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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팽팽하게 맞선 오바마와 매케인의 신앙관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8-26 16:45 조회(649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5/23 




  릭 워런 목사는 "매케인과 오바마 두 후보 모두 친구라는 사실을 먼저 밝힌다"며 "이들이 믿고 가르치는 것에 모두 동의하지는 않지만 미국이 더 발전하려면 서로 다른 관점을 듣고 인정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며 이번 포럼의 취지를 설명했다. (사진 제공 : 새들백교회) 
 

팽팽하게 맞선 오바마와 매케인의 신앙관 

‘Saddleback Civil Forum’, 미국 대선 후보의 신앙과 가치 검증
 
 
존 매케인 후보와 민주당의 바락 오바마 후보가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새들백교회에서 첫 대면을 가졌다. 두 대선 주자는 8월 16일 새들백교회에서 열린 ‘Saddleback Civil Forum’에 참석해 릭 워런 목사의 질문에 답하며 개인의 신앙과 가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릭 워런 목사는 “믿음과 정치를 분리할 수 없다”는 말로 포럼을 시작했다. 믿음은 세계관을 반영하고, 그 세계관이 정치에 반영되기 때문에, 대선 주자의 신앙과 세계관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고 덧붙이면서, ‘Saddleback Civil Forum’의 목적을 설명했다.

인터뷰는 크게 리더십, 세계관, ‘세계 속에서의 미국의 역할’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누어 진행됐다. 낙태와 동성애라는 민감한 주제뿐 아니라 개인적인 도덕적 실패의 경험, 가장 힘들었던 선택의 순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악에 대한 인식과 태도, 분쟁이 있는 곳에서의 미국의 역할 등에 대한 견해까지 물었다.

미국 복음주의권에서 가장 민감한 낙태와 동성애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청중의 반응 역시 달랐다. 오바마가 낙태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힐 때는 청중의 별다른 반응이 없었지만, 매케인이 짧고 단호하게 낙태를 반대한다고 입장을 밝히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청중의 성향을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릭 워런도 유독 낙태와 동성애 문제만큼은 질문을 거듭하며 오바마와 매케인으로부터 구체적인 답변을 듣기 원했다. 

‘낙태 줄이는 게 중요’ vs. ‘낙태 반대 대통령 될 것’

낙태 문제에 대해서 오바마는 “선택권(Pro-Choice : 낙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신이 “낙태 지지자(Pro-abortion)는 아니다”며 “어떻게 하면 낙태의 수를 줄일 수 있느냐”가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8년 동안 낙태를 반대하는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했지만 낙태 수는 전혀 줄지 않았다”는 내용을 근거로 들었다. 원하지 않는 임신을 줄이고, 여성들이 낙태 대신에 양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들을 제공하고, 의료보험 혜택을 주고, 입양시킬 수 있는 선택을 하도록 돕는 것이 낙태를 줄일 수 실질적인 방안이라고 예를 들어 설명했다.

한편 매케인 의원은 “25년간 낙태 반대를 지지해왔다.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낙태를 반대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며, 이번 선거에서도 낙태 반대 정책들을 내놓을 것이다”라고 간단하고 단호하게 말했다.

릭 워런 목사는 ‘결혼에 대한 정의’를 묻는 것으로 동성애 문제에 대한 두 후보의 견해를 들었다. “결혼이 남성과 여성의 결합”이라는 점에는 오바마와 매케인이 동일한 정의를 내렸다. 그러나 오바마는 각 주정부가 동성 간의 결혼을 인정하든 하지 않든 결혼에 대한 자신의 믿음에는 영향이 없겠지만  결혼에 대한 정의(남녀 간의 연합으로)를 헌법에 규정하는 것은 반대했고, 매케인은 동성 간의 결혼을 인정한 캘리포니아 대법원의 결정이 잘못됐다는 전제 아래 각 주들이 결혼을 남녀 간의 연합이라고 정의내리길 바란다고 밝혀 서로의 견해차를 드러냈다.
     
