긋한 감독관으로 만드는 불평등의 힘을 억제할 수 있다면, 우리는 시장의 마수로부터 어느 정도는 해방될 수 있다.”

“불평등의 아주 작은 변화로도 건강 수준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불평등을 줄이나? 윌킨슨은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적 의지”라고 잘라 말한다. 그러나 정책적 “시도들은 정치적 입장이 다른 정부가 집권하게 된다면 쉽게 무산되고 만다. 소득 분배를 개선하는 여타의 대책들은 한번 시행되면 바꾸기 어렵다고는 하지만, 퇴보하기는 여전히 쉽다.”

『평등해야 건강하다』에 나오는 두 개의 에피소드는 내 유년의 기억을 떠올린다. 둘 다 축구와 관련 있다. 우선, 책에 인용된 사이먼 찰스워스라는 사람의 말이다. “분명히 노동 속에는 우리 사회 노동자들에게 뿌리 깊은 영향을 미치고, 공포와 불안정과 환멸을 느끼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노동자 밀집 거주지역에서 나서 자란 나는 약간의 반(反)노동자 정서가 있다. 초등학생 때 동네에서 축구공으로 공놀이를 하면, 지나가던 ‘공돌이’는 예외 없이 공을 뻥뻥 걷어찼다. 내 공은 더러운 물이 흐르는 도랑에 빠지거나, 남의 집 담 안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우리 집에서 셋방살이를 한, 많을 때는 세 가구나 되었다, 노동자들은 하나같이 노동자의식이나 계급의식 같은 건 전혀 없어 보였다.

또 하나는 씁쓸한 기억이다. “두 번째 기사는 MRI 촬영을 이용한 어느 실험에 대한 것이다. 이 실험에 따르면, 사회에서 배제되었을 때 받게 되는 정신적 고통은 두뇌의 특정한 부위를 자극하는데, 그 위치가 육체적 통증을 느낄 때 반응하는 부분과 정확히 일치했다.” 그런데 이 실험에 사용된 배제의 정도는 그리 대단치 않았다.

“이 연구자들은 그저 컴퓨터 게임을 이용한 모의실험 도중 실험 대상자를 아주 조금 배제했을 뿐이었다. 컴퓨터 공놀이 게임에서 실험 대상자들은 가상의 경쟁자 두 명과 함께 게임을 시작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실험 대상자는 공놀이에서 배제된다. 이 실험은 이때 실험 대상자의 두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조사한 것이다.”

유신체제의 막바지인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 아침 ‘새마을’ 대청소를 자주 했다. 5학년 어느 일요일 아침이다. 청소를 마치고 우리 반 아이들이 축구를 하기로 했다. 장소는 초등학교 인근의 부원중학교라는 비인가 중학교 운동장이었다. 그런데 내 라이벌 격인 서울에서 전학 온 도영이와 불량스런 학교 축구부원 승원이가 편을 갈랐다.

축구를 하기 위해 남은 남자 아이들의 숫자가 불길하게도 홀수였다. 설마? 도영이와 승원이는 번갈아가며 자기편을 골랐다. 결국 나만 남았다. 나는 ‘깍두기’로라도 어느 편에 껴들 생각 같은 건 안 한 모양이다. 부원중학교 엉성한 철조망 담의 개구멍으로 서둘러 운동장을 빠져나왔다. 아마도 나는 이때부터 다신 축구 따윈 하지 않겠다 다짐했을 것이다. 아예 관심을 껐다.

공놀이 실험결과는 이랬다. “이를 통해 공놀이에서 소외당하는 일처럼 아주 사소한 따돌림을 당했을 때에도 인간은 심한 정신적 고통을 느끼며, 그 고통은 육체적 통증을 느낄 때와 비슷한 수준임을 알 수 있었다.”

