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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사후세계 임사체험 및 유체이탈은 자각몽과 뇌혼란 때문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2-03-29 19:17 조회(589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5/146 


사후세계 체험은 사실은 꿈의 일종

기사입력 2012.03.20 13:53:26
 

 
사후세계가 있다는 주장의 유력한 근거로 제시된 임사체험이 사실 꿈의 일종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과학뉴스 사이트 라이브 사이언스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유체이탈 체험 연구센터` 연과 결과를 인용, 임사체험은 자각몽의 일종이라고 전했다.
 
임사체험은 유체이탈 즉 육체를 벗어나 터널을 통과한 뒤 밝은 빛을 향해 날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자각몽은 스스로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꾸는 꿈의 일종으로 의식이 깨어 있어 꿈의 내용을 어느정도 통제할 수 있고 나중에도 또렷이 기억할 수 있다.
 
연구센터는 각각 10~20명의 지원자로 구성된 4개 집단에게 자각몽을 꾸게하는 훈련을 시켰다. 이를 통해 꿈 속에서 유체이탈이 가능해진 일부 사람들에게 임사 체험 이야기를 꿈꾸라고 주문했다.
그 결과 18명이 실제 체험을 했다고 말했다.
 
센터의 마이클 라두가 소장은 "유체이탈로 터널을 통과하는 체험을 재현하는데 성공했고 임사체험 현상인 황홀감도 경험했다"며 "심지어 빛을 향해 계속 날아가 이미 사망한 가족이나 친척을 만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임사체험 실상은 뇌손상을 유발하는 극도로 생생한 자발적 자각몽에 불과할 수 있다"며 "임사체험이 사후 셰계의 증거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news.mk.co.kr/v3/view.php?sc=40000010&cm=%ED%95%AB%EC%9D%B8%EC%82%AC%EC%9D%B4%EB%93%9C&year=2012&no=176952&selFlag=&relatedcode=&wonNo=&sID=300
 
 
 
 
 
‘유체이탈’은 뇌의 혼란 때문?
 
 
등록 : 2007.08.24 19:38

영국 스위스 연구진 주장…기상현실게임 개발 등에 이용

 자기 몸을 내려다 보는 이른바 ‘유체이탈’의 경험에 대해 영국과 스위스의 연구진들이 과학적 설명을 내놓았다. 실험을 통해 이들이 내린 결론은 뇌가 감각기관들의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으킨 혼란 때문일 수 있다는 것이다.

유니버스티 칼리지 런던의 헨릭 에르손이 이끄는 연구진은 피실험자들에게 고글을 씌우고 비디오카메라 쪽으로 등을 돌리게 한 채 서 있게 했다. 비디오카메라는 피실험자의 등을 찍은 입체 영상을 고글로 보내도록 했다. 피실험자가 자신의 뒤편에 서서 자신의 등을 보고 있는 상태가 되도록 한 것이다.
 
실험에서 연구자가 피실험자들의 등을 펜으로 치면 피실험자는 이 장면을 고글을 통해 보게 된다. 그런데 피실험자들은 이런 실험 뒤 펜에 의해 감각이 일어난 곳이 실제 자신의 등이 아니라 고글에 화면으로 비쳐진 등인 것 같다고 말한다는 것이다. ‘가상’의 등을 실제 자신의 등인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또 피실험자들은 고글 화면에서 ‘가상’의 등이 망치 등으로 위협을 받는 장면을 보고는, 땀을 흘린다든지 하는 감정반응을 보였다.
 
 
스위스 로잔 공대의 올라프 블랑크 교수가 이끄는 연구에서는 자신의 등 대신 마네킹의 등을 보여주었는데, 피실험자들은 마네킹 등을 자신의 등인 것처럼 여겼다. 또 고글을 벗긴 뒤 눈을 감긴 채 몇걸음 뒤로 물러나게 했다가, 원래 있던 자리를 찾아 가보라고 요청하면 피실험자 대부분이 원래 있던 자리를 지나 마네킹의 등이 비쳐졌던 자리 쪽으로 더 가까이 갔다.
 