  
 
오바마에게 질문하고 있는 릭 워런 목사. (사진 제공 : 새들백교회)    
     
 
 
 
  오바마와 매케인은 포럼 중간에 무대에 나와 악수를 하며 청중들에게 인사를 했을 뿐 따로 토론하는 시간은 마련되지 않았다.     
 

인간이 모든 악을 제거할 수 없다 vs 빈 라덴 같은 악은 제거해야

악에 대한 존재에 대한 물음에 대해서도 악은 존재하며 그 악에 대응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었다. 하지만 오바마는 “인간이 이 세상에서 모든 악을 제거할 수 없고, 악을 제거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전제하면서 겸손한 자세로 악에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매케인은 “(악을) 제압해야 한다”고 정의하면서 “수천 명의 선량한 미국인의 목숨을 앗아간 오사마 빈 라덴과 같은 악은 제압돼야 한다. 얼마 전 바그다드에서는 두 여인이 자폭을 했다. 이것이 악이 아니라면, 나에게 무엇이 악인지 이야기해달라”고 말하며 단호한 입장을 나타냈다.

자신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를 묻는 질문에 오바마는 “예수님이 저의 죄를 위해서 죽으셨고, 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다시 회복됐다. 이런 믿음은 말로만이 아니라 정의와 사랑과 자비와 겸손이라는 행동을 통해 드러나야 한다”고 말하며 실천을 강조했다.

매케인은 “내가 구원 받았고 용서받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믿음은 미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까지 내포하고 있다”고 말하고, 베트남 참전 당시 포로로 잡혔을 때의 경험을 간증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신앙과 애국심을 함께 표현했다.

정책을 결정할 때 ‘누구에게 조언을 구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매케인은 데이비드 파트리아스 장군과 맥 휘트먼 이베이 최고 경영자 같은 군인과 경제인을 언급했고, 오바마는 가족(아내 미셀과 할머니)에게 조언을 구하고, 정책에 관련해서는 민주·공화 양당의 전문 정치인들의 의견을 균형 있게 듣는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개인적인 도덕적 실패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이기심이 표출되었을 때였다”고 말했고, 매케인은 “결혼 실패”라고 간단하게 언급했다. 미국의 도덕적 실패에 대해서 오바마는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일이 나를 위해서 한 것이라”는 마태복음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미국의 빈곤 문제에 대한 무관심을 꼽았다. 매케인의 경우는 “더 위대한 것을 위해 우리 자신을 희생하지 않은 것”이라며 “9·11 이후에 쇼핑이나 여행을 가기보다 평화를 위해 단체나 국가에서 봉사하도록 더 호소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이라크 전쟁에 반대했던 때를, 매케인은 베트남에 포로로 잡혔을 때 석방 제안을 거절했던 때를 가장 힘들었던 선택의 순간으로 꼽았다.
     
 
 

  포럼 시작 4시간 전부터 교회 입구에서는 '낙태 반대 운동 단체'와 '반전 운동 그룹'이 대치하며 구호를 외쳤다.  
 

 
  
  캐롤과 케리슨 부부는 이번 포럼에서 들은 내용이 지난 1여 년간 양당 대선 후보에 대해서 들었던 내용보다 더 많았다고 말했다.  
 

2000여 명 청중과 700여 명 기자 운집

대선을 앞두고 양쪽 후보가 처음으로 마주한다는 것 때문에 미국 사회와 교계의 주목을 받았던 ‘Saddleback Civil Forum’에는 교인을 비롯해 각계 인사 2000여 명과 내외신 기자 7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CNN, MSNBC, FOX 등을 통해 미국 전 지역에 생중계됐다. 포럼 시작 4시간 전부터 교회 입구에서는 ‘낙태 반대 운동 단체’와 ‘반전 운동 그룹’이 대치하며 구호를 외쳤다. 행사 내내 행사장 상공에는 헬기가 순회했고, 교회 구석구석에 경계 병력이 배치되어 삼엄한 경계를 펼쳤다.

