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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6-15 08:48 조회(315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640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클라이브 갬블 지음 | 성춘택 옮김 | 사회평론아카데미 | 2013년


인류의 기원, 농경의 기원, 문명의 기원 같은 항목은 대학의 고고학 교양과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어들이다. 이처럼 우리는 흔히 고고학을 기원을 탐구하고 선사시대와 먼 역사시대의 발전 단계를 설정해 과거 문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학문으로, 다시 말해서 어떤 현재적인 것의 기원을 추적하고 그것의 형성 과정의 단계를 파악하는 학문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갬블은 이러한 접근을 비판한다. 그 어떤 것의 시작을 논하기 위해서는 기원점을 설정해야 하는데, 사실 그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우리가 인류의 울타리 안에 들어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식물자원을 채집하면서 방문할 때를 위해 씨앗을 흩뿌려 놓았다면, 이것은 농경인가? 인간의 그와 같은 의도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단 말인가? 갬블은 이 같은 질문에 문제를 제기하고 기원을 탐하는 학문으로서 고고학을 비판한다.

제1부 현재로 향하는 걸음들 
프롤로그|가장 길었던 혁명
글을 시작하며/ 인류 정체성과 변화
제1장 신석기혁명
열차 갈아타기/ 차일드의 두 가지 혁명/ 변화의 추동력/ 심상고고학으로서 신석기혁명/
신석기혁명과 오리엔탈리즘/ 연속성의 반향과 전이/ 변화의 패러독스/ 최근에 제시된 세 가지 혁명/
제2장 인류혁명
인간적인 것/ 해부학적인현생인류로들어가기/ 완전한현생인류정의하기/ 인류혁명: 옛 인류와 현생 인류/
있었던 혁명, 없었던 혁명/ 우리를 자극하는 사피엔스 패러독스/
현생 인류의 최근성과 인류혁명에 관한 늦은 시기의 넓은 맥락 
제3장 기원의 메타포
기원과 욕망/ 오리진랜드/ 기원점과 연구의 원뿔/ 메타포와 몸/ 상사와 상동/ 기원의 메타포/
생계와 변화에 대한 주요 메타포
1부 요약|오리진랜드의 세 혁명


제2부 인류정체성의 물질적 기초 
제4장 몸, 도구, 용기
가장 중요한 것이 먼저이다/ 메타포의 원천으로서 우리의 몸/ 몸의 상징력과 사회적 기술/ 상징력과 문화/ 몸의 물질적 메타포: 사회적 기술의 사례 몇 가지/ 사회적 기술의 영감으로서 몸 전체/
몸의 물질적 프락시: 도구와 용기/ 요약: 정체성의 변화에 대한 메타포로서의 몸
제5장 정체성 축적하기와 연결하기
예술과 몸의 형식들, 그리고 감추어진 정체성/ 축적하기, 연결하기, 정체성/ 축적된 정체성/
연결된 정체성과 확장된 마음들/ 요약: 사회고고학의 뚜껑 열기
제6장 사람과 사물을 소비하고 조각내기
음악의자/ 사회적 행동으로서 소비하기와 조각내기/ 물질적 프로젝트: 세트와 네트/
논의: 사회적 세트와 함께하기
2부 요약|빗장을 걷어 올리며


제3부 변화에 대한 해석 .215 
제7장 인류기술의 선사학/ 만 년 전에서 5,000 년 전까지/ 미래로 가는 고속도로/ 왜 기술은 변하는가/
음식, 뿌리, 잎의 기술/ 석기시대의 혁신/ 도구(N=27,[표7.4])/ 용기/도구(N=6,[표7.4])/
도구류(N=21,[표7.4])/ 요약
제8장 농경은 세상을 바꾸었을까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끄덕임/ 사회적 울타리/ 사회적 두뇌/ 어린이의 중요성: 세트와 네트/ 어린이권/
어린이권과 물질적 프로젝트/ 화덕과 집 주변의 세트와 네트/ ‘긴도입부’: 260만 년전에서 10만 년 전까지/
‘긴 도입부’에 대한 증거, 260만~10만 년 전/ ‘공통의 토대’시기: 10만 년 전에서 2만 년 전까지/
‘공통의 토대’ 시기의 증거들; 10만~2만 년 전/ ‘짧은 대답’의 시기: 2만 년 전에서 5천 년 전까지/
‘짧은 대답’ 시기의 증거: 2만~5천 년 전/ 요약
에필로그|바람직한 격변

