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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전세계 무신론자 급증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3-26 14:23 조회(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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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없다고 확신한다"…전세계 무신론자 급증

노르웨이, 무신론자가 유신론자 앞질러
 미국은 30년만에 무신론자 비율 2배
 중국>일본=체코>프랑스>호주 순
 . 
 
 
등록: 2016-03-24 16:57  수정: 2016-03-24 17:30

Sagrada Familia Enters Final Construction Phase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한 조각상이다. 파밀리아 성당은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설계하고 직접 건축한 성당이다. 가우디는 1883년부터 40년 이상 교회 건설을 책임졌다. 성당은 아직도 건축중이다. 일단 완공 시기는 2026년으로 잡았으나 얼마나 더 시간이 걸릴지는 불투명하다. 매년 300만 명이 이 성당을 찾고 있다. (Photo by David Ramos/Getty Images) 2016.03.24 ⓒ게티이미지/이매진스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무신론자가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신이 없다고 확신하는 사람이 미국에서 30년간 급격하게 증가했고 노르웨이에 이어 중국, 일본, 프랑스 등 6개국의 무신론자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론조사는 윈/갤럽 인터내셔널이 맡았다.

종교를 가진 사람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노르웨이에서는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를 넘어섰다. 2년 전 조사에서는 비신자와 신자 비율이 같았다. 그러나 2년 만에 무신론자 비율이 39%로 유신론자 37%를 앞질렀다. 


Church And State Separation Examined
미국 달러에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 안에서'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그러나 기독교 색채가 강한 미국에서도 무신론자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Photo Illustration by Alex Wong/Getty Images) 2016.03.24 ⓒ게티이미지/이매진스 photo@focus.kr

미국은 달러에 ‘우리가 믿는 하나님 안에서’라는 문구가 적혀 있을 만큼 기독교 색채가 강하다.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할 때도 성경에 손을 얹는다. 그러나 미국 역시 30년간 무신론자 비율이 두 배 늘어났다. 신에게 기도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 역시 5배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은 노르웨이에 이어 무신론자 비율이 두 번째로 높은 나라다. 여론조사 결과,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40~49.9%가 신의 존재를 믿지 않았다. 중국인들은 숭고하거나 초자연적인 신성을 인간이 경험하거나 알 수 없다는 불가지론적 성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공산당 역시 무신론자 비율을 높이는 데 한 몫 했다. 1949년 중국 공산당이 국공내전에서 승리한 뒤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하면서 종교 탄압이 시작됐다. 마오쩌둥 전 주석은 종교를 프롤레타리아를 억압하는 수단으로 간주하고 1976년까지 27년간 종교활동을 억압했다. 공자 사상 역시 중국인들의 무신론에 영향을 끼친 세계관이었다.

일본 역시 무신론자가 많았다. 30~39%가 자신이 무신론자라고 응답했다. 일본 민족신앙은 신도다. 신도는 고대 일본 신화에서 비롯한 종교로 모든 자연에 정령이 깃들어있다고 믿는다. 최근 신도 신자가 급격히 줄어든 탓에 무신론자 비율이 상승했다.

체코는 무신론자 비율이 30~39%로 일본과 비슷했다. 1980년대까지 체코는 민족주의 색채가 강한 나라였다. 1948년부터 1989년까지 공산당이 주도한 종교 탄압 역시 높은 무신론자 비율에 영향을 끼쳤다.

Whiff Of Grapeshot
프랑스 시민 혁명기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파리 생 로슈 성당에 포격을 가했다. 프랑스는 프랑스 혁명 전까지 로마 가톨릭을 국교로 삼고 있었다. (Photo by Rischgitz/Getty Images) 2016.03.24 ⓒ게티이미지/이매진스 photo@focus.kr

신이 없다고 확신한다는 프랑스 응답자 비율은 최소 15%였다. 프랑스 역시 교회 권력을 제거하는 데 골몰했다. 프랑스를 송두리째 바꾼 1789년 프랑스 혁명은 로마 가톨릭을 국교에서 끌어내렸다. 1905년에는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는 '라이시테(laïcité·세속주의)를 합법화했다. 프랑스에 반해 영국은 교회와 여왕을 함께 중시한다.

호주 역시 국민 10~19%가 무신론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외신은 건국의 뿌리가 영국 종교권력에 반대하는 이들이기 때문에 무신론자가 많은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1788년 오세아니아 대륙에 첫발을 내딛은 식민지 개척자들은 교회 권력에 지속적으로 저항했다. 지금도 신자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무신론자가 많은 나라 6위는 북유럽에 자리한 아이슬란드가 차지했다. 아이슬란드 무신론자 비율은 호주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었다. 1550년까지 아이슬란드에서 가톨릭은 법률상 보호를 받았으나 국민 대부분이 루터교 신자다. 소수 토속종교 신자도 있지만 100명 중 10명에서 19명이 무신론자였다.

지난 2012년 갤럽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100명 중 15명이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손성배 기자 focus2b@focus.kr

출처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32400160825668



미선 (16-03-26 14:44)
 
북유럽 복지국가일수록 무신론의 성장세가 있다. 종교에서 받는 위안이 불필요한 사회가 되어간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퇴화되는 유신론은 근본주의적인 보수 종교의 유신론인 것이다.

유신론도 진화하며 다양한 유형의 유신론이 있다. 감소 퇴회되는 것은 근본주의적인 낮은 등급의 유신론인 것이다.
나는 그러한 근본주의적인 유신론보다는 인간적인 무신론이 좀 더 몸삶의 성장에선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신론도 결국 몸성의 성장에서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유한한 세계 안에 무한가능성의 공급자로서의 신 존재는 여전히 의미가 있고 그것은 우리 삶의 많은 요소들을 성장적으로 이끈다는 점에서 신은 여전히 유효하다.

따러서 관건은 어떤 유신론인가 혹은 어떤 무신론인가 하는 것일게다.
그리고 그것이 몸삶의 성장에 유효한 의미와 도움을 주고 있느냐가 더 중요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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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눈 돌아간 경찰, 무저항 시민 짓밟다!" 미선이 5706 06-30
17 "불자들, 해방 이후 최악의 대통령 만났다" 미선이 5216 06-27
16 SBS, 기독교 교리 비판방송 기획 논란 미선이 5909 06-27
15 '생명의강을모시는사람들' 서울 종각서 순례 마무리…운하 밀실추진 정부 규탄 미선이 5956 05-26
14 청와대 정무직공무원 종교조사 물의 미선이 6566 05-16
13 교황청 “외계인도 인간의 형제자매” 미선이 6178 05-16
12 KNCC 대표단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 미선이 5797 04-27
11 '교회 문화공연' 1천만원씩 정부지원 논란 미선이 5988 04-15
10 “불교위기, 부처님에 대한 이해부족 탓” 미선이 6016 04-09
9 티베트의 분노 원인 미선이 6754 03-18
8 "이명박 정부 기독교 편향 행보 우려" 미선이 7052 03-14
7 열돌 맞은 예수살이공동체 미선이 6954 02-18
6 "한국불교 새로워지려면 초기불전 다시 읽어야" 미선이 5715 02-18
5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개신교 공화국?…” 미선이 6447 02-18
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발언…CBS “심려 끼쳐 죄송” 사과 미선이 8614 02-14
3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5679 02-14
2 불교환경연대 성명서 발표, "이 당선자는 소아병적 자세 벗어나라" 미선이 6856 02-14
1 "그리스도인 일치는 성령의 선물" 미선이 657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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