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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러분이라면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글쓴이 : 통전적 신… 날 짜 : 13-07-28 15:51 조회(496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3664 


여러분이라면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는 지금 심각하게
'자살'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살을 하려는 이유가 뭐냐고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제가 세상에서 가장 무능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제가 세상에서 가장 부패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래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전에
'한 번 만 더' 생각해보자는 차원에서
쓰는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나서 하루가 지난 뒤에도
뚜렷한 대안이 없으면 이 세상과 이별을 하려 합니다.
 
사연인즉슨 이렇습니다.
 
전 대구에 사는
올 해 나이 38세(만 36세)의 신체건강한 남자입니다.
 
저축은행 2곳에 2010년에 대출을 받았는데
각각 300만원 씩입니다.
 
그동안 신학생으로서
주중에는 신학공부하고
주말에는 교회에서 전도사 생활을 하면서
매달 저축은행 이자를 냈는데(한 군데는 7만원, 한 군데는 9만원)
제가 원래부터 목사가 되기 위해 신학교를 갔던 게 아니라
신학공부를 하고 싶어서 갔고
이제 직장생활을 해서 돈을 번 다음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다가
제가 전도사로 있던 교회에서 개인적으로 힘든 일도 있고 해서
올 해 6월 말에 그 교회 전도사직을 사임했습니다.
 
남자 나이 38세가 되도록
모아 놓은 돈도 없고(직장생활이나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없어서)
빚만 잔뜩 진데다가
결정적으로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제2금융권 저축은행은
이자납입을 매월 내는 날짜에 안 내고
하루라도 지나면
연체가 되고 조기상환(저 같은 경우, 각각 300만원씩 600만원)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하는데
제가 지난 몇 달 동안 여러 직장에 이력서도 내고
구직활동을 했지만 면접 보러 오라고 연락 오는
직장도 없고 아르바이트 자리도 구하기 힘들어
지금 제가 가진 거라곤
통장 잔고 31원 뿐입니다.
 
거기다가
휴대폰 요금도 연체를 해서
지금 발신정지된 상태고
계속 연제하면
조만간 수신정지도 될 예정이고
신학공부한다고 장학재단에서
대출받는 학자금 이자도 내야 하는데
그것도 지금 5개월간 연체 상태고
6개월 연체되면 빠른 시일 내에
일시상환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반성을 참 많이 했습니다.
아니 사실, 반성이라기보다도
제가 지금까지 38년 살아온 걸 뒤돌아보니까
참 너무나도 어이가 없을 겁니다.
 
이 지구상에
70억 인구가 사는데
저 같은 사람은
아마 저 밖에 없을 겁니다.
저 말고는 단 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게 분명합니다.
 
제가 왜 그렇게 나태하게, 부패하게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다는 말도 너무나도 무책임한 말이지요.
제가 모르면 누가 알겠습니까만,
제가 저를 봐도 한심한데
여러분이 저를 보시면 얼마나 한심하시겠습니까!
 
제가 저를 봐도
정신적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보통 많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미친 놈, 정신 나간 놈이죠.
 
당장 제 발등에 떨어진
저축은행 이자 같은 경우
원래 지난 월요일 7월 22일과 25일이
각각 이자납입일이었는데
아직까지 두 은행 다 합쳐서
돈 16만 4천원이 없어서 아직 못 내고 있습니다.
38살 먹은 남자가 가진 거라곤 31원 밖에 없어서
저축은행 이자를 몇일간 계속 연체하고 있습니다.
일단 전화상으론 내일 월요일 29일까지
내드리겠다고 구두약속을 하긴 했는데
2013년 7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43분 현재도
가진 게 31원 밖에 없습니다.
 
취직을 빨리 하려고 노력도 해봤지만 잘 안되고
누구한테 빌릴 사람도 없고
집이 넉넉한 편도 아니고 매우 어려워서
부모님이나 형제가 저한테 16만원 줄 돈도 없습니다.
 
사실 제가 게을러서 다 이렇게 된 거라고 인정합니다.
아르바이트 일당 받는 일을 찾아서 하든지
하다 못해
평소에 인간관계를 좀 잘해서
16만원 정도는 누구한테 빌리든지 해야 하는데
전자도 안되고 후자도 안되는 상황이니
참 한심합니다.
기어다니는 벌레보다 제가 더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께서도 저 같은 인간은 구원해 주시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일주일 이내에
돈 16만원 구하는 거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닌데
제 딴에는 구한다고 했는데도
안되는 걸 보니
제가 게을러 터져도
너무 게을러 터진 데다가
너무 세상살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인간이라
제가 저를 봐도 한마디로
'구제불능'입니다.
 