옮긴이 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 클라이브 갬블 (Clive Gamble) 

 최근작 : <사회성, 두뇌 진화의 비밀을 푸는 열쇠>,<기원과 혁명> … 총 12종 (모두보기)
 소개 : 사우샘프턴 대학교 고고학과 교수다. 유럽 선사시대, 특히 구석기고고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서 왕성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2000년 영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05년 이 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왕립인류학회로부터 리버스 기념 메달을 받았다. 『기원과 혁명 :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의 저자.

역자 : 성춘택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인류학과에서 고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2001). 충남대학교 고고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로 구석기시대를 비롯한 선사시대, 수렵채집민 고고학, 고고학 이론과 방법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기원과 혁명』(클라이브 갬블, 2013), 『고고학사』(브루스 트리거, 2010), 『다윈 진화고고학』(오브라이언·라이맨, 2009), 『인류학과 고고학』(크리스 고스든, 2001)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 고고학과 교수인 클라이브 갬블Clive Gamble의 Origins and Revolutions: Human Identity in Earliest Prehistory(케임브리지 대학 출판부, 2007)를 번역한 책이다. 원제가 시사하듯, 이른 선사시대의 인류와 그들이 남긴 물질 자료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의 정체성(휴머니티)이 형성되는 배경과 과정을 고찰한다.

고고학은 인류의 기원과 혁명적 변화를 탐구하는 학문이 아니다! 
인류의 기원, 농경의 기원, 문명의 기원 같은 항목은 대학의 고고학 교양과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어들이다. 이처럼 우리는 흔히 고고학을 기원을 탐구하고 선사시대와 먼 역사시대의 발전 단계를 설정해 과거 문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학문으로, 다시 말해서 어떤 현재적인 것의 기원을 추적하고 그것의 형성 과정의 단계를 파악하는 학문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갬블은 이러한 접근을 비판한다. 그 어떤 것의 시작을 논하기 위해서는 기원점을 설정해야 하는데, 사실 그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우리가 인류의 울타리 안에 들어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식물자원을 채집하면서 방문할 때를 위해 씨앗을 흩뿌려 놓았다면, 이것은 농경인가? 인간의 그와 같은 의도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단 말인가? 갬블은 이 같은 질문에 문제를 제기하고 기원을 탐하는 학문으로서 고고학을 비판한다.

인류사의 고찰에서 혁명적 발전이란 개념은 타당한가? 

변화에 대한 관점은 크게 점진적인 과정을 강조하는 방식과 단절적인 변화를 강조하는 방식이 있다. 찰스 다윈이 자연선택을 말했을 때는 점진적인 진화를 염두에 두었다. 그러다가 20세기 중·후반에 들어와서 변화는 기나긴 시간에서 일순간에 일어나는 일이며 긴 시간은 정체된 상태로 존속된다는 관점이 유행했다. 이와 더불어 고고학에서는 ‘혁명’이라는 개념을 원용하여 인류의 문화 진화에서 보이는 큰 사건들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돌이켜보았을 때 인류사에 그만큼 큰 전환점이 되었다는 평가를 내린 것이다.

갬블은 기원 연구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혁명적 변화, 단절적인 변화를 강조하는 것은 과거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장애가 되고 있다고 비판한다. 신석기혁명, 그리고 최근 많은 연구자들이 강조하고 있는 인류혁명이란 관점은 과연 변화를 해석하는 데 얼마나 기여했는가? 과연 인류혁명이란 개념이 인류의 현재 모습을 이해하는 데 타당한 수단일까? 변화는 단속적인 과정, 곧 마치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분절적인 과정으로 일어났을까? 아니면 휠체어를 위한 길처럼 경사를 이루며 천천히 올라가는 오르막 같은 궤적이었을까? 특히 혁명이라 불리는 변화가 일어나기 이전의 인류는 무엇이란 말인가? 에렉투스나 네안데르탈과 같은 호모 종들은 진화적인 과정으로 사라져버려야 할 운명이었던 것일까? 이들은 인류라는 이름 안에 포괄할 수 없는 존재들인가?