릭 워런 목사는 두 대선 후보의 생각을 비교할 수 있도록 동일한 질문을 던져 이슈 별로 견해차가 드러나도록 했다. 인터뷰 순서는 ‘동전 던지기’로 결정했고, 오바마 의원이 먼저 인터뷰하는 동안 매케인 의원은 오바마 의원의 대답을 들을 수 없도록 했다. 오바마와 매케인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은 없었으며, 포럼 중간에 무대에 나와 청중에게 인사할 때 잠깐 자리를 같이했다.

참석자 대부분은 이번 포럼에 높은 점수를 줬다. 두 후보에게 동일한 질문을 동시에 던져 각각의 입장을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포럼을 통해 누구를 뽑을 지 결정하기보다 이번 포럼을 통해 자신의 결정을 재확인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박지호/ 미주뉴스앤조이 기자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652
 
 
 
늘오늘 (08-08-27 07:00)
 
“매케인과 오바마 두 후보 모두 친구라는 사실을 먼저 밝힌다.” -릭 워런
이들은, 국가권력으로서의 자본주의와 국가종교로서의 기독교를, 믿고 가르친다.

늘오늘의 기분이 편치 않다. -.ㅜ;;;
저들이 믿는 ‘자본주의와 기독교’는 ‘독점과 폭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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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민노당 ‘MB탄핵 서명 운동본부’ 발족 미선이 5503 06-30
36 MB는 유통기한 30년 지난 '우파의 답례품' (진중권) 미선이 5389 06-29
35 지관 스님, 靑오찬 불참…MB-불교 갈등 재현되나 미선이 4893 06-04
3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병원서 숨져, 유서 확인 (1) 미선이 5320 05-23
33 "기독교가 싫어" 성당에 스프레이 낙서 (1) 미선이 6440 05-13
32 우울한 한국청소년… '행복감' OECD 꼴찌 미선이 6015 05-09
31 종교계 '용산참사 100일' 촛불 밝혀 미선이 5451 05-01
30 법원 “병치료 안수기도 헌금 돌려줘야” (1) 미선이 6335 04-08
29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1) 미선이 7187 03-27
28 무신론 세력, 영국 대학가 침투 중 (1) 미선이 6101 03-27
27 천주교 ‘선종’ㆍ불교 ‘입적’…죽음표현 종교마다 달라 미선이 8261 02-28
26 기독교 국가 미국, 백인 중심으로 불교신자 급증 (2) 미선이 9133 01-06
25 금성출판사 집필자 "교과서 수정압력 중단하라" 미선이 5440 12-01
24 ‘종교편향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5일 시행 미선이 5332 11-10
23 종교방송 사장단 ‘유인촌 사퇴’ 촉구 (1) 미선이 5988 09-20
22 李정부 정책, 부자와 시혜적 복지에만 관심 (1) 미선이 6289 09-05
21 "청와대 간 목사들... 불자로선 상상도 어렵다" 미선이 5587 08-26
20 팽팽하게 맞선 오바마와 매케인의 신앙관 (1) 미선이 6497 08-26
19 [여론조사] 54.1% "이명박 정부, 종교편향적" 관리자 6194 08-16
18 "눈 돌아간 경찰, 무저항 시민 짓밟다!" 미선이 5953 06-30
17 "불자들, 해방 이후 최악의 대통령 만났다" 미선이 5460 06-27
16 SBS, 기독교 교리 비판방송 기획 논란 미선이 6225 06-27
15 '생명의강을모시는사람들' 서울 종각서 순례 마무리…운하 밀실추진 정부 규탄 미선이 6230 05-26
14 청와대 정무직공무원 종교조사 물의 미선이 6856 05-16
13 교황청 “외계인도 인간의 형제자매” 미선이 6399 05-16
12 KNCC 대표단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 미선이 6033 04-27
11 '교회 문화공연' 1천만원씩 정부지원 논란 미선이 6268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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