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86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8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827
어제 870
최대 10,145
전체 2,165,922



    제 목 : "종교 관련 폭력ㆍ학대 증가세"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1-08-10 14:28 조회(459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5/124 
  LINK 1 :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1/08/10/0903000000AKR2011081007… (1026)


 
"종교 관련 폭력ㆍ학대 증가세"<퓨리서치>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지구촌 인구의 거의 3분의 1이 자유로운 종교활동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국가들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퓨리서치센터가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퓨리서치센터 '종교와 공공생활 포럼'은 지난 2006년 중반부터 3년간 지구촌 198개 국가를 대상으로 한 보고서에서 인구가 많은 일부 국가에서 종교와 관련한 정부 규제와 대중의 적대감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3년간 종교와 관련된 폭력과 학대가 감소한 지역들보다는 증가한 지역들이 많았으며 지구촌 인구의 불과 1% 만이 종교적으로 관용적인 국가들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 중국, 나이지리아, 태국, 베트남, 영국에서 보통 사람의 종교단체들에 대한 적대감이 증가했으며 이집트와 프랑스에서는 종교단체에 대한 정부 규제가 증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이집트, 이란, 중국, 미얀마, 러시아, 터키, 베트남, 나이지리아, 방글라데시 등에서는 특정 종교에 대한 규제와 적대감이 매우 강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2008년 중반부터 1년간 종교 때문에 죽이고, 신체적으로 핍박하고 구류, 투옥 그리고 강제이주, 재산파괴 등 피해를 주었던 국가는 101개 국가에 이르렀는데 이는 한해 전의 91개 국가에서 증가한 것이다.

   또 2008년 중반부터 1년간 종교와 관련이 있는 대중폭력은 52개 국가에서 발생했는데 이 역시 1년 전의 38개 국가에서 증가했다.

   2대 종교라 할 수 있는 기독교, 이슬람교의 신자들이 주로 핍박을 받았으나 지구촌 전체 인구의 1%도 안되는 유대인은 75개 국가에서 고난을 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영국, 덴마크, 러시아, 스웨덴, 불가리아 등 유럽 5개 국가에서 무슬림의 급격한 증가 때문에 종교적 긴장 관계가 조성되고 있으며 반유대인 정서와 함께 여호와의 증인 등 소수 집단에 적대감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rjk@yna.co.kr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1/08/10/0903000000AKR20110810075000009.HTML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8-10 14:37:44 보수 근본주의 진영에서 이동 됨]
미선이 (11-08-10 14:36)
 
단 1%만이 종교관용 국가로 나타난 것은 여전히 개탄스러운 현실..
종교가 근본주의를 띨 경우, 기독교 근본주의와 이슬람 근본주의가 서로 싸우듯이
대립이 격화될 수밖에 없다. 근본주의란 고정주의요, '힘의 과잉'을 숭배하는 이념이기 때문이다.
서로 자신들의 종교가 가장 파워가 있다고 생각하니 어찌 안싸울 수 있으랴.. 어찌 강요가 없을 수 있으랴..



게시물수 162건 / 코멘트수 5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한국갤럽조사 연구자료]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1) 미선 9470 02-06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5878 02-14
162 박근혜, 탄핵소추안 가결부터 파면까지 미선 526 03-10
161 박 대통령이 예수?…이정현의 '성경' 미선 787 11-25
160 "생명은 소중하다".. 국내 첫 '생명존중선언문' 발표 미선 1748 06-04
159 '로봇은 취직 중'…공장·은행·피자가게까지 인간 대체 미선 1516 05-26
