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20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20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716
어제 755
최대 4,780
전체 2,105,820



    제 목 : 기독교 대학에 무신론자가 학생회장 당선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3-11-13 02:30 조회(282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5/200 
  LINK 1 : http://www.christianitydaily.com/articles/75911/20131111/%EA%B8%B0%EB%… (916)
  LINK 2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8127 (891)




게시물수 162건 / 코멘트수 5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한국갤럽조사 연구자료]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1) 미선 9180 02-06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5737 02-14
162 박근혜, 탄핵소추안 가결부터 파면까지 미선 358 03-10
161 박 대통령이 예수?…이정현의 '성경' 미선 644 11-25
160 "생명은 소중하다".. 국내 첫 '생명존중선언문' 발표 미선 1588 06-04
159 '로봇은 취직 중'…공장·은행·피자가게까지 인간 대체 미선 1356 05-26
158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전세계 무신론자 급증 (1) 미선 2153 03-26
157 3대 종교 신뢰도...'천주교>불교>개신교' 미선 1350 11-02
156 “신부만 셋?” 동성 3인 부부 브라질에서 탄생 (1) 미선 1562 10-29
155 다윈의 편지 공개... "성서도 예수도 믿지 않는다" (1) 미선 1828 09-12
154 미국 연방 대법원 '미 전역서 동성결혼 합헌' 역사적 결정을 내리다 (4) 미선 2085 06-29
153 못 미더워서… 관심 없어서… 종교를 떠나는 사람들 미선 2214 04-01
152 [한국갤럽조사 연구자료]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1) 미선 9180 02-06
151 20대 "종교 믿는다" 10년 새 45%→31% 급락 미선 2439 02-06
150 비종교인 선호 종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 順 미선 2249 01-31
149 프란치스코 교황, "진화론·빅뱅이론, 가톨릭 창조론과 배치되지 않아" 관리자 2175 10-30
148 “동성애자도 환대”…2천년 금기 깨려는 바티칸 관리자 2230 10-19
147 美 무신론자TV 개국… “미신 없는 프로그램 방영” 관리자 2781 08-04
146 서울교육청, 학생 신체·정신 건강 종단연구 실시 미선 2754 04-18
145 "공과금 밀려 죄송"..생활고 비관 동반자살 모녀(종합) (1) 미선 3658 02-28
144 저임금·취업 스트레스…한국인 삶 만족도 OECD 26위 미선 3337 12-20
143 기독교 대학에 무신론자가 학생회장 당선 관리자 2823 11-13
142 10년 내 1천개의 ‘무신론 교회’ 설립 목표… ‘종교화’는 부인 관리자 2900 10-25
141 "종교증오범죄, 이제 그만... 멈춰라! 종교증오" 관리자 3116 10-19
140 "2041년 선진국서 종교 사라진다" (2) 관리자 3070 08-20
139 지역 종교인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관리자 3083 08-11
138 교황, “동성애 판단하지 않겠다” 관리자 3094 08-03
137 인터넷 보수-진보 논쟁이 살인사건으로 비화 (2) 미선 4740 07-17
136 종교단체 ‘부동산 명의신탁’허용…불법 온상 우려 관리자 2765 06-28
135 "종교이념 설립학교 80% 학생의사 상관없는 종교행사" 관리자 2707 04-15
