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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 열어…기독교 문제에 대체로 공감 속 설전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7-11-24 03:02 조회(8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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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 목소리 귀 기울이겠다”
 
[한겨레신문] 2007년 11월 26일(월) 오후 06:36 | 
 
 
[한겨레] 인터넷상에서 누리꾼들의 ‘안티 기독교’ 운동의 표적이 되고 있는 보수 개신교계가 ‘안티기독교 토론회’를 열었다. 한국교회언론회가 23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연 ‘안티 기독교와의 대화’ 자리였다. 이 자리엔 안티 기독교 운동의 선봉인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반기련· www.antichrist.or.kr)의 이찬경 대표가 나와 주목을 받았다. 반기련은 2003년 출범 당시 창립 선언문에서 “기독교가 더 이상 패악질을 일삼지 못하도록 기독교를 박멸하겠다”고 밝힌 뒤 ‘기독교’를 ‘개독교’로, ‘목사’를 ‘먹사’로, ‘성경’을 ‘똥경’으로 비하하며 기독교 반대 운동을 펼쳐왔다. 그런데도 이런 ‘안티 기독교’와 대화에 나선 이유에 대해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박봉상 목사는 “한국교회가 교회 밖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토론회에서 이찬경 반기련 대표는 목사들의 통정과 간통, 협박, 부패의 사례를 들면서 “기독교는 자정능력이 아예 없었거나 상실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기독교가 박해 받았다고 주장하면서도 십자군 전쟁과 아메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학살 등을 통해 수많은 살인을 저지른 사례를 들면서 “그런 기독교의 죄악사를 반성하지는 못할망정 불상을 파괴하고 단군상을 부수고, 부산에 있는 모든 사찰이 무너지라고 수만의 신도가 모여 통성기도를 했다”면서 “존중 받기를 원하면 먼저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

반론에 나선 조성돈 실천신학대학원대학 교수는 ‘안티 기독교’가 기독교의 반사회성을 주장하는 데 대해 “우리나라에서 활발하게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국제기아대책기구, 해비타트, 컴패션 등은 개신교 정신에 입각한 구호단체들”이라고 전제한 뒤 종교의 사회복지 시설 가운데 60~80% 가량을 개신교에서 운영하고,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을 통해 시민운동을 전개하는 등 다양하게 사회에 기여해왔음을 강조했다. 조 교수는 이어 “지난 아프가니스탄 피랍사태 때 (안티 기독교인들이) 탈레반 홈페이지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내 ‘인질은 죄값을 치러야 한다’고 한 것은 반기독교의 문제가 아니라 인륜과 인권의 문제”라고 비판했다.

정강길 ‘세계와기독교변혁연대’ 연구실장은 “안티 기독교는 기존 기독교의 폐해를 경험한 자들에겐 그 사이트를 접할 경우, 희열을 느낄 만큼 매우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면서 “여과 없이 적나라하게 기존 기독교를 까발리는 행태들은 마치 그동안 억누르고 금지되었던 욕구들을 마음껏 발산시키는 해방구 노릇을 하는데 바로 그것이 안티 기독교의 존재 의의이자 한계”라고 지적했다. 정 실장은 “기존 기독교가 ‘무조건 믿어라’의 폭력성을 지니고 있었다면, 안티 기독교는 ‘기독교는 무조건 망해라’는 신념이 무차별적으로 전제되고 신봉된다는 점에서, 폭력성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기존 기독교가 똑바로 처신한다면 안티 기독교가 지지 받기 힘들 것”이라면서 “그런 점에서 안티 기독교는 기존 기독교와 ‘적대적 공생 관계’”라고 밝혔다.

조연현 기자, 사진 한국교회언론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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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종교인가> 
 
 
[연합뉴스   2007-11-23 16:04:51]
 
 

 
한국교회언론회 '안티기독교' 관련 토론회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개독교', '먹사', '똥경' 등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이른바 '안티기독교' 운동을 펼치는 네티즌들이 기독교를 비하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용어들이다.

