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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6408 04-23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6479 04-30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7947 11-27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9392 01-24
204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 저, 최후의 질문(The Last Question) 미선 279 06-09
203 Bob Dylan - Blowing in the wind 미선 913 10-15
202 국내 최초로 성차별 문제를 다룬 가요의 음원이 정식 발매됐다(영상) 미선 850 08-18
201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 추천합니다~! 미선 1434 04-12
200 (영화) 더 랍스터 - 사랑에 관한 가장 기묘한 상상 뱅갈고양이 2385 01-16
199 영화 <아고라>, 신념을 강요한 기독교 신앙 역사의 한 단면 미선 2044 12-15
198 주가 물어보실 때 - 2015년 4월 고난주간 성 금요일에 부르는 찬양 (1) 통전적 신… 2304 04-03
197 영화 <퓨리> "이상은 평화롭지만, 역사는 폭력적이다" 미선 2474 02-24
196 기가 막힌 상상력을 발휘한 영화 <타임 패러독스> 미선 2920 12-06
195 영화 <카트>를 보고서.. 미선 2252 11-23
194 가을노래 메들리 (1) 통전적 신… 2756 10-24
193 재밌는 한국가곡 - 쥐 (2) 통전적 신… 3043 10-22
192 영화 <제보자>, 언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다.. 미선 2731 10-10
191 영화 <천주정>天注定 , A Touch of Sin , 2013 미선 2919 09-25
190 모차르트 오페라<마술피리>에 나오는 베이스 아리아 (2) 통전적 신… 3292 08-26
189 "버려지면 괴물이 된다. 품어야 한다." 영화 <도희야> 미선 2679 07-11
188 July morning - Uriah heep 미선 2831 07-01
187 변호사보다 더 흥해야 할 영화, <또 하나의 약속> 왕추천~!! 미선 3019 02-07
186 베이스의 매력 속으로 (1) 통전적 신… 3491 01-07
185 영화 <변호인> 꼭 보세요.. (2) 미선 3460 12-29
184 [힙합버전] 안녕들 하십니까? 미선 2949 12-27
183 천안함프로젝트 (기획·제작-정지영, 감독-백승우) 미선 3011 12-09
182 접시꽃 당신 (1) 통전적 신… 3614 12-05
181 Renaissance - Cold Is Being (Turn of the Cards, 1974) 미선 3204 12-01
180 <천안함 프로젝트> 정치적 이유로 국민들에게 못보도록 막았던 그 영화 미선 3281 09-13
179 당연한 결혼식에 당연한 축하를... 미선 2741 09-08
178 저의 애창가곡을 올립니다 (1) 통전적 신… 4542 05-02
177 하비누아주 - 봄 미선 3895 04-18
176 늑대아이 (호소다 마무루 감독) 미선 3480 04-11
175 심오한 동화, 냉혹한 현실,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미선 3572 03-02
174 영화 <26년> 그리고 <남영동1985>를 보고서... 미선 4464 12-15
173 진보적 기타리스트 팻 메스니 Pat Metheny (3) Wecstasy 4800 12-06
172 컨템포러리 재즈 트리오.E.S.T -Esbjoern svensson Trio (1) Wecstasy 4185 12-06
171 개념 영화들 5편.. 줄줄이 개봉하네요.. 미선 3146 11-06
170 모르시는분을위해..Radiohead-Ok computer. Wecstasy 3773 10-31
169 인간사회의 광기와 어두운면을 신랄하게 꼬집는 역작 Pink floyd -The dark side of … (8) Wecstasy 4526 10-31
168 인디/바로크 포크 밴드 Fleet foxes Wecstasy 3618 10-30
167 저주받은 걸작, Carol Of Harvest의 동명 타이틀 앨범 (2) 미선 3480 10-18
166 Hammock 신보발매. (1) Wecstasy 3533 10-10
165 Keith Kenniff. Wecstasy 3305 10-10
164 M83. (1) Wecstasy 3628 10-10
163 Sigur ros- Varuo (1) Wecstasy 3401 10-10
162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담고있는 기독교비판 (2) Wecstasy 5182 09-26
161 Mute math 뮤트 매쓰. Wecstasy 3494 08-08
160 Zitten 짙은 Wecstasy 3479 08-07
159 MUM 뭄. Wecstasy 3060 08-07
158 올라퍼 아르날즈. Olafur Arnalds Wecstasy 3317 08-07
157 Joe Hisaishi 히사이시 조. Wecstasy 3549 08-07
156 Enya 엔야 Wecstasy 3529 08-07
155 Arve Henriksen - Sorrow and its Opposite Wecstasy 3137 08-07
154 세계5대 모던 재즈피아니스트.색채의 즉흥연주가 Keith Jarrett과 뉴에이지담론 (1) Wecstasy 3835 08-01
153 일본발 포스트락밴드 Te' Wecstasy 3731 08-01
152 동심의 세계로.Adam Young의 원맨프로젝드 밴드Sky sailling 그리고 Owl city. Wecstasy 3795 08-01