134 불교계 "정부 지원금 개신교가 더 많다" 관리자 3161 04-15
133 교황 베네딕토 16세 전격 사임…가톨릭계 '충격' 관리자 3221 02-12
132 윌리암스 주교와 도킨스 박사, ‘21C 종교의 자리’ 토론 관리자 2950 02-05
131 작년 종교 인구 55.1%…20대는 40% 밑돌아 관리자 2955 01-31
130 종교인에 세금 매긴다…재정부 “세법 시행령 개정” 관리자 3385 01-09
129 전 세계 인구 중 기독교는 22억, 이슬람은 16억 관리자 3556 12-24
128 “해고노동자들 잇단 자살, 박근혜는 논평하나 없다” 관리자 3069 12-24
127 2012 종교계, 가스총 목사… 도박 승려… 민망한 종교계 관리자 3181 12-21
126 '그것이 알고싶다' 창기십자가 종교단체 추악한 성추행 충격 (1) 관리자 4405 12-09
125 수입과 학력 높을수록, 나이 어릴수록 종교성 낮아 (1) 관리자 3473 12-09
124 믿는 종교 따라 정치 성향 갈렸다 관리자 3272 11-14
123 달라이라마 “불교적 신념을 따르지말라”…불자들 어리둥절 (1) 미선 3752 11-07
122 미얀마에서 불교와 이슬람 간의 유혈 종교분쟁, 82명 사망 2만2천명 피난 (1) 관리자 3549 10-29
121 과학·신학 ‘신의 존재’ 처음 토론하다 관리자 3562 10-24
120 아인슈타인 '무신론 자필편지' 다시 경매나와 관리자 3467 10-08
119 "공직자종교차별 민원의 75%는 학교서 발생" 관리자 3035 10-08
118 세계 각국, 종교 관련 규제와 사회적 적대가 점점 증가 관리자 3375 09-21
117 “예수에게 부인 있었다”… 4세기 문서 공개 파장 (1) Logos 3497 09-19
116 불 붙은 사형제 존폐 논란…정치권 의견 '팽팽' 관리자 3051 09-13
115 "자살 사망자 연간 100만 명‥40초에 1명꼴", 전쟁·살인 사망자보다 더 많아 관리자 3851 09-08
114 낙태 판결.. 종교계와 여성계 서로 엇갈린 반응 (1) 미선 4312 08-24
113 통합진보당, 2기 지도부 출범식 열어 (1) 관리자 3381 07-16
112 우주는 신의 도움없이 생성됐다? (2) Logos 3499 06-26
111 세례요한의 유골 발견.. 진짜? 관리자 3442 06-19
110 기독교 반발속, 서울역 앞 '동성애 차별말라' 광고 관리자 3231 05-21
109 동성 결혼 – 오바마 지지 밝혀 관리자 3314 05-11
108 지구종말론, 미국인 22% 믿어…한국은? 관리자 3522 05-02
107 사후세계 임사체험 및 유체이탈은 자각몽과 뇌혼란 때문 관리자 6048 03-29
106 6년 만에 꺼내든 ‘종교인 과세’ 논란 관리자 3243 03-20
105 진화론-창조론 ‘헤비급 타이틀전’ 막올랐지만… (1) 관리자 4318 02-28
104 2011년 올해의 종교 뉴스 탑 10 (세계) 관리자 4386 12-29
103 명성높은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천스 사망 관리자 3853 12-27
102 美 공원 예수 탄생 전시물, 무신론 푯말에 밀려나 관리자 3755 12-27
101 종교의식 정기적 참여자, 더 낙관적 (5) 미선이 3812 11-13
100 '뉴욕 월가 점령 시위' 미국 전역으로 확산 관리자 4063 10-04
99 “1% 부자들 탐욕, 99%가 막자” 미국 대도시로 시위 확산 관리자 4104 10-04
98 "빛보다 빠른 물질 찾았다" 과학계 빅뱅 관리자 4289 09-24
97 불교와 기독교, 진제 승려-폴 니터 교수 뉴욕 대담 (1) 관리자 4725 09-19
96 동화사 조실 진제스님, 美 뉴욕의 리버사이드 교회서 대법회 (1) 관리자 4615 09-16
9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태일 어머니 故 이소선 여사 인터뷰 관리자 4742 09-05
94 "종교 관련 폭력ㆍ학대 증가세" (1) 관리자 4444 08-10
93 문선명 최후의 시련 통일교 ‘왕자의 난’ 관리자 4087 07-03
92 다종교사회, 종교 간 다름 인정해주며 상호 ‘공존’ 필수 관리자 4751 05-26
91 호킹 “천국·사후세계? 꾸며낸 동화일 뿐” (1) 관리자 4766 05-16
90 십자가에 못박혀 매달린 시신 발견 '충격'.. 머리엔 가시관 (1) 관리자 4480 05-04
