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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유명다큐] Zeitgeist (시대정신)    
  글쓴이 : 포천목수 날 짜 : 08-08-06 19:09 조회(1029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g003/317 


유익한 영상이라 생각되어서 소개합니다.
 
 
신화 조작에 의한 대중의 정신세계 장악, ZeitGeist
 
집권 세력이 대중들을 역사적으로 어떻게 통제해왔고, 어떻게 그 통제에 성공했는지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화씨911"과 "루즈체인지(Loose Change)"에 이은 완결판이라고도 이야기하는데,
 
그 이유는 신화적인 맥락에서부터 역사적으로 인간 의식 조작의 역사에 대해서 파헤치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무신론적입장이 강한데...
일부 냉정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도 있어요
감상하시고 이에 대한 의견을 들었으면 합니다.
 
 
..............................................
 
 
제목: 시대정신
원제: Zeitgeist, the Movie
연도: 2007
제작: 피터 조셉
 
 
제1장. 지금껏 밝혀지지 않은 엄청난 이야기 : 기독교
제2장. 전 세계를 무대로 : 9.11 테러
제3장. 커튼 뒤의 사람들   : 세계를 조정하는 소수의 사람들
 

시대정신 -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

최근 세상이 뒤숭숭하고, 개인적으로도 뒤숭숭한데 어떻게 된 것인지 접하게 되는 책들과 다큐멘터리들도 뒤숭숭한 내용들이다. 책들과 다큐멘터리들이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이야기들만을 해대고 있으니 원. 하지만 생판 모르고 있었던 이야기라고 하기는 어려운 것이, 그동안 맹목적으로 추종해왔던 제도와 관습들에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단지 그 '무엇인가'의 실체를 알지 못하고, 또한 그 상식의 대안이 충분히 마련되어있는가 하는 점에 의문이 있었기에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2007 헐리우드 활동가 영화 페스티벌 최우수 특집 다큐상 수상작'이라는 상패와 '시대정신'이라는 제목에 어울리게 이 다큐멘터리는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이야기, 혹은 사실들에 대하여 묵묵히 서술해 나간다.

그 첫번째 대상으로는 종교가 지목되었다. 산업혁명이 있기 전까지 지구상에 있는 사람 대다수의 의식을 정복하고 있었던 종교 이야기가 사실은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이견이 없다. 또한 그 종교를 자신들의 권익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는 집단이 있다는 것도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것들이 허구로 밝혀지고, 또 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이 종교속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찾으며, 종교를 부정하는 것은 즉 지금까지의 자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는 사회 속에서 종교를 제거해 낼 수 있는가 하는 점에는 강한 의문이 남겨진다.

두번째 이야기는 911 테러. 사실 9.11이 미국에 의해서 조작된 사건이라는 근거는 너무나도 많이 있다. 아니, 수많은 근거로 보아서는 조작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이 조작되었다고 믿기 힘든, 아니 믿기 싫은 이유는 그 사건이 너무나도 거대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패권을 위해,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소수의 사람들만을 위해서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자국의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또한 수많은 사람들을 통하여 그와 관련된 사실 사건들은 조작, 은폐하고, 또한 매스미디어를 통하여 전세계를 속이려고 했다는 것을 믿기 싫은 것이다. 설령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인정하는 것보다는 그냥 속고 사는 것이 더 편하게 세상을 사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정녕 나뿐일까.

세번째 이야기인 '커튼 뒤의 사람들'은 자본주의 사회를 통하여 이득을 보고 있는 세력들, 물론 남들에 눈에 띄지 않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결국 자본주의 사회의 밤의 대통령으로 꼽은 금융집단들은, 화폐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지금까지 있었던 많은 전쟁들, 경제적인 혼란들은 결국 이들에게 있어서는 비디오 게임을 즐기면서 생기는 이벤트들에 불과한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스타크래프트의 마린을 컨트롤할 줄만 알았지, 설마 우리가 마린일 줄 생각이나 했었을까.