에르손 교수는 “이 실험은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알까, 만약 눈만 떼어내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으면 사람들은 눈이 있는 곳에 자기가 있다고 느낄까, 아니면 뇌를 포함한 다른 신체부위가 있는 곳에 자기가 있다고 느낄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며 “이 실험은 사람들은 눈이 있는 곳에 자아가 있다고 느낀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비디오 게임을 하는 사람이 게임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도록 하는 가상 현실 게임과 원격 수술 등을 개발하기 위한 이론적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영국 <비비시>는 전망했다. 별도로 진행된 두 연구는 최근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에 실렸다.
 
 
 박병수 기자 suh@hani.co.kr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topic/2312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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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는 없다? 임사(臨死)체험도 꿈의 일종
 
 

 김지섭 기자

입력 : 2012.03.20 11:08 | 수정 : 2012.03.21 04:19

사후 세계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주장의 유력한 근거로 알려진 임사체험(臨死體驗·Near Death Experience)이 사실은 꿈의 일종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과학뉴스 사이트인 라이브 사이언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유체이탈 체험 연구센터(Out-Of-Body Experience Research Center)’ 연구 결과를 인용, “임사체험은 자각몽(自覺夢·Lucid Dreaming)의 일종”이라고 지난 16일 보도했다.
 
임사체험의 전형적 줄거리는 영혼 비슷한 것이 육체를 벗어나(유체이탈) 터널을 통과한 뒤 밝은 빛을 향해 날아간다는 것이다. 자각몽은 스스로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꾸는 꿈으로, 의식이 깨어 있기 때문에 스스로 꿈의 내용을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으며 현실처럼 생생한 데다 나중에도 또렷이 기억할 수 있다.
센터는 각각 10~20명의 자원자로 이뤄진 4개 집단의 사람들에게 자각몽을 꾸게 하는 훈련을 시켰다. 이를 통해 꿈속에서 유체이탈이 가능해진 일부 사람들에게 앞서의 임사체험 이야기를 꿈꾸라고 주문했다. 그 결과 18명이 실제로 그런 체험을 했다고 보고했다.
 
센터의 마이클 라두가(Micheal Raduga) 소장은 “유체이탈로 터널을 통과하는 체험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전형적인 임사체험 현상인 황홀감도 경험했다”며 “심지어 빛을 향해 계속 날아가 이미 사망한 가족이나 친척을 만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라두가 소장은 “임사체험의 실상은 뇌 손상이 유발하는 극도로 생생한 자발적 자각몽에 불과할 수 있다”며 “이번 실험이 의미하는 바는 임사체험이 사후 세계의 증거가 아니라는 것”이라고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0/2012032001031.html?news_Head1
 
 
 
 
 
[Why] ‘몸을 떠난 나’ 유체이탈 이인식의 '멋진 과학'

수천년간 풀지 못한 심령수수께끼 과학계 ‘뇌손상·뇌혼란 說’로 설명
 
 
 
이인식

과학문화연구소장
 

고대 이집트의 무덤 벽화에는 사람의 얼굴을 가진 작은 새가 시체의 머리 위를 떠도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이집트인들은 죽음의 순간에 영혼의 새가 육체를 떠나지만 언젠가는 다시 주검과 결합하게 된다고 믿었다. 이러한 믿음은 수천 년 동안 여러 문화에 퍼져있었다.
 
육체와 별개의 것으로 여겨진 영체(astral body)가 육체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체험하는 현상을 유체(幽體)이탈경험(OBE·out-of-body experience)이라 이른다. 한마디로 유체이탈경험은 사람의 의식이 일시적으로 육체에서 빠져나가는 순간을 느끼는 체험이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성 아우구스티누스, 괴테 등 수많은 인물들이 자신의 유체이탈경험을 글로 남겼다.

