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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KBS 인물현대사 - 꼬방동네 허병섭 목사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12-29 07:17 조회(1220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g003/285 
  LINK 1 : http://www.kbs.co.kr/end_program/1tv/sisa/manhistory/vod/1337996_968.h… (2151)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꼬방동네 허병섭'
 
연출 : 김형운 PD
 
 
꼬방동네 목사 허병섭
70년대 서울 신설동 창녀촌을 무대로 소외계층의 삶을 그려낸 영화 '어둠의 자식들'과 '꼬방동네 사람들'. 여기에 빈민 목사로 등장하는 공병수 목사, 그 실제 인물이 허병섭이다. 그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다. '도시빈민의 대부', '살아있는 예수', '길 잃은 목자', '목사직 버린 달동네 성자'.

청계천 꼬방동네에서 중랑천 뚝방으로 서울의 어두운 그늘을 찾아다니면서 가난한 자의 벗이고 형제이고 부모였던 허병섭 목사. 그는 그들과 똑같이 입고 자고 먹고, 목사이기 전에 한 사람의 빈민으로 살며 그들과 애환을 함께 했다. 가난과 절망과 자기멸시에 빠져있던 그들에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도록 이끌었다. 병든 그들에게 무료 진료를 알선하고, 집 없는 그들에게 공동주택조합을 만들어 내집 마련의 방법을 가르치고, 당국의 무자비한 철거정책에는 몸으로 맞서 싸웠다.

목사를 빨갱이 간첩으로 만드는 나라
1971년 박형규 목사를 중심으로 기독교 활동가들은 '수도권특수지역선교위원회'라는 빈민선교단체를 만든다. 이 단체의 활동가들은 판자촌으로 대표되는 근대화 산업화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빈민들의 권리를 인식시키는데 주력했다. 허병섭은 제대와 동시에 선교위원회의 총무를 맡고 신설동 꼬방동네로 들어갔다.

76년 선교위원회를 눈엣가시로 여기던 당국은 선교위원회가 북한과 조총련의 지시로 남산공산화를 시도했다는 조직사건을 꾸민다. 허병섭과 박형규 목사 등 선교위원회 관계자들은 시경 대공분실로 끌려가 50일 이상을 온갖 취조와 고문을 받아야 했다. 그 뒤로 가난한 자의 편에 서고자 했던 그는 20여 차레 연행 구금 고문을 받아야 했고, 도피생활을 반복해야 했다.

월곡동 달동네에 세운 최초의 민중교회 - 동월교회
청계천 뚝방동네가 철거되자 허병섭은 월곡동 산꼭대기 달동네로 들어간다. 그는 여기에 동월교회라는 민중교회를 세우고, 민주적 민중적 민족적 교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실험을 했다. 판소리로 설교하고, 국악 찬송가를 부르고, 심지어 무당과 굿을 하면서 예배를 보기도 했다. 교회가 단순히 예배 보는 곳, 주민들에 자선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 스스로 참여하고 깨닫고 자립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했다.

달동네의 가난한 맞벌이 부부에게 무방비로 방치되어 있던 아이들을 모아 82년 교회 안에 '똘배의 집'이라는 탁아소를 세우고, 자모들 스스로 이 사업을 운영하도록 해 주민들이 자립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했다. 그들을 위해 외쳐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말하게 하라'는 것이다. 최초의 탁아방이라 할 수 있는 '똘배의 집'은 이후 87년 탁아소 입법화하는 기반이 되었다.

목사에서 막노동꾼으로, 다시 노가다 공동체 대장으로
88년 그는 결국에는 목사직까지 버리고, 노가다 미장이가 되었다. 목사라는 신분이 가지는 마지막 권위를 끝내 벗어버렸다. 그리고 진정한 빈민으로 살기 위해 막노동판에 뛰어 들었다. 변변한 기술없이 1년을 거의 무보수로 잡부생활을 하며 미장기술을 배웠다. 막노동꾼들과 어울려 술도 마시고 담배도 배웠다.

90년 허병섭은 하월곡동 노동자 15명과 함께 최초의 막노동꾼 공동체 '건축일꾼 두레'라는 조직을 만든다. 건축노동자들이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건축주와 노동자들 사이에서 중간 알선업체들이 공사비의 4,50%를 가져가는 다단계 도급체계 때문임을 알고, 이를 건축주와 건축노동자들의 직거래를 통해 극복하고자 한 것이다. '두레'는 여덟시간 노동엄수, 생활비보장, 성실공사, 이익균분과 재산공개, 잘못된 공사장 관행과 건축용어 바로잡기, 상부상조로 살기좋은 동네 육성을 모토로 삼았다. 먹고 살기 위해 고용되어 억지로 하는 노동이 아니라, 노동의 주체가 되어 공동체의 자립 자활 위해 스스로 하는 노동, 이를 통해 달동네 노동자들은 천대와 소외감과 자기멸시를 떨쳐 낼 수 있었다.

흙에서 깨닫는 밀알의 삶
96년 허병섭은 무주로 내려왔다. 억압받고 소외된 도시 민중들의 삶, 그 속에서 꿈꾸었던 민중세상을 뒤로하고 허병섭은 이제 흙에 씨를 뿌리고 흙이 되돌려 주는 대로 거두는 농부가 되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나니'라는 성경구절처럼 그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값진 열매를 맺기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생각하기 보다 먼저 실천하는 삶, 그는 그의 삶을 이제 흙이라는 새로운 실험 속에 올려 놓고 있다.
 
 
* KBS에 무료회원 가입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다.
  못 보신 분들은 꼭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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