저 같은 인간은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참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하도 제가 자신이 한심스러워서
이런 생각까지 합니다.
"차라리 국가에서 나를 사형시켜 줬으면 좋겠다.
왜 국가에서 나 같은 놈 안 잡아가고
사형도 안 시키나? 국법으로 나 같은 놈 처벌해줬으면 좋겠고
징역살이 정도가 아니라 아예 사형 좀 시켜 줬으면 좋겠다.
나 같은 놈 사형시켜서 사회정화를 깨끗이 하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어렵게 되지도 않도록
국가에서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다.
대통령님! 제발 저 좀 사형시켜 주세요.
제가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글이 너무 길었네요.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시는 말씀처럼
자살할 용기 있으면
그 용기 가지고 열심히 살아라,
장애우들도 살아보려고 애쓰는데
젊은 놈이 사고방식이 걸러먹었구만,
자기 단점을 알면 고치려고 노력을 하지,
게을러 터져서 노력을 안하는 나쁜 놈이라는
그 생각을 저도 했습니다.
지금도 마음 한 편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웬만하면 자살 같은 바보짓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이 38살 처먹도록
돈 16만원도 못 버는 놈은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 아니겠느냐,
바보 병신이 아니겠느냐,
장애인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사람이 아닌 존재가 아니냐,
장애인이 장애인이 아니라, 내가 장애인이 아닌가,
나는 세상에서 가장 무능하고 가장
비도덕적인 악인이고 죄인이고 한심하고
구제불능이니 나 같은 놈은
세상에 차라리 없는 게 낫겠다
이런 마음으로 세상을 제 스스로 마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정말 결론을 짓습니다.
자살은 어떤 경우에도 안된다고 하시는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저 같은 상황이라면,
자살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 같은 미친 놈은 차라리 일찍 세상에서 사라지는 게 낫지 않을까요?
미선 (13-07-28 20:31)
 
마음이 착잡해지네요. 상심이 크실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데 그 전에 한 가지 분명하게 여쭤볼 것은, 자살을 고려하시는 정확한 이유가
결국은 경제적 부채에 따른 16만4천원 때문인지 혹은
자신을 무능하고 부패하다고 여기시는 그 마음 혹은 그 생각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둘 다일 수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어떤 쪽에
더 큰 원인이 있는지를 분명하게 자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전자의 경우라면 개인파산 신용회복의 길도 있습니다.
- 신용회복위원회 http://www.ccrs.or.kr/index_main.jsp

"개인회생이나 파산 신청으로 해결이 가능한 채무는 ①은행 ②카드사 ③캐피탈, 보험사, 저축은행, 마을금고 ④사채, 사금융, 거래처 물품대금 ⑤타인 채무를 본인이 보증서준 채무(보증채무) ⑥ 전화요금, 핸드폰 요금 연체된 금액 ⑦국세, 국민연금, 의료보험, 지방세(파산신청시 세금 채무 제외) 등 채무자 본인이 갚아야 할 거의 모든 신용 대출 채무를 다 신청해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회생 파산 신청은 신용불량이나 연체와 전혀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고 채무 해결을 하면서 신용을 회복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개인회생 이나 파산신청을 해도 가족들이나 주변 분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개인회생, 개인파산 글자 그대로 채무자 한 사람에게만 영향이 있습니다.  개인회생이나 파산신청을 한다고 해서 집이나 직장에 알리는 일도 전혀 없습니다.  개인회생이나 파산 신청한 사실은 본인과 법원, 채권자만 알 수 가 있습니다.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면
- 보통의 경우 이자는 100% 탕감을 받을 수 있고,
- 부양 가족, 본인 및 가족의 재산에 따라 매월 변제하는 금액이 달라지므로 원금도(조건이 되면 최대95%까지) 탕감을 받을 수 있고,
- 변제기간인 일반적으로 최소3년~최장 5년간만 변제 하면 모든 채무를 갚은 것으로 인정해 주어 못 갚은 채무는 모두 탕감을 해주고,
- 개인회생 신청시 금지명령을 신청해 드리므로 더 이상 독촉이나 압류 등의 독촉을 안 받고 생활하실 수 있고,
- 개인회생 신청하여 인가를 받은 후에는 보다 좋은 직장으로 이직해 더 많은 급여를 받아도 처음 신청했던 금액만 매월 변제를 잘 하면 되고,
- 개인회생 신청 후 인가를 받게 되면 신용불량이 해제되어 재산 증식을 자유롭게 하실 수 는 장점이 있습니다.
 
