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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신부만 셋?” 동성 3인 부부 브라질에서 탄생    
  글쓴이 : 미선 날 짜 : 15-10-29 09:26 조회(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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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0-28 09:21

[서울신문 나우뉴스]

브라질에서 여자 3명으로 구성된 부부가 탄생했다.

일부다처제를 인정하는 국가에선 남자가 여러 명의 아내를 둘 수 있지만 여자만으로 구성된 다혼은 극히 이례적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제의 결혼식은 최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렸다.

각각 기업인, 치과의사, 기업 임원으로 알려진 3명 여자가 법정혼인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3명 여자 중 2명은 32살, 나머지 1명은 34살로 부부는 모두 30대다.

기업을 한다는 여자는 법정혼인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결혼을 올리고 드디어 한 가족이 됐다."면서 "우리의 결혼은 사랑의 열매"라고 말했다.

3년 전부터 동거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는 3인 동성부부는 정식부부가 됐지만 각자의 재산과 개인 결정권은 확실하게 존중하기로 했다. 세 사람은 배우자의 재산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고 건강이나 신체에 대한 문제는 절대 간섭하지 않는다는 계약서에 서명했다.

독특한 가정을 이뤘지만 3인 동성부부는 2세 계획도 갖고 있다. 3인 부부는 "인공수정으로 아기를 갖기로 했다."면서 "이미 임신과 출산, 육아에 필요한 재정적인 준비도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브라질에서 3인 부부가 탄생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2012년 브라질에선 남자 1명과 2명 여자가 법정혼인을 올리고 첫 3인 부부가 됐다.

한편 3인 부부에 대해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혼인은 구성원의 수와 관계 없이 애정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3인 부부의 탄생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지만 여전히 "성별을 떠나 브라질에선 단혼제만 인정된다."는 반대의 목소리가 여전히 높다.

법원은 동성혼인을 인정한 2011년 대법원의 판결을 근거로 3인 부부의 혼인을 인정하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미선 (15-10-29 09:34)
 
진화에 있어 성선택은 그야말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창조적 모험과 도약의 지점이라고 생각된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그렇겠지만 인간의 사랑에서는 더더욱 다채로울 것이다.

그야말로 사랑의 대상이 누가 될 지는 그 어느 누구도 장담 못한다. 사랑으로 엮어지게 되면 이를 금지시키는 기존의 벽들은 어떤 식으로든 허물어진다.

종교도, 관습도, 성별이든 계급이든 인종이든 나이든 뭐든 진정한 사랑의 힘 앞에서는 그러한 장벽들이 속수무책이 되고 마는 것이다. 사랑 그 자체에는 그 어떤 금지된 것이 없다. 그럼으로써 기존의 판에 박은 듯한 형식과 전통들은 그 뒤로 밀려나게 된다.

사랑, 그것은 정말 그 무엇으로도 규정할 수 없는 원초적인 창조적 생명력의 발현이 아닐 수 없다. 진통도 아픔도 창조적 새로움으로 승화시키는 사랑.. 그래서 그것은 참으로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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