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83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83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93
어제 900
최대 4,780
전체 2,048,180



    제 목 :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3-27 13:16 조회(680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5/37 




▲ 영국 하이든파크에 등장한 '신은 없다'는 광고를 부착한 버스. 최근 미국의 한 대학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복음주의 세력의 확대로 기독교인이 감소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최근 개신교계 언론인 <뉴스 미션>에 매우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라는 제목의 이 기사에 따르면, ‘기독교 국가’로 여겨지던 미국에서 기독교 색(色)이 점차로 옅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에 따르면, 지난 3월 10일 미국 코네티컷 주에 위치한 트리니티 대학에서 미국인의 종교 관련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20년 전과 비교해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사람들의 비율이 10% 줄어들었다고 한다.

물론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기독교인의 비율이 아직도 가장 높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대목은 “기독교세가 약화되어가는 데 반해, 이슬람교와 불교 등 다른 종교는 미약하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추세에 있다”는 것이다.

또 다시 우리가 관심을 갖게 되는 대목은, “기독교인 감소가 복음주의 세력의 확대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기사는 비교 기간 동안에 복음주의자들이 운영하는 대형교회는 40배로 증가하였지만, “불행하게도 복음주의 세력이 커갈수록 기독교 등 종교를 멀리하는 사람은 늘어나고 있다. 복음주의 기독세력의 부흥이 오히려 미국의 종교색을 약화시킨다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고 전하고 있다.

개신교계의 경우 복음주의 계열에서 잇달아 터져 나온 부정사건 때문에 등을 돌린 사람들이 많은 반면에 미국 가톨릭계는 “연이어 벌어진 성폭력 사태도 기독교인이 더 이상 교인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었으며, 신부나 주교가 어린이를 학대해도 성당 측에서 이를 쉬쉬하고 조용히 넘기려는 시도가 결정적으로 정체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을 비롯한 서구 각 나라에 무신론(無神論) 열풍이 불고 있고, 『만들어진 신』․ 『종교의 종말』․ 『신은 위대하지 않다』등 무신론자들이 쓴 저서들이 전 세계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심지어 영국과 스페인 ․ 이태리 등에는 “아마도 신은 없을 것이다”는 광고를 달고 다니는 버스가 수백 대에 이를 정도로 기독교 세의 쇠퇴와 탈종교화 추세는 멈출 줄을 모른다.

하지만 한국 불교계는 이런 상황을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 해석하여, 『만들어진 신』을 ‘20세기의 선어록(禪語錄)’이라고 극찬하며 “드디어 기독교 시대가 끝나고 불교의 시대, 선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까지 유리하게 해석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시장(市場)에서 갑(甲)의 상점에서 파는 상품이 질려서 떠난 사람이 꼭 을(乙)의 가게에 들러 동일한 제품을 사게 될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혹 아예 그 물건 자체에 염증이 나서 상품 구매를 포기하게 되지는 않을까?

이번에 트리니티 대학에서 분석해 내놓은 ‘미국 기독교 세의 약화 배경과 이유’는 우리에게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살펴보고 고민해야 할 과제를 전해주는 것이 많지 않을까?

사회 대중들의 지적 능력이 발전하고, 합리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그저 “믿습니다!”를 외치며 “나를 따라 믿으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식의 종교는 점차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미국 가톨릭계에서 연이어 터져 나오는 아동 성 학대나 성직자들의 성 추문 소식은, 부처님 말씀을 인용해 표현하자면 “아직 믿지 않는 미신자(未信者)들을 새로 믿게 하지도 않고, 이미 믿고 있는 신자(信者)들의 믿음을 더욱 확고하게 다지지도 못할 것이다.”

 
    
▲ 한국불교 총본사 조계사는 2008년 6월부터 49재와 구병시식을 7번 지내는 343일 조상천도법회를 치루고 있다.
 
 
미국 기독교 쇠퇴 소식을 전해 들으면서, “과연 우리 불교계는 미국 복음주의자들과 비슷한 행태를 보이고 있지 않은지? 미국 가톨릭계처럼 추문에 연루된 적은 없는지, 혹 앞으로 그럴 가능성은 없을지? 합리적으로 변화해가는 역사의 추세와 대중들의 변화된 종교 이해를 제대로 읽고 대처하고 있는가, 앞으로 잘 대응해나갈 가능성은 높은가? …” 등등의 물음이 꼬리를 물게 된다.

