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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8-03-17 02:28 조회(732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71 




 

 

만일 바울의 기독교가 원래 정통이 아니라면?

 

『사해사본의 진실』이 말하는 초기 그리스도교 공동체 간의 내막

 

 

 

 

 

사해사본의 진실 : 초기 교회의 비밀을 담은 쿰란의 문서
마이클 베이전트,리처드 레이 공저/김문호 역 | 예담 | 2007년 12월

 


사해두루마리 자료를 온전하게 공개하라!

1947년 사해사본의 발견은 20세기 최대의 성서고고학계의 발견이다. 흔히 쿰란문서라고도 부르는 사해사본은 크게 <성서문헌>과 <분파문헌>으로 나뉘는데, 이중에 기독교 정통의 뇌관을 건드리는 폭발력을 지닌 것이 바로 <분파 문헌>(공동체 규칙들, 성서주석들, 신학적 논문들 등등)이라고 한다. 유감스럽게도 이 문헌은 결코 즉각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었다.

<분파>라는 딱지는 발굴 초기에부터 개입된 가톨릭 당국의 국제학자단이 붙인 이름이다. 이들은 이 분파 문헌에 대한 공개를 무려 40년이 넘도록 지연시켰다. 국제학자단은 이 자료에 <분파>라는 딱지를 붙임으로서 이 문헌에 대한 관심을 은연중에라도 약화시키고자 했었고, 마치 유대교와 초기 기독교 주류에서 이탈한 작은 분파 공동체의 문헌인 양 그렇게 합의된 것처럼 받아들이도록 조종했었다.

결국 20세기 중반에서 20세기가 끝날 때까지 사해문서에 대한 온전한 공개 여부를 놓고서 공정한 공개를 원하는 소수 학자들과 사해사본을 은근히 잘 공개하지 않으려 했던 기존 기독교(가톨릭) 당국에 속하는 국제학자단 사이에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었다는 것이다.

마이클 베이전트와 리처드 레이는 『사해사본의 진실』이라는 이 책을 통해 그 전반부에선 바로 이러한 내막으로 인해 학자들 간에 일어났던 구체적인 사건들을 그동안 수집한 여러 언론기사를 비롯한 자료분석과 함께 비교적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후반부에선 사해사본의 내용과 관련하여 쿰란 공동체와 초기 기독교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이로써 왜 저들이 그동안 사해사본의 공개를 지연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 수 있게 한다.

유대교 율법 신앙과 기존 에세네파 이해에 대한 수정

흔히 우리는 유대교에 대한 이해에 있어 율법을 강조하는 신앙이란 잘못된 신앙이요, 형식적인 의례적 행위를 강조하는 낡은 신앙으로서 이해할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기존 기독교에 있어 바울 신앙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의 이해일 뿐이다.

유대인들에게 '율법에 대한 열심'이라는 것은 단순히 종교적 의례와 행위에 대한 형식적 강조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 민족의 뿌리와 관련이 있는 민족적인 종교 신앙으로서 그 당시의 유대교는 여러 다양한 분파들이 있었음에도 그러한 다양한 분파들 가운데서도 대체적으로 <율법에 대한 열심>은 그 밑바닥에 공통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오늘날의 기존 기독교가 이해하고 있는 유대교 율법주의와는 다른 것인데, 이점에 대해선 굳이 사해사본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오늘날 현대 신약학자들 사이에서는 일반화된 정설로서 취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일전에 세기연의 바울신학 포럼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단지 이것이 아직 교회 현장에까지는 들어가 있지 않은 것뿐이다.