유체이탈경험은 대개 몇 초에서 몇 분까지 지속된다. 침대에서 쉬거나 사무실에 앉아 있을 때 특별한 이유 없이 자발적으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정신적 충격을 받거나 죽음이 찾아온 아득한 순간에 자주 발생한다. 어떤 환자는 마취상태로 수술을 받는 동안에 의사들의 머리 위에서 내려다본 자신의 수술 장면을 설명하기도 한다. 유체이탈경험은 대부분 제한된 장소에서 발생하지만 멀리 떨어진 곳의 상황을 생생하고 정확하게 묘사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예컨대 수술을 받는 도중에 육체를 떠난 의식이 병실 밖으로 빠져나가 의사와 간호사가 복도에서 은밀하게 나눈 이야기를 엿듣고 돌아온 사례가 보고됐는데, 무의식 상태에서 환자가 들은 대화 내용이 당사자들에 의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요컨대 유체이탈경험은 의식 또는 영혼이 육체와 독립된 존재로 여겨지는 심령현상이다. 심령현상이란 심령, 곧 마음속의 영혼에 의해 나타나는 신비롭고 불가사의한 현상이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이러한 심령현상을 경험했으나 과학의 테두리 안에서 이해하지 못했다. 과학은 어떤 현상이 발견됐다면 다른 사람들도 동일한 과정을 통해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전제하지만, 유체이탈경험과 같은 심령현상은 본질적으로 반복해서 실험을 했을 경우 유사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21세기 들어 뇌의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유체이탈경험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과학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인물은 스위스 제네바대학병원의 신경과학자인 올라프 블랑크 박사이다.
2002년 ‘네이처’ 9월 19일자에 발표한 논문에서 블랑크는 11년간 간질병을 앓은 43세 여성의 뇌 안에서 측두엽을 전기적으로 자극한 결과, 그 여성이 “병상에 누워 있는 내 몸이 보인다”며 유체이탈경험을 털어놓았다고 밝혔다. 2004년 ‘브레인’ 2월호에 게재한 논문에서는 뇌가 손상된 환자 6명을 연구한 결과 측두엽과 두정엽을 잇는 부위가 손상되면 의식이 몸을 떠나는 느낌을 체험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 ▲ 이인식 과학문화연구소장

2007년 ‘사이언스’8월 24일자에 실린 논문에서 블랑크는 처음으로 건강한 사람으로부터 유체이탈의 느낌을 끌어내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보고했다. 같은 날짜의 ‘사이언스’에 스웨덴의 헨리크 에르슨 박사가 역시 유사한 실험을 실시했다는 논문이 나란히 실렸다. 두 사람은 가상현실(VR) 기법을 이용해 유체이탈경험을 인위적으로 흉내낸 것으로 밝혀졌다. 가상현실은 컴퓨터가 창출한 3차원 환경을 현실세계인 것처럼 착각해서 경험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가상현실로 들어가려면 특수 안경이 달린 헬멧을 써야 한다. 블랑크와 에르슨은 가상현실용 헬멧을 씌우고 실험을 한 결과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멀리서 바라보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연구는 시각 및 촉각 기능을 교란하여 뇌에 일시적 착란을 유발시키는 것만으로도 유체이탈경험이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준 셈이다.

