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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16740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19530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77991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24612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27861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27982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35778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0198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48192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38166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37518 04-22
904 ♣ 사람 (3) smallway 3855 11-30
903 한미FTA찬성 151명 명단, 국민들이 너무 빨리 잊을까봐 걱정도.. 미선이 2734 11-29
902 십일조 기능은 끝났다 (5) 진실 3342 11-21
901 예수에 대한 세기연의 구체적인 관점이 궁금합니다. (8) Logos 3535 11-16
900 성서문자주의에 대해 (1) 통전적 신… 3451 11-10
899 [11/29저녁7:30] 52차 문화나눔마당 JamDacu 강정(江汀) 공동체상영<무료> Artizen 2909 11-09
898 교회학교 설교시간에 예화를 꼭 사용해야 합니까? (1) 통전적 신… 3461 11-08
897 내각제를 교회에 적용해 보면? (1) 통전적 신… 2750 10-28
896 [11/4 저녁7:30] 무료강연 : 곽이경 (동성애자인권연대) - 동성애는 비정상이라구요? Artizen 3190 10-24
895 "서바이벌 - 나는 일류다?" (1) 통전적 신… 3043 10-20
894 한미FTA 누구를 위한 협정인가 (한미FTA 문제 이해안가시는 분들 보셔요) (1) 관리자 3269 10-20
893 나는 꼼수다 (1-21회 다운로드) 미선이 3737 10-02
892 10.4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철학, 영화, 과학, 언어 등 강좌/세미나 프로그램 안내 다중지성의… 3491 09-27
891 [10월4일개강] 랑시에르의 [역사의 이름들]!<랑시에르와 '주체화의 역사'>(안준… 다중지성의… 3483 09-24
890 [9/29] 50차 나눔마당 : 깨어나라 역사여 - 방학진(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 Artizen 3245 09-20
889 이해와 깨달음 (1) cynihill 3900 09-17
888 [10/11 저녁7:30] 4대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두근두근 콘서트 "나는 강이다" Artizen 3225 09-17
887 들뢰즈, 네그리, 스피노자, 아감벤, 랑시에르, 현대영화, 과학논쟁 등의 강좌가 10월 4일(화) 열… 다중지성의… 3405 09-13
886 세계 경제가 회복불능의 단계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미선이 3400 09-11
885 [9/15(목)저녁7:30] 대화마당 <외로운 대지의 깃발, 강정마을>에 초대합니다 Artizen 3174 09-07
884 종교가 지향하는것? (1) cynihill 3470 09-04
883 어떻게 보시나요? (4) ㄴ ㅏ 3568 08-31
882 은혜가 더 중요한가? 진리가 더 중요한가? (2) 통전적 신… 4245 08-16
881 재상제식 분권형대통령제 개헌 (1) 통전적 신… 3864 08-05
880 유명한 목사들이 이단이 되는 이유? (3) 이니 4902 07-21
879 9.11 이후 10년, 우리는 누구를 희생양으로 만들어 왔는가? - 『9·11의 희생양』 갈무리 3772 07-15
878 천국 / 사후 세계는 없다? 장동만 4235 07-10
877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77991 07-10
876 호소합니다(잠실교회에 보낸글) 김왕래 3890 07-09
875 기독교 안티의 폭력 미선이 3780 07-08
874 어느 보수 기독교인의 답장 메일 관리자 3982 06-21
873 초자연주의를 받아들이는 창조과학자들 (1) 미선이 4494 05-26
872 설교하기 참 쉽죠잉? (5) 통전적 신… 4523 05-11
871 9.11 이후의 시대 그리고 빈 라덴 사망 이후의 시대 미선이 3755 05-03
870 '용의 눈물'과 한국교회 (2) 통전적 신… 5537 04-23
869 새로 나온 창조과학회 책 (1) 통전적 신… 4147 04-11
868 재능 기부와 참(新)지식인 장동만 4129 04-11
867 정강길선생님~ 안녕하세요! (1) 삽자루 5113 04-05
866 중도 = 회색 = 기회주의? (1) 통전적 신… 4004 04-04
865 원자로 과연 안전한가 장동만 4156 04-01
864 인문학 콘서트 (1) 통전적 신… 4164 03-29
863 한국의 제18대 대통령에 대한 예언서 해설 대한인 4097 03-28
862 '나는 가수다'에 쏟아진 편견과 감동에 대하여 미선이 3889 03-27
861 To 세기연 (3) ㄴ ㅏ 4016 03-27
860 카다피 독재에 대한 군사개입이 필요할 때 미선이 4100 03-16
859 진중권과 김규항의 논쟁, 그 타협점은 없는가 (1) 미선이 4332 03-10