89 연예 가십거리가 사회 담론 뒤덮는 현상, 서태지·이지아 소송에 들썩이는 대한민국 (1) 관리자 4633 04-23
88 종교, 중국의 억만장자를 바꿔놓다 관리자 4092 04-23
87 레이디 가가 신곡 ‘주다스’, 기독교 모독 논란 관리자 5225 04-22
86 "예수 십자가에 사용된 못 발견" 관리자 4421 04-14
85 5대종단, 4대강 사업반대 생명.평화 기도회 관리자 3792 04-09
84 이슬람 인구 증가... 기독교는 점점 줄어 관리자 4278 03-10
83 수쿠크법 논란에 ‘정·교 분리’ 쟁점화 관리자 4147 03-03
82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명상을 예배에 접목… 超종교 활동 펼칠 것” (2) 관리자 5763 01-19
81 전세계 종교갈등 `몸살'..폭력사태 확산 관리자 4627 01-05
80 교황, 10월 세계 종교지도자회의 개최 관리자 4468 01-03
79 종교 폄하 vs 표현의 자유 그 한계는? 관리자 4605 12-31
78 종교학회 “종교 간 화합과 소통 위해 ‘대화’하자” 관리자 5103 12-22
77 종교지도자協 "다종교사회 증오범죄법 만들자" 관리자 4770 12-22
76 MB정권-불교계 갈등 한국교회 책임은 없는가 관리자 4482 12-15
75 세 종교 사제가 같은 날 햄버거 집서 액막이 관리자 5032 12-07
74 '사상의 은사', '실천하는 지성' 리영희 교수 별세 (1) 관리자 5124 12-05
73 7개 종교지도자들, 이웃종교체험 성지순례 관리자 4144 12-04
72 韓 다문화사회 진입, 종교적 영향 커질 전망 관리자 6872 11-22
71 강의석씨 배상금으로 '종교자유 인권상' 제정 관리자 4686 11-18
70 G20 세계종교지도자 DMZ 선언.."지구촌 평화를 위해" 관리자 4634 11-14
69 "차라리 청와대를 '청와교회'라고 해라" 관리자 4381 11-05
68 "종교평화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입니다" 관리자 4353 11-05
67 법원, "종교적 신념과 친권보다도 생명권이 우선" (1) 관리자 5090 10-22
66 갈라지는 영남, 기독교 MB vs 불교 박근혜? 관리자 4798 10-09
65 종교 갈등 해소 세계 평화에 앞장 설 것 관리자 4581 10-07
64 교황, "종교 주변화" 개탄 관리자 4321 09-19
63 모든 종교의 '자기비판'이 선행되어야 종교간 대화 가능 관리자 4334 09-19
62 남북 종교협의회 대표 베이징서 회동 관리자 4946 09-19
61 종교시설 빙자 생활시설 관리·감독 대책 필요 관리자 4776 09-19
60 자살자 비중 가장 높은 직업은 '사무종사자' 관리자 5233 09-14
59 지난해 하루 평균 42명 자살...20·30대 사망 원인 1위 (1) 관리자 5826 09-14
58 깊어지는 종교 갈등 관리자 4762 09-08
57 "둘 다 맞다… 과학과 종교의 논쟁 그만해야" 英 천문학자 그리빈 관리자 4516 09-08
56 “神은 인간의 망상… 생명은 자연의 손에 재창조” 관리자 5066 09-04
55 "한국 가톨릭 역동성ㆍ다종교 문화 알릴기회" 관리자 4811 09-02
54 부산 20대女, 어머니 종교강요에 자살소동 관리자 4491 09-02
53 세계가 예찬한 것은 '교육열'… "교육시스템은 하위권" 지적 미선이 4522 08-18
52 ‘천주교 신자’ 반MB 성향 강했다 관리자 5494 06-22
51 신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1) 미선이 6592 02-23
50 '담배와 맥주 든 예수' 인도교과서 논란 미선이 5343 02-21
49 ‘임신하는 남성’ 토마스 비티, 세 번째 아기 임신 (2) 미선이 7455 02-14
48 국내에도 '기독교 비판' 버스광고를? (2) 미선이 6253 02-05
47 '불신 코리아'… "다른 사람 신뢰"는 28%뿐 미선이 4992 12-22
46 스님-목사-신부-교무 ‘MB는 살생정권’ 4대강 저지 천명 미선이 5872 12-21
45 2012년 종말론, 과학적 진실은? 미선이 6023 11-17
44 <과학> 인류는 지금도 진화 중 미선이 4785 11-17
43 미국 무종교자 증가 추세 미선이 5529 09-30