151 한국정상급 아이리쉬계열 에스닉퓨전밴드. Bard.바드. -아침이오면 Wecstasy 4076 08-01
150 거물로 성장한 포스트락밴드 로로스 Loro's. - 비행. Wecstasy 3776 08-01
149 한국 슈게이징의 신성. Frenzy프렌지 Wecstasy 3563 08-01
148 이장혁. Wecstasy 3655 08-01
147 이승열 - Why we fail Wecstasy 3478 08-01
146 Trip hop의 살아있는 역사. Massive Attack. Wecstasy 3103 08-01
145 국악기의 절묘한조화. 포스트락밴드 잠비나이 Wecstasy 3792 08-01
144 Brad Mehldau Wecstasy 3718 07-26
143 슬로우코어(Slow - core) 계열밴드 ARCO . (1) Wecstasy 4632 07-20
142 영국 밴드 .Snow Patrol. (1) Wecstasy 3601 07-20
141 기대되는인디신의 유망주. 이이언(eAeon) ,그리고 못.(MOT) (1) Wecstasy 3672 07-20
140 아이슬란드 출신 아티스트 bjork (1) Wecstasy 4020 07-20
139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Demian Rice를 소개합니다. (1) Wecstasy 4316 07-20
138 ambient / shoegazing duo - Hammock을 소개합니다. (5) Wecstasy 3789 07-19
137 [신영복, 안치환, 박남준, 이정미, 이지상, 박철민, 김선우] 피스로드 2012 "정전협… Artizen 3672 07-10
136 크로넨버그 감독 <데인저러스 메소드>, 프로이드와 융 그리고 한 여인 미선 6285 05-28
135 [3/21저녁7:30] 저술업자 이명석의 유쾌한 고찰 "잘 놀아야 잘산다"(무료) Artizen 3446 03-11
134 [3/9] 서기호 판사와 함께하는 "법관의 정치적 중립과 사회적 소통" Artizen 3739 02-27
133 [2.7] 55차문화마당 "이찬수-믿는다는 것 행위로서의 종교" Artizen 3106 01-28
132 <부러진 화살> 영화 추천합니다! 미선이 3331 01-24
131 인디언 수니와 함께 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바람만이 아는 대답" Artizen 3710 01-19
130 [1/14]한보리 박남준 시노래콘서트 "아름다운 관계" Artizen 3435 01-08
129 [1/11] 한겨레 이순혁 기자가 말하는 <대한민국검찰은 왜 이상한 기소를 일삼는가… Artizen 3225 12-20
128 [12/13 저녁7:30] 군의문사 최초의사회적 문제제기 김훈중위사건! "그날 공동경비구… Artizen 3751 12-01
127 [10/11] 4대강사업을 생각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나는 강이다" 함께 해주세요!| Artizen 3733 09-13
126 영화 <그을린 사랑> 추천합니다.. 미선이 4260 08-22
125 [8/26 저녁7:30] (강연) 최재훈, 한수진 <괜찮아, 여긴쿠바야> [레드북스] Artizen 3855 08-14
124 [8/12]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한국의 독도정책(김점구 - 독도수호대 대표) Artizen 4016 08-04
123 탑밴드 방송에 나온 제이파워 밴드의 연주음악 미선이 4545 07-26
122 [7/29]소모뚜(이주노동자방송 대표) - 함께 사는 달콤한 세상... 진정한 다문화 사회… Artizen 4533 07-16
121 찰리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중에서 2개의 명장면 (4) 미선이 5825 06-24
120 요즘 자주 부르는 노래.. 한영애 조율 (한돌 작사/작곡) 미선이 7442 06-13
119 [5/12]김명준(다큐 우리학교 감독)이 들려주는 일본 지진이후 조선학교 이야기(참가… Artizen 4160 04-30
118 “내 이름은 칸”이란 영화에 감동하여 글을 올립니다. 박종렬 4777 04-18
117 [4/28](강연)안진걸-미친 등록금의 나라와 혹독한 민생고의 시대(무료) Artizen 3921 04-17
116 [4/19] 이지상과 안치환이 함께 하는 고려인희망된장콘서트 "연해주의 선물" Artizen 3802 04-09
115 <4.8 저녁7:30>[강연]지도위에서 지워진 이름, 팔레스타인에물들다[무료] Artizen 3748 03-27
114 [2.18저녁7:30] 42차 문화나눔마당 : 재일동포 리정애의 서울체류기[무료] Artizen 3621 02-07
113 <포레스트 검프>영화의 급진성, 결코 똑똑하지 않은 그리스도적 자아 (6) 미선이 8312 01-12
112 [1.27(목)저녁7:30] 41차 문화나눔마당 "그대 아직 갈망하는가" Artizen 3505 01-07
111 젊은 뉴요커들의 Live 록밴드 공연 (at 뉴욕 브룩클린 밑의 어느 클럽) 미선이 5840 12-30
110 예수가 나타났다~!ㅋ (2) 미선이 5082 11-30
109 Dave Stewart - Love Lives 미선이 3723 11-24
108 10.30.토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 연대>의 이道저道 무지개 축제에 놀러… Hook 4637 10-28
107 [10.29] 39차 문화나눔마당] 카메라와 자전거로 바라본 도시의 속살 [참가비 무료] Artizen 4211 10-19
106 [초강추!] 영화 <시>, 시를 쓴다는 것은 고통을 함께 끌어 안는 것! (1) 미선이 5050 06-01
105 영화 <러브 익스포져> 청춘의 코드로 바라본 마리아! 그리스도! 그리고 사랑. (3) 고골테스 5554 05-14