이런 물음이 꼬리를 무는데, 지난 3월 13일 인터넷 매체 《오마이뉴스》에는 <“돈도 없으면서 절에는 왜 왔어요?” 불심 깊은 어머니, 절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다>라는 제목의 독자 기고가 실려서 이 답답한 마음을 더욱 답답하게 하였다.

촛불 하나 켜는데 5,000원부터 시작해 절을 올라가는 단계마다 돈을 요구하고 결국 “결혼 3년이 지났지만 아기가 생기지 않아 고민이다”는 사람에게 기도비 10만 원을 요구하고 “돈이 없다”며 안타까워하는 사람에 대고 “돈도 없으면서 절에는 왜 왔느냐?”고 하는 절이 꼭 그 기고문에 나오는 S시의 그 절 하나뿐일까?

복음주의자들의 극성 때문에 오히려 기독교 색채가 점점 옅어지고 있다는 미국의 종교 상황과 “천도재를 7번 지내드립니다”는 자칭 ‘한국 불교 총본산’ 조계사의 행태는 아무 관련이 없을까? 미국 기독교세 쇠퇴 소식은 결코 허투루 보아 넘길 일이 아니다.
 

 2009년 03월 18일 (수) 10:31:28 향 산 nagapura@paran.com 
 
 
http://www.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59
 
 
 
sydney (09-03-28 01:09)
 
상식이 통계로 증명되는 좋은 예이군요.



