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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것이 알고싶다' 창기십자가 종교단체 추악한 성추행 충격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2-12-09 03:04 조회(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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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12-12-09 03:47)
 
아마도 애초 보수 기독교 진영에서 갈라져 나와 사이비이단 종교가 아닌가 싶은데
교주가 있는 걸 보니 JMS 종교단체랑 비슷한 것 같았다.
방송을 보면서 한편으론 사람이 어떻게 저런 곳에 빠질 수 있겠냐는 생각도 들었다.
 
이들 사이비종교단체는 성경말씀을 끌어올 뿐만 아니라
자칭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교주의 말씀을 <교리화>할 정도다.
세상 지식에 대한 정보들은 단절시키고
오로지 자신들의 종교 신앙체계를 세뇌화시키는데 열중할 뿐이다.

또한 마치 세상이 당장이라도 끝날 것처럼 종말론을 퍼트려서
재산을 축적하는 것도 다른 사이비이단 종교단체와 공통된 점이기도 하다.

한 가지 지적되어야 할 것은, 만일 그렇다면
예수운동 공동체나 초기 기독교 단체를 생각해볼 때
혹은 오늘날 건강한 종교 공동체를 형성할 경우
이러한 사이비이단의 종교단체와 어떤 차이점과 구분을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다.

사실 초기 기독교 단체의 경우에도 종말론이 담겨 있다
(물론 그것이 정작 예수로부터인지 바울(초기 기독교 단체)로부터인지는 견해가 분분하지만).
또한 공동체주의라는 점도 비슷하다.

만일 이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할 경우 자칫 <전후 혼동의 오류>에 빠질 수 있다.
그래서 오히려 건강한 종교 공동체를 사이비이단으로 몰아서 마녀사냥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같은 공동체 운동이라고 해도
권력의 수평적 구조와 수직적 구조의 차이가 가장 대표적 형태일 것으로 본다.
사이비종교단체의 교주의 권력은 거의 절대적이다. 

한 쪽이 신격화된 관계란 일방 관계이며,
쌍방 소통의 관계가 아닌 것이기에 폭력적인 것에 속한다.

또한 두 번째 차이는 합리적 소통의 유무 차이가 있다.
사이비이단의 종교단체는 교리화된 교주의 말씀이 있고,
그 말씀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주시는 절대적 말씀이며, 이에 대한 합리적 의심은 철저히 봉쇄된다.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도 사실 여기에 부합될 것이다.

나는 그런 점에서 다시 한 번 <교리화>의 위험성을 인지하며
교리 비판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 것임을 말하고 싶다.
그것은 잘못된 일방적 권력을 지속적으로 정당화해주는 역기능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가끔 <그것이 알고싶다>가 방송하는 종교단체 고발들을 보면 매우 볼만한 자료들이 많다.
여기에는 기독교에서 파생한 사이비이단만 있는 게 아니라 붓다필드 같은 이상한 사이비불교도 있고
귀신을 쫓아낸다는 식의 미신 주술 민속신앙도 있으며, 심지어 뇌과학 단체의 교주도 방영된 바 있다.

이러한 사이비이단 집단에 빠지는 사람들은 몸학에서 볼 때 전형적인 몸얼4단계 유형에 속한다.
그러나 개인과 가족을 중요시하는 몸얼5단계의 사람들은 가정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가능하다.

진정으로 건강한 공동체 건설은 몸얼6단계부터 가능한 것이다.
이들은 가족 이상의 <공동체주의>를 발견한다.
아마도 그러한 공동체주의는 <민주적이고 사회주의적인 공동체>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점에서 몸얼4단계의 수직적 권력 집단인 <집단주의>와는 구별되어야 할 것이다.

만일 이러한 몸얼4단계의 퇴행된 <집단주의>와 제대로 구분하지 못할 경우
우리는 자칫 <전후 혼동의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얘기다.
같은 집단공동체라도 퇴행된 모습과 상향적인 모습은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올바른 종교'와 '그릇된 종교'를 구분하는 기준도 참조 바람.
http://freeview.org/bbs/tb.php/f00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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