기원점을 설정하고 변화를 혁명의 개념으로 파악하는 방법이 문제가 많다면, 그 대안은 무엇인가? 

클라이브 갬블이 제안하는 새로운 시각은 언뜻 너무 급진적으로 보인다. 갬블은 기술의 사회성, 곧 ‘사회적 기술social technology’을 강조한다. 사회관계를 반영하는 기술은 물질 자료를 이해하는 데 가장 좋은 시각이다. 여기에서는 특히 사람과 사물 사이의 관계가 중시되는데, 사람이 사물 또는 인공물이나 유물을 만들고, 유물은 다시 사람의 몸을 통해 표현되고 표상되며, 결국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 있는 존재물이 된다. 그런 관계는 신석기혁명이나 인류혁명이 말하는 시기를 훨씬 넘어서는 시기부터 시작되었다. 이러한 관계론적 시각은 사람과 사물 사이의 관계뿐만 아니라 인간, 곧 휴머니티를 탐구하는 데 귀중한 통찰을 제시한다.

현재의 주도적인 고고학적 설명방식에 따르면 인류 정체성(휴머니티)의 현재를 만들어낸 근본적인 전환으로 강조되는 것은 마을을 이루고 정주하면서 시작된 사회질서의 확립과 사회관계의 공식화, 노동력과 무력의 조직, 계급의 발생과 고착화, 집단 규모의 확대, 문명 또는 국가의 기원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벗어나 본질이 아니라 변이를 강조하고 변화를 점진적이고 꾸준한 것으로 받아들이면 고고 자료에서 드러나는 수없이 많은 다양성을 더 적극적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고고학에서 중요한 관점은 변이를 어떻게 보느냐의 문제이지 변화의 궤적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다. 변화의 궤적이란 우리의 머릿속에나 존재하는 것이다.

물론 변화가 일어났음을 부인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증거로 보았을 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빨라진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변화를 단계로 파악하는, 곧 혁명이라는 개념으로 파악해서는 안 된다. 변화를 단계로 파악하는 것은 기술의 효율성이나 자연에 대한 통제력의 증가 같은 기준에 따른 것이다. 그런데 긴 선사시대에 인간 정체성의 형성 과정을 파악할 때 그 같은 단계는 장애물일 뿐이다. 갬블은 오히려 경사진 언덕을 오르막으로 올라가는 정도의 변화를 설정한다. 인간 정체성의 규모, 곧 척도상 변화를 중시한다.

클라이브 갬블에 따르면, 기원과 혁명이라는 고고학에서 흔하게 쓰이는 개념은 실체가 없는 것이다. 그는 새로운 것의 시작이나 기원, 급격한 변화 시점을 찾기보다는 결국 새로운 조건을 낳은 변화의 과정을 강조한다. 변화란 과거를 살았던 사람들에게 내재하는 고유한 성격의 것이 아니라 고고학적인 질문의 과정이다. 신석기혁명이나 인류혁명을 우리가 바라는 틀대로 변화가 일어나도록 이해하는 것은 이데올로기적인 주입의 결과물이다. 즉, 기원점을 설정하고 혁명이란 개념으로 변화를 이야기하는 것은 현재 우리가 가진 이데올로기의 산물이다.

우리가 공유하는 인류, 인간이라는 정체성은 자연환경과 사물들로 이루어진 건축된 환경 속에서 사람들이 세상을 느끼고 경험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형성되어온 것이다.

