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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세기연 오프 모임 후기 (세기연 활동 보고)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8-03-30 23:41 조회(802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b003/74 






 
 
저번 금요일은 무슨 마감일도 함께 걸린 터라 아침부터 하루 종일 분주 했었다.
낮에는 황준하 목사님과 함께 기장신학연구소에 계셨던
정건모 선생님을 뵙고 얘기 나누었다. 나로선 처음 뵙는 분이었지만
이분의 폭넓은 인간관계와 살아오신 과정을 통해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세기연 리플렛이 이날 처음으로 선을 보이게 된다.
충무로 인쇄소에 맡긴 것을 찾으러 갔었다.
어차피 오늘 저녁 모임 때 나눠줄 생각도 했었기 때문이다.

금요일 저녁 인사동에 있는 아리랑 가든 식당은
음식도 나름대로 맛있고 괜찮은 곳이었지만
방이라고 해도 방음장치가 전혀 되지 않아서
주변이 조금 시끄러웠던 점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았었다.

가장 먼저는 이재희님과 치노님 거북이님께서 오셨다.
이재희님은 자제분 되는 은우에게서 소개를 받고서
새로운 기독교 신학 강좌 중간부터 참여를 하셨는데,
이미 오래전에 연세대에서 신학을 전공하셨던 분이셨다.
현재는 교직에 계시며 학교에서 윤리 과목을 가르치고 계신다.
거북이님도 교직에 계신 분으로서 교육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셨다.
역시 이재희님과 함께 현재 화이트헤드 강좌에도 참여하고 계신다.

치노님 역시 세기연의 포럼과 강좌에도 함께 많이 참여하셨고
번역일을 하시면서도 나름대로 신학과 철학에 대한 공부들을 쌓고 계신 분이시다.
어쨌든 직간접적으로 세기연과 관련이 있으셨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함께 하였다. 특히 모두살리님과 늘오늘님은 작년 포럼때 뵙고
못뵙었기에 아주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뵐 수 있었다.
또한 김혜경님과 포천사랑님, 스테판님도 지난 번 강죄때 뵙고 못뵜었는데
이번에 오셔서 반가운 얼굴을 대할 수 있어 좋았었다.

이날 나 자신이 처음으로 알게 된 분은 이원수님으로서
영락교회를 오래도록 다니신 분이라고 하셨다.
보수적인 교회를 다니시면서도 나름대로 영성과 내면의 소리를 듣는
그러한 신앙수행을 매우 중요시하시는 분이셨다.

암튼 이날 모두 16분께서 함께 하셨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세기연이 온라인이 아닌 정식으로 처음 오프라인 모임을 가진 것이고
또한 한 달에 만 원 이상의 회비를 자발적으로 내는 정식 회원의 본격적인 연구소 사업을
이날 모임에서 처음 띄우게 된 것에 나름대로 의미를 두고자 한다.

게다가 나름대로 몇몇 다양한 분들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었다.
식당에서 1차를 하고 2차는 호프집에서 하게 되었다.
끝나고도 기현이와 황준하 목사님과 별똥별님은 밤새 함께 하고
다음날 함께 해장국집을 찾기도 했다.
다들 새로운 기독교 운동의 필요성과 그 열의가 느껴졌었다.

이날 지금까지 해왔던 세기연 사업들을 한 번 정리해서 말씀드렸으며
앞으로 새로이 하게 될 세기연 사업을 말씀드렸다.
그동안 여건이 안되서 월례포럼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에 월례포럼을 할 계획이다.
그리고 5월에는 새로운 기독교 신학 강좌도 10주로 해서 다시 연다.
조만간에 공지가 올라갈 것이다.
또한 조직구성을 다시 짜게 되면서 사무실과
세미나 장소도 다시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과제가 하나 있다면 사실 서울만이 아니라 지방에도
세기연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많은 것으로 여겨진다.
이번 모임에 오신 분들 가운데도 지방 거주분들이 계셨다.
하지만 매번 서울에 올라오시기란 정말 힘들 것임은 말할 나위 없겠다.

