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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17920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0798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83667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25905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29229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29235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37251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1392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49972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40704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38940 04-22
308 다윈이 진화론을 포기한 이유(?) 미선이 4377 09-17
307 [펌] 국내 기독교계 대학에서 '미국 대학 학위 불법 발급' 미선이 4215 09-17
306 죄를 저질러도 회개하면 그뿐이다(?) (1) 미선이 3711 09-11
305 [펌] 경제가 발전한 국가일수록 기독교의 영향력이 줄어진다. 미선이 4347 09-11
304 교회 헌금도 처벌 대상? 장동만 3801 09-05
303 [펌] 목사 딸이 안수기도 받다 사망 미선이 4195 09-05
302 “산 자의 하나님” 대언자 3601 09-03
301 아담과 하와 인류의 시조인가 (3) 김영순 5656 09-03
300 화이트헤드의 과정 철학 수업 언제 시작하나요? (4) 주진민 4843 09-01
299 [펌] 독선적 선교와 인간화의 선교 사이의 함정 (1) 정강길 3915 09-01
298 [펌] 보수 기독교계, 위험지역 선교 계속뜻 파문 (1) 미선이 4512 08-31
297 건강한 기독교인이라면 종교법인법 제정 운동에 대한 동참을! 정강길 5267 08-27
296 “성경에서 영생을” 대언자 3756 08-25
295 [신앙상담] 성경속의 하나님 (4) 믿음과자유 6034 08-24
294 [종교법인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대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5129 08-24
293 [종교학자 정진홍 교수 인터뷰] “세상의 모든 종교적 극단주의 규탄받아야” 미선이 5562 08-24
292 새로운 대안 기독교 형성을 위한 작은 교회들의 몸짓 미선이 4784 08-21
291 말과 글에 대한 생각들 일부 ㄴㄴ 한글교사 4273 08-20
290 수구정치세력과 종교 그리고 언론이 유착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다. 늘아침처럼 4010 08-17
289 [원수를 사랑하며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 대언자 5177 08-17
288 [펌] 지성인들이 말하는 기독교 (1) 미선이 4795 08-16
287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2) 대언자 4708 08-16
286 [펌] 한국교인들이 생각하는 개신교에 대한 낮은 호감도의 이유 (1) 미선이 5166 08-15
285 [펌] 美 교회ㆍ종교단체 신뢰도 최저치 기록 미선이 4208 08-15
284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요 8:11) (1) 빛나리 4800 08-14
283 일본내 신학관련 자료를 찾고있습니다 (1) 라팔 3849 08-13
282 정강길님과 세기연의 모임에 관하여... (1) 빛나리 5145 08-13
281 [국민일보] 박근혜후보 지지 기독교목회자 명단 (1) 미선이 5610 08-13
280 (펌) 대선 후보-하나님의 검증 장동만 4053 08-12
279 sydney님의 글은 이제 회원칼럼란에서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관리자 3658 08-11
278 .................. 8 한글교사 3861 08-11
277 “기복신앙에 대하여” (1) 대언자 4663 08-10
276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종교를 이용하는 권력자들이 문제다. 늘아침처럼 3862 08-10
275 "교회 예배위해 일요일 국가시험 폐지?" 미선이 4644 08-07
274 “기독교를 몰랐던 사람은 어디로” (5) 대언자 4236 08-07
273 “종교다원주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7) 대언자 4088 08-06
272 [펌] 종교인 소득세 문제와 종교법인법 제정 범국민 서명운동 미선이 3715 08-05
271 [펌] “잔업 없이 140일 휴가” 꿈의 직장에 日들썩 (14) 미선이 4814 08-03
270 8.6~10.8 월요성서학당 : 김진호_"예수, 죽음 앞에서 선 신의 이야기" 제3시대 4532 08-03
269 [펌] 아프간 인질사태 관련 전세계 네티즌들의 반응(알자지라 독자마당) 미선이 4453 08-02
268 “기독교 목사들의 정치 참여에 대하여” 대언자 4232 08-02
267 이번 피납사건에 대한 신해철의 라디오 방송 (1) 미선이 4688 07-30
266 [위험한 나라에서 선교하는 현장을 사진으로 찍어두지 말라] (3) 대언자 4418 07-28
265 8월은 목요일이 5개인데, 3째주 목요일이 16일인데 그때 포럼 하는 것 맞나요? (1) 사랑법 3981 07-27
264 [순교자들에 대하여] 대언자 3938 07-27
263 [펌] ‘민들레밥집’ 두타스님 굴욕에 누리꾼 비난 (1) 미선이 7161 07-27