나는 광고가 사람의 본질을 오도한다는 윌킨슨의 주장에 동조한다. “광고들은 ‘쇼핑 치료’로 위로받을 수 있다고 사람들을 부추기면서, 인간의 취약한 심리를 발판으로 삼아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인간들은 자신의 행동이 사회적으로 연관을 맺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보다는, 인간이 본래 물질주의적이며 이기적이라는 잘못된 해석을 맹신하고 있을 뿐이다. 이는 인류가 오해의 거미줄에 얼마나 단단히 사로잡혀 있는지를 보여 주는 비극이다.”

신뢰에 관한 그의 성찰에도 공감한다. “누군가를 신뢰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나를 속여서 권력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해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사리사욕을 위해 힘을 행사하는 데 반대하고 그것을 제한하는 원리를 기반으로 사회관계가 이루어질 때에만 우리는 누군가를 신뢰할 수 있다.”

이제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오래 사는 까닭을 둘러싼 논란의 마침표를 찍자. 지휘자의 장수 비결이 팔운동은 아니다. 그것은 지휘자에게 ‘자기통제력’이 있어서다. “인간이 자신의 일에 결정권을 갖지 못하는 상태도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이자 건강 불평등의 원인이다.”

옮긴이는 ‘옮긴이 후기’에서 “윌킨슨은 건강 불평등을 해결하는 가장 빠르고 적극적인 방식은 전체 사회의 불평등을 완화시키는 일이라는 점을 명확히”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완전한 평등이라는 거대한 이상에 가려서 소소한 실천과 가능성을 간과하지 않으려는 신중한 태도”를 그에게서 배워야 한다고 덧붙인다.

『건강불평등, 사회는 어떻게 죽이는가』와 비교했을 때, 이 책은 두 가지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가 있다고 말한다. “사회의 불평등이 개인의 건강을 해치는 중간 경로로 ‘스트레스’에 주목했다는 점”이 그 하나고, “최근에 중요한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젠더나 인종 문제를 건강 불평등과 접목시켜서 해석하는 시도를 했다는 점”은 다른 하나다.

이런 비교가 ‘지난 저서’를 폄하하려는 뜻은 전혀 아닐 것이다. (필자의
『건강불평등, 사회는 어떻게 죽이는가』독후감은 <한겨레> 2004년 6월 5일자에 실린 리뷰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옮긴이는『평등해야 건강하다』의 높은 가독성을 편집자에게 돌리는 미덕을 보여준다. “이 책의 8할은 (편집자)이 두 분의 공이라 해도 과장이 아닙니다.”

*역학(epidemiology, 疫學)은 어떤 지역이나 집단에서 발생한 질병의 원인이나 변화를 연구하는 의학의 분과 중 하나다. 초기 역학은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목적이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심리적·사회적 요인들이 사회 전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사회역학(social epidemiology)으로까지 연구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
『평등해야 건강하다』옮긴이 각주에서)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cont=2634&title=00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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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4999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150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017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5997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485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061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68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433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168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548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768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117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364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02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0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14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679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681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28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83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18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89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1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04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433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646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73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310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4969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44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799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681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24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72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54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1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76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087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18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68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4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53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35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0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7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4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6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499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8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3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5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29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29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81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2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2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39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0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6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56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5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7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48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8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8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6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4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8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2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0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280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59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2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6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3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2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6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04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2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03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86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7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47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78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65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4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0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51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1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0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1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5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4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5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08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39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85 02-17
107 만남 (2) 화상 464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7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288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6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13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4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2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7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8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2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23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5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1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42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6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28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3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6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80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5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5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5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66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6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08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86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4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43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4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2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18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66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2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71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79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3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19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4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67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2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898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1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2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41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38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1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7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31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25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8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78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3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8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68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2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55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7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798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3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2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2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7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6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60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0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42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65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89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6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0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3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1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0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6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489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2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8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799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4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78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39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64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4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5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33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1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77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1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4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2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6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8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2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59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00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6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4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2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7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1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090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