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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729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163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104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187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179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233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409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247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459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1365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3755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2381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4966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4271 05-23
174 신학이 아닌 몸학에 기반하는 <몸학 기독교>로! 미선 8 02-10
173 신의 영어 표기 God ----> Gio 로 바뀌어야 미선 5 02-07
172 약자에 대한 눈뜸 - 잠자와 깬자의 차이 미선 19 12-08
171 <초자연주의>를 인정하면 나타나는 문제들.. 미선 29 11-04
170 [어떤 진리관] 진리(眞理)와 진리(進步)의 차이 그리고 퇴리(退理) 미선 28 07-05
169 시작이 있는 우주인가?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인가? 미선 37 06-18
168 <종교 위의 종교>에 대해.. 미선 41 05-04
167 초자연주의와 자연과학 그리고 신비주의 구분 미선 22 04-06
166 지적설계론(창조론)자들과 유물론적 과학자들 간의 공통점 미선 26 12-10
165 종교 신앙의 반지성에 대한 단기적 대안 (1) 미선 40 11-24
164 "몰락이냐 도약이냐"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종교학회 발표) 미선 41 09-10
163 '나(I)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답하려면.. (1) 미선 62 04-13
162 유신론-무신론을 넘어서 <탈신론>으로 미선 199 05-04
161 <초자연주의>를 버려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145 02-04
160 몸학 기독교 & 몸학 사회주의 추구 미선 79 12-31
159 <자유>에 대한 짧은 생각.. (2) 미선 149 08-24
158 몸학 기독교에선 기독교 신학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 미선 187 03-24
157 인간 무의식의 두 가지 상태와 보다 상향적인 의식 발달을 위하여 미선 107 03-03
156 (1998년 원글)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본 민중신학 비판과 대안적 모색" (2) 미선 70 02-18
155 종교(宗敎, Religion)에 대한 동서양의 어원적 의미와 전후 혼동 오류 미선 78 02-06
154 기존 기독교와 <몸 기독교>의 분명한 차이들 미선 99 01-21
153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163 01-16
152 2013년 계획.. 몸 기독교 (4) 미선 174 01-02
151 민중신학 40년.. (20년전 안병무 기사를 보며..) 미선 63 12-25
150 진보정치 교육의 사각지대와 민중 역사 주체론에 대한 반성과 재고찰 미선 48 12-22
149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104 12-06
148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729 11-04
147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2) 미선 75 10-05
146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1) 미선 104 08-17
145 기독교 교리의 문제는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3) 미선 142 06-11
144 초대교회와 바울에 대해... 미선 209 04-28
143 '작은 교회'가 정말 대안인가? 핵심은 교리다! 미선 142 04-22
142 진선미의 기원과 예수사건 (1) 미선이 118 02-24
141 중간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리스의 <과학신학> 비판 (13) 미선이 147 12-13
140 끔찍한 <몸의 신학>에 속지 마시길! (유사품 주의) (8) 미선이 168 11-15
