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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6-04-21 02:50 조회(13191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2/1 




▲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 가지 알아둘 것은 이상의 도표는 많은 설명을 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략적으로 간단하게만 짚어 본 것이다. 
참고로 흔히 <복음주의 진영>이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에 대해선 http://freeview.org/bbs/tb.php/d003/1 참조]
 

...... 하지만 사회구원쪽으로 주로 치우치는 진보적인 신앙컬러는
개인적 성찰을 요구하는 근원적인 인간 고독solitariness에 대한 치유 문제와
기독교라는 종교적 정체성identity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난점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신앙은 보수와 진보, 이 둘의 올바른
합리적 조화를 향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은 어름한 중간이나
대책없는 혼합이 아닌, 확실한 바탕이 되는 신학적 초석과
거기에 기초한 신앙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바람직한 목적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
 
 
 필독 하나 더~!! (아래 클릭)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지나가다 (06-09-30 12:53)
 
두란노교회????? 확인해 볼 것.

미선이 (06-09-30 17:47)
 
지나가다 / 두란노 교회? 몬 확인을??

지나가다 (06-09-30 20:15)
 
두란노교회가 어디있는거지? 온누리교회를 두란노교회로 착각한 것이겠지.

미선이 (06-09-30 23:34)
 
아.. 마자.. 그거 옛날에 어느 분께서 지적하셨는데, 온누리 교회도 있지만, 두란노 교회도 있긴 있어요..
근데 예전에 잠시 이 둘을 착각한 건 마자여.. 그렇지만 두란노 교회도 있긴 있기에 그냥 아예 빼진 않구,
온누리 교회를 하나 더 넣어놨었지요.. 이제보니까 온누리 교회도 이미 넣어져 수정되어 있는 것을...

민중이 (06-10-09 23:54)
 
궁금증이 조금 풀렸네요~ 개략적인 요약 감사해요

흐음 (06-10-29 12:11)
 
흐음, 꽤나 속을 숨기고 무엇을 하는 척하는 부분이 보이누나. 왜 그런 척을 하시는지 그 이유를 아직 잘 모르겠군.
필독이라하기에 세상을 개혁? 교회를 혁명? 뭐 이런 것을 위하여 처음 온사람을 위해 만든 지도서 인줄 가대했더니...
그게 아니라, 남과 다른 것을 지적하면서 이를 모르는 자에게 은근히 비판을 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걸 모르면 가짜 신앙이란 말이지? 아무리 안그런 척하고 점잖게 굴지만서도... 그 목적은 무엇일까?
교회비판? 기독교 비판? 종교비판?

미선이 (06-10-29 23:41)
 
꽤나 아는 척^^*

불합리성 비판!!!

박상열 (06-11-05 16:57)
 
미선이님~
다비아에서 보고 왔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보수와 진보, 이 둘의 올바른 합리적 조화를 향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은 어름한 중간이나 대책없는 혼합이 아닌, 확실한 바탕이 되는 신학적 초석과 거기에 기초한 신앙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바람직한 목적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
이 말씀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stern252 (06-11-17 21:49)
 
담아갑니다.:)

체리 (07-05-13 20:58)
 
그리고 보수측의 대학동아리 및 청년단체에 그 유명한 네비게이토가 빠졌네요

관리자 (07-05-19 17:15)
 
네비게이토 포함시켰습니다. 갑자기 오래전에 네비게이토 시리즈 성경공부를 받던 생각이 나는군요^^;

음냐리 (07-11-23 13:11)
 
저는 안티인데...이 표와 http://freeview.org/bbs/board.php?bo_table=d002&wr_id=15 의 표를 퍼갔습니다.
퍼간 위치는
Http://www.mediamob.co.kr/magie/Blog.aspx?ID=185019
입니다.

미리 이야기도 하지 않고 퍼가서 죄송합니다. 그때는 이 사이트 가입하려다가 귀찮아서 댓글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좀 허락해 달라고 댓글을 남깁니다.

    
관리자 (08-04-16 03:37)
 
상호 열람이 가능하고 출처 표기만 하신다면 언제든지 퍼가셔도 된답니다.^^*

모나드 (09-02-02 00:26)
 
오늘회원 가입했습니다
많은 자도와 편달을 부탁드리며
세계와 기독교 변혁연구소의 무궁한 발전과 하늘이 주신 소명을 다하리라 믿습니다.

미선이 (09-02-02 03:09)
 
모나드님 반갑습니다.
좋은 교류와 사귐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스도의… (11-10-21 00:07)
 
대단하시다;;;;

신세대인99… (12-10-06 18:45)
 
그러고 보니까 나는 진보적인 경향이 대부분이고 내가 다니고 있는 교회는 보수적이라서 갈등이 날지도 모를까봐
입을 다물고 있는데 갈수록 다니기가 싫다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수와 진보의 조화를 이루는 것은
우리들의 숙제라고 생각하니까 진보측의 교회를 갔다와야 할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일단 댓글을 남깁니다.

발람의 나… (13-10-02 20:15)
 
제 블로그로 스크랩해갑니다.
좋은 글은 나눔이지요.^^

다스베이더 (18-10-28 23:32)
 
저 위 표에서 대학교 조직에  KSCF는 이미 명맥을 다 했고 , 그 성격을 이어 그 뒤를 이어간 조직이  전국 대학YMCA  연합회 입니다.  현재 전국에 30여개 대학에 각각의 대학YMCA 가 독립적으로 활동하며 , 서로 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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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7434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7840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342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7071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7887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7372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7755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8069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312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7111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7722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950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8054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8406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7438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0849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10093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3535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0343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9429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8401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306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3232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8714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8042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9837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8416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160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7680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8647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8382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804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179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359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7705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936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2060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8274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2315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8592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8864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3018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7763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7752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7538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9112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7870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5480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8798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9022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9256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297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36446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3191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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