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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경이로운 지구> 지구대진화 46억년-총6부작 (안보신 분들 꼭 보세요~!)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1-05 15:55 조회(1195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g003/397 
  LINK 1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0et2fkq7uUSLAYZ3gco_TCMXu_fzQ… (512)




“KBS 방영” 세계 걸작 다큐멘터리 우주탐사기획 편

"경이로운 지구" 일본 NHK 제작 고품격 HD 다큐멘터리!
“BEST SCIENTIFIC ADVENTURE AWARD” - JULES VERNE FILM FESTIVAL 2005

지구 대진화 46억년, 인류에게로의 여행!
46억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
신비로운 생명이 멸종의 위기를 수 차례 넘으며, 진화를 이루고 인류로 성장하는 장대한 여행!
최신 과학 이론과 HD영상으로 접목, 구현한 작품!

SYNOPSIS
NHK 다큐멘터리 <경이로운 지구>는 지구를 "만물의 근원"이라고 부르며 우주 속에서 생명을 싹 틔워 온 위대한 존재로만 각인시켜온 종래의 시점을 달리하면서, 불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지옥과 같은 환경으로부터 극한의 세계까지 환경을 격변시키면서 생명에 시련을 준 존재로 "아버지와 같은 지구"로 리얼하게 묘사한다.

- 이는 생명은 시련을 참아 진화해 왔다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의 진화사, 생명의 진화사를 독립된 사상으로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지구 환경의 변화가 생명의 진화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반대로 생명이 지구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상호간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태고의 생명에 대해 이미 멸망해버린 옛날 옛적의 물건이 아닌, 현재 생물의 "선조"라고 부르는 것도 종전의 생명 진화 관련 다큐멘터리와는 다른 시점이다. 현재 존재하는 우리는 어려운 시련을 혹독히 겪은 선조로부터 고귀한 생명을 받은 것이라는 은유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제 1편: 지구 역사의 비밀

46억년 전의 지구 탄생에서부터 생명의 탄생, 그리고 진화
장대한 지구 탄생의 이야기와 아슬아슬한 생명의 서바이벌!

과학자들은 지구가 40억 년 전에 바다가 증발되는 엄청난 재앙을 겪은 것으로 여긴다. 그리고, 2억 5천만 년 전에 일어난, 지구 맨틀의 분출로 생물의 90퍼센트가 사라졌다. 40억 년 전에 바다에서 생겨난 생물은 지구 곳곳으로 퍼져나갔고, 바다가 증발한 후에도 깊은 땅속에서 살아남은 생명은, 다시 물이 차 오른 바다에서 생존할 수 있었다. 격심한 환경변화를 겪어온 지구의 생물은 몸집을 크게 불리는 방향으로 진화했고, 그로 인해 마침내 우리 인류도 탄생할 수 있었다. 20만 년 전, 아프리카의 호모 사피엔스로부터 시작된 인류는 아시아를 거쳐 베링 해협을 건넜고, 만 년 전에는 남미 끝까지 도달하기에 이르렀다. 이렇듯, 지구의 생물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도전으로 오늘날처럼 다양하게 진화했고, 이런 진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제 2편: 얼어붙은 지구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를 쫓는다!!

지구 역사상,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빙하기보다 더 심하게 얼어붙은 시기가 있었다고 한다. 대략 22억 년 전, 그리고 8억 년 전과 6억 년 전의 두 시기, 지구는 수백만 년에서 수천만 동안 동결돼 있었다. 그런데, 이런 전지구적인 동결현상을 겪은 후엔 생물의 몸집이 크게 진화됐다. 지구 동결현상을 겪는 동안, 메탄균이 방출한 메탄 가스와 화산이 분출한 이산화탄소가 지구를 데웠고, 광합성을 하는 생물의 출현으로 인류의 선조는 그처럼 힘겨운 위기를 넘길 수가 있었다. 이렇듯, 생물에게 시련을 안겨준 지구의 전면적인 동결현상은, 한편으론, 미생물에 불과했던 인류를 더욱 크게 진화시키는 발판을 마련해줬다. 이처럼, 생물의 진화에 있어서, 지구 동결현상은 그야말로, 촉매제 같은 존재였다.
 