사해사본과 관련해서도 흔히 사해사본의 쿰란 공동체가 에세네파로 알려져 있긴 하지만, 알고 보면 그것은 요세푸스나 필로, 플라니우스가 묘사했던 그런 이미지의 에세네파는 아니었다는 사실이다(이에 대한 근거와 자세한 내용은 290-297 참조). 그렇기에 우리는 에세네파에 대한 개념부터가 달리 정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선 에세네파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이들이 보는 에세네파는 당시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던 반예루살렘 운동, 반바리새파 분리 운동을 지칭하는 여러 이름들 가운데 광야에서 발견된 또 하나의 이름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오세네파, 이새파, 나사렛파와 동일한 지칭에 대한 변화무쌍한 지칭의 이름이었다는 것이다. 흡사 ‘카이사르’를 카이저, 시저, 차르라고 음역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사해사본의 진실』이 쿰란공동체와 관련해서 내리는 결론은 그 쿰란공동체가 예루살렘에 근거지를 둔 ‘초기교회’와 동등한 공동체로 ‘주님의 형제’ 야고보를 추종하던 ‘나조레안들’이었을 것으로 본다는 점이다. 실제로 사해두루마리의 ‘하박국서 주석’은 쿰란의 지배 집단인 ‘공동체 평의회’가 당시 예루살렘에 있었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야고보와 바울 그리고 안나스, 이 세 분파 간의 관계

하지만 『사해사본의 진실』에서 밝히는 더 놀라운 이야기가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초기 기독교는 의인으로 불리는 야고보 노선의 기독교가 있었는데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결국은 갈라져 나간 것이라고 말한다. 즉, 쿰란 공동체는 의인 야고보 노선의 공동체였다는 것이다.

야고보가 예수의 형제라는 얘기도 있지만 어쨌든 분명한 사실은 그가 훗날 예수라고 알려진 인물을 직접 알고 있었던 사람이었다는 점이며, 또한 초기 교회에서 우리가 인식하는 것보다 매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지도자의 위치에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야고보 노선의 초기 교회 운동은 당시 로마제국과 그 괴뢰 정부인 헤롯 왕조에 대한 대항적 성격의 유대 민족주의를 내포한 흔적들이 있는데, 특히 헤롯 왕조와 결탁된 사제계급들과는 매우 대립적인 전선에 있었다는 것이다.

이때 의인 야고보 노선의 기독교와 바울 노선의 기독교는 서로 다른 예수를 전했었다는 것이다(고후11:3-5). 바울은 특히 예수를 직접 알던 관계도 아니었고 만난 적도 없는 사람이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솔직히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그 당시 로마제국과 긴밀히 결탁된 기독교(혹은 로마제국이 용인할 수 있는 그러한 기독교)가 아닌가 하는 미심쩍은 점이 있긴 했었다.

하지만 그럴 경우 나 자신에게서도 설명되지 못했던 의문이 들었던 지점은 바울 역시 사도행전에 따르면, 로마 군인들에 의해 잡혀가고 매질을 당하고 감옥에 갇히기도 했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사해사본의 진실』에서 말하는 바울은 누구인가?

『사해사본의 진실』은 말하길, 바울이 로마제국의 군인들에게 끌려간 시점을 보면 바울이 군중들로부터 위협받는 위기상황에서 오히려 로마군대가 바울을 보호하기 위해 데려간 것이 아닐까 싶은 정황(사도행전21장28절 이하)이 있다는 것이다. 『사해사본의 진실』은 바로 이 지점에서 바울을 로마제국의 비밀첩보자 혹은 정보제공자일 가능성마저 제기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를 흡사 ‘증인보호프로그램’ 같은 것으로 비유한다.

내가 보기엔 다소 과하다는 생각도 드는 제안이지만, 적어도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당시 유대 민족적 성격을 벗고 헬라 문명권에서의 이방 지역 선교를 목적으로 한 것은 분명하며, 그렇기에 로마 행정부 하에서도 여전히 용인될 수 있는 그러한 기독교를 전파한 것 역시 충분히 납득될 수 있는 지점으로 여겨진다. 즉 바울이 전파한 기독교는 당시 헬라문명권하의 로마제국의 입장에서 볼 때도 식민지였던 유대 민족의 대항성이 약화된 어느 정도 안전한(?) 성격의 기독교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바울 노선의 기독교는 당시 초기 교회의 지도자였던 의인 야고보 노선의 기독교와는 대립적인 위치에 있었다는 것이다. 초기 교회는 분명하게도 유대 민족적 성격을 매우 많이 띠고 있었다. 여기에는 열혈 민족해방주의자 젤롯당(열심당, Zealot)도 참여할 만큼 그 색조가 분명하였다(흔히 젤롯당을 폭력주의자로 보는 이해들도 있는데 이것 역시 착각이다. 그것은 안중근을 폭력주의자라고 말하는 것과도 같다. 어느 정도 제약된 상황에서의 대항폭력을 두고서 그것 자체만으로 폭력주의자라고 내모는 것은 비약일 뿐이다. 학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오히려 더욱 신중한 자들이었다고 한다).

