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30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30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783
어제 847
최대 4,780
전체 2,049,517



    제 목 : 기독교 국가 미국, 백인 중심으로 불교신자 급증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1-06 19:27 조회(794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5/32 




 
기독교 국가 미국, 백인 중심으로 불교신자 급증 

고학력 전문직 종사자 다수, 자신들 방식으로 발전 
 
 
 
토인비, "20세기 최대 사건은 서구에 불교가 전래된 것"

영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1889~1975)는 죽기 몇 해 전 20세기 가장 중요한 사건을 "동양의 불교가 서양에 전해진 일"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의 발언에 대해 서구의 지식인들은 물론 일반인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20세기는 에릭 홉스봄이 그의 저서 <극단의 세기>에서 평한 것처럼 1·2차 세계 대전과 대량 학살, 소비에트혁명, 여성·민권운동 등 인류사에 오래 남을 사건들이 많았고 서구문명이 지배하던 시대에 본고장 인도에서조차 사라진 종교가 무슨 역할을 할 수 있겠는가하는 오만함 때문이었다.

20세기가 지난 지금 토인비의 주장이 어느 정도 타당성을 가질 만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기독교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불교 열풍이 불고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에 의하면 2005년 말 현재 미국의 불교신자는 약 300만 명, 불교 명상 인구는 1000만 명으로 추산한다. 이 인구에는 이민 온 아시아계 신자가 많은 수를 차지하지만 백인 개종 불자들의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미국에서 새롭게 불교에 심취하는 사람들은 다원화되고 과학적 가치가 보편화된 세계에서 유대-히브리 문명에서 기원한 유일신 종교는 한계에 부딪쳤다고 생각한다. 초월적 신의 계시에 근거하는 유일신교는 역사적으로 부족 종교에서 세계 종교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나 오늘날에는 교리의 경직성과 가부장적 유산, 근본주의적 배타성 등으로 전쟁 등 여러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지난 10여 년간 기독교·유대교·이슬람교 등 유일신교를 믿는 세력 간의 갈등으로 보스니아·이라크·아프간·팔레스타인 등에서 참혹한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한다.

미국에서 백인층에게 불교가 확산된 계기는 1950년대로 비트운동(Beat Movement)을 이끌었던 알렌 긴스버그(Allen Ginsberg)와 게리 스나이더(Gary Snyder) 그리고 잭 키루아츠(Jack Kerouac)등이 불교·힌두교 등 동양 종교에 심취하고 이를 작품 속에 도입하면서부터다. 1960년대 들어 비트 세대의 영향을 받은 젊은이들이 동양 종교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마하리시나 라즈니시 같은 인도 구루의 영향으로 힌두식 명상이 큰 세력을 형성했으나 환각제 사용과 섹스 스캔들로 인해 점차 불교에 그 자리를 내주기 시작했다.

오늘날 미국 백인 불교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이 이때 불교를 받아들인 사람들이다. 이를 대표하는 인물이 미국 참여불교운동을 이끌고 있는 조안 헬리팩스(Joan Hallifax), 위빠사나 수행의 권위자인 잭 콘필드(Jack Kornfield), 죠셉 골드스타인(Joseph Goldstein), 비구니운동의 지도자인 툽텐 최된 등이다.

1970년~80년대는 달라이라마가 미국을 방문하고(1972년), 티벳에서 온 투릉파 린포체가 미국 콜로라도에 나로파 불교대학교를 설립해 불교학·문학·명상학·심리 치료·참여 불교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종교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면서 이른바 티벳 불교 시대를 열었다. 이때 할리우드 유명배우인 리차드 기어, 스티븐 시갈 등이 불교에 귀의하면서 대중적 영향력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현재 미국 불교는 고학력·전문직에게 매력적인 종교로 인식되고 있고 유대교와 카톨릭을 믿으면서 불교식 수행을 하는 주-부(Ju-Bu, Jewish-Buddhist), 카-부(Ca-Bu,Catholic-Buddhist)신자도 늘어나고 있다.

기복 신앙보다는 평신도 중심으로 양성평등·명상·평화운동 지향

백인불자들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미국식 불교는 아시아와는 달리 승려보다는 재가자(평신도)중심으로 양성평등·명상·평화운동 등 참여 불교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같은 현상은 서구 불교의 보편적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통불교(通佛敎)로서의 모습도 보이고 있다. 미국은 세계 모든 상품이 경쟁하는 시장인 것처럼 종교도 거대 시장을 형성해 한국과 일본의 선종은 물론이고 남아시아의 위빠사나, 티벳의 라마불교 등 불교의 모든 종파들이 들어와 경쟁적으로 포교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백인 불교도들이 세운 사원이나 명상 센터에는 티벳의 승려는 물론이고 남방 위빠사나 선사나 한국 선사들이 함께 강연을 하거나 명상을 이끌고 공동으로 행사를 개최한다. 미국인 방식으로 불교를 받아들이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이들은 젊은 세대와 어울리기 위해 펑크 복장을 하거나 몸에 문신을 새기고 활동하기도 한다.  