262 [펀글] 부정적 댓글 그만 달아주세요 (1) 치노 4043 07-26
261 아프칸 사건으로 본 대구성서아카데미의 한계 ZARD 6340 07-26
260 [갇힌 기독교인들에 대한 교회의 대처] (1) 대언자 4449 07-23
259 아프칸 인질 사건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2) 세인트 5049 07-22
258 [구약은 짐승의 피로, 신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하나님의 말씀] 대언자 3969 07-19
257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37251 07-02
256 대구성서아카데미의 한계 (3) ZARD 7893 07-18
255 “하나님에 대하여” (4) 대언자 5003 07-18
254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3) 대언자 4839 07-18
253 우리에게 이런 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강길 4915 07-17
252 [펌] 멋지다! 신정아, 통쾌하다! 신정아 미선이 4930 07-13
251 종교인도 세금내고 회계투명성 높여라~! (2) 미선이 5525 07-11
250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대언자 3864 07-18
249 느리게 살기, 다운시프팅에 대한 메모들 (1) 정강길 4575 07-03
248 재미있는 생각 한글교사 3993 06-30
247 종교적인 질문 (3) 치노 5080 06-28
246 [펌] "당신들이 자랑스럽다!" 조화순 목사 등 열강! (1) 미선이 5395 06-27
245 세상에는 이런 종교도 있군요 - [표층분석] "사이언톨로지" 미선이 5282 06-27
244 6.28(목) 맑스코뮤날레,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주관 세션 안내 제3시대 4223 06-26
243 이를 닦읍시다 한글교사 4186 06-23
242 (불펌링크?) 웃기면서 무서운 동영상 하나 (1) Suns 6249 06-19
241 영원형벌의 지옥을 믿으세요? (4) 정강길 7219 06-16
240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29229 06-14
239 기독교적 중도통합과 통전적 선교 (4) 통전적 신… 5710 06-12
238 [6/14 저녁7:30] 함께가요 우리학교 - 재일조선인과 조선학교이야기 Artizen 5171 06-10
237 가입만하고 인사를 안했군요 (1) 거시기 3962 06-10
236 [손숙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들꽃 피는 마을 김현수 목사 미선이 5107 06-08
235 [바이블 스터디] 하나님은 사랑인가? 아니면 사람 죽이는 하나님인가? (Signature) 미선이 4385 06-06
234 웬지 모르게 세기연을 찾는 분들이 부쩍 많이 늘어났습니다.. (6) 관리자 4908 06-06
233 6월 11일(월) <민주화 20주년 비판과 전망 심포지엄> 제3시대 3692 06-06
232 6월 8일(금) <6월항쟁 20주년 기념 종교간 공동토론회> 제3시대 3878 06-06
231 아름답고 평화스런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알림이라 여깁니다 (1) 한글교사 3846 06-04
230 [바이블 스터디] 여호와의 멍청한 거짓말 (Signature) 미선이 5177 06-02
229 (다비아) 인문학적 성서읽기 모임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 (4) ZARD 4515 06-01
228 다비아와 카톨릭 (3) ZARD 5151 06-01
227 '죄'의 문제에 대하여.. 미선이 4684 06-01
226 (사진) 미래에서 온 교회 / 부처님오신날 무등산풍경소리 음악회 51회 / 증심사 취백루에서 ♬ (2) 미선이 4787 05-31
225 이돌님 글에 대해선 관리자 3847 05-31
224 도올의 주장에 대하여... (1) 분별 5356 05-31
223 [펌] 돈 되는 설교 (없이계신이) 미선이 4264 05-31
222 [펌] 요즘 다비아에서는 (없이계신이) 미선이 4293 05-31
221 [중생과 문화] 밀양-전도연:깐 영화제 여주연배우상 (1) 분별 4626 05-31
220 다비아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다비아 회원들의 글을 인용하지는 않길 바랍니다. (13) 관리자 4658 05-30
219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1392 05-30
218 다비아 운영자측의 공개 해명 및 사과문과 세기연과 다비아에 대하여 (5) 미선이 7524 05-30
217 연옥교리에 대한 대강의 설명과 한 카톨릭인의 견해 (3) 올리브나무 8129 05-30
216 한 마디! (10) 리옌화 5072 05-29
215 가입인사 (1) voltaire 3997 05-29
214 죄송하지만 세기연에서 다비아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만큼은 금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4118 05-29
213 다비아 운영자측에 명백한 사과와 해명을 요구합니다. 미선이 5458 05-29
212 인문학적 성서 읽기의 허망함 (다비아 A to Z) (2) ZARD 5535 05-29
211 인문학적 성서읽기의 허망함 1 (12) ZARD 4545 05-29
210 정용섭 목사님측 다비아의 일방적 조치 사태 보고와 다비아 운영방침에 대하여 (3) 미선이 6727 05-28
209 의미를 생각하며 시청각도 헤아려봐요 한글교사 399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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