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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복음주의, 알고 보면 기득권주의”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11-28 11:33 조회(632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g001/85 




우연히 검색하다가 발견된 것이라 자료실에 올려두는 바이다.
출처 - <한겨레21> 2004년11월24일 제536호
 
.........................................................
 
 
“복음주의, 알고 보면 기득권주의”

근본 없는 한국 기독교의 근본주의… 4대 개혁 입법안 반대 등은 어떤 성경적 뒷받침이 있는가
 
▣ 신윤동욱 기자 syuk@hani.co.kr
 
 

“우리는 (기독교) 근본주의자가 아니다. 다만 보수주의자일 뿐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주장이다. 미국식 근본주의는 태평양을 건너 한국식 보수주의가 됐다. 기독교 근본주의는 성경의 무오류설 등에 근거한다. 근본주의자들은 성경에 대한 현대적 해석에 반대하고, 성경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것을 주장한다. 근본주의자에게 성경은 일점일획의 오류도 없는 하나님 말씀이다. 한국 기독교 보수주의는 미국식 근본주의와 성경 해석을 거의 같이한다. 하지만 한국식 보수주의는 ‘속류화된’ 근본주의 혹은 ‘근본 없는 근본주의’라는 비판을 받는다. 현실 문제에 대한 그들의 주장에 성경적 근거가 희박하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의 70~80%가 근본주의

미국 근본주의의 ‘현실 강령’은 낙태 반대, 줄기세포 연구 반대, 동성결혼 반대 등으로 정리된다. 그들의 근본주의는 나름의 성경적 근거를 제시한다. 이 문제에 대한 한국 보수 기독교계의 입장도 비슷하다. 하지만 보수 기독교의 4대 개혁 입법안 반대는 성경적 뒷받침이 부족하다. 보수주의와 입장을 달리하는 기독교인들은 “보수 기독교계가 주장하는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사학법 개정 반대 등 4대 입법 반대에 도무지 무슨 성경적 근거가 있는가?”라고 반문한다.
 

△ 한국 기독교 보수주의의 내용이 친미와 반공이라면, 통성기도는 대표적 예배 양식이다. '공산 독재 종식 민족 복음화 3·1절 목회자 금식기도 대성회' 모습. (사진 / 뉴스앤조이 제공)
 
 
이처럼 한국에 기독교 근본주의자는 드물다. 한국에서 근본주의자라는 단어에는 ‘극보수주의자’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당수 기독교인들이 근본주의인 줄 모르고 근본주의에 영향을 받아왔다. 지강유철 교회개혁실천연대 집행위원은 한국 교회의 근본주의화 과정을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표현했다. 대다수의 교인들이 수십년 동안 근본주의적 성경 해석만을 듣다 보니 자신이 근본주의자인지도 모른 채 근본주의 신앙을 가지게 됐다는 비유다.
 
지강 집행위원은 “신앙을 생각하는 교회가 아니라 목사가 말씀을 ‘먹여주는’ 교회였다는 것이 근본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하나님, 교회, 신자로 구성된 3단계의 위계질서 속에서 목사는 신앙의 절대적인 해석자로 군림해왔다.
 
기독교사회문제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성경은 글자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말씀이다’라고 믿는 목회자가 84.9%, 평신도는 92.3%에 달한다. 장석만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은 “한국 교회의 70~80%는 근본주의 교회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근본주의가 강하다는 미국조차 근본주의, 복음주의, 자유주의 교회가 기독교 인구를 삼분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있다.
 
한국 기독교는 독재정권 시절 ‘정교분리’의 원칙을 내세워 현실참여를 비판해왔다. 하지만 보수 기독교계는 최근 앞장서 국가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박천일 한기총 총무는 “열린 보수” 혹은 “행동하는 보수”로 한기총의 성격을 규정했다. 그는 한기총의 성격에 대해 “복음주의와 근본주의를 아우르는 보수주의”라고 요약했다.
 
하지만 한국의 보수주의는 복음주의의 외피를 썼지만, 저변에는 기득권주의가 흐르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 밀실에서 자신들의 기득권이 지켜질 때는 정교분리를 내세워 사회참여를 비판했지만, 기득권이 위협당하자 광장으로 뛰쳐나왔다는 비판이다. 모태 신앙인 지강 집행위원은 “군사정권 시절 목사님들은 교회에 신문을 가져오는 것조차 불경스럽게 생각했다”며 “하지만 목사님들의 말바꾸기에도 교인들은 목사님의 말씀을 무조건 따르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처럼 신학의 보수성은 기득권의 위기를 맞아 일상의 보수성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 교인은 “한기총 간부 목사님의 교회에 4년 동안 다니면서 가까이서 보았지만, 그분이 그렇게 보수적인 사회관을 가지고 계신 분인 줄 전혀 몰랐다”며 “그분이 원래 보수적이라기보다는 교계 주류의 분위기가 보수 일색이어서 그것에 맞추기 위해서 그 노선으로 가고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일부 목사들에게 중요한 것은 이념이 아니라 단지 권력이라는 것이다.
 