42 선교사 알렌 다시보기 : 알렌은 순수 의료 선교사가 아니었다 (1) 미선이 5623 09-16
41 <김대중前대통령서거> 병고와 싸웠던 '인동초' 관리자 5562 08-18
40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는? (1) 미선이 7129 08-18
39 언론, 신뢰매체 MBC 1위, 불신매체 1~3위 조중동 미선이 5514 08-11
38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각나라별 글로벌 평화지수 미선이 6456 07-20
37 민노당 ‘MB탄핵 서명 운동본부’ 발족 미선이 5302 06-30
36 MB는 유통기한 30년 지난 '우파의 답례품' (진중권) 미선이 5128 06-29
35 지관 스님, 靑오찬 불참…MB-불교 갈등 재현되나 미선이 4706 06-04
3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병원서 숨져, 유서 확인 (1) 미선이 5093 05-23
33 "기독교가 싫어" 성당에 스프레이 낙서 (1) 미선이 6198 05-13
32 우울한 한국청소년… '행복감' OECD 꼴찌 미선이 5813 05-09
31 종교계 '용산참사 100일' 촛불 밝혀 미선이 5256 05-01
30 법원 “병치료 안수기도 헌금 돌려줘야” (1) 미선이 6093 04-08
29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1) 미선이 6944 03-27
28 무신론 세력, 영국 대학가 침투 중 (1) 미선이 5844 03-27
27 천주교 ‘선종’ㆍ불교 ‘입적’…죽음표현 종교마다 달라 미선이 7994 02-28
26 기독교 국가 미국, 백인 중심으로 불교신자 급증 (2) 미선이 8401 01-06
25 금성출판사 집필자 "교과서 수정압력 중단하라" 미선이 5217 12-01
24 ‘종교편향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5일 시행 미선이 5158 11-10
23 종교방송 사장단 ‘유인촌 사퇴’ 촉구 (1) 미선이 5798 09-20
22 李정부 정책, 부자와 시혜적 복지에만 관심 (1) 미선이 6038 09-05
21 "청와대 간 목사들... 불자로선 상상도 어렵다" 미선이 5367 08-26
20 팽팽하게 맞선 오바마와 매케인의 신앙관 (1) 미선이 6318 08-26
19 [여론조사] 54.1% "이명박 정부, 종교편향적" 관리자 5962 08-16
18 "눈 돌아간 경찰, 무저항 시민 짓밟다!" 미선이 5770 06-30
17 "불자들, 해방 이후 최악의 대통령 만났다" 미선이 5273 06-27
16 SBS, 기독교 교리 비판방송 기획 논란 미선이 5984 06-27
15 '생명의강을모시는사람들' 서울 종각서 순례 마무리…운하 밀실추진 정부 규탄 미선이 6024 05-26
14 청와대 정무직공무원 종교조사 물의 미선이 6652 05-16
13 교황청 “외계인도 인간의 형제자매” 미선이 6225 05-16
12 KNCC 대표단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 미선이 5854 04-27
11 '교회 문화공연' 1천만원씩 정부지원 논란 미선이 6065 04-15
10 “불교위기, 부처님에 대한 이해부족 탓” 미선이 6068 04-09
9 티베트의 분노 원인 미선이 6823 03-18
8 "이명박 정부 기독교 편향 행보 우려" 미선이 7128 03-14
7 열돌 맞은 예수살이공동체 미선이 7016 02-18
6 "한국불교 새로워지려면 초기불전 다시 읽어야" 미선이 5794 02-18
5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개신교 공화국?…” 미선이 6513 02-18
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발언…CBS “심려 끼쳐 죄송” 사과 미선이 8692 02-14
3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5737 02-14
2 불교환경연대 성명서 발표, "이 당선자는 소아병적 자세 벗어나라" 미선이 6919 02-14
1 "그리스도인 일치는 성령의 선물" 미선이 6648 02-14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