사찰과 명상 센터는 교회 건물을 사들여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명상 센터나 사찰에 교회건물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적당한 크기의 교회를 구입하면 많은 돈 들여 수리 하지 않아도 되고 십자가만 내리면 된다. 예를 들어 샌프란시코 레드우드 명상 센터는 장로 교회를 사들여 위빠사나 센터로 개조한 경우이고 UC 버클리 대학 인근의 중국 사찰은 나자렛 교회를 사들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히피 세대·고학력·전문직 중심으로 형성된 미국식 백인 불교와 대조적인 것이 아시아계를 중심으로 형성된 이민자 불교다. 미국 이민자 불교의 기원은 19세기말 대륙횡단철도 건설을 위해 들어온 중국인 노동자들(쿨리라고 부른다)에 의해서다. 이후 한국·일본·태국·베트남 등 아시아 계 이민자들이 물밀듯이 몰려오면서 이민자 불교는 급격하게 성장하게 된다.

이민자 불교의 특징은 공동체·기복 신앙·승려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이는 아시아 본토 불교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다. 아시아 지역 출신 불교도들에게 불교 신앙은 문화적·인종적 정체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아시아계 지역사회가 불교식 사원을 짓게 되면 이들 사원들은 출신 국가의 민족 집단을 기초로 하게 된다. 

이러한 이민자 불교에 대해 미국의 개종 불교도들은 '이삿짐 불교(Baggage Buddhism)' 또는 '보따리 불교'라고 평가절하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불교는 지성적이며 기부와 사회참여에 적극적인 새로운 불교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식 불교는 과학과 의학 등 학문 영역을 확장해 심리학과 심리치료에 폭넓게 활용하고 기업 리더십 프로그램에도 적용하는 등 그 폭을 넓혀가고 있다.

미국식 불교, 과학·의학·심리학·기업프로그램 등으로 영역 확장 

미국식 불교의 흐름이 지나치게 엘리트 지향적이고 서구적 합리성을 강조하는 단점이 있지만, 세계 불교계의 흐름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일부에서는 미국 백인 불교가 이민자들의 이삿짐 불교 시대, 스즈키 다이세츠·숭산스님·달라이라마·틱낫한 스님 등 고승들이 미국을 방문해 포교하는 수출 불교 시대(Export Buddhism)를 넘어, 많은 수행자들이 한국·일본·미얀마·인도 다람살라 등을 직접 찾아가 수행하는 수입 불교 시대(Import Buddhism)에 접어들었다고 말한다.

한국 불교 역사에서도 의상·체관 같은 유학승들이 한국 불교의 새로운 전기를 개척했듯이 미국 불교도 그러한 시점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미국식 불교가 어떤 식으로 변할지 모르지만 지금처럼 자신들의 방식으로 진화·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불교·힌두교 등 동양 종교의 영향을 받은 뉴에이지 음악이 역수입되어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것처럼, 미국 불교의 영향력이 커지면 미래의 어느 날 미국 불교가 수입되어 미국식 선방이나 명상 센터가 도심에 자리 잡고 자유분방한 한국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날이 올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든다. 미국 불교에 관심 가질 때가 됐다.
 
백찬홍/재단법인 씨알 운영위원
 
 
최종편집 : 2009년 01월 05일 (월) 14:45:26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81
 
 
 
 
 
 
불교가 미국서 대안종교로 뜬다

크리스찬 사이언스紙 “基督敎중심 물질주의 대체할 미국적 불교 출현”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참선은 마음에 평화·질병 고쳐줘 웰빙프로그램”


불교가 미국 내에서 基督敎 중심 물질주의를 쇠퇴시키고 대안종교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일간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와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는 최근 각각 불교관련 특집기사를 싣고 이러한 최근 흐름을 집중 분석했다.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는 지난 9월26일자 신문에서 “미국 내에서 소비 중심의 물질주의와 基督敎 중심의 문화가 쇠퇴하고, 많은 미국인들이 정신적 깨달음을 중시하는 대안종교인 불교로 선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불교가 미국 내 대안종교로 부상하고 있다. 사진은 160명이 들어찬 미국 법당의 법회 모습. 불교신문 자료사진
이 신문은 또 “미국에서 태어난 불교지도자들에 의해 불교교육센터와 참선수행을 하는 공동체인 승가(sanghas)가 널리 보급된다”며 이를 “미국적 불교 출현”으로도 해석했다.

이와 함께 이 신문은 최근 몇 년간의 미국인종교의식조사(ARIS) 결과를 분석자료로 인용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불교는 비록 인도에서 태어난 종교이긴 하지만 19세기에 미국 땅에 발을 딛은 후 1990년에서 2000년 사이에 170퍼센트까지 급성장했다는 것.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는 “ARIS가 지난 2004년 미국 내 불교인구를 150만 명인 것으로 추정했지만 여타 전문가들은 300만 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불교의 실질적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미국불교]의 저자 리차드 시거(Richard Seager)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150만명이라는 숫자는 가장 낮게 책정된 합리적 수치일 뿐”이라며 “달라이라마나 틱낫한스님 같은 고승들이 개종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불교성장의 중요한 키워드로 역할 했다”고 분석했다. 시거씨는 또 “그들 스님은 미국 내에 대형 사찰을 짓지 않으면서도 미국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조화와 평화, 지혜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도 지난 2일자 특집호를 통해 종교학자인 해리 잭슨 2세의 불교관련 기고문 ‘참선은 마음을 평화롭게 하며 몸의 병을 치유한다(Meditation calms mind, helps heal body)’를 게재했다.

해리 잭슨 2세는 이 신문에서 “참선은 지난 40년 동안 서구에서 웰빙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차츰 영역을 넓혀왔고,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며 “참선은 수많은 과학자들이 모든 질병의 근원이라고 믿는 스트레스를 막아낸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현재도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연구에서 심장병을 비롯한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며 뇌 건강을 개선하는 수단으로 활용 가능성을 조사 중에 있다”고 주장했다.