갬블은 인류의 문화 진화 또는 기술 변화를 세 흐름(곧, 시기)으로 구분하여 이해한다. 10만 년 전까지의 기술의 ‘긴 도입부’ 시기에는 주로 석기를 사용해 사물을 조각내는 과정이 주도했으며, 무덤(용기)을 사용해 죽은 자의 몸이 흩어지는 것을 막지도 않았다. 10만 년 전에서 2만 년 전까지의 기술의 ‘공통 토대’ 시기에는 사람 몸을 담는 막집(용기)들이 경관 위에 배치된다. 물론 한 해 내내 같은 자리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미 건축물 공간은 이때부터 인류에게 낯익은 사물이 되었다(신석기시대에야 이런 공간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과장이다). 기술의 ‘공통 토대’ 시기 내내 식량자원의 다양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식량자원의 다양화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다. 따라서 인류 정체성의 중요한 성격이라고 할 변화는 이미 후기 구석기시대 수렵채집민에서 시작되었던 것이다. 기술의 ‘짧은 대답’ 시기인 후기 신석기시대에는 공간 배치와 네트워크의 규모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다. 정주는 하나의 과정이었다. 그리고 동물을 사육하고 곡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사람이 창의적으로 이끌었다기보다는 사람이 그 과정 속에 들어갔다. 정주 마을이라는 건축된 환경 속에 의도하지 않게 익숙해졌다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인류, 인간이라는 정체성은 자연환경과 사물들로 이루어진 건축된 환경 속에서 사람들이 세상을 느끼고 경험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형성되어온 것이다. 그 과정은 지난 몇 백 년, 몇 천 년의 일이 아니라 진화라고 부를 만큼 오랜 수십만, 아니 수백만 년 동안 인간의 내력이 이루어온 결과이다. 즉, 인류의 정체성(휴머니티)은 물질문화와 혼연일치되어 300만 년의 세월 속에서 발달해온 것이다.




미선 (16-06-15 09:02)
 
이 책은 기존의 고고학적인 관점을 비판하는 어느 한 고고학자의 역작이다. 기존의 고고학적 관점이라고 하지만 이미 우리 가운데도 많이 상식화되어 있는 관점들을 비판한다.

예컨대 우리가 흔히 <신석기 혁명> 혹은 <농업 혁명> 등 그러한 표현을 많이 쓰곤 하는데, 그러한 관점들이 실은 알고 보면 실체가 없다는 것이다. 즉, 어떤 급격한 변화라는 것은 없었고 수십만 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에서 보면 그야말로 느리게 진행된 과정이었다는 얘기다.

마치 과거의 어느 시점에 그 어떤 혁명적 변화가 불쑥 태동한 것처럼 기술하는 관점은 오히려 과거의 변화를 이해하는 고고학 연구에선 장애만 되고 있다고 비판한다. 물론 변화가 있었다는 건 부인하지 않지만 오히려 그 변화의 양상들은 다양하고 완만한 과정에서 진행되는 변화였지 단절적인 변화로 전개되는 변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단절적인 변화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건 오히려 고고학 연구에서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클라이브 갬블의 고고학 진영의 반성적 성찰을 담고 있으면서도 오늘 우리에게도 고고학에서 탐구하는 과거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마련해준다고 볼 수 있다. 사실 필자에게도 고고학은 상당히 흥미진진한 분야이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 책이 고고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장 결정적으로 불러들인 책이라고 하겠다. 고고학에 관심하는 분들께는 일독을 권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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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6144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5996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7069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8137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6828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5790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5946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6347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9394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6303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6468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6701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9496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7043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614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6871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8379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625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7650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6535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6297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1636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1829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8352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860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7773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7307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552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8476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7770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6358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503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6980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6687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7101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6207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7083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6078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6559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6466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7558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690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8577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672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7923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7257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835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766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6887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6445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7097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710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807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6761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570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942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6615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618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641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6467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6960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5439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7681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7796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922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7138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7089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043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703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729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7948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761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671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16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104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337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202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800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094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351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25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22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22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12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59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151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998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728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7967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48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0043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616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162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183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31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7874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005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145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353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896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254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850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9897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860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79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7950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723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638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062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090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8058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317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118 02-17
107 만남 (2) 화상 609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48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0763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8947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03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26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550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404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44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06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