139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187 10-14
138 여전히 예수얼굴에 똥칠하는 개신교 정치세력들 (5) 미선이 182 08-30
137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국내 선구자들 : 유영모, 함석헌, 김재준 미선이 171 06-26
136 조용기 목사의 할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선이 174 05-14
135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179 04-11
134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착각과 환상에 관한 문제 (14) 미선이 384 03-04
133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233 02-17
132 기존 진보 기독교계의 ‘생명평화' 담론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미선이 66 02-10
131 영혼구원의 강조에서 <총체적인 생명구원의 강조>로 (4) 미선이 117 02-05
130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409 02-02
129 죄의식의 종교에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종교>로 미선이 117 02-01
128 수직적 구조의 교회에서 <수평적 구조의 교회>로 (2) 미선이 158 01-21
127 서구식 목회문화가 아닌 <우리식 목회문화>로 미선이 127 01-21
126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247 01-13
125 ★ 예언 (1) 미선이 443 12-24
124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4) 미선이 258 12-19
123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3) (4) 미선이 320 12-12
122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2) (10) 미선이 500 12-05
121 새로운 기독교의 시간관, 태초와 종말로서의 시간관을 거부한다! (4) 미선이 413 12-01
120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1) 미선이 495 11-30
119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459 11-28
118 숭배하는 예배에서 <닮으려는 예배>로 (1) 미선이 510 11-19
117 거꾸로 흘렀던 감리교 역사, 바로 세우기엔 아직 멀었나 미선이 426 11-10
116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1365 11-03
115 [논평] 봉은사 땅밟기 추태, 성경 '문자주의' 그 야만의 역사 넘어서야 (1) 관리자 600 10-29
114 기존의 진보 기독교와 새로운 기독교 운동 (1) 미선이 445 10-22
113 1세대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미완의 작업과 기존 민중신학의 과제 미선이 426 10-19
112 [새기운 성명] 4대강 사업 관련, 문정현 신부의 정진석 추기경 비판을 지지한다 관리자 403 10-19
111 스퐁, "스티븐 호킹과 유신론/인격신의 죽음" (작은불꽃님 역) 관리자 641 10-11
110 “오직 하나님만 홀로 영광 받으소서”의 실체적 의미 (1) 미선이 653 10-04
109 기도에 관하여: 함께 기도합시다 <새로운 기독교 운동>을 위하여! (4) 미선이 773 09-27
108 <무신론을 지지하는 새로운 유신론>을 아는가? 미선이 640 09-23
107 그런 신은 없다! 하지만 신은 있다! (3) (1) 미선이 749 09-21
106 왜 <새로운 기독교>인가 미선이 623 09-11
105 새기운(새로운 기독교 운동연대) 식구들과 함께한 갈매나무 말씀 나누기 (10.08.29) (1) 미선이 560 09-06
104 ▒ 한국인권뉴스 칼럼 "종교변혁운동, 기독교 제국주의 넘기 시동 걸다" 노동자 565 06-26
103 왜 <새로운 기독교>인가 : 새로운 종교 시대의 새로운 기독교 신앙 (발표원고) 미선이 531 06-16
102 도올의 성서연구 열정과 한국교회에 대한 직무 유기의 교단 신학자들 미선이 971 05-12
101 민중을 팔아 장사하는 민중신학자들 (2) 미선이 775 05-11
100 2010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 (가안) (8) 미선이 817 04-26
99 자랑스러운 한신, 새로운 시대의 진보로 다시 태어나기를.. (1) 미선이 749 04-19
98 왜 이현주 목사는 같은 감리교인 김홍도보다 법륜스님과 더 친할까? (3) 미선이 984 03-30
97 다양한 진보 신학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새로운 대안 기독교 신학 미선이 631 03-21
96 『미래에서 온 기독교』에 대한 웹상의 흩어진 여러 서평들 한데 모음 (2) 미선이 756 03-07
95 그런 신은 없다! 하지만 신은 있다! (2) (15) 정강길 1121 03-02
94 한국 개신교회에 드리는 권고와 우리 사회에 드리는 사과문 (4) 정강길 1016 02-10