잭슨은 미국 국립 건강협회 소속 ‘국립 대체의학 연구소(NCCAM)’의 보고를 인용하면서 “지난 2002년 1530만 명 이상의 미국인이 질병치유 수단으로 참선 수행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또 위스콘신 ‘켁 연구소(the Keck Laboratory)’의 사례도 제시하며 “연구 팀이 수행자(master meditator)의 뇌를 스캔해 조사한 결과 참선이 프로운동선수의 뇌 활동을 능가하며 뇌를 더욱 좋게 변화시켰다”고 강조했다.

이 신문은 세인트루이스 행동의학연구소의 리앤 니믹(Ryan Niemiec) 심리치료사가 마인드풀니스 참선법을 치료과정에 활용하고 있다는 사례도 제시했다. 리앤 니믹씨는 “마인드풀니스 참선법이 사람들의 현재 상태를 알아차리게 해주기 때문에 자기 몸이나 마음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더 잘 알게 해주는 접근치료법”이라며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배재수 기자 dongin21@ibulgyo.com

[출처] 불교신문 제2270호 2006년10월18일





Meditation calms mind, helps heal body

ST. LOUIS POST-DISPATCH 10/02/2006

Jim McLaughlin has lived his life as a practical man. He's a business consultant who served 10 years in the U.S. Navy, has never used illegal drugs, has been married 32 years and has two children, both professionals.

Buddhist meditation wasn't on his radar when he started trying to tame some of the chaos in his mind. But in his late 50s, he was diagnosed with attention-deficit disorder.

"I've had it all my life. I just never realized it," he says. "It's why I needed to flit like a butterfly from thing to thing to thing.

"I needed something to quiet all those voices in my head. I was having problems keeping my business going. There were feelings of unworthiness …"

Three years ago, he heard a scientist, Daniel Goleman, on a public radio talk show discussing a practice called mindfulness meditation. He spoke not in religious terms, but like a scientist talking about a new discovery. McLaughlin read Goleman's book "Destructive Emotions" and decided to try meditation.

Today, three years after joining the St. Louis Insight Meditation Group, Goleman says meditation has changed his life. He practices meditation about 30 minutes a day, four to five days a week.

"It's not a religion," he says. "I'm Episcopalian and have no reason to change my belief in Jesus Christ. I just wanted to control the noise in my head."

Modern meditation

Meditation, the practice of controlling your focus to feel better, has been a mystic art since before recorded history. Every culture in the world has practiced some form of meditation and still does.

But in the past 40 years, meditation has inched its way into Western mainstream health care, and for good reason.

Research shows that it counteracts chronic stress, a condition many scientists believe underlies most illnesses. Federally supported studies are looking into meditation as a means to improve heart health, relieve symptoms of diseases and improve the brain's long- and short-term health.

The National Centers for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NCCAM), a division of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reports that more than 15.3 million people practiced some form of meditation in 2002 as a means to ease some form of illness. Others practice for simple relaxation.

And that number is rising.

The reason is simple, says Stephen Bodian, author of "Meditation for Dummies," a bestseller in its second edition. Meditation helps people who feel bad to feel good, and people who feel good to feel better.

"The goal is happiness," Bodian says. "What kind of a therapeutic effect does happiness have? Isn't that what we go to therapy for? Happiness is the ultimate cure."

Bodian points to research showing that meditation can change the brain for the better. That includes increasing the emotional set point -- that natural mood that people wrestle with all of their lives. Some people are naturally down; some are naturally up. Meditation can improve that permanently, Bodian says.

Well-being brought on by meditation, he adds, is shown to lower blood pressure, improve the immune system and promote intense relaxation.

The science

The most telling research comes from the Keck Laboratory for Functional Brain Imaging and Behavior in Wisconsin. A team led by neuroscientist Richard Davidson performed brain scans on a master meditator and found that his brain activity surpassed that of a professional athlete during intense competition.

While scientists still don't know exactly how meditation works, the research shows that it does work and can change the brain for the better.

For one thing, meditation appears to generate a biochemical anti-stress reaction that counteracts the biochemical stress reaction.

During meditation, the body produces nitric oxide, the chemical used by pharmaceutical companies to lower blood pressure. (That's not to be confused with nitrous oxide, which dentists use as an anesthetic or revelers use to liven up parties.) Nitric oxide lowers blood pressure by dilating blood vessels to take pressure off the heart.

"That's been shown … that when you meditate, or do yoga or tai chi or other methods, they actually reduce the blood pressure," says Jeffrey Dusek, a psychobiologist who teaches at Harvard Medical School and an associate research director at the Mind/Body Institute in Chestnut Hill, Mass.

"Meditation, relaxation response training, may be doing the same thing the pharmaceuticals are doing, changing the body's capacity to release nitric oxide. So we think we're onto the biological mechanism of how (meditation) is working."

NCCAM-sponsored research recognizes two major forms of meditation -- mindfulness meditation, in which one focuses by becoming aware of the moment, and Transcendental Meditation, in which a mantra is repeated.

Which form to use is a matter of choice, Dusek says. Researchers found no vast difference between the results of mindfulness or TM.

"But it's something everyone should do over their lives," he says.

The human stress reaction evolved to help our caveman ancestors survive life-threatening situations. Nowadays, modern people react to administrative stress the same way they did to toothy, four-legged predators.

"In our day, the mind is perceiving threats where there

aren't any," says Bridget Rolens, who teaches mindfulness meditation with the St. Louis Insight Meditation Group. "So the mind perceives the way my supervisor acts as a threat to my security.