한국식 기독교 보수주의는 유교적 가부장주의, 기복신앙적 성격, 타 종교에 대한 배타주의를 특징으로 한다. 박충구 감리교신학대학 교수(윤리학)는 “미국의 근본주의가 문자주의적 성서읽기에서 출발했다면, 한국의 근본주의는 유교적 성차별주의를 계승하면서 발전했다”고 지적했다. 200개가 넘는 개신교 교단 가운데 여성 목사에게 안수를 주는 교단은 서너개에 불과하다. 박 교수는 “한국 개신교는 70%의 구성원인 여성에게 7%의 지도력도 주지 않는 나태한 집단”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종교적 다양성 무시, 공격적 선교로

한국식 보수주의는 기복성을 강조하면서 대중의 기호에 영합해왔다. 박 교수는 “한국 교회의 기도문화는 서낭당에서 소원성취를 비는 것과 유사한 양상을 띠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신의 소원을 크게 부르짖는 통성기도는 한국 교회의 예배양식을 대표한다. 이처럼 기독교 보수주의는 사회 구원은 외면한 채 개인 구원을 강조해왔다. 그것은 교회 성장의 동력이기도 했다. 기독교계에는 “근본주의 교회는 성장한다”는 명제가 있다. 현실에서도 보수적인 색깔의 교회들이 한결같이 대형 교회로 성장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따르는 근본주의는 이해하기 쉽고, 그들의 윤리는 다중의 보수 정서에 호소력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 기독교는 배타성도 강하다. 현대사회연구소의 조사 결과, ‘타 종교는 인류사회를 위해 공존해야 할 대상이다’라고 응답한 목사는 29.9%에 불과해 신부 85.9%, 승려 81.7%에 비해 매우 낮았다. 종교적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는 공격적 선교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순교 목걸이를 걸고 이라크의 테러 위험지대로 무작정 들어간 한국 선교사들의 행태는 이런 문화를 상징한다.
 
한국 교회의 정치화된 보수주의에 대해 근본주의 안에서도 비판이 일고 있다. 근본주의자를 자처하는 이광호 목사는 “진정한 근본주의자들은 물질적 풍요를 추구하지 않으며 자기 목적을 달성할 욕심으로 기도하지 않는다”며 “이웃의 아픔에 무관심하며 이기적인 신학은 변질된 한국적 근본주의자의 행태일 따름이다”라고 비판했다. 한국 교회의 보수주의 커밍아웃은 위기에 대한 대응이라는 분석도 있다.
 
김진호 목사는 “90년대 이후 교회의 성장 추세가 반전되고, 교인 충성도가 급속히 이완됐다”며 “탈성화되고 민주화된 시대에 위기를 맞은 보수 기독교가 한국 사회의 재위계화, 재성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목사는 “골방에서 은밀하게 권력 게임을 하기보다는 공론의 무대 위에서 다른 주체들과 대화하게 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미국이여, 나의 고향이여
 
초고속 성장 속에 힘을 숭배하게 된 한국 기독교의 친미·반공사
 

‘메이드 인 USA’.

 

한국 기독교의 원산지를 표시하는 꼬리표다. 한국 기독교의 고향은 미국이다. 1945년 해방 때까지 한국에 들어온 선교사 1529명 중 1059명(69.3%)이 미국 선교사였다. 대부분의 선교사가 근본주의 성향이 강한 복음주의자들이었다.

 


△ 부시 대통령은 미국 기독교 근본주의 세력의 지지에 힘입어 대통령에 재선했다. (사진 / GAMMA)

한국 개신교는 미군정하에서 전성기를 누리기 시작됐다. 미군정 당시 기독교 인구는 30여만명에 불과했지만, 미군정청 고위직의 과반수가 기독교인으로 채워졌다. ‘장로 대통령’인 이승만 정권하에서는 개신교 공화국이 됐다. 상당수 요직은 개신교 신자로 채워졌다. 장석만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원은 “해방 이후 개신교 신자가 되는 것이 정치적·경제적으로 기득권층에 합류하는 수단이 됐다”고 지적했다. 제2대 정부통령 선거 당시 한국기독교연합회는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선출할 것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국전쟁은 한국 기독교의 반공주의 열기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됐다. 일제하 개신교는 서북 지방에 교세가 편중돼 있었다. 한국전쟁을 전후해 개신교인의 3분의 1 정도가 월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공산당의 탄압을 직접 체험했다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집단보다 반공 의식이 강했다. 월남한 이들은 한국 교회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당연히 교회의 반공주의도 강화됐다. 이제는 ‘원로’가 된 월남 목사들에게 반공은 의식이 아니라 체질이다. 이런 역사적 과정을 통해 숭미주의와 반공주의는 한국 교회의 속성으로 굳어졌다.

