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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다윈의 편지 공개... "성서도 예수도 믿지 않는다"    
  글쓴이 : 미선 날 짜 : 15-09-12 18:44 조회(225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5/218 
  LINK 1 : http://freethinker.co.uk/2015/09/11/darwins-atheism-note-to-be-auction… (750)
  LINK 2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3522 (462)






편지 내용
Dear Sir, I am sorry to have to inform you that I do not believe in the Bible as a divine revelation & therefore not in Jesus Christ as the son of God. Yours faithfully Ch. Darwin.



Darwin’s atheism note to be auctioned


A private letter in which Charles Darwin confesses to not believing in the Bible or that Jesus was the son of God is set to sell for more than £50,000.

The naturalist and geologist was renowned for keeping his religious views to himself and very rarely discussed the existence of God. He avoided the subject for fear of offending friends and family.

But in a handwritten letter to a potential reader he shared his honest thoughts.

Francis McDermott, a barrister and committed Christian, wrote to Darwin on November 23, 1880, and asked:

If I am to have pleasure in reading your books I must feel that at the end I shall not have lost my faith in the New Testament.

My reason in writing to you therefore is to ask you to give me a Yes or No to the question Do you believe in the New Testament …

McDermott promised not to publicise any response and Darwin wrote back to him the following day, saying:

Dear Sir, I am sorry to have to inform you that I do not believe in the Bible as a divine revelation & therefore not in Jesus Christ as the son of God. Yours faithfully Ch. Darwin.

letter
Darwin, who died two years later, is still regarded as the greatest naturalist of his age.

There were rumours he converted to Christianity on his deathbed but they were denied by his daughter.

McDermott kept his word and his no-nonsense letter from Darwin remained unknown to scholars for the next 100 years.

The letter will be sold by Bonhams at its History of Science and Technology auction on September 21 in New York.

It has been given a guide price of £45,000 ? £60,000.


출처 http://freethinker.co.uk/2015/09/11/darwins-atheism-note-to-be-auctioned/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3522


미선 (15-09-12 19:12)
 
종의 기원을 쓴 다윈의 입장은 필시 자연주의 입장이었을 것이기에
초자연주의를 역사적 사실로 믿고 있던 기독교의 입장과는 당연히 충돌하였을 터이고
그런 점에서 이를 믿지 않았을 것으로 보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이해라 생각된다.
다만 다윈의 집안 및 사회적 분위기를 염두에 둘 경우
이 같은 신념들 간의 충돌을 표출하진 않았을 것으로 짐작한다.

물론 만약에 다윈이 오늘날 진보 기독교의 유신론적 진화론 같은 이론을 알았다면 혹시 또 어땠을까 하는 질문도 해볼 수 있겠지만, 이는 시대적 제약과 한계 역시 감안할 수 밖에 없다는 점도 고려한다면 다윈의 이러한 무신론적 신념 선택에 대해서도 무조건 비난할 순 없을 걸로 보인다.

오히려 몸학에 입장에서 볼 때, 초자연주의 혹은 보수 근본주의 신앙에서 자연주의적 이해로 가는 건 더욱 성숙한 세계 이해로의 발달 과정에 있다고 보여진다. 이는 정신의 진보 과정에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즉 무조건적인 믿음이 아니라 솔직한 이해로 가는 과정이 좀 더 성숙한 발달과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윈의 생각과 사상 역시 절대적으로 완벽하다거나 궁극적 종착지가 아니라는 점도 분명하다. 다윈의 이러한 생각보다 더 무지한 보수 근본주의 입장과 비교해서 보면 다윈의 생각은 보다 진보된 사상이 되겠지만, 다윈의 생각 역시 여전히 과정에 있다는 점에서 그 보다 더 진일보된 고등 입장에서 본다면 이 같은 다윈의 생각도 보수적 입장에 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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