"My body tenses up. But fighting or fleeing doesn't get rid of my boss's personality, so the threat is never gone. We end up with chronic stress, and chronic stress is a factor in (numerous diseases)."

The mainstream

Ryan Niemiec, a clinical psychologist and behavioral health consultant with the St. Louis Behavioral Medicine Institute, uses mindfulness meditation in his practice. He also works with physicians to help integrate meditation into their treatments.

"Since mindfulness is about bringing one's awareness to your present experiences -- sensations, thoughts, emotions, health and health habits -- it brings an approach for people working with themselves, becoming more aware of problems occurring in the body or in the mind," he says.

Mindfulness first teaches them how much they're not paying attention to, he says.

"Become aware of the opposite first, become aware of … what some practitioners call automatic pilot, to go through the motions of life, where we move like automatons, not aware of what's going on," he says.

"Then show people they can make a shift in whatever they're doing -- driving, eating, talking, eating, getting ready for sleep -- if they can bring their attention fully into the moment with the sensory experience, with their thoughts, with their feelings, so they can be wherever they are.

"It's all about being rather than doing."

▣ By Harry Jackson Jr. hjaxson@post-dispatch.com

[Source] ST. LOUIS POST http://www.stltoday.com/ 10/02/2006





American Buddhism on the rise

The Dalai Lama's visit spotlights the fact that,
with 1.5 million adherents,
Buddhism is America's fourth-largest religion.



GROUP FOCUS: Senior Student Julie Forsythe leads members of the Dzogchen Center in Cambridge, Mass., in their monthly 'Meditation on Love and Compassion.' JASON BEAN

CAMBRIDGE, MASS. – That genial face has become familiar across the globe - almost as recognizable when it comes to religious leaders, perhaps, as Pope John Paul II. When in America, the Dalai Lama is a sought-after speaker, sharing his compassionate message and engaging aura well beyond the Buddhist community. After inaugurating a new Dalai Lama Center for Peace and Education in Vancouver, B.C., the Tibetan leader this week begins a visit to several US cities for public talks, sessions with young peacemakers, scientists, university faculty, corporate executives, and a California women's conference. But he'll also sit down for teach-ins among the burgeoning American faithful.

△ CALM: Participants join in meditation at the Cambridge sangha. Buddhism arrived in the United States in the 1800s. JASON BEAN
Buddhism is growing apace in the United States, and an identifiably American Buddhism is emerging. Teaching centers and sanghas (communities of people who practice together) are spreading here as American-born leaders reframe ancient principles in contemporary Western terms.

Though the religion born in India has been in the US since the 19th century, the number of adherents rose by 170 percent between 1990 and 2000, according to the American Religious Identity Survey. An ARIS estimate puts the total in 2004 at 1.5 million, while others have estimated twice that. "The 1.5 million is a low reasonable number," says Richard Seager, author of "Buddhism in America."

That makes Buddhism the country's fourth-largest religion, after Christianity, Judaism, and Islam. Immigrants from Asia probably account for two-thirds of the total, and converts about one-third, says Dr. Seager, a professor of religious studies at Hamilton College, in Clinton, N.Y.

What is drawing people (after that fascination with Zen Buddhism in the '50s and '60s)? The Dalai Lama himself has played a role, some say, and Buddhism's nonmissionizing approach fits well with Americans' search for meaningful spiritual paths.

"People feel that Buddhist figures like the Dalai Lama and Thich Nhat Hanh of Vietnam are contributing something, not trying to convert people," says Lama Surya Das, a highly trained American lama in the Tibetan tradition. "They are not building big temples, but offering wisdom and ways of reconciliation and peacemaking, which are so much needed."

Even a larger factor, he suggests, is that Buddhism offers spiritual practices that Western religions haven't emphasized.

"People are looking for experiential practices, not just a new belief system or a new set of ethical rules which we already have, and are much the same in all religions," Surya Das says. "It's the transformative practices like meditation which people are really attracted to."

At a sangha "sitting" in Cambridge, Mass., last week, some 20 devotees sat cross-legged on four rows of large burgundy-colored cushions before a small candlelit altar. A practice leader led a quiet hour of meditation interspersed with the chanting of prayers and mantras. The group then gathered in a circle for a half hour of discussion.

Carol Marsh, an architect who served as practice leader for the evening, had an interest in finding a spiritual path for years, but was "resistant to anything nonrationalist," she says afterward in an interview. "Then I read 'Awakening the Buddha Within,' [Surya Das's first book on 'Tibetan wisdom for the Western world'], and it spoke to me directly.... My ultimate aim is liberation."

After eight years of practicing, "I am happier, more grateful, more able to roll with whatever punches or moments of annoyance may present themselves," Ms. Marsh says.

What's so valuable to Jane Moss, who's been practicing 15 years, is learning how "to be in the present moment." And also to accept that reality involves perfection and "to view the world as good and people as basically loving." Each month, the group holds a meditation focused on love and compassion.

The sangha has been meeting since 1991, when Surya Das opened the Dzogchen Center here after decades of training with Tibetan teachers. Before becoming a lama, he was Jeffrey Miller, raised in a middle-class Jewish family in Brooklyn. An anti-Vietnam-War activist while at the University of Buffalo (N.Y.), he was stunned when his good friend Allison Krause was shot and killed by the National Guard at Kent State in 1970.