93 그런 신은 없다! 하지만 신은 있다! (7) 정강길 1237 01-29
92 신론 : 기존 민중신학과 새로운 민중신학 그리고 과정신학 정강길 790 01-25
91 감정과 이성 그리고 대화와 토론 또 그리고 시간... (7) 정강길 840 01-14
90 왜 우리는 예수를 믿는가? (13) 정강길 1625 12-14
89 나는 MB보다 보수 기독교라는 제국이 더 끔찍하다 (14) 정강길 1365 10-13
88 무기력하신 하나님을 오히려 더 신뢰할 줄 아는 믿음 신앙 (10) 정강길 1191 09-29
87 미국 아틀란타에서의 새로운 기독교 강연과 진보에 대한 성찰 (6) 정강길 1049 09-28
86 미국의 한인교회 예배에 참석하다 (5) 정강길 1164 09-24
85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모색해보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 (3) (4) 정강길 1196 08-23
84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모색해보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 (2) (1) 정강길 1193 07-05
83 오류와 폐해에도 불구하고 세기연이 계속 <기독교>를 붙잡는 이유는? (2) 정강길 1112 07-04
82 몸학의 <몸얼>의 발달 단계와 다석 유영모의 몸나/제나/얼나 개념 (4) 정강길 933 07-01
81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모색해보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1) 정강길 1339 06-28
80 자신의 생각과 충돌하는 새로움을 접하게 된다면.. (4) 정강길 965 06-10
79 복음주의와 진보 진영에 만연한 성서 우회주의자들 (5) 정강길 1243 06-05
78 [정강길의 종교론] 진화하는 종교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해석 (6) 정강길 1226 04-24
77 낡은 사도신경은 버리고 오늘의 사도신경을 취하라! (4) 정강길 1529 04-15
76 존 쉘비 스퐁의 글을 읽다가.. (5) 정강길 1248 04-12
75 <재복음화>를 제안한다! (이민재) (1) 미선이 1103 04-08
74 성경 읽을 때 <고백의 언어>를 <사실의 언어>로 혼동하는 오류 (5) 정강길 1468 04-05
73 현대 무신론 진영이 설명못하는 난점에 대하여 (3) 정강길 1470 03-24
72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2381 02-18
71 신자유주의에 대하여 서로 다른 두 입장의 기독교 (4) 정강길 1569 02-05
70 묵자, 우리들과 너무나 가까이 있었던 동양의 예수 (4) 정강길 1535 02-02
69 실천적 행동주의 신앙과 신학운동으로서의 신앙 (3) 정강길 1256 01-27
68 대안교회를 말한다 (미래에서 온 교회 : 예수가족) (15) 정강길 1659 01-13
67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에 대한 성경해석 : 그대가 곧 예수이자 하나님이다!! (4) 정강길 2039 11-22
66 <하나님의 계시와 신비 중심주의>라는 탈정치성에 감춰진 정치성 (5) 정강길 1506 11-08
65 <하나님 중심/계시/신비> 중심의 사고에 감추어진 사유의 폭력 (22) 정강길 2190 11-06
64 진보 기독교 진영의 한계 (2) (14) 정강길 2606 09-30
63 진보 개신교 진영의 한계 (1) (3) 정강길 2031 09-16
62 '거지왕초' 김홍술 목사, 한국교회에 단단히 뿔났다 (3) 관리자 2172 09-02
61 학자적 소견을 매도하는 한국교회언론회의 과잉대응 (김덕기 교수) (10) 관리자 2003 08-14
60 촛불집회와 SBS교양프로에 반대하는 거짓 기독교 (4) 정강길 2081 07-07
59 SBS에 나온 역사적 예수 연구에 대한 <다중 예수론>의 주창자, 로버트 M. 프라이스 정강길 2030 07-05
58 허호익 교수의 '예수는 신화다'를 반박한 글에 대한 비판 (6) 정강길 2812 07-05
57 GIO 명상 정강길 1993 06-21
56 개신교, 진보 교단이 없다! (12) 정강길 2244 05-12
55 현재의 한국 기독교의 진보 진영은 더 이상 진보가 아니다. (4) 정강길 4215 04-22
54 정치 무관심과 냉소주의가 불러온 재앙 (투표 안한 자들에게) 정강길 1757 04-09
53 기독당과 가정당은 크게 다르지 않다! 정강길 1823 04-08
52 반성 없는 한국 개신교는 사탄의 개신교일 뿐! 정강길 2237 02-18
51 교회에 십일조 내지 마라! (5) 정강길 3599 02-06
50 예수정신에 똥칠하는 기독교 정치세력들 정강길 2365 01-02
49 기독교의 배타적 선교 문제, 정면으로 다뤄라! 정강길 2917 08-31
48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3) 정강길 2841 08-06
47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2) 정강길 2544 08-02
46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1) 정강길 2802 07-30
45 한국교회여, 당신들은 선교의 주체가 아닌 선교의 대상일뿐! 정강길 2538 07-27