안티기독교운동의 중심에 있는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반기련.www.antichrist.or.kr)이 2003년 출범할 때 내건 창립 선언문은 "이 사회에서 기독교가 더 이상 패악질을 일삼지 못하도록 기독교를 박멸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안티기독교 운동을 하는 네티즌들 사이에 기독교는 마치 모기나 바퀴벌레처럼 우리 사회에서 박멸해야 할 해충처럼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는 세계적으로 19억여 명이 선택하고 있는 종교이자 2005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개신교와 가톨릭을 합쳐 국내에 1천400만 명이 넘는 신자가 있다. 이처럼 다수의 신자를 가진 보편적 종교에 대해 최근 한국사회에서 일고 있는 '안티기독교' 운동을 어떻게 봐야 할까?

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 목사)가 23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개최한 안티기독교 관련 토론회에서 이찬경 반기련 회장은 "신의 정의를 부르짖고 공의의 하나님을 이야기하면서 신의 심판을 설교하는 종교 엘리트의 부패가 그들보다 더 교육기회가 없었던 신도들보다 더 치졸하고 야비하다"면서 "우리는 기독교가 자정능력이 아예 없거나 상실했다고 판단한다"고 안티기독교 운동의 배경을 밝혔다.

이 회장은 "물질적 축복과 기복을 파는 종교업자들이 수많은 선량한 사람들을 '예수천당 불신지옥'으로 협박하고, 공룡화된 교회는 거대한 기업처럼 돌아간다"면서 "천민자본주의가 판을 치고, 교회의 외적 성장과 신도의 양적 팽창이 목사의 성공으로 치부되는 현실에서 신도들은 결국 현금 지급기 노릇만 죽으라고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독교가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교리로 다른 문화와 다른 종교에 대한 멸시와 폄하를 일삼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 사건을 순교로 미화하는 현실은 문화의 상대성과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 기독교의 모순을 극단적으로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그는 불상과 단군상을 부수고 장승을 훼손하며, 수만의 신도가 모여 모든 사찰이 무너지라고 통성기도를 했던 사례 등 타종교에 대한 기독교의 배타성을 지적하면서 "존중받기를 원하면 먼저 존중하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조성돈 실천신학대학원대학 교수는 "2002년 월드컵 대화 때 개신교계가 붉은 악마 반대 캠페인 등 사회적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태도로 인해 안티기독교 형성의 빌미를 줬다"면서 "안티기독교 운동은 인터넷의 발달과 궤를 같이 한다는 점에서 익명성에 가려진 폭력성 등 위험요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안티기독교 측은 기독교가 반사회적이라고 주장하지만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국제기아대책기구 등 활발한 구호활동을 펼치는 단체들은 대부분 개신교에 뿌리를 두고 있고, 주요 종교 사회복지법인과 시설 가운데 개신교가 차지하는 비율이 60-80%에 이른다"면서 "한국교회가 그동안 저질러온 잘못을 반성해야 하지만 안티기독교 세력도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주 시드니 사랑방교회 지성수 목사는 "2007년은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악몽의 해로 기억될 것"이라면서 "아프간 인질 사태로 한국교회가 만난 쓰나미는 예수를 너무 열심히 믿다가 당한 인재(人災)"라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교회의 무분별하고 무차별적인 선교활동의 부작용이 '기독교 박멸'이라는 부메랑으로 되돌아왔다"고 자성하면서도 "한국 개신교의 문제는 교회의 정치권력화, 대형화, 세속화에 있는 만큼 안티 진영은 그런 문제를 갖고 있는 몇몇 대형교회와 달리 찬송가 구절처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일생을 고결하게 목회에 바치고 있는 다수의 성직자가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정강길 세계와기독교변혁연대 실장은 "안티기독교의 성장은 기존 기독교의 폐해와 오류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기독교인이라면 이 문제를 회피하려 해서는 안된다"면서 "안티 진영의 '기독교 박멸주의'는 기존 기독교의 배타성과 폭력성을 똑같이 보여준다는 한계가 있지만 한국교회는 이를 계기로 새롭고 건강한 대안 기독교 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
 
 
..........................................................................
 