158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전세계 무신론자 급증 (1) 미선 2335 03-26
157 3대 종교 신뢰도...'천주교>불교>개신교' 미선 1507 11-02
156 “신부만 셋?” 동성 3인 부부 브라질에서 탄생 (1) 미선 1711 10-29
155 다윈의 편지 공개... "성서도 예수도 믿지 않는다" (1) 미선 1983 09-12
154 미국 연방 대법원 '미 전역서 동성결혼 합헌' 역사적 결정을 내리다 (4) 미선 2263 06-29
153 못 미더워서… 관심 없어서… 종교를 떠나는 사람들 미선 2376 04-01
152 [한국갤럽조사 연구자료]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1) 미선 9470 02-06
151 20대 "종교 믿는다" 10년 새 45%→31% 급락 미선 2638 02-06
150 비종교인 선호 종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 順 미선 2429 01-31
149 프란치스코 교황, "진화론·빅뱅이론, 가톨릭 창조론과 배치되지 않아" 관리자 2314 10-30
148 “동성애자도 환대”…2천년 금기 깨려는 바티칸 관리자 2359 10-19
147 美 무신론자TV 개국… “미신 없는 프로그램 방영” 관리자 2930 08-04
146 서울교육청, 학생 신체·정신 건강 종단연구 실시 미선 2898 04-18
145 "공과금 밀려 죄송"..생활고 비관 동반자살 모녀(종합) (1) 미선 3794 02-28
144 저임금·취업 스트레스…한국인 삶 만족도 OECD 26위 미선 3482 12-20
143 기독교 대학에 무신론자가 학생회장 당선 관리자 2952 11-13
142 10년 내 1천개의 ‘무신론 교회’ 설립 목표… ‘종교화’는 부인 관리자 3031 10-25
141 "종교증오범죄, 이제 그만... 멈춰라! 종교증오" 관리자 3250 10-19
140 "2041년 선진국서 종교 사라진다" (2) 관리자 3190 08-20
139 지역 종교인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관리자 3219 08-11
138 교황, “동성애 판단하지 않겠다” 관리자 3227 08-03
137 인터넷 보수-진보 논쟁이 살인사건으로 비화 (2) 미선 4926 07-17
136 종교단체 ‘부동산 명의신탁’허용…불법 온상 우려 관리자 2886 06-28
135 "종교이념 설립학교 80% 학생의사 상관없는 종교행사" 관리자 2830 04-15
134 불교계 "정부 지원금 개신교가 더 많다" 관리자 3301 04-15
133 교황 베네딕토 16세 전격 사임…가톨릭계 '충격' 관리자 3365 02-12
132 윌리암스 주교와 도킨스 박사, ‘21C 종교의 자리’ 토론 관리자 3073 02-05
131 작년 종교 인구 55.1%…20대는 40% 밑돌아 관리자 3082 01-31
130 종교인에 세금 매긴다…재정부 “세법 시행령 개정” 관리자 3505 01-09
129 전 세계 인구 중 기독교는 22억, 이슬람은 16억 관리자 3682 12-24
128 “해고노동자들 잇단 자살, 박근혜는 논평하나 없다” 관리자 3203 12-24
127 2012 종교계, 가스총 목사… 도박 승려… 민망한 종교계 관리자 3309 12-21
126 '그것이 알고싶다' 창기십자가 종교단체 추악한 성추행 충격 (1) 관리자 4540 12-09
125 수입과 학력 높을수록, 나이 어릴수록 종교성 낮아 (1) 관리자 3595 12-09
124 믿는 종교 따라 정치 성향 갈렸다 관리자 3413 11-14
123 달라이라마 “불교적 신념을 따르지말라”…불자들 어리둥절 (1) 미선 3889 11-07
122 미얀마에서 불교와 이슬람 간의 유혈 종교분쟁, 82명 사망 2만2천명 피난 (1) 관리자 3668 10-29
121 과학·신학 ‘신의 존재’ 처음 토론하다 관리자 3696 10-24
120 아인슈타인 '무신론 자필편지' 다시 경매나와 관리자 3604 10-08
119 "공직자종교차별 민원의 75%는 학교서 발생" 관리자 3138 10-08
118 세계 각국, 종교 관련 규제와 사회적 적대가 점점 증가 관리자 3481 09-21
117 “예수에게 부인 있었다”… 4세기 문서 공개 파장 (1) Logos 3624 09-19
116 불 붙은 사형제 존폐 논란…정치권 의견 '팽팽' 관리자 3170 09-13
115 "자살 사망자 연간 100만 명‥40초에 1명꼴", 전쟁·살인 사망자보다 더 많아 관리자 3985 09-08
114 낙태 판결.. 종교계와 여성계 서로 엇갈린 반응 (1) 미선 4447 08-24
113 통합진보당, 2기 지도부 출범식 열어 (1) 관리자 3502 07-16
112 우주는 신의 도움없이 생성됐다? (2) Logos 3629 06-26
111 세례요한의 유골 발견.. 진짜? 관리자 3574 06-19
110 기독교 반발속, 서울역 앞 '동성애 차별말라' 광고 관리자 3352 05-21
109 동성 결혼 – 오바마 지지 밝혀 관리자 3428 05-11
108 지구종말론, 미국인 22% 믿어…한국은? 관리자 3630 05-02
107 사후세계 임사체험 및 유체이탈은 자각몽과 뇌혼란 때문 관리자 6195 03-29