 
 
 



제 3편: 육상으로부터의 도약
격렬한 변동 속에 손을 획득하며 나아간 선조의 발자취

거듭되는 격렬한 지각변동과 대륙의 이동 속에, 생물들은 거대한 대륙들 틈에 놓인 얕은 바다 '이아페투스'에 살고 있었다. 인류의 선조 '아란다스피스'는 지느러미가 없는 보잘것없는 물고기였다. 약 4억년 전, '이아페투스' 해가 완전히 사라지자, 대륙 주변의 산호초에서 살던 '아란다스피스'는 거대한 '판피류'의 지배하에 있었다. 그후, 6천만년 후, 지느러미를 갖춘 '유스테놉테론'으로 진화한다. 폐로 호흡하던 '유스테놉테론'으로부터, 또 다시 진화한 '아칸소스테가'는 사지를 진화시켰고, 그 후손인 '페데르페스'가 마침내 물을 벗어나 육지로 도약한다. 이렇듯, 오늘 날 우리의 인류에게 이어지는 손은, 바다로부터 민물로, 민물로부터 육상으로 도약한 이 생물들에게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제 4편: 대량 사멸과 포유류의 탄생
멸종이 구동시킨 생명의 역사

우리 인류의 출산 방식은 포유류가 과거의 환경 속에서 후손을 확실하게 남기기 위한 전략의 하나였다. 과거, 인류의 선조는 포유류형 파충류로 크게 번성하였으나, 공룡에 밀려서 몸집이 작게 변했다. 2억 5천만 년 전에 발생한 거대한 화산분출로 95퍼센트의 생물이 사멸됐고, 그후에도 6천 5백만 년 전의 운석 충돌로 대량 사멸됐다. 2억 5천만 년 전의 거대한 분출에선, 저 산소농도 환경이 지속되자, 파충류는 기낭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포유류는 늑골을 줄이는 방법으로 호흡 방식을 바꿨는데, 월등한 효율의 기낭 호흡 방식 때문에, 공룡이 번영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후, 포유류는 안전한 태생 출산 방식과 수유 방식 덕분에, 생존경쟁에 살아남을 수 있었고, 우리 인류도 탄생하게 됐다.
 
 
 
제 5편: 인류의 눈에 숨겨진 비밀
진화하는 눈 - 영장류는 왜 살아남았는가

6,500만 년 전, 공룡이 멸종한 이후에도 인류의 선조는 약자로 살아야만 했다. 거대한 새 '디아트리마'가 공룡의 뒤를 이어, 생태계의 정점에서 인류의 선조를 위협했기 때문에, 인류의 선조는 나무 위에 숨어 생활해야 했다. 끊임없는 대륙의 분열과 이동으로, 지구의 환경은 크게 변화해왔고, 5,500만 년 전의 온난화로 인한 활엽수림의 확장으로, 인류의 선조는 나무 위에서 살기에 적합한 눈을 지니게 됐다. 그후, 3,300만 년 전엔 다시 한랭화가 엄습해서 숲의 감소하자, 부족해진 먹이를 찾기 위해, 보다 나은 색감을 진화시킨다. 나무 위 생활에서 집단을 이루며 살게된 인류의 선조는 의사소통을 위해, 얼굴에 표정을 띠게 됐으며, 더 나아가, 영장류 중에서도 오직 인류만이 눈에 흰자위를 갖게 됐다.
 
 
 
 
제 6편: 끝없는 모험가, 인류
왜 사람만이 살아남았는가! 우리가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이유를 찾는다

보잘것없는 미생물로부터 시작된 후, 잔혹한 지구의 대 변동을 겪으면서 진화한 지구 생명의 역사... 그 중에서, 인류도 현재의 인류로 진화하기까지, 20 종류의 인류가 출현했다가 멸종을 겪었고, 지금 지상엔 '호모 사피엔스'만이 존재한다. 침팬지의 선조로부터 갈라져 나온 인류의 선조는 나무 위 생활을 계속하던 중, 주식인 열매가 부족해지자, 식물의 뿌리와 고기를 먹는 방법을 택한다. 빙하기 최후의 절정기엔 언어로 소통이 가능한 '호모 사피엔스'만이 식량 확보에 성공했고, 언어 구사능력이 부족한 '네안데르탈인'은 멸종한다. 이제, 인류에겐 언어야말로 '제2의 진화'이자 '제2의 유전'이다. 하지만, 고도의 과학문명을 이룩한 인류는 급기야 지구를 변동시킬 능력마저 지니게 됐다. 이제,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끝없는 모험가, 인류의 지혜로운 선택만이 남아있다. 
 

 
 .................
 
 
잠깐의 광고 후에 방송됩니다. 혹시 기회가 되면 소장용으로 
DVD고화질 동영상 자료를 직접 구입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물론 위의 동영상도 46억 년 지구대진화의 과정에 대한 정보로서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총6부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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