게시물수 162건 / 코멘트수 5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한국갤럽조사 연구자료]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1) 미선 8387 02-06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5623 02-14
162 박근혜, 탄핵소추안 가결부터 파면까지 미선 67 03-10
161 박 대통령이 예수?…이정현의 '성경' 미선 496 11-25
160 "생명은 소중하다".. 국내 첫 '생명존중선언문' 발표 미선 1457 06-04
159 '로봇은 취직 중'…공장·은행·피자가게까지 인간 대체 미선 1234 05-26
158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전세계 무신론자 급증 (1) 미선 1977 03-26
157 3대 종교 신뢰도...'천주교>불교>개신교' 미선 1246 11-02
156 “신부만 셋?” 동성 3인 부부 브라질에서 탄생 (1) 미선 1429 10-29
155 다윈의 편지 공개... "성서도 예수도 믿지 않는다" (1) 미선 1688 09-12
154 미국 연방 대법원 '미 전역서 동성결혼 합헌' 역사적 결정을 내리다 (4) 미선 1935 06-29
153 못 미더워서… 관심 없어서… 종교를 떠나는 사람들 미선 2089 04-01
152 [한국갤럽조사 연구자료]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1) 미선 8387 02-06
151 20대 "종교 믿는다" 10년 새 45%→31% 급락 미선 2275 02-06
150 비종교인 선호 종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 順 미선 2101 01-31
149 프란치스코 교황, "진화론·빅뱅이론, 가톨릭 창조론과 배치되지 않아" 관리자 2053 10-30
148 “동성애자도 환대”…2천년 금기 깨려는 바티칸 관리자 2111 10-19
147 美 무신론자TV 개국… “미신 없는 프로그램 방영” 관리자 2656 08-04
146 서울교육청, 학생 신체·정신 건강 종단연구 실시 미선 2611 04-18
145 "공과금 밀려 죄송"..생활고 비관 동반자살 모녀(종합) (1) 미선 3545 02-28
144 저임금·취업 스트레스…한국인 삶 만족도 OECD 26위 미선 3210 12-20
143 기독교 대학에 무신론자가 학생회장 당선 관리자 2726 11-13
142 10년 내 1천개의 ‘무신론 교회’ 설립 목표… ‘종교화’는 부인 관리자 2801 10-25
141 "종교증오범죄, 이제 그만... 멈춰라! 종교증오" 관리자 3011 10-19
140 "2041년 선진국서 종교 사라진다" (2) 관리자 2944 08-20
139 지역 종교인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관리자 2976 08-11
138 교황, “동성애 판단하지 않겠다” 관리자 2994 08-03
137 인터넷 보수-진보 논쟁이 살인사건으로 비화 (2) 미선 4051 07-17
136 종교단체 ‘부동산 명의신탁’허용…불법 온상 우려 관리자 2669 06-28
135 "종교이념 설립학교 80% 학생의사 상관없는 종교행사" 관리자 2602 04-15
134 불교계 "정부 지원금 개신교가 더 많다" 관리자 3056 04-15
133 교황 베네딕토 16세 전격 사임…가톨릭계 '충격' 관리자 3109 02-12
132 윌리암스 주교와 도킨스 박사, ‘21C 종교의 자리’ 토론 관리자 2860 02-05
131 작년 종교 인구 55.1%…20대는 40% 밑돌아 관리자 2858 01-31
130 종교인에 세금 매긴다…재정부 “세법 시행령 개정” 관리자 3274 01-09
129 전 세계 인구 중 기독교는 22억, 이슬람은 16억 관리자 3465 12-24
128 “해고노동자들 잇단 자살, 박근혜는 논평하나 없다” 관리자 2960 12-24
127 2012 종교계, 가스총 목사… 도박 승려… 민망한 종교계 관리자 3076 12-21
126 '그것이 알고싶다' 창기십자가 종교단체 추악한 성추행 충격 (1) 관리자 4277 12-09
125 수입과 학력 높을수록, 나이 어릴수록 종교성 낮아 (1) 관리자 3357 12-09
124 믿는 종교 따라 정치 성향 갈렸다 관리자 3167 11-14
123 달라이라마 “불교적 신념을 따르지말라”…불자들 어리둥절 (1) 미선 3633 11-07
122 미얀마에서 불교와 이슬람 간의 유혈 종교분쟁, 82명 사망 2만2천명 피난 (1) 관리자 3434 10-29
121 과학·신학 ‘신의 존재’ 처음 토론하다 관리자 3457 10-24
120 아인슈타인 '무신론 자필편지' 다시 경매나와 관리자 3356 10-08
119 "공직자종교차별 민원의 75%는 학교서 발생" 관리자 2948 10-08
118 세계 각국, 종교 관련 규제와 사회적 적대가 점점 증가 관리자 3277 09-21
117 “예수에게 부인 있었다”… 4세기 문서 공개 파장 (1) Logos 3392 09-19
116 불 붙은 사형제 존폐 논란…정치권 의견 '팽팽' 관리자 2939 09-13
115 "자살 사망자 연간 100만 명‥40초에 1명꼴", 전쟁·살인 사망자보다 더 많아 관리자 3734 09-08
114 낙태 판결.. 종교계와 여성계 서로 엇갈린 반응 (1) 미선 4182 08-24
113 통합진보당, 2기 지도부 출범식 열어 (1) 관리자 3273 07-16
