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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3-27 13:16 조회(719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5/37 




▲ 영국 하이든파크에 등장한 '신은 없다'는 광고를 부착한 버스. 최근 미국의 한 대학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복음주의 세력의 확대로 기독교인이 감소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서구의 기독교세 쇠퇴가 한국 불교에 주는 교훈  
 
  

최근 개신교계 언론인 <뉴스 미션>에 매우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라는 제목의 이 기사에 따르면, ‘기독교 국가’로 여겨지던 미국에서 기독교 색(色)이 점차로 옅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에 따르면, 지난 3월 10일 미국 코네티컷 주에 위치한 트리니티 대학에서 미국인의 종교 관련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20년 전과 비교해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사람들의 비율이 10% 줄어들었다고 한다.

물론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기독교인의 비율이 아직도 가장 높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대목은 “기독교세가 약화되어가는 데 반해, 이슬람교와 불교 등 다른 종교는 미약하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추세에 있다”는 것이다.

또 다시 우리가 관심을 갖게 되는 대목은, “기독교인 감소가 복음주의 세력의 확대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기사는 비교 기간 동안에 복음주의자들이 운영하는 대형교회는 40배로 증가하였지만, “불행하게도 복음주의 세력이 커갈수록 기독교 등 종교를 멀리하는 사람은 늘어나고 있다. 복음주의 기독세력의 부흥이 오히려 미국의 종교색을 약화시킨다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고 전하고 있다.

개신교계의 경우 복음주의 계열에서 잇달아 터져 나온 부정사건 때문에 등을 돌린 사람들이 많은 반면에 미국 가톨릭계는 “연이어 벌어진 성폭력 사태도 기독교인이 더 이상 교인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었으며, 신부나 주교가 어린이를 학대해도 성당 측에서 이를 쉬쉬하고 조용히 넘기려는 시도가 결정적으로 정체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을 비롯한 서구 각 나라에 무신론(無神論) 열풍이 불고 있고, 『만들어진 신』․ 『종교의 종말』․ 『신은 위대하지 않다』등 무신론자들이 쓴 저서들이 전 세계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심지어 영국과 스페인 ․ 이태리 등에는 “아마도 신은 없을 것이다”는 광고를 달고 다니는 버스가 수백 대에 이를 정도로 기독교 세의 쇠퇴와 탈종교화 추세는 멈출 줄을 모른다.

하지만 한국 불교계는 이런 상황을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 해석하여, 『만들어진 신』을 ‘20세기의 선어록(禪語錄)’이라고 극찬하며 “드디어 기독교 시대가 끝나고 불교의 시대, 선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까지 유리하게 해석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시장(市場)에서 갑(甲)의 상점에서 파는 상품이 질려서 떠난 사람이 꼭 을(乙)의 가게에 들러 동일한 제품을 사게 될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혹 아예 그 물건 자체에 염증이 나서 상품 구매를 포기하게 되지는 않을까?

이번에 트리니티 대학에서 분석해 내놓은 ‘미국 기독교 세의 약화 배경과 이유’는 우리에게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살펴보고 고민해야 할 과제를 전해주는 것이 많지 않을까?

사회 대중들의 지적 능력이 발전하고, 합리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그저 “믿습니다!”를 외치며 “나를 따라 믿으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식의 종교는 점차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미국 가톨릭계에서 연이어 터져 나오는 아동 성 학대나 성직자들의 성 추문 소식은, 부처님 말씀을 인용해 표현하자면 “아직 믿지 않는 미신자(未信者)들을 새로 믿게 하지도 않고, 이미 믿고 있는 신자(信者)들의 믿음을 더욱 확고하게 다지지도 못할 것이다.”

 
    
▲ 한국불교 총본사 조계사는 2008년 6월부터 49재와 구병시식을 7번 지내는 343일 조상천도법회를 치루고 있다.
 
 
미국 기독교 쇠퇴 소식을 전해 들으면서, “과연 우리 불교계는 미국 복음주의자들과 비슷한 행태를 보이고 있지 않은지? 미국 가톨릭계처럼 추문에 연루된 적은 없는지, 혹 앞으로 그럴 가능성은 없을지? 합리적으로 변화해가는 역사의 추세와 대중들의 변화된 종교 이해를 제대로 읽고 대처하고 있는가, 앞으로 잘 대응해나갈 가능성은 높은가? …” 등등의 물음이 꼬리를 물게 된다.

이런 물음이 꼬리를 무는데, 지난 3월 13일 인터넷 매체 《오마이뉴스》에는 <“돈도 없으면서 절에는 왜 왔어요?” 불심 깊은 어머니, 절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다>라는 제목의 독자 기고가 실려서 이 답답한 마음을 더욱 답답하게 하였다.

촛불 하나 켜는데 5,000원부터 시작해 절을 올라가는 단계마다 돈을 요구하고 결국 “결혼 3년이 지났지만 아기가 생기지 않아 고민이다”는 사람에게 기도비 10만 원을 요구하고 “돈이 없다”며 안타까워하는 사람에 대고 “돈도 없으면서 절에는 왜 왔느냐?”고 하는 절이 꼭 그 기고문에 나오는 S시의 그 절 하나뿐일까?

복음주의자들의 극성 때문에 오히려 기독교 색채가 점점 옅어지고 있다는 미국의 종교 상황과 “천도재를 7번 지내드립니다”는 자칭 ‘한국 불교 총본산’ 조계사의 행태는 아무 관련이 없을까? 미국 기독교세 쇠퇴 소식은 결코 허투루 보아 넘길 일이 아니다.
 

 2009년 03월 18일 (수) 10:31:28 향 산 nagapura@paran.com 
 
 
http://www.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59
 
 
 
sydney (09-03-28 01:09)
 
상식이 통계로 증명되는 좋은 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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