두 사람의 연구 성과는 공학적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자신이 몸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존재한다는 착각을 응용하면 컴퓨터 게임, 인터넷을 통한 원격수술, 우주로봇의 원격조종 기술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8월 25일자에서 블랑크와 에르슨의 실험은 인간의 의식 연구에 돌파구를 마련했으므로 노벨상을 타지 말란 법이 없다고 높이 평가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21/20070921013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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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종교시설 빙자 생활시설 관리·감독 대책 필요 관리자 4671 09-19
60 자살자 비중 가장 높은 직업은 '사무종사자' 관리자 5107 09-14
59 지난해 하루 평균 42명 자살...20·30대 사망 원인 1위 (1) 관리자 5698 09-14
58 깊어지는 종교 갈등 관리자 4650 09-08
57 "둘 다 맞다… 과학과 종교의 논쟁 그만해야" 英 천문학자 그리빈 관리자 4404 09-08
56 “神은 인간의 망상… 생명은 자연의 손에 재창조” 관리자 4961 09-04
55 "한국 가톨릭 역동성ㆍ다종교 문화 알릴기회" 관리자 4724 09-02
54 부산 20대女, 어머니 종교강요에 자살소동 관리자 4383 09-02
53 세계가 예찬한 것은 '교육열'… "교육시스템은 하위권" 지적 미선이 4430 08-18
52 ‘천주교 신자’ 반MB 성향 강했다 관리자 5397 06-22
51 신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1) 미선이 6445 02-23
50 '담배와 맥주 든 예수' 인도교과서 논란 미선이 5204 02-21
49 ‘임신하는 남성’ 토마스 비티, 세 번째 아기 임신 (2) 미선이 7279 02-14
48 국내에도 '기독교 비판' 버스광고를? (2) 미선이 6071 02-05
47 '불신 코리아'… "다른 사람 신뢰"는 28%뿐 미선이 4854 12-22
46 스님-목사-신부-교무 ‘MB는 살생정권’ 4대강 저지 천명 미선이 5734 12-21
45 2012년 종말론, 과학적 진실은? 미선이 5877 11-17
44 <과학> 인류는 지금도 진화 중 미선이 4667 11-17
43 미국 무종교자 증가 추세 미선이 5417 09-30
42 선교사 알렌 다시보기 : 알렌은 순수 의료 선교사가 아니었다 (1) 미선이 5471 09-16
41 <김대중前대통령서거> 병고와 싸웠던 '인동초' 관리자 5391 08-18
40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는? (1) 미선이 6960 08-18
39 언론, 신뢰매체 MBC 1위, 불신매체 1~3위 조중동 미선이 5395 08-11
38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각나라별 글로벌 평화지수 미선이 6335 07-20
37 민노당 ‘MB탄핵 서명 운동본부’ 발족 미선이 5151 06-30
36 MB는 유통기한 30년 지난 '우파의 답례품' (진중권) 미선이 4983 06-29
35 지관 스님, 靑오찬 불참…MB-불교 갈등 재현되나 미선이 4598 06-04
3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병원서 숨져, 유서 확인 (1) 미선이 4973 05-23
33 "기독교가 싫어" 성당에 스프레이 낙서 (1) 미선이 6036 05-13
32 우울한 한국청소년… '행복감' OECD 꼴찌 미선이 5694 05-09
31 종교계 '용산참사 100일' 촛불 밝혀 미선이 5125 05-01
30 법원 “병치료 안수기도 헌금 돌려줘야” (1) 미선이 5959 04-08
29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1) 미선이 6802 03-27
28 무신론 세력, 영국 대학가 침투 중 (1) 미선이 5684 03-27
27 천주교 ‘선종’ㆍ불교 ‘입적’…죽음표현 종교마다 달라 미선이 7814 02-28
26 기독교 국가 미국, 백인 중심으로 불교신자 급증 (2) 미선이 7947 01-06
25 금성출판사 집필자 "교과서 수정압력 중단하라" 미선이 5070 12-01
24 ‘종교편향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5일 시행 미선이 5033 11-10
23 종교방송 사장단 ‘유인촌 사퇴’ 촉구 (1) 미선이 5694 09-20
22 李정부 정책, 부자와 시혜적 복지에만 관심 (1) 미선이 5904 09-05
21 "청와대 간 목사들... 불자로선 상상도 어렵다" 미선이 5232 08-26
20 팽팽하게 맞선 오바마와 매케인의 신앙관 (1) 미선이 6185 08-26
19 [여론조사] 54.1% "이명박 정부, 종교편향적" 관리자 5820 08-16
18 "눈 돌아간 경찰, 무저항 시민 짓밟다!" 미선이 5643 06-30
17 "불자들, 해방 이후 최악의 대통령 만났다" 미선이 5150 06-27
16 SBS, 기독교 교리 비판방송 기획 논란 미선이 5836 06-27
15 '생명의강을모시는사람들' 서울 종각서 순례 마무리…운하 밀실추진 정부 규탄 미선이 5900 05-26
14 청와대 정무직공무원 종교조사 물의 미선이 6502 05-16
13 교황청 “외계인도 인간의 형제자매” 미선이 6114 05-16
12 KNCC 대표단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 미선이 5734 04-27
11 '교회 문화공연' 1천만원씩 정부지원 논란 미선이 5927 04-15
10 “불교위기, 부처님에 대한 이해부족 탓” 미선이 5964 04-09
9 티베트의 분노 원인 미선이 6688 03-18
8 "이명박 정부 기독교 편향 행보 우려" 미선이 6978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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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교환경연대 성명서 발표, "이 당선자는 소아병적 자세 벗어나라" 미선이 6800 02-14
1 "그리스도인 일치는 성령의 선물" 미선이 649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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