현재 이렇게 각 지방으로 흩어져 있는 세기연 온라인 회원분들을
어떻게 하면 그 힘을 하나로 집중해서 모을 수 있을까 고민 중인 점도 있다.
혹시 누구라도 좋은 생각이 있다면 언제든지 얘기해주셨으면 한다.
괜찮으면 지방 분회 모임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그럴 경우 서울에 계신 분들이 지방도 한 번 찾아가 볼 생각이다.

어쨌든 앞으로 세기연이 조금 더 열심히 활동을 해서
이 땅에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 수립 운동에 좀더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많은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리는 바이다.

 
(*이날 모임 사진은 총무님이 찍으셨는데 곧 올려주실 것으로 생각됨)
 
 
 
............................................................................
 
 
● 지금까지의 세기연 사업 활동
- 세기연은 새로운 대안 기독교 형성 운동의 기치를 내걸며 2006년 3월에 한성수 목사를 모시고
  “사탄의 체제와 21세기 기독운동”이라는 월례포럼을 시작함으로서 닻을 올렸다.

1) 세기연 월례포럼 강좌
2006년
3월22일(수) : 사탄의 체제와 21세기 기독운동 (한성수)
4월26일(수) : 왜 화이트헤드인가? (장왕식)
5월24일(수) : 그리스도인을 위한 불교이야기 (오강남)
6월28일(수) : 화이트헤드 철학의 생태윤리 (문창옥)
7월22일(토) : 종교계 성차별 문제 대토론회 (종비련과 연대)
9월28일(목) : 생태여성신학자의 영화읽기 (구미정)
10월26일(목):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역사적 예수와 그 의미 (김준우)
11월28일(목) : 민중신학에서 <살림신학>으로 (정강길)
12월은 세기연 송년 모임으로 대체
2007년
1월 : 성서고고학과 성서왜곡의 역사, 어떻게 볼 것인가 (민경식)
2월 : 예수를 죽여 온 기독교, 그 이천 년의 고독 (김규항)
3월 : 제국의 기독교가 아닌 새롭고 대안적인 기독교로 (김민웅)
4월 : 새로운 기독교 운동과 영성운동(정강길 - 낙골교회 창립기념 특강으로 대체)
5월 : 기독교와 불교,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다른가 (이명권)
6월 : 교회에서 잘못 알려져 있는 바울신앙 (박찬웅)
7월 : 하나님 나라 운동의 전초기지, 공동체 운동 (최철호)
8월 : 21세기 첨단신학, 과정신학이란 무엇인가 (이경호)
9월 : 고통과 악의 문제는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양립가능한가 (이세형)

2) 세기연 기획 강좌

①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강좌
시간 : 2006년 5-6월 (매주 수요일)
장소 : 감신대 대학원 건물 다목적 강의실
교재 : 토마스 호진스키, <화이트헤드 철학 풀어읽기>(이문출판사)
강사 : 정강길(한국화이트헤드학회 연구간사)
인원 : 총15명

②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강좌
시간 : 2007년 9월27일-11월22일 (매주 목요일 저녁7시)
장소 : 기사연 건물4층
인원 : 총17명

* 화이트헤드 추가 외부 강좌
 - 시간: 2007년 11월말-2008년 1월초 / 장소-서울불교대학원 / 인원-9명

③ 새로운 대안 기독교 신학 강좌
시간 : 2008년 1월-2월 (매주 목요일)
강사 : 정강길 (미래에서 온 기독교 저자)
장소 : 성공회신학대
인원 : 총25명

④ 화이트헤드 철학 기초 강좌
시간 : 2008년 3월20일 개강
장소 : 명동 향린교회 1층
인원 : 총20명

3) 세기연 독서모임
- 지금까지 세기연 스터디로 읽은 책은
1. 존 쉘비 스퐁,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한국기독교연구소)
2. 화이트헤드, <형성과정에 있는 종교> (동과서)
3.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 (이문출판사)
4. 월터 윙크,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 (한국기독교연구소)
5. 존 캅 <교회 다시 살리기> (한국기독교연구소)
6. 앨리스터 맥그리스, <복음주의와 기독교 지성>(대한기독교서회)
7. 화이트헤드, <교육의 목적> (궁리)
8. 찰스 버치 & 존 캅, <생명의 해방>
 
......................................................................................
 