44 필자가 말하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과 『미래에서 온 기독교』 정강길 2641 07-04
43 교회에선 가르쳐주질 않는 바울신학의 실체 정강길 3203 06-28
42 우리가 흔히 쓰는 신앙적 언명들의 무기력함과 공허함 정강길 2624 06-19
41 감리교 안에서도 충돌하는 두 개의 기독교 간의 분쟁 정강길 2762 06-11
40 류상태 위원과 나눈 기독교 이야기, 그 첫번째 정강길 3118 05-20
39 한국교회에서 도올의 현재적 행보가 갖는 역할 정강길 2520 05-16
38 위선의 신학, 기만의 목회 (2) 정강길 2968 05-11
37 위선의 신학, 기만의 목회 (1) 정강길 3075 05-02
36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3755 04-27
35 "기독교, 이렇게만 바뀌면 건강해진다!" (『미래에서 온 기독교』서평) 관리자 3187 04-11
34 ♧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에 대한 꿈, 『미래에서 온 기독교』를 소개합니다~!!! 관리자 2658 03-29
33 [도올과의 인터뷰] "나는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원한다" 정강길 3012 03-27
32 교회여, 하나님 나라와 천당을 구분하라! (1) 정강길 4964 03-23
31 안티기독교,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3491 02-19
30 안티기독교, 어떻게 볼 것인가 (1) 정강길 4207 02-13
29 신앙의 혼란이란 어쩌면 축복일지도... (2) 정강길 3379 02-03
28 동네교회 목사님께서 결코 제대로 가르쳐주질 않거나 매우 껄끄러워 하는 질문들 (2) 정강길 3712 12-22
27 종교 위의 종교, <'힘의 과잉'에 대한 숭배>라는 원죄 정강길 2772 12-13
26 <기독운동>의 새로운 전환을 위하여 (2) 정강길 2636 08-25
25 <기독운동>의 새로운 전환을 위하여 (1) 정강길 2777 08-03
24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위한 하나님 나라 운동 (3) 정강길 3094 07-14
23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5)-성경공부 교재, 어떻게 할 것인가 정강길 4336 06-14
22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4)-새롭고 건강한 기독교에 대한 꿈 (1) 정강길 3340 06-14
21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3)-'성서오류설'을 통한 해석학… (9) 정강길 3716 06-14
20 ⑥ 문자적 성경해석에서 <사건적 성경해석>으로 (2) (1) 정강길 4046 06-14
19 ⑥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1) (14) 정강길 6640 06-14
18 ⑤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3) (3) 정강길 4210 06-14
17 ⑤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2) 정강길 4943 06-14
16 ⑤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1) (2) 정강길 3826 06-14
15 ④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3) 정강길 2825 06-14
14 ④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2) (1) 정강길 4113 06-14
13 ④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1) (11) 정강길 4691 06-14
12 ③ 가부장적 기독교에서 <모성애적 기독교>로 (2) 정강길 2931 06-14
11 ③ 가부장적 기독교에서 <모성애적 기독교>로 (1) 정강길 3341 06-14
10 ②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이웃종교와 함께 가는 기독교>로 (2) 정강길 3048 06-14
9 ②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이웃종교와 함께 가는 기독교>로 (1) 정강길 4448 06-14
8 ①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에서 <깨달음의 기독교>로 (2) 정강길 2926 06-14
7 ① '무조건 믿으라'의 기독교에서 <깨달음의 기독교>로 (1) 정강길 3226 06-14
6 패러다임의 근원적 변혁, 관념적 이원론에서 <현실적 관계론>으로 정강길 3687 06-14
5 전환기의 한국 기독교와 건강한 기독 공동체를 위한 대안찾기 정강길 2741 06-14
4 그것은 과연 <종교개혁>이었나? (1) 정강길 3498 06-09
3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4966 05-28
2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4271 05-23
1 새로운 기독교 운동 (3) 정강길 425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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