106 6년 만에 꺼내든 ‘종교인 과세’ 논란 관리자 3377 03-20
105 진화론-창조론 ‘헤비급 타이틀전’ 막올랐지만… (1) 관리자 4442 02-28
104 2011년 올해의 종교 뉴스 탑 10 (세계) 관리자 4573 12-29
103 명성높은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천스 사망 관리자 3963 12-27
102 美 공원 예수 탄생 전시물, 무신론 푯말에 밀려나 관리자 3885 12-27
101 종교의식 정기적 참여자, 더 낙관적 (5) 미선이 3940 11-13
100 '뉴욕 월가 점령 시위' 미국 전역으로 확산 관리자 4207 10-04
99 “1% 부자들 탐욕, 99%가 막자” 미국 대도시로 시위 확산 관리자 4244 10-04
98 "빛보다 빠른 물질 찾았다" 과학계 빅뱅 관리자 4407 09-24
97 불교와 기독교, 진제 승려-폴 니터 교수 뉴욕 대담 (1) 관리자 4889 09-19
96 동화사 조실 진제스님, 美 뉴욕의 리버사이드 교회서 대법회 (1) 관리자 4733 09-16
9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태일 어머니 故 이소선 여사 인터뷰 관리자 4888 09-05
94 "종교 관련 폭력ㆍ학대 증가세" (1) 관리자 4591 08-10
93 문선명 최후의 시련 통일교 ‘왕자의 난’ 관리자 4215 07-03
92 다종교사회, 종교 간 다름 인정해주며 상호 ‘공존’ 필수 관리자 4902 05-26
91 호킹 “천국·사후세계? 꾸며낸 동화일 뿐” (1) 관리자 4918 05-16
90 십자가에 못박혀 매달린 시신 발견 '충격'.. 머리엔 가시관 (1) 관리자 4592 05-04
89 연예 가십거리가 사회 담론 뒤덮는 현상, 서태지·이지아 소송에 들썩이는 대한민국 (1) 관리자 4742 04-23
88 종교, 중국의 억만장자를 바꿔놓다 관리자 4188 04-23
87 레이디 가가 신곡 ‘주다스’, 기독교 모독 논란 관리자 5370 04-22
86 "예수 십자가에 사용된 못 발견" 관리자 4534 04-14
85 5대종단, 4대강 사업반대 생명.평화 기도회 관리자 3902 04-09
84 이슬람 인구 증가... 기독교는 점점 줄어 관리자 4399 03-10
83 수쿠크법 논란에 ‘정·교 분리’ 쟁점화 관리자 4239 03-03
82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명상을 예배에 접목… 超종교 활동 펼칠 것” (2) 관리자 5879 01-19
81 전세계 종교갈등 `몸살'..폭력사태 확산 관리자 4737 01-05
80 교황, 10월 세계 종교지도자회의 개최 관리자 4598 01-03
79 종교 폄하 vs 표현의 자유 그 한계는? 관리자 4741 12-31
78 종교학회 “종교 간 화합과 소통 위해 ‘대화’하자” 관리자 5228 12-22
77 종교지도자協 "다종교사회 증오범죄법 만들자" 관리자 4890 12-22
76 MB정권-불교계 갈등 한국교회 책임은 없는가 관리자 4620 12-15
75 세 종교 사제가 같은 날 햄버거 집서 액막이 관리자 5181 12-07
74 '사상의 은사', '실천하는 지성' 리영희 교수 별세 (1) 관리자 5322 12-05
73 7개 종교지도자들, 이웃종교체험 성지순례 관리자 4272 12-04
72 韓 다문화사회 진입, 종교적 영향 커질 전망 관리자 7088 11-22
71 강의석씨 배상금으로 '종교자유 인권상' 제정 관리자 4810 11-18
70 G20 세계종교지도자 DMZ 선언.."지구촌 평화를 위해" 관리자 4747 11-14
69 "차라리 청와대를 '청와교회'라고 해라" 관리자 4500 11-05
68 "종교평화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입니다" 관리자 4459 11-05
67 법원, "종교적 신념과 친권보다도 생명권이 우선" (1) 관리자 5223 10-22
66 갈라지는 영남, 기독교 MB vs 불교 박근혜? 관리자 4918 10-09
65 종교 갈등 해소 세계 평화에 앞장 설 것 관리자 4699 10-07
64 교황, "종교 주변화" 개탄 관리자 4438 09-19
63 모든 종교의 '자기비판'이 선행되어야 종교간 대화 가능 관리자 4456 09-19
62 남북 종교협의회 대표 베이징서 회동 관리자 5063 09-19
61 종교시설 빙자 생활시설 관리·감독 대책 필요 관리자 4912 09-19
60 자살자 비중 가장 높은 직업은 '사무종사자' 관리자 5377 09-14
59 지난해 하루 평균 42명 자살...20·30대 사망 원인 1위 (1) 관리자 5979 09-14
58 깊어지는 종교 갈등 관리자 4899 09-08
57 "둘 다 맞다… 과학과 종교의 논쟁 그만해야" 英 천문학자 그리빈 관리자 4644 09-08
56 “神은 인간의 망상… 생명은 자연의 손에 재창조” 관리자 5196 09-04
55 "한국 가톨릭 역동성ㆍ다종교 문화 알릴기회" 관리자 4925 09-02
54 부산 20대女, 어머니 종교강요에 자살소동 관리자 4613 09-02
53 세계가 예찬한 것은 '교육열'… "교육시스템은 하위권" 지적 미선이 4646 08-18
52 ‘천주교 신자’ 반MB 성향 강했다 관리자 5628 06-22
