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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12-16 03:25 조회(997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26 










 
혹시 <복잡계 원리>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복잡한 것은 머리 아파서 질색인데 무쉰 복잡계냐라고 말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가 세계와 다양한 삶들을 들여다보면
그것이 결코 단순하지만은 않다는 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복잡함들에 대한 원리라는 게 있다.
즉, 복잡계 법칙 혹은 원리라는 것은 <세계 이해의 복잡성에 대한 단순화>인 것이다.
그러니 머리가 아프더라도 골똘히 이해하고 난다면
이 복잡한 세상이 아주 효율적으로 단순하게 설명이 되는,
그러한 경지(이것이말로 진정한 '단순함')를 느낄 수 있으리라 본다.
 
사실 이것은 본인이 화이트헤드를 통해 느끼는 바에 다름 아니다.
화이트헤드의 철학은 무지 복잡하고 정교하며 치밀하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역동적인 과정상의 우주를 기술하고, 삶의 리얼리티를 보여주는 작업이란 게 어찌 간단할 수 있으랴..
그렇지만 이것은 매우 역설적인 작업으로 이어진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복잡한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이해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세계를 단순화해서 보겠다는 노력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21세기 들어서도 끊임없이 연구되고 있는 복잡계 법칙이 있다.
그런데 이것을 잘 들여다보면 사실 20세기 초에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이미 한 얘기들을
좀더 실증적으로 얘기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이미 명저 <혼돈으로부터의 질서>를 썼고 과학에서 열역학과 비평형계 업적으로
노벨상까지 받았던 일리야 프리고진이 철학자 화이트헤드에 대해 경의를 표한 바가 있다.
 
그래서 복잡계 연구에 대한 책을 하나 추천하고 싶다.
복잡계 법칙은 세계를 움직이는 숨겨진 질서를 읽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삶의 전방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질서이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것은 자연과학 뿐만아니라 사회과학 경제학에도 적용되고 있다.
어떻든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라는 바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지나쳐왔던 자연과 사회`경제계의 여러현상들에도 여러 복잡성이 숨어있음을 보여주면서, 복잡계와 복잡성의 의미, 복잡계의 이론 및 배경,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와 그 한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의 경영자, 사회과학을 전공하는 교수나 대학원생, 다양한 연구소에 근무하는 연구자와 일반인들이 복잡계를 쉽게 이해하고, 연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복잡계는 수많은 구성요소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 구성요소들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다양한 상호작용을 주고받는다. 그 결과 새로운 현상과 질서가 나타난다. 그 결과 구성요소를 따로따로 놓고 봤을 때의 특성과는 사뭇 다른 거시적인 새로운 현상과 질서가 나타난다. 이 새로운 질서의 출현을 '창발'이라고 하며, 이로 인해 나타나는 질서적인 현상을 '창발현상'이라고 한다.
윤영수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 연구원)
ysyoun@seri.org

포항공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수료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2001년부터 삼성경제연구소에 일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복잡계 경제연구회를 운영해왔다. 복잡계, 6시그마, 전략경영, 지식경영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채승병 (KAIST 물리학과 박사과정)
seanchae@complex.or.kr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물리학과 학사과정 및 석사과정을 졸업한 뒤, 현재 동 대학원 물리학과 박사과정에서 경제물리학을 전공하고 있다. 2002년부터 복잡계 경제연구회에 참여해오고 있으며, 통계물리학과 복잡계 이론을 활용하여 사회경제현상을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추천사 | 경계를 넘어서
프롤로그 | 복잡한 세상의 문턱에서

1장 복잡한 세상으로의 초대

2장 복잡계 이론의 배경

3장 복잡계 이론

4장 복잡계 이론을 활용한 은유적 분석

5장 복잡계 연구의 방법론

6장 복잡계 이론을 활용한 정통적 분석

7장 복잡계 이론의 활용

부록 A 복잡계 이론의 개념들
부록 B 복잡계 관련 용어
복잡계란 말 그대로 복잡한 시스템을 의미하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복잡계란 단순히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렇게 보이는 겉모습 뒤에 숨어 있는 공통된 질서의 창발(創發)을 의미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지나쳐왔던 자연과 사회 ? 경제계의 여러 현상들에도 이러한 복잡성이 도처에 숨어 있음을 보여주면서, 복잡계와 복잡성의 의미, 복잡계의 이론 및 배경,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와 그 한계에 대해 소개한다.

왜 복잡계인가?

- 세상은 수많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수많은 구성요소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가 걸어온 길은 격동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갓 식민지에서 벗어나자마자 맞은 전쟁의 폐허에서 시작한 우리는 눈부신 고도성장을 통해 세계 10위권의 경제를 일궈냈다. 그러나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와 함께 IMF 구제금융을 받고 국가부도위기에 처했다.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을 자처하던 우리나라는 왜 IMF의 구제금융을 받아야만 했을까?