파산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 본인의 거주 지역에 따라 전월세 보증금은 1500만원과 현금 700만원 정도의 재산으로 가지고 있어도 재산을 보호 받으며 파산신청을 하실 수 있고,
- 파산선고가 나온 뒤로는 독촉을 할 수 없게 되며,
- 면책을 받게 되면 모든 채무는 탕감이 되고,
- 면책 후에는 신용불량 기록이 삭제가 되어 정상적인 금융 거래와 취업, 재산 증식을 하실 수 있습니다."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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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만약에 위의 이유가 아니라 결국은
자신을 무능하다고 부패하다고 여기는 그 마음과 생각 때문에 자살을 고려하시는 것이라면
가까운 '대구 건강지원센터'를 검색하셔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아가보시거나
우선은 전화로라도 상담 예약을 해보시길 권합니다. 비용 같은 것도 없습니다.
그냥 한 시간 정도만 시간내시면 됩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다보면 점점 뚜렷한 희망의 길이 보여진답니다. 

건강가정지원센터 http://www.familynet.or.kr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는 제 자신이 건강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 상담사로도 직접 일한 적이 있기에 분명하게 말씀드리는 것이랍니다.

저 같은 경우도 힘든 삶을 살고 있고 여전히 빚을 지고 있는 삶입니다. 대출금 규모도 천만원이 넘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살아야 했기에 틈틈히 잡다한 알바라도 해서 겨우 이자를 내며 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 또한 연체도 많이 경험했었고 공과금이 밀려서 공급 중단을 경험한 적도 있을만큼 열악한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도대체 자살을 생각하시는 정확한 이유가 무엇인지
한 번 더 구체적으로 깊이 있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빚독촉의 고지서 한 장의 무게가 내 삶을 질식하게 만들 때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것을 정면으로 이겨내도록 이끄는 개인파산신청 및 개인회생의 길도 있답니다.

취업 문제의 고민도 앞서 링크해놓은
신용회복위원회의 취업지원센터를 활용하시는 게 좀 더 나을 것입니다.
http://job.ccrs.or.kr/HMWEB/WK/index.jsp

사실 알고보면 이렇게 살아갈 다양한 길이 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 같은 좋은 정보들을 잘 몰라서
너무 힘들고 너무 버겁게만 느끼며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경제적 고민이든 심정적 고민이든
전화 한 통화를 거는 용기만 있어도 여러 새로운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답니다.

제가 님이라면 일단은 상담신청 전화를 걸겠습니다. 그리고서 자살을 하시려는 정확한 이유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를 실은 자신조차도 잘 모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전히 내 앞에 놓여진 새로운 여러 가능성들은 엄연히 함께 하고있는 현실입니다.

신(Gio)의 부르심이란 것도 다른 게 아니라
항상 매순간 맞닥뜨리는 삶의 여러 가능성들 중에서도
건강한 몸삶의 증진으로 이끄는 가장 최선의 길(가능성)에 있습니다.

물론 제 자신은 현재 이를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 중의 한 명에 속합니다.

정관 (13-07-29 14:57)
 
읽다보니 분노가 치밀어서...근데 어떻게 죽을거냐?
니가 뭐가 얼마나 잘났길래 .알량한 자존심으로 ,얄팍한 머리로 이렇게 저렇게 비관을 하냐.
네 눈에는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재미나고 알콩달콩 하길래 살아가는줄 아니?
그렇다면 네 눈을 빼면 될게 아니냐. 38세의 나이에 삶을 어떻게  알겠어?
죽음이 끝이라면 나도 좋겠다.그렇다면  나도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테니까.

얼마전 인터넷에도 많이 알려졌을텐데 50대 오모씨가 아내를 살해하고 자신도 30층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사건이 있었지요.. 그 사람이 바로 직장동료였지요.성실하고 색시같은
사람이라 그 소식을 접하고는 많은 사람들이 잠을 이룰수가 없었어요.