"When I graduated in 1972, I was disillusioned with radical politics - I realized fighting for peace was a contradiction in terms, and I wanted to find inner peace," he explains. Instead of graduate school, the young Miller headed off on a search that ended up in the Himalayas, where he spent the rest of the '70s and '80s learning from Buddhist teachers while teaching some of them English.

There were plenty of struggles and moments of doubt, but also illumination, he says. Following a centuries-old path to cultivate awareness, his training included two three-year retreats of intensely focused practice.

"One of the great lessons of that monastic brotherhood was learning to love even those people I didn't like," he says, speaking by phone from a retreat in Texas where he's training others.

There are many schools of Buddhism, but "everyone agrees that the purpose is the individual and collective realization of Enlightenment," Surya Das continues. "That is defined as nirvanic peace, wisdom, and selfless love. It involves a practice path that depends on meditation, ethical behavior, and developing insight and active love."

△ LEADERS: Lama Surya Das (left) is one of the foremost Western Buddhist meditation teachers. The Dalai Lama (right) of Tibet is currently on tour in North America. WWW.SURYA.ORG; RICHARD LAM/AP
Buddha means "awakened" in Sanskrit, a language of ancient India, where Siddhartha Gautama founded the faith and an Eightfold Path some 2,500 years ago. Buddhists believe that through that path one awakens to what already is - "the natural great perfection." They do not speak of God, but of the human or ego mind with a small "m," and the Buddha (awakened) Mind with a big "m."

"Healing energy takes place through an agency far greater than, yet immanent in each of us," Surya Das has written. "We are all Buddhas."

One doesn't have to subscribe to a catechism or creed, or be a vegetarian. Nor do people have to give up their religion. That's why some Americans speak of being Jewish Buddhists, for instance.

The Dalai Lama, in fact, often encourages people to stay with the faith of their cultural upbringing, to avoid the confusion that can sometimes result from a mixing of Eastern and Western perspectives.

Yet others are going more fully into Buddhist study, particularly as the writings and training by American-born teachers increase its accessibility.

The Dzogchen Center (Dzogchen means "the innate great completeness"), which has sanghas in several states, teaches an advanced Tibetan practice; annually, it offers numerous retreats, from one-day to two-week gatherings. Surya Das - whose Tibetan teacher gave him his name, which means "follower or disciple of the light" - is the spiritual director.

Thirty devotees are currently cloistered in a 100-day retreat for advanced students at the Dzogchen retreat center outside Austin, Texas. They are in the third of a 12-year cycle of silent retreats - which will likely produce new teachers.

Several Tibetan teachers helped introduce Buddhism in the US, and one, Chogyam Trungpa, founded Naropa University in Boulder, Colo. But the teacher succumbed to excesses that tempt clergy of various faiths - alcoholism and sexual misconduct.

The Dalai Lama has warned, too, of some teachers who seek leadership for financial rather than spiritual reasons. The issue of students and teachers is today one of the most controversial in transmission of teaching from East to West, says Surya Das.

Still, a healthy American Buddhism with its own characteristics is emerging. It is less doctrinal and ritualistic than in the East and more meditation oriented, less hierarchical and more democratic and egalitarian. It is more lay-oriented than monastic, and more socially and ecologically engaged.

Perhaps most noticeably, "the role of women as leaders and teachers is very significant here," Seager says.

The Dalai Lama speaks of Buddhism naturally taking new forms in each culture. As he travels the globe, he also emphasizes building bridges between faiths, as well as finding nonviolent means for resolving differences. This weekend, the Nobel Peace Laureate will spend time with youths in Denver engaged in conflict-resolution projects. He'll bless the Great Stupa, the largest example of Buddhist sacred architecture in the US, located at Colorado's Shambhala Mountain Center.

Next week he'll speak to 20,000 at a football stadium in Buffalo, and at the alma mater of Surya Das, who was one of his attendants for several years. The American lama will also speak.

"Buddhism made me a mensch and brought me happiness," Surya Das concludes contentedly, "and helped me find my place in life and the universe."

▣ By Jane Lampman | Staff writer of The Christian Science Monitor


The Four Noble Truths

According to legend, about two and a half millennia ago in what is today southern Nepal, a restless nobleman, Siddhartha Gautama, abandoned his home and family to live as a wandering religious seeker. Six years later, he claimed to have attained liberation from suffering.

Tradition says that the first sermon of this nobleman – who became known as the Buddha, or the Awakened One – was delivered to five disciples in a deer park. It described the causes of suffering and the way in which it can be eliminated. These teachings, known as the Four Noble Truths, form the foundation of Buddhism:

1) To exist is to suffer.

2) Suffering is caused by an ignorant thirsting after things that are necessarily impermanent, including youth, good health, posessions, and even one's own life.

3) Those who cease thirsting after impermanent things will cease suffering. This state of cessation is called nirvana.

4) Nirvana can be attained by following the Noble Eightfold Path, a way of living that combines wisdom, nonviolence, and mental discipline.

Source: buddhanet.net

• Compiled by staff

[Source] The Christian Science Monitor http://www.csmonitor.com/ 09/14/2006

 
 
 

 
정관 (09-01-06 22:51)
 
교회 신앙심 깊다는 권사들 하고 얘길하면 그냥 따발총 세례를 받는데..  이런 분들 절에 데리고 가서
참선지도 받고 왔으면 딱 좋겠건만  아마 세상이 반쪽 나도 그러한 일은 발생할것 같지가 않아요.  얼마나
지독하게 세뇌가 되었는지  한번 치유나 은사 받았다 하면 그것으로 땡입니다.. 