858 정신분석적 성서읽기 (1) 갈무리1 4761 03-10
857 여자는 왜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가? (1) 통전적 신… 4752 03-09
856 사도들은 누구인가? (1) 통전적 신… 4354 03-09
855 다른 사람의 주민번호를 도용하는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은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냉무) 관리자 3975 03-03
854 도마복음은 기독교 견전이 될 수 없다(결론)/김기천목사에 대한 반론 바라바 5390 02-25
853 도마복음도 기독교 경전이 될 수 있다 (2) 바라바 5174 02-13
852 다민족교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통전적 신… 4564 02-11
851 1세기 영지주의가 기독교 공동체와 엄격히 구분 가능한가? (2) 바라바 5095 02-04
850 몰트만의 신학은 어떤 노선입니까? (2) 통전적 신… 4783 02-02
849 21세기에 새롭게 시작하는 기독교윤리학? (1) 통전적 신… 4834 01-30
848 미국 교회 2년간 200개 압류 장동만 4251 01-29
847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24612 01-28
846 예수를 만난다는 것은? (2) 통전적 신… 4208 01-26
845 핀트가 빗나간 정강길님의 신론 (1) 한솔이 6993 01-25
844 죽산 조봉암과 진보당 사건, 52년 만에 억울한 누명 풀다! (1) 미선이 4575 01-20
843 대한민국은 여자들도 보수적이다 (4) 통전적 신… 5389 01-20
842 복음의 진리는 쉬운 것인가? 어려운 것인가? (2) 통전적 신… 4475 01-18
841 자유주의 신학은 성령의 역사를 부정하는가? (1) 통전적 신… 5040 01-18
840 마광수 교수의 견해를 어떻게 보십니까? (2) 통전적 신… 4974 01-14
839 신학을 하면 신앙을 다 잃는다? (2) 통전적 신… 4094 01-11
838 서구 신학은 잘못되어 있습니다. (4) 새비 4230 01-11
837 주재용 박사의 견해를 어떻게 보십니까? (3) 통전적 신… 5156 01-09
836 성경은 그 이면을 알아야 합니다. (7) 새비 4073 01-09
835 [스크랩] 독일어로 정약용 책 펴낸 김신자 교수… 英 학자가 영어로 번역 고골테스 5072 01-09
834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목적 새비 3957 01-07
833 좋은 강좌가 있어 소개합니다. 콰미 4068 01-04
832 기독교의 위기? 기회? (2) acecard 5380 12-29
831 '역사적 예수'는 '역사적' 예수인가? (1) 통전적 신… 4561 12-21
830 양심적 병역거부에대해 .. (1) durunensa 4929 12-20
829 한 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1) 통전적 신… 4212 12-18
828 신앙과 신학은 같지 않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뜻입니까? (1) 통전적 신… 5218 12-15
827 남녀문제를 음악에 비유하면? (1) 통전적 신… 4368 12-10
826 [12.17] 강연 <강제징용의 역사 -단바망간기념관> [참가비 무료] Artizen 3816 12-02
825 복음서에 나온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말씀의 진정한 의미가 궁금합니다. (1) 힐피크 4722 11-29
824 보수와 진보는 물과 기름인가? (2) 통전적 신… 4712 11-26
823 신앙이 먼저인가? 신학이 먼저인가? (1) 통전적 신… 4046 11-24
822 보수신학과 진보신학의 공통점(극과 극은 서로 잘 통한다) (1) 통전적 신… 5265 11-24
821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이론적 체계와 부디스트 크리스찬.. (5) 미선이 4560 11-13
820 [신간]저항의 도시공간 뉴욕 이야기, 『뉴욕열전』이 출간되었습니다. 갈무리1 4219 11-05
819 보수와 진보 기독교 신앙에 대한 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선이 4557 11-04
818 기독교의 극단적인 행동들 acecard 4752 10-30
817 대순진리회 법인취소 서명운동 부탁드립니다. (2) 힐피크 7256 10-21
816 종교다원주의적 관점에서 보는 이단은 어떤가요?? (3) 힐피크 4806 10-13
815 '모자란 놈!' (3) 관찰자 4165 10-12
814 詩 한 首 (눈물 맛) 관찰자 3935 10-11
813 이천 년 동안 하나님은 돌아가셨는가? (3) 통전적 신… 4573 10-09
812 [출간소식]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 갈무리 3671 10-08
811 [아래로부터의 시] 어린 창녀의 노래 노동자 4912 10-08
810 어느 행복전도사의 자살 소식.. (5) 미선이 5176 10-08
809 야훼-아바타(Yahweh-Avatar) (3) smallway 5574 10-07
808 안믿겨서 싫은 게 아니라 실은 싫기 때문에 안믿는 것! (타블로 논란이 주는 성찰적 의미) (11) 미선이 5045 10-05
807 동네 흔히보이는 교회와 여기서 추천해주는 교회는 어떻게 다르죠?? (1) 힐피크 3864 10-01
806 [다시보기] 강원룡 목사와 민중신학의 실종 (1) 노동자 4773 10-01
805 스피노자의 『에티카』 강독 (1) 다지원 509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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