그들은 그들의 통치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게 하게 하기 위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종교의 권위에 복종케하며, 사람들이 오락프로그램에 현혹되게 만들고 책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다. 그렇게 우리들이 아무생각없이 사는 동안 세계는 한발한발 그들이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져가고 있다. 

물론 다소 과장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작금의 돌아가는 현실을 볼때에는 눈을 돌리기만은 힘든 이야기들이다. 또한 그동안 알고 지냈던 상식들과 상반된 이야기들을 여과없이 받아들이는 것도 옳지만은 아닌 이야기이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올바른 정신을 갖기 위하여 공부하고, 노력하고 또한 쟁취하여야 한다는 점일 것이다.

머리아픈 주제들이고, 또한 받아들이기 힘든 주제들이지만, 보이는 것만 믿고, 들리는 것만 듣고, 남이 하는대로 똑같이 하고, 거기다 자칭,타칭 '엘리트', '지배 집단'의 말을 여과없이, 얌전하게, 성실하게 하라는거 몽땅 했다간 자기만 '멍청한 놈'이 되는 현실에서 "내가 알고 있는게 과연 진실일까?  내가 다른 누군가의 손에 놀아나고 있는건 아닐까?" 를 느낄 수 만 있어도 이 다큐를 보는데 2시간 정도 투자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
 
 
신화 조작에 의한 대중의 정신세계 장악, ZeitGeist
 
zeitgeist는 독일어로 시대정신이라는 단어입니다. 발음은 /차이트-가이스트/ 이렇게 발음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집권 세력이 대중들을 역사적으로 어떻게 통제해왔고, 어떻게 그 통제에 성공했는지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화씨911"과 "루즈체인지(Loose Change)"에 이은 완결판이라고도 이야기하는데, 그 이유는 신화적인 맥락에서부터 역사적으로 인간 의식 조작의 역사에 대해서 파헤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제목이 시대정신이라는 것을 잘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zeitgeist는 영화상에 한번도 안나오다가 끝 무렵에 잠시 지나갑니다. 여기서 말하는 시대정신, 즉 어떤 시대에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고 무엇을 꿈꾸고, 무엇을 기원하고, 무엇을 위해 싸우다가 죽는다는 그 무엇에 해당하는 것은 사람들의 정신구조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한 정신 구조는 대체적으로 신화적인 맥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에 대한 이야기(story) -- 즉 신은 어떤 존재이고, 어떻게 태어났고, 이세상에서 무엇을 했다는 신화라기보다는 평범한 이야기 -- 또는 인간은 무엇이다고 선언해주는 어떤 성인이나 예언자의 말씀. 그리고 선악의 구조, 하늘과 땅의 틀... 이런 틀은 사실 인간이 생각하며 사는 그 바탕이 됩니다. 쉬운 말로 세계관, 우주관, 우리 개개 인간에 있어서는 인생관을 규정짓는 것이 신화입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통치자들은 대중이 생각하는 바탕인 신화를 조작하여 종교를 조작하고, 종교를 조작하여 대중을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몰고간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크게 3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첫번째는 역사적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난 신화 조작의 결정체인 기독교의 탄생과 관련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예수의 탄생과 이적, 부활과 관련한 신화는 사실 고대 중동에 널리 퍼져 있던 신화들이 초기 기독교인들에 의해서 짜집기된 것이라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사실 그 짜집기는 소박한 개인 기독교 신앙인들이 살고 있던 토양이 이집트의 호루스 신앙과 페르시아의 미트라 신앙, 그리스의 디오니소스 신앙과 같이 결부되어 있는 환경 속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제국의 사상적 통일과 획일화된 통제를 위해서 콘스탄티누스 대제(그는 미트라교 신도였음)가 니케아 회의(325년)에서 기독교를 국교로 밀어붙임으로써(당시 회의장 바깥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데모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기독교는 드디어 교리까지 수정해가면서(회의장에서 교리학자 대부분은 예수를 하느님으로 하는 교리에 반대를 했으나 황제의 의견에 따라 그렇게 수정함) 예수를 하느님의 위치로 격상하게 됩니다. 본래 로마에는 황제는 신의 아들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심지어는 통용하는 동전 뒷면에 "황제는 신의 아들이다"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영화를 보세요.
 