51 신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1) 미선이 6779 02-23
50 '담배와 맥주 든 예수' 인도교과서 논란 미선이 5499 02-21
49 ‘임신하는 남성’ 토마스 비티, 세 번째 아기 임신 (2) 미선이 7625 02-14
48 국내에도 '기독교 비판' 버스광고를? (2) 미선이 6449 02-05
47 '불신 코리아'… "다른 사람 신뢰"는 28%뿐 미선이 5128 12-22
46 스님-목사-신부-교무 ‘MB는 살생정권’ 4대강 저지 천명 미선이 6040 12-21
45 2012년 종말론, 과학적 진실은? 미선이 6179 11-17
44 <과학> 인류는 지금도 진화 중 미선이 4923 11-17
43 미국 무종교자 증가 추세 미선이 5671 09-30
42 선교사 알렌 다시보기 : 알렌은 순수 의료 선교사가 아니었다 (1) 미선이 5784 09-16
41 <김대중前대통령서거> 병고와 싸웠던 '인동초' 관리자 5740 08-18
40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는? (1) 미선이 7301 08-18
39 언론, 신뢰매체 MBC 1위, 불신매체 1~3위 조중동 미선이 5681 08-11
38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각나라별 글로벌 평화지수 미선이 6624 07-20
37 민노당 ‘MB탄핵 서명 운동본부’ 발족 미선이 5443 06-30
36 MB는 유통기한 30년 지난 '우파의 답례품' (진중권) 미선이 5318 06-29
35 지관 스님, 靑오찬 불참…MB-불교 갈등 재현되나 미선이 4840 06-04
3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병원서 숨져, 유서 확인 (1) 미선이 5247 05-23
33 "기독교가 싫어" 성당에 스프레이 낙서 (1) 미선이 6371 05-13
32 우울한 한국청소년… '행복감' OECD 꼴찌 미선이 5959 05-09
31 종교계 '용산참사 100일' 촛불 밝혀 미선이 5403 05-01
30 법원 “병치료 안수기도 헌금 돌려줘야” (1) 미선이 6269 04-08
29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1) 미선이 7122 03-27
28 무신론 세력, 영국 대학가 침투 중 (1) 미선이 6034 03-27
27 천주교 ‘선종’ㆍ불교 ‘입적’…죽음표현 종교마다 달라 미선이 8188 02-28
26 기독교 국가 미국, 백인 중심으로 불교신자 급증 (2) 미선이 8921 01-06
25 금성출판사 집필자 "교과서 수정압력 중단하라" 미선이 5371 12-01
24 ‘종교편향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5일 시행 미선이 5281 11-10
23 종교방송 사장단 ‘유인촌 사퇴’ 촉구 (1) 미선이 5932 09-20
22 李정부 정책, 부자와 시혜적 복지에만 관심 (1) 미선이 6225 09-05
21 "청와대 간 목사들... 불자로선 상상도 어렵다" 미선이 5532 08-26
20 팽팽하게 맞선 오바마와 매케인의 신앙관 (1) 미선이 6451 08-26
19 [여론조사] 54.1% "이명박 정부, 종교편향적" 관리자 6135 08-16
18 "눈 돌아간 경찰, 무저항 시민 짓밟다!" 미선이 5908 06-30
17 "불자들, 해방 이후 최악의 대통령 만났다" 미선이 5408 06-27
16 SBS, 기독교 교리 비판방송 기획 논란 미선이 6168 06-27
15 '생명의강을모시는사람들' 서울 종각서 순례 마무리…운하 밀실추진 정부 규탄 미선이 6174 05-26
14 청와대 정무직공무원 종교조사 물의 미선이 6803 05-16
13 교황청 “외계인도 인간의 형제자매” 미선이 6356 05-16
12 KNCC 대표단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 미선이 5995 04-27
11 '교회 문화공연' 1천만원씩 정부지원 논란 미선이 6220 04-15
10 “불교위기, 부처님에 대한 이해부족 탓” 미선이 6192 04-09
9 티베트의 분노 원인 미선이 6988 03-18
8 "이명박 정부 기독교 편향 행보 우려" 미선이 7306 03-14
7 열돌 맞은 예수살이공동체 미선이 7206 02-18
6 "한국불교 새로워지려면 초기불전 다시 읽어야" 미선이 5974 02-18
5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개신교 공화국?…” 미선이 6684 02-18
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발언…CBS “심려 끼쳐 죄송” 사과 미선이 8849 02-14
3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5878 02-14
2 불교환경연대 성명서 발표, "이 당선자는 소아병적 자세 벗어나라" 미선이 7083 02-14
1 "그리스도인 일치는 성령의 선물" 미선이 6820 02-14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