 
별똥별 (08-04-01 17:05)
 
리플렛 저희 뉴조 사무실에 슬그머니(쩝!) 다른 안내지와 함께 배치 해 놓았습니다. ㅋ
가지런히 놓은 상태에서 조금 흩어져 있는 걸 보니 더러 몇 분들이 보거나 가져 간 듯 합니다.
마음 속에 흐뭇함은 진보 개혁 진영에서의 다양함 그리고 소통과 통합에 일말이라도 제가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지방분들을 위해서 중간 지역인 대전이나 청주에서 한번 모이시면 어떠실런지요.
제가 예전에 <호산나>라는 싸이트에서 어느 클럽장을 할 때는 그렇게 해 본 적이 있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중간지역이라 부담도 없으셔서 광주나 부산지역 클럽 멤버들도 함께 하였습니다. (또 서울권 분들이 친히 내려간다는 것이 아마 그들에게도 심정적으로 끌렸을 듯 합니다.)
혹여 청주에서 모인다면 제가 가이드 하겠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청주에서 살았던 '토박이'인지라...ㅋㅋㅋ)
그럼 목요일에 뵐 날을 고대하며...
이 눔의 화이트 헤드 아자씨 왜이리 글을 어렵게 쓰는쥐....ㅠㅠ
저의 과문함과 일천함을 탓할 수 밖에... 엄니~~~~~~~~~~~~~~~~~~~~~~~~~

    
정강길 (08-04-03 06:53)
 
으음.. 현재 대전 모임을 한 번 추진해볼까 했는데, 청주면 대전이랑도 가까운가요?
일단 지방의 경우 10명 이상의 모임만 확보된다고 한다면
저를 포함하여 서울의 몇몇 분들도 함께 내려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례포럼이든 매주 강좌이든 말입니다.

별똥별 (08-04-03 11:26)
 
서대전에서 출발하면 개인 자가용으로 30~40분 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대전이 나을 듯 하네요.
청주는 기차편이 엄청 불편하거든요.
반면에 대전은 대전역이나 서대전역이 호남, 경부선 모두 연결되어 있는지라 호남 영남권 분들이 오시기에 수월합니다.
쇠뿔도 당김에 빼라고 어여 추진하시옵소서~ 충성! ^^

doctor (08-04-07 18:50)
 
안녕하십니까?  회원가입은 해놓고 활동이 없어 죄송합니다.
전북 군산에 사는 이양규라는 회원입니다.
화이트헤드 강좌도 듣고 싶었고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지방이라 시간내기가 참 어렵군요  핑계일 수도 있겠죠.

각 지역별로 모임을 한번 해보고 잘 모이는 지역은 활성화하시면 어떠하게습니까?
목사님들이 회원이 많다면 월요일 저녁에 각 지역에서 한번씩 모여 주시면 좋을까합니다.

정목사님을 한번 뵈옵고도 싶고
좋은 싸이트를 운영하시니 감사도 드립니다.
매일 새로운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강길 (08-04-08 02:54)
 
doctor님 반갑습니다.^^*
지방이라 시간 내기가 힘든 점이 있기에
안그래도 저희도 지역별 모임을 한 번 추진해볼까 합니다.
혹시 군산 지역에 함께 할 수 있는 분들 10명 이상만이라도 규합이 된다면 좋겠군요.
월요일이면 저도 시간이 괜찮으니까 새로운 대안 기독교 운동을 함께 나누고 싶으네요.
우리가 꿈꾸고 희망하는 건강한 기독교 운동이 들풀처럼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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