 

군사독재 정권 시대는 초고속 성장의 시대였다. 유명 목사들은 군사정권을 정당화해주는 대신 교회 성장의 시혜를 받았다. 대형 교회가 부흥한 시절이었다. 김진호 목사는 <아웃사이더> 12호에 실린 ‘한국 기독교, 지금이 성찰의 기회다’라는 글에서 “독재정권 시절, 초고속 강압적 경제성장처럼 교회 또한 초고속의 성장을 구가했으며, 그 과정에서 신앙은 성장주의적으로 강화되었다. ‘규모의 정치’ ‘힘의 숭배’가 신앙 속에서 일상화되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이진구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위원도 “친미주의에 미국에 대한 선망과 한국의 열등의식이 숨어 있듯이, 반공주의에는 북한을 타자화하는 남한의 승리주의가 숨어 있다”고 분석했다.

 

정권교체를 맞아 보수 기독교는 궐기하기 시작했다. 교회 밖에서는 시국기도회를 열었고, 교회 안에서는 ‘빨갱이 설교’가 등장했다. 현재 보수 기독교인에게 한-미 동맹 강화는 금과옥조이고, 북한 선교는 절대선이다. 박천일 한기총 총무는 한-미 동맹을 강화해야 하는 이유로 세 가지를 들었다. “첫째, 미국은 한국에 복음을 전해준 나라다. 둘째, 한국전쟁 당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내면서 자유를 지켜준 혈맹이다. 셋째, 한국의 경제발전을 도와준 은혜로운 나라다.” 이런 정서에서 시국기도회에서 영어로 기도하는 모습은 결코 엉뚱한 풍경이 아니다. 김진호 목사는 “기독교 보수주의 그룹의 정치세력화는 ‘미국’에 대한 선망의 신앙적 표현에 다름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참고자료: <아웃사이더 12호> ‘한국 개신교와 친미반공 이데올로기’(김진구)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4/11/021003000200411240536080.html
 
미선이 (08-11-28 11:57)
 
오늘날의 복음주의란 그저 외피만 현대화된 보수 근본주의일 따름이다.
신학은 보수, 사회참여는 진보라는 이 어정쩡한 결합은 애초에 절충적 온건성을 지닌 신학자 존 스토트가
로잔 언약(복음주의 진영의 금과옥조 같은 신앙선언)을 초고할 때부터 진작에 알아봤어야 했지만,
지금까지조차 많은 이들은 이 복음주의에 상당수가 미혹되고 있는 실정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의 복음주의란 절충적 온건주의 입장에 불과하며
신학은 여전히 보수적인 교리신학을 가져오고 있기 때문에
내가 보기엔 기존 기독교가 지닌 낡은 패러다임이 여전히 가능할 수 있도록
쑥주 노릇 역할을 정확하게 잘 수행하고 있는 진영이 바로 복음주의 진영인 것이다.
이것은 복음주의 진영과 결합되어 있는 기존의 진보 기독교 진영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오늘날 보수 근본주의 진영보다 훨씬 더 경계해야 할 대상임은 말할 나위 없다고 하겠다.

왜냐하면 <보수 근본주의> 라는 표현은
오늘날 부정성의 이미지를 지닌 용어로 자연스레 인지되어가는 추세라고 보지만
<복음주의>라는 표현은 이러한 점을 희석시키거나 은연중에라도 모호하게 가리고 있기 때문이다.

위의 자료들에서도 보듯이 자신의 신학적 이념은 여전히 보수 근본주의 신학에 기대면서도
자신에 대한 이해에 있어서는 보수 근본주의가 아닌 <복음주의자>로 이해하는 경우가
매우 허다하다는 점에서도 심각한 우려와 안타까움을 지닌다.
앞으로는 이러한 복음주의 진영에 대한 비판에 더욱 날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지금까지조차도 이 달콤한 <복음주의>라는 용어에 미혹되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늘 주장하는 바지만,
사탄이 선택하고 있는 것은 대중문화라기보다
언제나 기독교 그 자체라는 사실을 잊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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