그러나 며칠이 지나면서 또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거예요.그렇게 무책임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평소 자녀교육에 유별났던 사람인데 .. 그 자식들을 볼 면목이 없는거요.
내가 너희들을 볼 면목이 없다고 자녀들에게 얘길했어요.

영혼이고 나발이고 끝이 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그렇질 않은거요.
내가 보기엔  삶을 너무 단편적으로 보는것 같아요. 자의던 타의던
삶을 이렇게 저렇게 결국은 자기가 설정을 해놓고는 그것에 미치지 못하니까 ..
옆에 있으면 아주 심한 얘기를 할텐데...

내가 아는 개신교 수도사중엔 물론 학문도 상당히 공부한 사람인데 폐지나
고물같은것 주어다 팔아서 사는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살기를 권하는 바는 아니지만 삶의
다양한 면들을 새로운 각도로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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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 목회자 때문에 많이 힘든 한국교회 (1) 통전적 신… 4869 08-28
1058 화이트헤드 강좌 후기. (1) Wecstasy 5375 08-26
1057 “시리아 정부군, 화학무기 공격 1300명 사망” 미선 4534 08-22
1056 도대체 대통령제를 언제까지? (1) 통전적 신… 5090 08-18
1055 “박 대통령 사과하라” 전국 10만 촛불의 외침 (2) 미선 5215 08-11
1054 [펌] 김기춘이 속한 박근혜의 7인회의 실체 미선 5206 08-06
1053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 (2) 통전적 신… 4977 07-30
1052 촘스키 vs 지젝 (1) 숫돌 4889 07-29
1051 핵심 주제가 '자살'일까요? (1) 통전적 신… 4847 07-29
1050 여러분이라면 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통전적 신… 4967 07-28
1049 소마틱스에 대해 (1) 궁금한 6722 07-27
1048 [질문]교보문고에서 파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 e-book에 대해 (1) jeonbible 4956 07-27
1047 "남녀평등은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이야기였다" (2) 통전적 신… 5589 07-18
1046 "나는 보수일까요 진보일까요" (1) 통전적 신… 4834 07-13
1045 철학없는 사회에서 철학을 외치다 (한숭동) 미선 4753 07-08
1044 [펌] 놀라운 까마귀의 지능 미선 5823 07-01
1043 <사회민주당> 당명에 투표하다 미선 4175 06-17
1042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37 06-16
1041 인생은 거룩한 방황이다 (1) 통전적 신… 4299 06-14
1040 학교의 진정한 의미 춘이 3985 05-26
1039 믿음의 문을 통과한 꿈(허상, 거짓) = 참 (7) 춘이 5321 05-26
1038 교회 일은 사람 관리하는 것? (1) 통전적 신… 3991 05-18
1037 (펌) "취업 안된다고, 국문과 잇단 폐지" (1) 통전적 신… 4850 05-09
1036 목회자는 지휘자가 아니라 베이스다 (1) 통전적 신… 4200 04-29
1035 몸은 포물선이다 / 정희진 미선 4648 04-27
1034 게이도 사랑하신다고, 성경에 쓰여 있네 (앤윈) 미선 4336 04-26
1033 이교에 물든 기독교? (2) 통전적 신… 5198 02-21
1032 보수 기독교 진영에서 항상 하는 이야기 (1) 통전적 신… 4593 02-09
1031 박근혜 당선자 정부출범 조각(組閣)의 차질에 대한 예언서 해설 대한인 3790 02-05
1030 눈치 밥 눈치 삶 (1) 장동만 4781 01-17
1029 '박정희 시리즈' 두번째입니다.^^ 통전적 신… 4002 01-16
1028 지금 이런 생각을 가진 국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1) 통전적 신… 3855 01-16
1027 예배시간에 성경강해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3) 통전적 신… 4424 01-10
1026 진보정의당에 가입하다.. 미선 4193 12-28
1025 [펌] 지금 절실한 건 '사상'이다 / 이계삼 미선 4173 12-28
1024 [펌] 예수를 십자가에 두 번 못박는 우리 (이런 칼럼이 실렸었군요) 미선 4243 12-26
1023 박근혜의 당선과 문재인의 낙선을 보며..(대선 이후 정치 지형 변화 전망) (1) 미선 4120 12-20
1022 망자 (亡者) 앞에서... 장동만 4250 12-19
1021 [2012년 서울시 교육감 후보 정책비교] (1) 미선 5166 12-15
1020 박근혜와 문재인 정책 공약 비교 (4) 미선 468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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