104 [5/28 저녁7:30] 38차 문화나눔마당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무료) Artizen 3613 05-03
103 [강력추천!] <아고라>Agora, 기독교인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1) 미선이 7887 04-26
102 [초강추!] 영화 <똥파리>를 소개합니다. (2) 미선이 6414 04-13
101 [추천송!] 록테라피 송으로도 쓰이는 Good Charlotte의 "Hold On" 미선이 4558 03-16
100 볼 때 마다 흥이 나고 힘이 나는 도레미송 동영상..! 미선이 5829 03-13
99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5) smallway 16950 02-19
98 Maximilian Hecker가 들려주는 차가운 우울함과 슬픔의 노래 미선이 4322 02-14
97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5] 미선이 - Sam 미선이 4720 02-14
96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4] 레이니선 - 유감 미선이 4305 02-14
95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3] 허클베리핀 - 보도블럭 미선이 5298 02-14
94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2] 위퍼 - 향기로운 추억 미선이 4425 02-14
93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1] 토스트 - 제발 미선이 5445 02-14
92 색 계, 보이지 않는 삶의 경계들.. 라크리매 4357 01-27
91 봉인된 시간 (2) 라크리매 4685 01-20
90 Lucid fall - 외톨이 (3) 미선이 4318 01-16
89 Luciano Pavarotti 베르디 오페라 La Traviata 중에서 "축배의 노래" 미선이 5639 01-16
88 영화 위대한 침묵 (6) 라크리매 4675 01-02
8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4759 12-29
86 아일랜드 이야기를 통해 본 한국의 기독교 식민지화 라크리매 4598 12-26
85 추억의 테너 가수 Mario Lanza - Because 미선이 5644 12-22
84 Jeff Buckley - Hallelujah (2) 고골테스 5073 11-19
83 뉴욕 자매들의 지하철안 Live 공연 동영상, "Load of the dance" (6) 정강길 4690 10-23
8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연 잘 마쳤습니다. - 최요한 (3) 컨설턴트 5895 10-19
81 이 가을에 추천하는 영화 한 편, <가을날의 동화> 정강길 7793 10-17
80 시민 합창단 '평화의 나무', 그 작은 그늘을 세상에 드리우다 (1) 컨설턴트 6400 10-12
79 영화 <디스트릭트9> 초강추~!! 정강길 4425 09-09
78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1) 컨설턴트 5042 09-08
77 한국형 공포영화 『불신지옥』 추천합니다 정강길 4991 08-24
76 [미드]상처 입은 치유자의 상담이야기, <인트리트먼트>를 아시나요? 정강길 12219 06-08
75 <인간의 두 얼굴-시즌2, "인간은 착각하는 존재">를 보고서.. 정강길 5925 05-02
74 Eric Johnson - The First Nowell (1) 고골테스 4597 04-27
73 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1) 고골테스 5221 04-27
72 Starsailor - Tell Me It's Not Over (2) 정강길 5659 03-31
71 97년 조디포스터 주연. 콘택트(contact) (3) 생명씨앗 7616 03-12
70 예전 그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 it's not ur fault (2) 생명씨앗 5771 03-07
69 영화 <다우트>Doubt 적극 추천합니다! (2) 정강길 7095 02-25
68 영화 <프로스트 대 닉슨> 미선이 5296 02-19
67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서.. (1) 미선이 7076 02-13
66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5) 미선이 5269 01-31
65 크랜베리스 - Zombie 미선이 6647 01-23
64 묵자에 관련된 영화 - 묵공 (2) 거시기 6694 01-22
63 기독교적인, 너무나 기독교적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 하랑 7290 01-02
62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3) 최창호 7550 12-26
61 희망 없는 의지(펌) (1) 산수유 5932 03-25
60 영화 -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정강길 7688 11-28
59 생기 없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영화 <즐거운 인생> 미선이 6105 10-17
58 <밀양>, 관념적 기독교의 맹점을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 (4) 정강길 16410 05-29
57 인간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공각기동대 1~2기] (1) 사랑법 7161 03-30