한편 야고보 노선의 기독교는 결국 외부적으로는 당시 사두개파 사제단(헤롯이 임명한) 대사제 안나스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들은 로마 행정부와 로마의 꼭두각시인 헤롯 왕조와의 왕들과 결탁하여 민족과 종교를 배신하였기 때문이었다. 나중에 야고보는 안나스의 지지자들에게 죽고 만다. 하지만 야고보가 죽은 뒤에 유대 전역에서는 대대적인 반란이 일어나는데 이때 안나스 역시 친로마 부역자로서 피살당한다. 유대 민족들의 반란이 계속 거세시자 로마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베스파시아누스를 사령관으로 삼아 원정대를 급파하기에 이르고 결국 유대전쟁과 예루살렘 성전 파괴로까지 이어지는 최후의 비극을 맞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야고보 노선의 초기 기독교는 내부적으로는 바울 노선의 기독교와 대립하였고 외부적으로는 로마제국하의 헤롯 왕조와 결탁된 사악한 사제와 그 지지자들과 대립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황들을 유심히 살피면서 결국 야고보 노선의 기독교에 입장에서 볼 경우 사해두루마리에 나오는 ‘거짓말쟁이’와 ‘사악한 사제’는 각각 바울과 안나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사해사본의 진실』이 말하고자 하는 것

『사해사본의 진실』을 꼼꼼하게 따져 물을 경우 결국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정통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른다는 점이 사해 두루마리의 공개가 계속 지연되었던 이유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기독교는 분명히 바울 노선의 기독교를 정통으로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바로 이 지점에 그 충격적 내막이 있었던 것이다.

앞서 말했듯 『사해사본의 진실』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전반부는 사해 두루마리 공개 지연의 배경과 그 내막을 둘러싸고 공개를 주장하는 소수 학자들과 국제학자단과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중점을 이루고, 후반부는 사해 두루마리 내용을 통해서 초기 기독교 공동체를 어떻게 볼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다.

전반부는 매우 사해사본의 공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매우 꼼꼼하게 접근하는 터라 역으로 조금 지루하게 읽힐 수 있는 부분이지만, 후반부는 직접적으로 기독교와 관련되는 내용이라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후반부의 주장의 설득을 위해선 전반부의 꼼꼼함이 필요했기 때문에 부득이한 것으로도 볼 수 있겠다.

일단 『사해사본의 진실』이라는 책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첫 번째로 발견된 문헌자료에 대한 정직하고도 투명한 공개다. 진실은 당연히 알려져야만 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이를 근거로 초기 교회의 역사를 새롭게 재구성한 점인데, 바울을 보는 입장이 매우 과하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우리가 다시 조명해봐야 할 지점은 야고보와 바울 간의 관계 문제다.

솔직히 신약을 잘 살펴보면 두 개의 기독교 전승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하나님 나라를 선포한 갈릴리 전승의 기독교가 있는가 하면 바울로 인해 헬라화된 노선을 걷는 기독교가 있다. 바울이 전한 예수는 직접적인 역사적 예수가 아니다. 그는 사실 역사적 예수를 알았다고 보기엔 힘들다(얼 도허티는 예수퍼즐에서 이를 속속들이 논증하고 있다). 바울은 그럼으로써 사실상 다른 예수를 전한 것이다. 그것은 다메섹의 도상에서 만난 천상의 예수이자, 그 자신에 <의인론>에 의해 이미 신학화된 예수다.

과거의 익숙했던 것들과 전혀 다른 새로운 진실을 발견했을 때, 우리는?

오늘날 정통 기독교라고 자임되는 기독교는 분명하게도 바울 노선의 기독교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주류 보수 기독교가 대체로 역사적으로 지배이데올로기와 결탁되어 왔었다는 점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지점이 있다. 그렇게 볼 때 그 연속적 성격도 자연스레 설명된다.