[뉴스앤조이]
 
 

"기독교 박멸이란 말만은 말아줘" 
 
한국교회언론회,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 열어…기독교 문제에 대체로 공감 속 설전

 
▲ 한국교회언론회가 11월 23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좌로부터 지성수 목사, 정강길 실장, 이억주 목사, 이찬경 회장, 조성돈 교수. ⓒ뉴스앤조이 김동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가 11월 23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이성희 목사)에서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를 열었다. 4명의 패널 중 안티기독교는 이찬경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회장 하나뿐. 나머지 기독교 측 패널은 이 회장의 지적에 대체로 공감하면서도 교리문제에선 입장이 갈라졌다.
 
추첨에 따라 첫 발표를 한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는 안티기독교의 폐해를 지적했다. 조 교수는 안티기독교가 개독교, 똥경, 먹사 등의 언어를 사용할 뿐 아니라, 기독교 박멸이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의 존재이유라고 말하는 등 호전적인 언어를 사용한다고 했다.
 
또 아프간 피랍사건 때는 익명성을 이용해 알자지라 방송이나 CNN 등에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 탈레반에 납치된 인질은 죄 값을 치러야 한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조성돈 교수, "안티기독교, 순화해야"
 
조성돈 교수는 안티기독교가 자기들만의 공동체를 형성, 황당한 주장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고 지적한 뒤, “안티기독교가 제기하는 문제는 기독교가 반성해야 하지만, 안티기독교에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순화된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찬경 회장은 기독교를 반대하는 것이 마치 기독교인을 미워하는 것처럼 호도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한 뒤, 반기독교운동은 인본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기독교로 인해 피해를 입는 수많은 이웃과 형제와 가족들을 빼내려는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이 회장은 “구약은 고대 중근동 지방 히브리인들의 의식의 소산물일 뿐”이라며 “그런 구약의 족보를 따라 예수의 존재를 믿고 영생과 구원, 그리고 신의 보복에 대한 공포를 조장하는 것이 기독교”라고 정의를 내렸다. 또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면서 뒤로는 물질에 혈안이 되고, 영적인 평화를 내세우지만 단지 말 뿐이고, 결국 물질적인 축복과 기복을 파는 종교업자들이 수많은 선량한 사람들을 협박하고 있다”며 기독교의 이중성을 공격했다.
 
"통일교 개혁한다고 인정할 건가"
 
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배타성과 독선도 지적했다. 이 회장은 “부산에 있는 모든 사찰이 무너지라고 수만의 성도가 모여 기도하고, 타문화에 대한 몰지각한 인식으로 일어난 아프가니스탄의 사망사건을 순교로 미화했다”며 비난했다.
 
이찬경 회장은 “기독교를 개혁하면 뭔가 나은 가치가 될 거라고 하는데, 통일교나 JMS가 개혁하고 변혁하면 기독교인들은 인정할 것인가”라고 물으며 “근본이 변하지 않으면 공허한 얘기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강길 연구실장(세계와기독교변혁연대)은 새로운 대안 기독교의 입장이라고 소개했다. 자신의 입장이 기존 기독교를 대체하지만, 안티기독교와 달리 예수의 정신만큼은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개혁적 복음주의와도 다르다고 했다. 개혁적 복음주의는 나름대로 개혁성을 띠지만, 여전히 정통교리만큼은 문제 삼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실장은 안티기독교인이 반대하는 것은 기존의 보수기독교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티기독교인들은 기존의 보수기독교의 폐해를 경험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박멸 앞세워선 대화 안돼"
 
정 실장은 기독교인에 대한 박멸을 내세우며 그것을 교리화한 것은 안티기독교가 반성해야 할 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런 방식으론 기독교인과 대화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기독교 자체가 근원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게 정 실장의 주장이다. 그는 기존의 기독교를 이웃과 함께하는 상호 평등의 기독교로 바꾸는 건강한 기독교운동이 일어난다면 안티기독교에 대한 진정한 대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성수 목사(호주 시드니사랑방교회)는 한국교회에 안티기독교를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며 분발해달라고 당부했다. 안티기독교의 기독교 비판이 논리적으로 성급한 일반화지만, 그것에 대한 기독교의 반박은 의미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안티기독교사이트는 정제되지 못한 감정의 배설이 많다고 지적했다.
 