먼저 오늘날 기독교가 깊은 반성을 하고 기독교에 고유한 수행전통이 있음을 발견했으면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불자로 되는 것에 조금 안타까움도 있네요...거기서라도 잘 해서 부처가 된다면야 좋은 일이죠.

 (09-06-04 12:51)
 
정관 // 종교를 무슨 게임처럼 말하시네요..



게시물수 162건 / 코멘트수 5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한국갤럽조사 연구자료]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1) 미선 8392 02-06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5624 02-14
162 박근혜, 탄핵소추안 가결부터 파면까지 미선 71 03-10
161 박 대통령이 예수?…이정현의 '성경' 미선 501 11-25
160 "생명은 소중하다".. 국내 첫 '생명존중선언문' 발표 미선 1461 06-04
159 '로봇은 취직 중'…공장·은행·피자가게까지 인간 대체 미선 1235 05-26
158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전세계 무신론자 급증 (1) 미선 1982 03-26
157 3대 종교 신뢰도...'천주교>불교>개신교' 미선 1248 11-02
156 “신부만 셋?” 동성 3인 부부 브라질에서 탄생 (1) 미선 1434 10-29
155 다윈의 편지 공개... "성서도 예수도 믿지 않는다" (1) 미선 1693 09-12
154 미국 연방 대법원 '미 전역서 동성결혼 합헌' 역사적 결정을 내리다 (4) 미선 1940 06-29
153 못 미더워서… 관심 없어서… 종교를 떠나는 사람들 미선 2092 04-01
152 [한국갤럽조사 연구자료]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1) 미선 8392 02-06
151 20대 "종교 믿는다" 10년 새 45%→31% 급락 미선 2283 02-06
150 비종교인 선호 종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 順 미선 2106 01-31
149 프란치스코 교황, "진화론·빅뱅이론, 가톨릭 창조론과 배치되지 않아" 관리자 2059 10-30
148 “동성애자도 환대”…2천년 금기 깨려는 바티칸 관리자 2116 10-19
147 美 무신론자TV 개국… “미신 없는 프로그램 방영” 관리자 2662 08-04
146 서울교육청, 학생 신체·정신 건강 종단연구 실시 미선 2616 04-18
145 "공과금 밀려 죄송"..생활고 비관 동반자살 모녀(종합) (1) 미선 3549 02-28
144 저임금·취업 스트레스…한국인 삶 만족도 OECD 26위 미선 3213 12-20
143 기독교 대학에 무신론자가 학생회장 당선 관리자 2729 11-13
142 10년 내 1천개의 ‘무신론 교회’ 설립 목표… ‘종교화’는 부인 관리자 2803 10-25
141 "종교증오범죄, 이제 그만... 멈춰라! 종교증오" 관리자 3014 10-19
140 "2041년 선진국서 종교 사라진다" (2) 관리자 2946 08-20
139 지역 종교인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관리자 2981 08-11
138 교황, “동성애 판단하지 않겠다” 관리자 2996 08-03
137 인터넷 보수-진보 논쟁이 살인사건으로 비화 (2) 미선 4053 07-17
136 종교단체 ‘부동산 명의신탁’허용…불법 온상 우려 관리자 2672 06-28
135 "종교이념 설립학교 80% 학생의사 상관없는 종교행사" 관리자 2606 04-15
134 불교계 "정부 지원금 개신교가 더 많다" 관리자 3059 04-15
133 교황 베네딕토 16세 전격 사임…가톨릭계 '충격' 관리자 3113 02-12
132 윌리암스 주교와 도킨스 박사, ‘21C 종교의 자리’ 토론 관리자 2863 02-05
131 작년 종교 인구 55.1%…20대는 40% 밑돌아 관리자 2862 01-31
130 종교인에 세금 매긴다…재정부 “세법 시행령 개정” 관리자 3277 01-09
129 전 세계 인구 중 기독교는 22억, 이슬람은 16억 관리자 3468 12-24
128 “해고노동자들 잇단 자살, 박근혜는 논평하나 없다” 관리자 2963 12-24
127 2012 종교계, 가스총 목사… 도박 승려… 민망한 종교계 관리자 3077 12-21
126 '그것이 알고싶다' 창기십자가 종교단체 추악한 성추행 충격 (1) 관리자 4281 12-09
125 수입과 학력 높을수록, 나이 어릴수록 종교성 낮아 (1) 관리자 3361 12-09
124 믿는 종교 따라 정치 성향 갈렸다 관리자 3171 11-14
123 달라이라마 “불교적 신념을 따르지말라”…불자들 어리둥절 (1) 미선 3636 11-07
122 미얀마에서 불교와 이슬람 간의 유혈 종교분쟁, 82명 사망 2만2천명 피난 (1) 관리자 3437 10-29
121 과학·신학 ‘신의 존재’ 처음 토론하다 관리자 3461 10-24
120 아인슈타인 '무신론 자필편지' 다시 경매나와 관리자 3359 10-08
119 "공직자종교차별 민원의 75%는 학교서 발생" 관리자 2953 10-08
118 세계 각국, 종교 관련 규제와 사회적 적대가 점점 증가 관리자 3281 09-21
117 “예수에게 부인 있었다”… 4세기 문서 공개 파장 (1) Logos 3395 09-19
116 불 붙은 사형제 존폐 논란…정치권 의견 '팽팽' 관리자 2943 09-13