무엇보다 20세기에서 21세기로 날로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가 알아왔던 기존의 주류 보수 기독교가 주장했던 신학적 내용들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사태들이 속속 발생하고 있다. 만일 주류 보수 기독교가 원래는 정통성이 없는 비정통성의 기독교였다고 한다면 당신은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내가 믿어왔던 것이 확실한 정통이요 확실한 진리라고 여겨왔는데 만일 이것이 아예 뒤집히게 되는 사건이 내 앞에서 발견되거나 일어나고 있다면, 나는 이를 외면하고 꼭꼭 숨겨둘 것인가? 아니면 이를 새로운 계기로서 새로운 기회로서 맞아들일 것인가? 과연 우리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사해사본의 진실』을 읽고 난 후, 나는 아무래도 1세기의 다양한 유대교 운동들 메시아 운동들과 연관하여 바울에 대한 그림을 다시 그려보는 각별한 재미도 느낄 수 있어 좋았었다. 참고로 『사해사본의 진실』은 특히 리처드 홀슬리의 『예수와 제국』(한국기독교연구소) 그리고 페르난도 벨로와 공저한 『예수시대의 민중운동』(한국신학연구소)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다. 왜냐하면 그 옛날 1세기 팔레스타인 지역에 일어났던 다양한 유대 민중운동, 해방운동들을 살펴보면서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성격을 좀더 입체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sydney (08-03-22 09:51)
 
일지 말아야 될 책을 기여코 읽으셨군요?
이제 당신의 이름은 불랙 리스트에 오르겠습니다.
이런 올라있군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빅 브러더.

하늬바람 (09-12-22 11:28)
 
세기연의 여러 자료를 읽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동영상도 좋구요.
어디서 이런 자료 들을 다 구하시는지 몹시 궁금하고 감사 하답니다.

그런데,
만일 주류 보수 기독교가 원래는 정통성이 없는 비정통성의 기독교였다고 한다면 당신은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님이 서평에서 하신 말씀인데 평자(정강길님)의 의견이 궁금하군요.
그래서 세기연의 당위성이 있다는 말씀으로도 들리고...미래에서 온 기독굔 다르다는 말씀으로도 들리고...

    
정강길 (09-12-22 12:51)
 
그냥 여기저기 웹서핑을 하다보니 걸리게 되는 뿐이랍니다..^^;;
물론 전체 기독교에 대한 정보들을 이미 풍부하게 익히고 있을 경우 자료 검색이 더욱 용이하겠지만요.

당연히 세기연은 주류 보수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새로운 기독교를 세워야 한다고 보는 거구요.
하늬바람님께는 가급적이면 기존 기독교가 아니라
세기연이 추구하는 새로운 기독교에 대한 이해를 좀더 권해드리고 싶으네요.
깊이 있게 논의해보면 지금보다 한꺼풀 더 벗겨지는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적어도 이전보다는 좀더 유익한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만..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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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813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124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312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571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830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480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464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763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050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103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229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115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100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572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161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770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528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269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69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866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218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477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13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92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248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7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797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94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954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700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005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501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15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2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78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1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24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06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56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90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785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352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830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655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92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851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18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27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9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03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43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33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8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386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2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839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9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06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1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15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9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8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66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447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18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0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8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15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94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57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973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84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74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07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05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841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2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762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0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22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3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1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1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1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05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73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1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14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1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028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97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84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88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07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15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29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749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13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03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845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3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9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2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13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45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8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6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982 02-17
107 만남 (2) 화상 4713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95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41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66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0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1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29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76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46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14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40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047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9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61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4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02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0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28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768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85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22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05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06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03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562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86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97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17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376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936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1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21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76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2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16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35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52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9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9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09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87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13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07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2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093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63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9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45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0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23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07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9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2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67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716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1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66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45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12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1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54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2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4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68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64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0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9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30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4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6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562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1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557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21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77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95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6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9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564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100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3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7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4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0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279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543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750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21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7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0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47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27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3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46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06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150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566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0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8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1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937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26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563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74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54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31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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