지 목사는 “기독교 박멸이라는 말은 때려잡자 공산당 이후 처음 들어봤다”며 기독교 박멸은 네로 황제도 못 한 일이고, 오히려 외부에서 충격이 오면 강해진다며 기독교 박멸이란 말을 쓰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지 목사는 또 “욕설과 저주로 하는 시민운동이 어디 있나”며 한국사회를 건전하게 만드는 대승적 시민운동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기독교는 나쁜 무당 양심적인 무당 가렸나"
 
정강길 실장이 조성돈 교수에게 “예수천당 불신지옥 등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교리의 문제를 해결할 의향은 없는가”라고 묻자, 조 교수는 “공격적인 것은 한국인의 심성 때문이다. 교리적인 문제는 없다”고 답했다.
 
또 정 실장이 이찬경 회장에게 “기독교 박멸이라는 슬로건이 있으면 대화가 봉쇄 된다”고 말하자, 이 회장은 “기독교는 나쁜 무당과 양심적인 무당을 가려서 미신타파에 앞장섰나”고 반박했다.
 
이찬경 회장은 다시 정강길 실장에게 “기독교 내에서도 인정받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정강길 실장은 “지금은 2000년 기독교 역사상 전환기에 들어섰다. 보수 기독교는 퇴화기에 들어섰다. 대안기독교운동은 이 시대의 종교개혁운동”이라고 주장했다.
 
성서비평을 신도에게 가르치지 않는 까닭은?
 
이찬경 회장은 다시 조성돈 교수에게 화살을 돌렸다. 이 회장이 “성서가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신도들을 근본주의자로 몰아가는 이유는 뭔가”라고 묻자, 조성돈 교수는 “성경에 대한 다양한 비평방법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교육에 긍정하지 않는다”면서 “자신이 믿는 바에 대해서 전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정강길 실장은 성서비평이 지성의 산물이고, 진보 신학교에선 그것을 가르치지만, 목회 현장에서 안 가르친다고 말했다. 그것을 신도들에게 가르치면 목사가 피곤해지기 때문에 신도들을 길들이기 좋은 교리공부 교재로 가르친다는 것이다.
 
▲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에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들 중 상당수는 안티기독인들이다.ⓒ뉴스앤조이 김동언  
 
 
왜 굳이 기독교일까. 조성돈 교수는 이찬경 회장에게 불교나 천주교에도 문제가 많은데 왜 개신교에 적대적인지 물었다. 이 회장은 “전반적인 흐름에서 볼 때 다른 종교는 민족고유의 문화를 배격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배타적인 면에선 기독교가 두드러진다는 것이다.
 
조성돈 교수도 기독교의 문제에 대해선 대체로 공감했다. 기독교가 2000년 동안 이어져 내려오다 보니까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고, 기독교에 서양문화가 섞인 부분도 있다고 지적했다.
 
사회를 본 이억주 목사(한국교회언론회 대변인)도 목사들의 행태에 대해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교회가 기독교진리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며 “안티기독교의 도전 자체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안티기독교의 활동은 증오에 의한 비판 같다고 지적했다.

정강길 실장은 “안티기독교가 나온 것은 기존 기독교의 오류와 병폐가 원인이지만 그것에 대해 반성을 하더라도 행태적 반성에 그쳐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런 점에서 교리적 신념까지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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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장. 교육에서 고전의 위치 ONCODOC 5560 09-07
11 제4장 기술교육과 과학 및 문학과의 관계 관리자 5864 09-07
10 3장 자유와 규율의 율동적 요청 Suns 5297 08-31
9 1장 교육의 목적 (1) ONCODOC 6057 08-18
8    The Aims of Education(Alfred North Whitehead) 관리자 9003 08-20
7 제 2장 교육의 리듬 - 발제문 (1) atom 6424 08-18
6 [한겨레] ‘여성차별’ 예수·석가 가르침은 아닐텐데… 관리자 7024 07-27
5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6567 07-24
4 건강한 삶을 위해~!! 관리자 7850 07-26
3 [크리스찬연합신문] 종교계도 성(性)차별 예외없다 관리자 6606 07-21
2 종교계 성차별을 추방하기 위한 범국민서명운동 (취지문) 관리자 6770 07-11
1 세기연 MT 있습니다. (2) 관리자 708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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