115 "자살 사망자 연간 100만 명‥40초에 1명꼴", 전쟁·살인 사망자보다 더 많아 관리자 3745 09-08
114 낙태 판결.. 종교계와 여성계 서로 엇갈린 반응 (1) 미선 4188 08-24
113 통합진보당, 2기 지도부 출범식 열어 (1) 관리자 3274 07-16
112 우주는 신의 도움없이 생성됐다? (2) Logos 3383 06-26
111 세례요한의 유골 발견.. 진짜? 관리자 3346 06-19
110 기독교 반발속, 서울역 앞 '동성애 차별말라' 광고 관리자 3133 05-21
109 동성 결혼 – 오바마 지지 밝혀 관리자 3216 05-11
108 지구종말론, 미국인 22% 믿어…한국은? 관리자 3442 05-02
107 사후세계 임사체험 및 유체이탈은 자각몽과 뇌혼란 때문 관리자 5896 03-29
106 6년 만에 꺼내든 ‘종교인 과세’ 논란 관리자 3145 03-20
105 진화론-창조론 ‘헤비급 타이틀전’ 막올랐지만… (1) 관리자 4203 02-28
104 2011년 올해의 종교 뉴스 탑 10 (세계) 관리자 4256 12-29
103 명성높은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천스 사망 관리자 3756 12-27
102 美 공원 예수 탄생 전시물, 무신론 푯말에 밀려나 관리자 3649 12-27
101 종교의식 정기적 참여자, 더 낙관적 (5) 미선이 3692 11-13
100 '뉴욕 월가 점령 시위' 미국 전역으로 확산 관리자 3929 10-04
99 “1% 부자들 탐욕, 99%가 막자” 미국 대도시로 시위 확산 관리자 3995 10-04
98 "빛보다 빠른 물질 찾았다" 과학계 빅뱅 관리자 4200 09-24
97 불교와 기독교, 진제 승려-폴 니터 교수 뉴욕 대담 (1) 관리자 4564 09-19
96 동화사 조실 진제스님, 美 뉴욕의 리버사이드 교회서 대법회 (1) 관리자 4524 09-16
9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태일 어머니 故 이소선 여사 인터뷰 관리자 4602 09-05
94 "종교 관련 폭력ㆍ학대 증가세" (1) 관리자 4331 08-10
93 문선명 최후의 시련 통일교 ‘왕자의 난’ 관리자 3987 07-03
92 다종교사회, 종교 간 다름 인정해주며 상호 ‘공존’ 필수 관리자 4614 05-26
91 호킹 “천국·사후세계? 꾸며낸 동화일 뿐” (1) 관리자 4668 05-16
90 십자가에 못박혀 매달린 시신 발견 '충격'.. 머리엔 가시관 (1) 관리자 4390 05-04
89 연예 가십거리가 사회 담론 뒤덮는 현상, 서태지·이지아 소송에 들썩이는 대한민국 (1) 관리자 4535 04-23
88 종교, 중국의 억만장자를 바꿔놓다 관리자 4001 04-23
87 레이디 가가 신곡 ‘주다스’, 기독교 모독 논란 관리자 5115 04-22
86 "예수 십자가에 사용된 못 발견" 관리자 4325 04-14
85 5대종단, 4대강 사업반대 생명.평화 기도회 관리자 3704 04-09
84 이슬람 인구 증가... 기독교는 점점 줄어 관리자 4177 03-10
83 수쿠크법 논란에 ‘정·교 분리’ 쟁점화 관리자 4058 03-03
82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명상을 예배에 접목… 超종교 활동 펼칠 것” (2) 관리자 5644 01-19
81 전세계 종교갈등 `몸살'..폭력사태 확산 관리자 4518 01-05
80 교황, 10월 세계 종교지도자회의 개최 관리자 4355 01-03
79 종교 폄하 vs 표현의 자유 그 한계는? 관리자 4493 12-31
78 종교학회 “종교 간 화합과 소통 위해 ‘대화’하자” 관리자 4986 12-22
77 종교지도자協 "다종교사회 증오범죄법 만들자" 관리자 4661 12-22
76 MB정권-불교계 갈등 한국교회 책임은 없는가 관리자 4363 12-15
75 세 종교 사제가 같은 날 햄버거 집서 액막이 관리자 4890 12-07
74 '사상의 은사', '실천하는 지성' 리영희 교수 별세 (1) 관리자 4947 12-05
73 7개 종교지도자들, 이웃종교체험 성지순례 관리자 4031 12-04
72 韓 다문화사회 진입, 종교적 영향 커질 전망 관리자 6679 11-22
71 강의석씨 배상금으로 '종교자유 인권상' 제정 관리자 4585 11-18
70 G20 세계종교지도자 DMZ 선언.."지구촌 평화를 위해" 관리자 4517 11-14
69 "차라리 청와대를 '청와교회'라고 해라" 관리자 4273 11-05
68 "종교평화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입니다" 관리자 4251 11-05
67 법원, "종교적 신념과 친권보다도 생명권이 우선" (1) 관리자 4990 10-22
66 갈라지는 영남, 기독교 MB vs 불교 박근혜? 관리자 4675 10-09
65 종교 갈등 해소 세계 평화에 앞장 설 것 관리자 4484 10-07
64 교황, "종교 주변화" 개탄 관리자 4208 09-19
63 모든 종교의 '자기비판'이 선행되어야 종교간 대화 가능 관리자 4230 09-19
62 남북 종교협의회 대표 베이징서 회동 관리자 4846 09-19
61 종교시설 빙자 생활시설 관리·감독 대책 필요 관리자 4671 09-19
60 자살자 비중 가장 높은 직업은 '사무종사자' 관리자 5107 09-14
59 지난해 하루 평균 42명 자살...20·30대 사망 원인 1위 (1) 관리자 5698 09-14
58 깊어지는 종교 갈등 관리자 4650 09-08
57 "둘 다 맞다… 과학과 종교의 논쟁 그만해야" 英 천문학자 그리빈 관리자 4405 09-08