112 우주는 신의 도움없이 생성됐다? (2) Logos 3380 06-26
111 세례요한의 유골 발견.. 진짜? 관리자 3341 06-19
110 기독교 반발속, 서울역 앞 '동성애 차별말라' 광고 관리자 3131 05-21
109 동성 결혼 – 오바마 지지 밝혀 관리자 3211 05-11
108 지구종말론, 미국인 22% 믿어…한국은? 관리자 3439 05-02
107 사후세계 임사체험 및 유체이탈은 자각몽과 뇌혼란 때문 관리자 5891 03-29
106 6년 만에 꺼내든 ‘종교인 과세’ 논란 관리자 3142 03-20
105 진화론-창조론 ‘헤비급 타이틀전’ 막올랐지만… (1) 관리자 4201 02-28
104 2011년 올해의 종교 뉴스 탑 10 (세계) 관리자 4253 12-29
103 명성높은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천스 사망 관리자 3754 12-27
102 美 공원 예수 탄생 전시물, 무신론 푯말에 밀려나 관리자 3647 12-27
101 종교의식 정기적 참여자, 더 낙관적 (5) 미선이 3688 11-13
100 '뉴욕 월가 점령 시위' 미국 전역으로 확산 관리자 3923 10-04
99 “1% 부자들 탐욕, 99%가 막자” 미국 대도시로 시위 확산 관리자 3990 10-04
98 "빛보다 빠른 물질 찾았다" 과학계 빅뱅 관리자 4197 09-24
97 불교와 기독교, 진제 승려-폴 니터 교수 뉴욕 대담 (1) 관리자 4563 09-19
96 동화사 조실 진제스님, 美 뉴욕의 리버사이드 교회서 대법회 (1) 관리자 4516 09-16
9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태일 어머니 故 이소선 여사 인터뷰 관리자 4599 09-05
94 "종교 관련 폭력ㆍ학대 증가세" (1) 관리자 4326 08-10
93 문선명 최후의 시련 통일교 ‘왕자의 난’ 관리자 3984 07-03
92 다종교사회, 종교 간 다름 인정해주며 상호 ‘공존’ 필수 관리자 4611 05-26
91 호킹 “천국·사후세계? 꾸며낸 동화일 뿐” (1) 관리자 4664 05-16
90 십자가에 못박혀 매달린 시신 발견 '충격'.. 머리엔 가시관 (1) 관리자 4388 05-04
89 연예 가십거리가 사회 담론 뒤덮는 현상, 서태지·이지아 소송에 들썩이는 대한민국 (1) 관리자 4532 04-23
88 종교, 중국의 억만장자를 바꿔놓다 관리자 3998 04-23
87 레이디 가가 신곡 ‘주다스’, 기독교 모독 논란 관리자 5110 04-22
86 "예수 십자가에 사용된 못 발견" 관리자 4323 04-14
85 5대종단, 4대강 사업반대 생명.평화 기도회 관리자 3701 04-09
84 이슬람 인구 증가... 기독교는 점점 줄어 관리자 4175 03-10
83 수쿠크법 논란에 ‘정·교 분리’ 쟁점화 관리자 4055 03-03
82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명상을 예배에 접목… 超종교 활동 펼칠 것” (2) 관리자 5641 01-19
81 전세계 종교갈등 `몸살'..폭력사태 확산 관리자 4514 01-05
80 교황, 10월 세계 종교지도자회의 개최 관리자 4352 01-03
79 종교 폄하 vs 표현의 자유 그 한계는? 관리자 4488 12-31
78 종교학회 “종교 간 화합과 소통 위해 ‘대화’하자” 관리자 4980 12-22
77 종교지도자協 "다종교사회 증오범죄법 만들자" 관리자 4657 12-22
76 MB정권-불교계 갈등 한국교회 책임은 없는가 관리자 4362 12-15
75 세 종교 사제가 같은 날 햄버거 집서 액막이 관리자 4887 12-07
74 '사상의 은사', '실천하는 지성' 리영희 교수 별세 (1) 관리자 4946 12-05
73 7개 종교지도자들, 이웃종교체험 성지순례 관리자 4027 12-04
72 韓 다문화사회 진입, 종교적 영향 커질 전망 관리자 6675 11-22
71 강의석씨 배상금으로 '종교자유 인권상' 제정 관리자 4580 11-18
70 G20 세계종교지도자 DMZ 선언.."지구촌 평화를 위해" 관리자 4514 11-14
69 "차라리 청와대를 '청와교회'라고 해라" 관리자 4272 11-05
68 "종교평화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입니다" 관리자 4248 11-05
67 법원, "종교적 신념과 친권보다도 생명권이 우선" (1) 관리자 4988 10-22
66 갈라지는 영남, 기독교 MB vs 불교 박근혜? 관리자 4673 10-09
65 종교 갈등 해소 세계 평화에 앞장 설 것 관리자 4481 10-07
64 교황, "종교 주변화" 개탄 관리자 4204 09-19
63 모든 종교의 '자기비판'이 선행되어야 종교간 대화 가능 관리자 4229 09-19
62 남북 종교협의회 대표 베이징서 회동 관리자 4843 09-19
61 종교시설 빙자 생활시설 관리·감독 대책 필요 관리자 4669 09-19
60 자살자 비중 가장 높은 직업은 '사무종사자' 관리자 5105 09-14
59 지난해 하루 평균 42명 자살...20·30대 사망 원인 1위 (1) 관리자 5693 09-14
58 깊어지는 종교 갈등 관리자 4644 09-08
57 "둘 다 맞다… 과학과 종교의 논쟁 그만해야" 英 천문학자 그리빈 관리자 4402 09-08
56 “神은 인간의 망상… 생명은 자연의 손에 재창조” 관리자 4959 09-04
55 "한국 가톨릭 역동성ㆍ다종교 문화 알릴기회" 관리자 4722 09-02
54 부산 20대女, 어머니 종교강요에 자살소동 관리자 4382 09-02