복잡계 이론의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나라의 경제 시스템은 수많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수많은 구성요소가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상호작용의 결과 음의 되먹임(Negative Feedback)이 발생하기도 하고 양의 되먹임(Positive Feedback)이 발생하기도 한다. 평소에는 잘 균형을 이루고 있다가도 그 균형이 깨지는 순간 급진적인 양의 되먹임 현상으로 인해서 1997년과 같은 경제위기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즉 1997년의 경제위기가 하나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한 것이 아닌 다양한 원인들이 상호작용을 통해서 양의 되먹임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비단 경제 시스템뿐만 아니라 세상은 이미 복잡하게 얽혀 있는 복잡계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버스노선과 지하철, 전세계를 복잡하게 연결하는 항공망, 통신망, 인터넷 등은 대표적 복잡계이다. 또한 다양한 구성요소를 가진 지구촌, 국가와 도시, 기업생태계, 수많은 사람들로 구성된 조직 등 우리가 사는 일상 자체가 복잡계이다. 이러한 복잡계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따라서 복잡계를 설명하는 이론과 복잡계를 기술하는 방법론은 분명히 세상을 바라보는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줄 것이다. CEO들은 조직을 바라보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야가 트일 것이고, 영업사원들은 시장을 보는 눈이 생길 것이다. 학자들은 현상을 기술하는 방식이 향상될 것이고, 펀드매니저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기업의 경영자, 사회과학을 전공하는 교수나 대학원생, 다양한 연구소에 근무하는 연구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이 복잡계를 쉽게 이해하고 복잡계 이론을 활용하여 직접 업무나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복잡계에 대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게…

흔히들 복잡계는 어렵다고들 한다. 어려운 용어에 복잡한 수식에 게다가 뛰어난 프로그램 능력을 요구하는 방법론에 질려서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복잡계를 오랫동안 전공한 연구자들조차 복잡계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할 수 있거나, 또는 복잡계 관련 발표를 이해하고 사고하면서 들을 수 있으려면 적어도 1년 정도의 꾸준한 연마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복잡계에 대한 내용은 들어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이며,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 아무리 떠들어 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이 책은 복잡계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라기보다는 친근한 접근을 먼저 생각했다. 어렵기만 한 학문의 한 조류로서 볼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을 여러 사람에게 전해보자는 것이 출발이 되었다. 저자인 윤영수 씨와 채승병 씨는 이 책을 쓸 결심을 하면서 여러 번 관점을 바꾸었다. 처음에는 복잡계 이론을 축으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접목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고, 두 사람은 그것을 증명하고 싶어했다. 학제 간의 연구를 위한 기본 바탕에 복잡계의 틀을 짜고 싶어했다. 그런데 자료를 찾고 기존의 책들을 읽으면서 우리말로 번역된 복잡계 관련 많은 베스트셀러들이 절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복잡계 관련 용어조차 우리말로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복잡계 관련 책들이 너무 형이상학적이거나 양극단을 달리기 때문이라는 데 두 저자는 인식을 같이 했다. 영어로 된 책이든 우리말로 된 책이든 복잡계에 대한 책은 너무 수학적이거나 뜬구름 잡는 소리이거나 둘 중의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대부분 한정된 독자층을 가지고 있으며, 결국에는 절판으로 이어졌다. 독자들이 복잡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생기는 다양한 왜곡현상도 비일비재했다.

이 책은 두 저자의 그러한 고민들이 올곧게 정리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복잡계에 대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 다양하게 쓰이는 복잡계 이론과 관련된 용어를 쉽게 전달하고 통일시켜야 한다는 목표가 뚜렷이 드러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복잡계를 접하고 싶은 사회과학도, 기업체 임직원, 일반인 등이 쉽게 복잡계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멋진 기회
- 현실을 정확히 이해하고 미래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방법의 길잡이

복잡계 이론은 한편으로는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여러 분야의 사고가 융합되어 탄생한 전형적인 학제간 연구 분야이다. 그만큼 각 분야의 연구 방법론과 사고방식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생소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저자들의 표현을 빌자면 복잡계 이론을 접하는 과정은 “오솔길을 따라 가을 산을 오르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형형색색으로 물든 나뭇잎이 우거지고 바람소리와 물이 흐르는 하나의 오솔길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고 음미할 가치가 있지만 오솔길을 벗어나 골짜기와 능선을 올라가며 시야는 트여가고, 크게만 보였던 나무들이 어우러져 산 전체로 타 들어갈 듯한 아름다운 풍경이 봉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그러므로 “복잡계는 서로 다른 길을 따라 올라온 사람들이 각자 느낀 풍경을 나누며 전체적인 산의 모습을 재구성해가는 담론의 틀”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든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쯤에는 혼란해 보이는 세상 속에서 복잡성 속에 깃든 질서를 느끼고 새로운 사고를 시도해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그리고 복잡계의 시각을 통해 현실을 정확히 이해하고 미래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어떠한 접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진화는 완벽한 질서도 무질서도 아닌, 이들이 팽팽하게 맞서는 지점에서 일어난다"는 것이 실험을 통해 확인되었다. 프리고진은 이 과정을 <자기조직화>라고 불렀다.
 
- 『복잡계 개론』책 날개 글 가운데서..
 
 
 *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면 좀더 큰사이즈로 글자들을 읽을 수 있다.
 
 
쑥풀 (06-12-16 19:39)
 
입맛 당기는 책입니다. 너무 이론적이지만 않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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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70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502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739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333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19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16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476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188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55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910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675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926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22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19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920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58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10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387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339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876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432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195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643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279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0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72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33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494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61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875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416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85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33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242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57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401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395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570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819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87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05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63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355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2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47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0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11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4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3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18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5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1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75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6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1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5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697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28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51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1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48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09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0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69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0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16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595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75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57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4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8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54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7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5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7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28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01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86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2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0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2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7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2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69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0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42 02-17
107 만남 (2) 화상 504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99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4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1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5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17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1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5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62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19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56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50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80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06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5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56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87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15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33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5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1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95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27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05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46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53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8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7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13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5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11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8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796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49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93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3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4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6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20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8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08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41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18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893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7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1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8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51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32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4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97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41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51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8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33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68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29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5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78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1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34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0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29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7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2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33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65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2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78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5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1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59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23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8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3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29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2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4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6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13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7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7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54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5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40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8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1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2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7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78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07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1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9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4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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