56 “神은 인간의 망상… 생명은 자연의 손에 재창조” 관리자 4961 09-04
55 "한국 가톨릭 역동성ㆍ다종교 문화 알릴기회" 관리자 4724 09-02
54 부산 20대女, 어머니 종교강요에 자살소동 관리자 4383 09-02
53 세계가 예찬한 것은 '교육열'… "교육시스템은 하위권" 지적 미선이 4430 08-18
52 ‘천주교 신자’ 반MB 성향 강했다 관리자 5397 06-22
51 신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1) 미선이 6445 02-23
50 '담배와 맥주 든 예수' 인도교과서 논란 미선이 5204 02-21
49 ‘임신하는 남성’ 토마스 비티, 세 번째 아기 임신 (2) 미선이 7279 02-14
48 국내에도 '기독교 비판' 버스광고를? (2) 미선이 6071 02-05
47 '불신 코리아'… "다른 사람 신뢰"는 28%뿐 미선이 4854 12-22
46 스님-목사-신부-교무 ‘MB는 살생정권’ 4대강 저지 천명 미선이 5734 12-21
45 2012년 종말론, 과학적 진실은? 미선이 5878 11-17
44 <과학> 인류는 지금도 진화 중 미선이 4667 11-17
43 미국 무종교자 증가 추세 미선이 5417 09-30
42 선교사 알렌 다시보기 : 알렌은 순수 의료 선교사가 아니었다 (1) 미선이 5471 09-16
41 <김대중前대통령서거> 병고와 싸웠던 '인동초' 관리자 5391 08-18
40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는? (1) 미선이 6960 08-18
39 언론, 신뢰매체 MBC 1위, 불신매체 1~3위 조중동 미선이 5395 08-11
38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각나라별 글로벌 평화지수 미선이 6335 07-20
37 민노당 ‘MB탄핵 서명 운동본부’ 발족 미선이 5151 06-30
36 MB는 유통기한 30년 지난 '우파의 답례품' (진중권) 미선이 4983 06-29
35 지관 스님, 靑오찬 불참…MB-불교 갈등 재현되나 미선이 4599 06-04
3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병원서 숨져, 유서 확인 (1) 미선이 4973 05-23
33 "기독교가 싫어" 성당에 스프레이 낙서 (1) 미선이 6036 05-13
32 우울한 한국청소년… '행복감' OECD 꼴찌 미선이 5694 05-09
31 종교계 '용산참사 100일' 촛불 밝혀 미선이 5125 05-01
30 법원 “병치료 안수기도 헌금 돌려줘야” (1) 미선이 5959 04-08
29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1) 미선이 6802 03-27
28 무신론 세력, 영국 대학가 침투 중 (1) 미선이 5684 03-27
27 천주교 ‘선종’ㆍ불교 ‘입적’…죽음표현 종교마다 달라 미선이 7815 02-28
26 기독교 국가 미국, 백인 중심으로 불교신자 급증 (2) 미선이 7948 01-06
25 금성출판사 집필자 "교과서 수정압력 중단하라" 미선이 5070 12-01
24 ‘종교편향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5일 시행 미선이 5033 11-10
23 종교방송 사장단 ‘유인촌 사퇴’ 촉구 (1) 미선이 5694 09-20
22 李정부 정책, 부자와 시혜적 복지에만 관심 (1) 미선이 5904 09-05
21 "청와대 간 목사들... 불자로선 상상도 어렵다" 미선이 5232 08-26
20 팽팽하게 맞선 오바마와 매케인의 신앙관 (1) 미선이 6185 08-26
19 [여론조사] 54.1% "이명박 정부, 종교편향적" 관리자 5820 08-16
18 "눈 돌아간 경찰, 무저항 시민 짓밟다!" 미선이 5643 06-30
17 "불자들, 해방 이후 최악의 대통령 만났다" 미선이 5150 06-27
16 SBS, 기독교 교리 비판방송 기획 논란 미선이 5836 06-27
15 '생명의강을모시는사람들' 서울 종각서 순례 마무리…운하 밀실추진 정부 규탄 미선이 5900 05-26
14 청와대 정무직공무원 종교조사 물의 미선이 6503 05-16
13 교황청 “외계인도 인간의 형제자매” 미선이 6114 05-16
12 KNCC 대표단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 미선이 5734 04-27
11 '교회 문화공연' 1천만원씩 정부지원 논란 미선이 5927 04-15
10 “불교위기, 부처님에 대한 이해부족 탓” 미선이 5965 04-09
9 티베트의 분노 원인 미선이 6688 03-18
8 "이명박 정부 기독교 편향 행보 우려" 미선이 6978 03-14
7 열돌 맞은 예수살이공동체 미선이 6887 02-18
6 "한국불교 새로워지려면 초기불전 다시 읽어야" 미선이 5644 02-18
5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개신교 공화국?…” 미선이 6377 02-18
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발언…CBS “심려 끼쳐 죄송” 사과 미선이 8546 02-14
3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5624 02-14
2 불교환경연대 성명서 발표, "이 당선자는 소아병적 자세 벗어나라" 미선이 6800 02-14
1 "그리스도인 일치는 성령의 선물" 미선이 6500 02-14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