53 세계가 예찬한 것은 '교육열'… "교육시스템은 하위권" 지적 미선이 4427 08-18
52 ‘천주교 신자’ 반MB 성향 강했다 관리자 5396 06-22
51 신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1) 미선이 6442 02-23
50 '담배와 맥주 든 예수' 인도교과서 논란 미선이 5201 02-21
49 ‘임신하는 남성’ 토마스 비티, 세 번째 아기 임신 (2) 미선이 7275 02-14
48 국내에도 '기독교 비판' 버스광고를? (2) 미선이 6068 02-05
47 '불신 코리아'… "다른 사람 신뢰"는 28%뿐 미선이 4851 12-22
46 스님-목사-신부-교무 ‘MB는 살생정권’ 4대강 저지 천명 미선이 5733 12-21
45 2012년 종말론, 과학적 진실은? 미선이 5875 11-17
44 <과학> 인류는 지금도 진화 중 미선이 4665 11-17
43 미국 무종교자 증가 추세 미선이 5412 09-30
42 선교사 알렌 다시보기 : 알렌은 순수 의료 선교사가 아니었다 (1) 미선이 5467 09-16
41 <김대중前대통령서거> 병고와 싸웠던 '인동초' 관리자 5387 08-18
40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는? (1) 미선이 6953 08-18
39 언론, 신뢰매체 MBC 1위, 불신매체 1~3위 조중동 미선이 5390 08-11
38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각나라별 글로벌 평화지수 미선이 6329 07-20
37 민노당 ‘MB탄핵 서명 운동본부’ 발족 미선이 5148 06-30
36 MB는 유통기한 30년 지난 '우파의 답례품' (진중권) 미선이 4977 06-29
35 지관 스님, 靑오찬 불참…MB-불교 갈등 재현되나 미선이 4597 06-04
3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병원서 숨져, 유서 확인 (1) 미선이 4968 05-23
33 "기독교가 싫어" 성당에 스프레이 낙서 (1) 미선이 6030 05-13
32 우울한 한국청소년… '행복감' OECD 꼴찌 미선이 5689 05-09
31 종교계 '용산참사 100일' 촛불 밝혀 미선이 5122 05-01
30 법원 “병치료 안수기도 헌금 돌려줘야” (1) 미선이 5957 04-08
29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1) 미선이 6801 03-27
28 무신론 세력, 영국 대학가 침투 중 (1) 미선이 5678 03-27
27 천주교 ‘선종’ㆍ불교 ‘입적’…죽음표현 종교마다 달라 미선이 7811 02-28
26 기독교 국가 미국, 백인 중심으로 불교신자 급증 (2) 미선이 7931 01-06
25 금성출판사 집필자 "교과서 수정압력 중단하라" 미선이 5067 12-01
24 ‘종교편향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5일 시행 미선이 5030 11-10
23 종교방송 사장단 ‘유인촌 사퇴’ 촉구 (1) 미선이 5691 09-20
22 李정부 정책, 부자와 시혜적 복지에만 관심 (1) 미선이 5901 09-05
21 "청와대 간 목사들... 불자로선 상상도 어렵다" 미선이 5225 08-26
20 팽팽하게 맞선 오바마와 매케인의 신앙관 (1) 미선이 6181 08-26
19 [여론조사] 54.1% "이명박 정부, 종교편향적" 관리자 5816 08-16
18 "눈 돌아간 경찰, 무저항 시민 짓밟다!" 미선이 5638 06-30
17 "불자들, 해방 이후 최악의 대통령 만났다" 미선이 5147 06-27
16 SBS, 기독교 교리 비판방송 기획 논란 미선이 5834 06-27
15 '생명의강을모시는사람들' 서울 종각서 순례 마무리…운하 밀실추진 정부 규탄 미선이 5896 05-26
14 청와대 정무직공무원 종교조사 물의 미선이 6499 05-16
13 교황청 “외계인도 인간의 형제자매” 미선이 6108 05-16
12 KNCC 대표단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 미선이 5730 04-27
11 '교회 문화공연' 1천만원씩 정부지원 논란 미선이 5921 04-15
10 “불교위기, 부처님에 대한 이해부족 탓” 미선이 5960 04-09
9 티베트의 분노 원인 미선이 6680 03-18
8 "이명박 정부 기독교 편향 행보 우려" 미선이 6973 03-14
7 열돌 맞은 예수살이공동체 미선이 6884 02-18
6 "한국불교 새로워지려면 초기불전 다시 읽어야" 미선이 5637 02-18
5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개신교 공화국?…” 미선이 6372 02-18
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발언…CBS “심려 끼쳐 죄송” 사과 미선이 8543 02-14
3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 종교 소식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5623 02-14
2 불교환경연대 성명서 발표, "이 당선자는 소아병적 자세 벗어나라" 미선이 6796 02-14
1 "그리스도인 일치는 성령의 선물" 미선이 6496 02-14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