56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정강길 7904 02-19
55 Local Hero (1) 박인영 5694 12-09
54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치는 헌사, <귀향> 미선이 7991 10-30
5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대중의 아편이자 예수 없는 예수영화 미선이 8360 10-14
52 <아일랜드〉복제인간의 권리,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 미선이 9787 09-23
51 브이 포 벤데타 (1) 미선이 10087 06-24
50 말이 필요없는 가슴으로 느끼는 록뮤지컬 영화의 걸작! 『헤드윅』 관리자 6521 04-23
49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정태춘, 박은옥 최창호 5267 01-10
48 타는 목마름으로 - 김광석 (1) 최창호 5367 01-10
47 그날이 오면 - 문익한 목사 육성 마루치 5949 07-25
46 뜨인돌과 코드셋이 부르는 정직한 찬양 별똥별 7023 04-18
45 [다시 듣는 명곡] NEXT - 예수 일병 구하기 (2) 관리자 9186 04-16
44 김광석, 다시 그가 내게 다가오다! 별똥별 4993 04-08
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7633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5371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6410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6639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2135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6135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9158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5954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7204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045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6550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5193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2448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6293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9573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8604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6891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7715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6373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033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5581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8611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020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5621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6771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5972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7947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9644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9392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7993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9758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0545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9028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0828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8290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6825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1018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926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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