결국 로마는 황제들이 원하는 바대로 대중을 맹목적으로 만들고, 강력한 통제를 하기 위해서 이른바 암흑시대라 불리는 "중세시대"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두번째는, 911사태가 미국 지도층 들이 일으킨 자작극이라는 것을 수많은 자료들로 눈에 훤히 보이게 정리를 해줍니다. 화씨911보다 더 정리된 듯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가지 더 나가야 합니다. 왜!! 그들은 911 사태를 일으켜야 했는가? 수많은 인명을 살해하면서도 그들은 그렇게 해야 하는 목적이 뭐냐 이겁니다. 그것은 지도층이 국민을 "공포"로 몰고가면서 전쟁을 일으키고, 그래서 중동과 전쟁을 해서, 전쟁 산업과 관련이 깊은 "그들"의 호주머니를 채우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즉, 미국 대통령이나 집권층보다 사실 더 위에서 존재하면서, 언론와 방송을 장악하고 알권리를 장악하고 그들이 대중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만 대중이 알게 하는 "그들"의 존재를 가늠케 합니다.
 
세번째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갑니다. 여기는 "그들의 역사"입니다. 그들이 역사 속에서 힘을 써왔던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합니다. 미국 금융경제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금본위제를 철폐하고 달러를 발행하고 미국 금리를 좌지우지하는 美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정체를 드러냅니다. 대한민국은 국책은행으로 한국은행이 있지만, 미국의 한국은행에 해당하는 FRB는 유대계 글로벌 금융기업(록펠러, 골드만 삭스, 로스차일드)가 대주주로 참여하고 미국 5대 은행(JP모건, 시티은행, 와코비아, 웰스파고)가 관여하는 민간기업일 뿐입니다. 이들은 통화량을 관리하는 특권을 누리면서, 그에 대한 세금을 법에도 근거하지않고 걷어들이고 있습니다. 미국인의 수입 1/5은 화폐발행 이자 명목으로 이들 은행의 배로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세계 대전쟁과 테러를 조장하여 제 뱃속을 채우고 있습니다. 지난 911 테러도 이들이 기획 구성한 것입니다.
 
이 영화는 물론 미국의 정상적인 극장에서는 걸리지 못했습니다. 미국의 극장과 영화사들의 대부분도 그들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인터넷에 영상화일을 올려놓고 자막을 여러나라 언어로 번역을 해 놓았습니다.  세상사람들은 "그들"을 보다 면밀히 주시하고, 경각심을 갖도록 해야 겠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는 http://zeitgeistmovie.com/
/////////////////////////////////////////////////
아래는 Zeitgeist 한국어 자막 버전입니다.
구글 비디오에 올렸으니 쉽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동영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글을 참고바란다.
http://blog.naver.com/drewermann/46870421
http://youlsa.com/104
http://freerein.egloos.com/3812371
 
보다 선명한 화질로 보고 싶은 분은 uTorrent( http://utorrent.com/ )를 이용해서
다음 torrent화일을 다운 받아서 보기 바란다.
 
 
 
제얼 (08-09-16 13:48)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 " 소외된 인격을 회복해야 합니다. 제국교회, 제국적 신학, 제국적 경제는 우리 자신이 현실과 심지어 신 앞에서 조차 자신을 소외시킬 것을 강요했습니다. 그것이 심지어 경건이라 불리는 거짓임에도 루터가 모든 삶속에 자유의 의를 발견하고, 개신교회가 지금껏 왔지만 여전히 인류의 소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과 정사와 권세에 대적하는 신비는 차라리 천하보다 귀한 일인들의 떼오시스에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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